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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발견과 잔잔한 감동이 있다
"새로운 발견과 잔잔한 감동이 있다" 내용보기
이렇게 가차없이 떠날 수 있는 용기가 부럽다. 가는 곳마다 동심의 시선으로 흥미로운 사실들을 잘도 발견하여 때론 냉철하게 때론 정감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유롭게, 마음껏 떠나고 싶은 욕망이 있고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글. 사진도 직접 찍은 것 같은데 수준급이다. 더 많은 이야기, 더 멋진 사진을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새로운 발견과 잔잔한 감동이 있다" 내용보기
이렇게 가차없이 떠날 수 있는 용기가 부럽다. 가는 곳마다 동심의 시선으로 흥미로운 사실들을 잘도 발견하여 때론 냉철하게 때론 정감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유롭게, 마음껏 떠나고 싶은 욕망이 있고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글. 사진도 직접 찍은 것 같은데 수준급이다. 더 많은 이야기, 더 멋진 사진을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g 2008.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모두 유목민이 아닌가?
"우리는 모두 유목민이 아닌가?"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정처없이 떠난 유목민처럼 중앙아시아와 남아시아 등을 여행한 그것도 여자혼자서 적은 삶의 궤적....   한비야씨 류의 여행서적을 좋아 한다면 추천한다. 그러나 한비야씨와는 다르게 영상이미지를 통한 여행기가 풍부하다. 잠시 여행하면서 얻어지는 단순한 스냅사진과 달리 한곳에 두어달을 현지인과 동화되면서, 만들어진 꾸임없는 사진이 참 매력적이였다
"우리는 모두 유목민이 아닌가?"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정처없이 떠난 유목민처럼 중앙아시아와 남아시아 등을 여행한

그것도 여자혼자서 적은 삶의 궤적....

 

한비야씨 류의 여행서적을 좋아 한다면 추천한다.

그러나 한비야씨와는 다르게 영상이미지를 통한 여행기가 풍부하다.

잠시 여행하면서 얻어지는 단순한 스냅사진과 달리

한곳에 두어달을 현지인과 동화되면서, 만들어진 꾸임없는 사진이 참 매력적이였다.

 

보여주기식 사진이 아니라 추억으로서의 사진을 이혜승씨는 올려 놓은것같다.

흔들리거나, 노출이 부족한 사진 그러한 사진도 이러한 맥락에서 본다면

훨씬 정이가는 사진이 될것이다.

 

내가 이런류의 여행서적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행을 통해 그 작가의 철학과 인생관, 삶을 바라보는 다른 방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여행장소가 중요하지 않는 것이 여행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래서 지도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여행이 마음에 들었는지 모른다.

 

아쉬운점은 책의 디자인과 내용과 사진의 배치 부분이 어색했다.

사진을 디스플레이 할때 보다 시각적이고, 글과 잘 배치 하였다면

훨씬 좋았을 텐데......

 

가벼우면서도 가볍지 않는 여행서적으로

재미있게 읽어 보았다.

 

h******a 2008.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루하지 않아 좋다!!!!
"지루하지 않아 좋다!!!!" 내용보기
흥미로운 사진들이 많이 있다. 그저 멋있기만 한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담겨 있어 좋다. 마치 영화음악을 들으며 내용을 떠올리는 것처럼... 사진에서 내용이 느껴진다. 편한 곳에 두고 편하게 읽으니 볼때 마다 새로운게 보여 좋았다. 일탈을 꿈꾸지만 쉽게 나설수 없는 우리네 아줌니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지루하지 않아 좋다!!!!" 내용보기
흥미로운 사진들이 많이 있다. 그저 멋있기만 한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담겨 있어 좋다. 마치 영화음악을 들으며 내용을 떠올리는 것처럼... 사진에서 내용이 느껴진다. 편한 곳에 두고 편하게 읽으니 볼때 마다 새로운게 보여 좋았다. 일탈을 꿈꾸지만 쉽게 나설수 없는 우리네 아줌니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d****2 200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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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읽을거리 생각거리가 풍부한 책!
"볼거리 읽을거리 생각거리가 풍부한 책!" 내용보기
혹 지루하지 않을까 별 기대 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사진도 물론 좋았지만 내용과 연관된 낯선 나라의 일상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래 이 곳도 사람사는 곳일 테니...하는 맘으로 편하게 읽었다. 그저 사진만도 아니고 글만도 아닌 사진 속에 여행자의 시선과 생각이 보였다. 몇몇 분께 이 책을 선물해 드렸는데 무척 좋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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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지루하지 않을까 별 기대 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사진도 물론 좋았지만 내용과 연관된 낯선 나라의 일상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래 이 곳도 사람사는 곳일 테니...하는 맘으로 편하게 읽었다. 그저 사진만도 아니고 글만도 아닌 사진 속에 여행자의 시선과 생각이 보였다. 몇몇 분께 이 책을 선물해 드렸는데 무척 좋아하셨다.

