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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시리즈를 처음 읽었을 때, 영어교재와 사전에는 없는데 일상 영어에서는 자꾸 튀어나오는 말들을 잘도 정리해두었다 싶었다. 나만 그렇게 느낀 것은 아니었는지, 시리즈가 어느새 10권이나 나왔다. 언어는 계속 변한다고 하고, 외국어 공부는 평생 해야한다는 말이 허투루 나온 말이 아니었나보다.
이번 직장인 편에서는 직장에서 나올법한 구문들이 정리되어 있다. 직장인편이라서인지 상당히 매서운 구문도 많다. '나 짤렸어' 라든가 '이걸 일이라고 가져왔어?' 라든가 하는 대화 말이다. 아부하는 표현도 있다. '보스가 최고예요.' 기본적인 '복사기가 고장났어'라는 표현부터 직장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만 읽고 자유로운 영어회화를 꿈꾼다는건 어불성설이다. 기본적인 문법이 있고 거기에 현지인의 표현을 더하는 것이지, 몇가지 표현만 능숙하게 말한다고 해서, 업무지시 사항과 관련한 복잡한 용어들이 전부 해결되는건 아니니 말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알고 있는 쉬운 단어 두 개를 조합했을 뿐인데 도대체 해석이 안 되는 미스터리를 해소해 주는데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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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 서점에 들렀을때 눈에 띄던 책이었다. 본인이 직장인이고 수십년했지만 결코 영어의 벽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데, 책의 구성이 좋았다. 짧은 문장을 앞페이지에는 영어, 뒷 페이지에는 한글로 구성되어 연상과 직접 작성,말해보기를 영어->한글, 한글->영어로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실 생활에서 정말 주로 사용하게 되는 글 구성이어서 좋은 것 같다.. 물론 오늘로 4일째이다.. 힛.. 다만 개인적으로 한글->영어로 구성이 되었으면 싶다.. 물론 저자나 출판사에서 이미 검증을 해 보았겠지만 말이다.. 간간히 책상에 두고 한 두개씩 학습해 나가는 것도 참 좋을 것 같고, 가끔 급 필요할 때 책 뒷면에 인덱스를 두어 빨리 찾아 볼수 있게 구성한 것도 참 좋다.. 이번엔 3번만 보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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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에 "네이티브는 쉬운영어로 말한다"가 3권이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리스트에 세권 담아놓고 까맣게 잊고 있다가
요새 리스트 정리하러 갔다가 살펴보고는...
yes24검색창에 "네이티브는 쉬운영어로 말한다" 쳤는데 ~
오우...7권이나 더 나와서 10권이 되어 있더군요...
이번에 세트로 6권을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그중에 한권인, 직장인편!
직장인들이 입에 달고 사는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제가 실제로 한국어로도 사용을 많이 하는
"눈이 안보여~(눈이 침침해) = My vision is blurry "
등등등!
한국어를 영어로 그냥 변환해 놓은게 아니라
관용식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 구어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표현을 익혀두면 외국 문화에 더욱더 익숙 해 질수 있을것 같고
그사람들의 생각을 엿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머지 4권도 다 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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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을 가르치는 강사로써 구매했습니다. 분류별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네이티브 시리즈 중에서 가장 낫지 않나 싶습니다. 솔직히 제 기준에서 다른 것은 별루... 특히 네이티브 일상회화편은 성의없이 대충 만든 것 같아요. 성인분이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잘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