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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세상살이도 견딜수록 매워지고~~~♡♡♡ 자꾸만 자꾸만 생각난다 이 싯구절이 어쩌면 이렇게 우리네 삶을 우리주변의 이야기를 마치 자기 자신의 이야기가 되어 내 맘속으로들어와버리게 편안하게써내려갈수있는지~~~♡♡♡ 시인의 삶의 내공이 느껴진다 어쩜 시인의 겨울밤만큼이나 깊은 심오한 맘을 헤아리지않아도 가까이 두고 읽을 수 있는 시 하나하나가 내 삶의 이야기가 된다 어쩌면 세상살이도 견딜수록 내 삶의 여유러움이 생기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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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라 하면 뭔가 모르게 좀 고루하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인데 이 작품은 감상할수록 중독성이 강하다. 사물을 대하는 시인의 다양한 시선에 잔잔한 감동과 행복 그리고 때론 날선 일갈에는 통쾌함을 느낀다. 고전과 현대를 넘나들며 그 시대의 향수어린 정서와 진한 향기까지도 선사해주는 이 어여쁜 시집은 주머니 속에 두고 오래도록 만지작 거리고 싶다. 시조가 이토록 마음에 와 닿을 줄이야,! 보기드믄 감동이다. 때로 지치고 곤한 삶에 쉼표와 리듬을 더해주는 아주 맛깔난 즐거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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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아서 좋을 듯 한 자 한 자 시인의 깊은 내면을 볼 수 있을 듯 감사하다 기쁘다 행복하다 바쁜 생활 속에서 샘물을 만나 활력을 채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