k*****8 200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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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지도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내용보기
일반 배낭여행기와는 또 다른 루트, 또 다른 여행의 맛을 보여주는 것 같다. 나름 재밌었다. 올 여름휴가에는 어딘론가 가고는 싶은데... 그나저나 여행기에서 작가들은 경비들을 어떻게 모았는지는 시간은 어떻게 냈는지 안 쓴다. 난 그게 궁금한데,, 난 어케 경비와 시간을 모아야지? ㅋㅋ 누구 좀 알려줘요..
"지도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내용보기

일반 배낭여행기와는 또 다른 루트, 또 다른 여행의 맛을 보여주는 것 같다. 나름 재밌었다. 올 여름휴가에는 어딘론가 가고는 싶은데...

그나저나 여행기에서 작가들은 경비들을 어떻게 모았는지는 시간은 어떻게 냈는지 안 쓴다. 난 그게 궁금한데,,

난 어케 경비와 시간을 모아야지? ㅋㅋ

누구 좀 알려줘요..

m******9 200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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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다는 어떤이 더 중요한 여행에세이
"어디보다는 어떤이 더 중요한 여행에세이" 내용보기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래도 지금에 비해서 훨씬 한층 더 여행 관련 책에 불타는 애정을 가졌던 적이 있다. 아마도 무라카미 하루키의 [먼 북소리]를 읽고나서 그런 열병이 한 층 더 심해졌었던 것 같다. 그리스와 터키,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 세계사의 한귀퉁이? 아니 몇 바닥 정도는 화끈하게 채색했던 역사를 가진 그 곳에 머물면서 살았던 하루키의 기록에 질투섞인 외경심을 가졌
"어디보다는 어떤이 더 중요한 여행에세이" 내용보기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래도 지금에 비해서 훨씬 한층 더 여행 관련 책에 불타는 애정을 가졌던 적이 있다. 아마도 무라카미 하루키의 [먼 북소리]를 읽고나서 그런 열병이 한 층 더 심해졌었던 것 같다. 그리스와 터키,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 세계사의 한귀퉁이? 아니 몇 바닥 정도는 화끈하게 채색했던 역사를 가진 그 곳에 머물면서 살았던 하루키의 기록에 질투섞인 외경심을 가졌던 것 같기도 하다. 그 이후 꽤나 많은 여행책들을 읽었고, 꽤나 많은 여행책들을 사기도 했다. 물론 내가 사모은 책들은 [론리 플래닛] 류의 책 보다는 에세이가 주를 이루었다. 제목만으로 책을 고르다 보니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책도 있었고, 기대 이상으로 나를 충족시켜준 책 도 있었다.  [지도 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여행]은 잘 쓰여졌다와 못쓰여졌다로 평가를 내리기 보다는 내 취향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라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할 듯 하다.

 

  터키와 모로코등의 무슬림의 국가와 베르베르 족이 터전을 일구고 사는 중앙 아시아 초원, 그리고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캄보디아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찾아간 나라는 많다.  단 한번 머무는 기억으로 남은 나라도 있었지만 몇 번째 다시 찾아간 나라도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나라들은 모두 곧고 평탄한 길을 가지지 못한 나라들이었다. 구불구불하고 울퉁불퉁한, 도로라고 이름붙이기에도 부끄러운 조금 넓은 길로 사람들이 왕래하고 차들이 위험하게 질주하는 나라들. 그녀가 찾아간 나라는 하나같이 잘산다고 할 수는 없는 나라들이었다.  하지만 평탄하지 않고 고단하기까지한 그 여행길에서 작가는 몇 사람의 인연과 몇 가지의 이야기를 만났다. 그리고 돌아와 남긴 기록이 바로 [지도 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여행], 이 책이었다.

 

  솔직히 평하자면 나와는 궁합이 잘 맞지 않는 책이었다. 모로코면 모로코, 이스탄불이면 이스탄불, 이렇게 국가별로 스토리가 정리되지 않고 '처음 경험하는 낯선 문화', '잊을 수 없는 사람들', '특별한 기억을 남겨준 그 길' 과 같은 주제아래 여러곳에서 각기 다른 때만난 사람과의 이야기와 경험, 그리고 감상들을 한데 모아놓은 책이기에 나와는 맞지 않았다. 뭐랄까 그냥 냉장고를 열어 있는 반찬 죄다 꺼내 비벼낸 비빔밥 같은 느낌이랄까? 물론 맛이 없지는 않은데 무언가 허전한 그런 느낌. 뭔가 아쉬운 그런 느낌이 계속해서 남았다.

w*******5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