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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질이 나빠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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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처럼 너무 어거지로 밀어붙이는 느낌이 강하다. 초반 1-4,5권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고 좀 잘 쳐주면 9권인가까지도 좋았다. 그런데 점점 가면갈수록 스토리가 산으로가고 없는 내용, 어거지로 밀어붙이고 질질 끌고 있다. 이 모든게 문장 하나하나에서 드러난다. 애당초 작품활동이란 건 하나의 작품을 장기시리즈로 길게 활동할게 못된다고 생각한다. 시리즈가 길면 길수록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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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처럼 너무 어거지로 밀어붙이는 느낌이 강하다. 초반 1-4,5권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고 좀 잘 쳐주면 9권인가까지도 좋았다. 그런데 점점 가면갈수록 스토리가 산으로가고 없는 내용, 어거지로 밀어붙이고 질질 끌고 있다.

이 모든게 문장 하나하나에서 드러난다. 애당초 작품활동이란 건 하나의 작품을 장기시리즈로 길게 활동할게 못된다고 생각한다. 시리즈가 길면 길수록 정확한 계산으로 엔딩까지의 루트를 정해서 Generer 플롯을 쓰게 되고 그 내부의 플롯 그러니까 한 권수 마다 나누어서 내용을 짜 맞춘다.

웹소설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런 문제에 있다. 보통 대충 쓰다보니 엔딩은 머릿속 정도에나 대충 짜 맞춰놓고 초고 한번 작성한 뒤 술술 휘갈겨 쓴다. 초고도 작성한한 채 그저 오타정도만 잡아두고 가능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잘 나가다가 문고화 이야기가 나오니 문고로 내기위한 교정작업은 시작되는데 이미 완성했다고 생각한 뒤 시간지난 작품 어디서 어딜 건드려야할지 모르게 된다. 결국 처음엔 완성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둑의 바닥은 보이게 되고 결국 본 작품과 같은 일이 나타나는 것이다.

여기서 나는 소설 오버로드를 예로 들고 싶다. 본 작품과 똑같은 웹소설 작품이지만 이미 루트는 새로이 그려나가고 있다. 작가의 생각은 알 수 없으나, 문고본은 문고본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이 그려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보다 치밀해지고 탄탄한 탑을 쌓는 길이 열리는 셈이고 나머지는 작가의 기량으로 작품을 완성하여 지금은 튼 호평을 얻고 있다.

본 작품은 작품 권수가 두 자리, 아니 그 이전 부터 문장 하나하나가 엉성해지거니, 그 영향으로 문단과 문단사이가 엉성해지고 결국 그저 스토리만 흘려보낼 뼈밖에 없는 책이 되고 말았다. 이는 더더욱 심하지더니 이지는 배곪고있는 기아와 다를바 없는 작품이 되어버렸다.

나는 이 문제를 조금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권수 초반에는 작품이 약허긴 했지만 나름 튼튼하고 공을 들였다는 느낌에 조금 거 지켜보자는 생각에 책을 구입했다. 하지만 결과는 이렇다. 나는 다시 말하지만 극단적이지만 이 문지를 이렇게 비쳐진다.
인기있다. 그러니 막쓰자. 아니면 인기 있다. 그냥 적당히 쓰자. 또 아니면 아,,,, 귀찮다. 이런 생각밖에 안든다. 아니 그렇게 보인다. 이러한 작가를 보고 아 이 작품이 요즘 꿀단지다 이런 소리듣는게 정말로 다 부셔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난다. 기대에 대한 배신은 언제나 씁쓸하다. 하지만 그 배신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러하지 않는 다는 것은 너무나 실망감을 느꼈다.

이 작품. 나 혼자서라도 평가는 좋지 않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도 참고 바란다.


여담으로...
이쪽 계열의 작품은 언제나 이렇다. 뭐, 상권은 일본이 잡고 있으니 큰 의도는 일본 독자들에게 향한다. 정작 질 좋은 작품은 연재중단되어버리고 질 낮은 작품은 연재가 계속되더니, 이제는 그러한 시장이 너무 크게 형성되어버렸다. 이 문제는 출판사 책임도 크지만 무엇보다 독자층의 인식이 너무 어리다. 당산들은 너무 폐퇴적이고 너무 향락에 빠지고 있다. 이미 레드오션 막바지에 들어서 양산형이 쏙아져 나오는 지금. 지금처럼 폐퇴적이고 향락이 빠진 작품이 주류를 이루면 후에 당신들이 원하는 작품은 결코 나오지 않고 점점 독자층이 얇아질 것이다. 그렇기 되면 시장 규모도 줄게 되고 당신들은 앞으로 책을 보려면 이렇게 따로 장르로 정리되어있지 않은 일반문헌이라는 거대한 틀에서 바늘찾기를 하게 될거다.
이건 대한민국 독자층도 마찬가지다. 감염성아 높은 일본 문화를 들이는 만큼 우리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창작을 하고 그것을 받아드리자. 재미만이 전부가 아니고 그것보다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는지를 확인하며 라이트노벨을 즐기자.
YES마니아 : 로얄 k*******a 2016.09.14.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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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방패 용사 성공담 14
"[도서] 방패 용사 성공담 14" 내용보기
라프타리아의 나라에 대한 얘기가 끝나는 권입니다 딱히 이번권에선 주인공의 활약이 별로 안보인다는게 한가지 흠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그냥 쿠텐로 장악을 시작하고 중간에 사디나 동생과 싸우고 과거 천명이 빙의해서 다시 한 번 더 싸우고 수도를 점령하는 것이 대충 내용의 요약입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읽는 편이지만 슬슬 흥미가 떨어진다는 분들이 많내요.. 작가분이 노력해
"[도서] 방패 용사 성공담 14" 내용보기
라프타리아의 나라에 대한 얘기가 끝나는 권입니다 딱히 이번권에선 주인공의 활약이 별로 안보인다는게 한가지 흠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그냥 쿠텐로 장악을 시작하고 중간에 사디나 동생과 싸우고 과거 천명이 빙의해서 다시 한 번 더 싸우고 수도를 점령하는 것이 대충 내용의 요약입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읽는 편이지만 슬슬 흥미가 떨어진다는 분들이 많내요.. 작가분이 노력해야할거같습니다


v*****1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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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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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복으로 시작된 부패한 천명 박탈은 이제 최종으로 가는군요 여기서 주인공의 마수는 현수룡 무녀에까지 가는군요 근데 그와중에 현천명은 남자아이 였네요 여자이거나 해서 떠 주인공에게 반하나 했는데 전혀 뭐...근데 라프 혼자 엄청 강해진거 같은데 조정자 비슷하게 된거 같고요 아니 비슷한게 아니라 확정인가...시작은 거창했는디 나라 탈환하는건 금방이라 싱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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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복으로 시작된 부패한 천명 박탈은 이제 최종으로 가는군요 여기서 주인공의 마수는 현수룡 무녀에까지 가는군요 근데 그와중에 현천명은 남자아이 였네요 여자이거나 해서 떠 주인공에게 반하나 했는데 전혀 뭐...

근데 라프 혼자 엄청 강해진거 같은데 조정자 비슷하게 된거 같고요 아니 비슷한게 아니라 확정인가...

시작은 거창했는디 나라 탈환하는건 금방이라 싱거운
YES마니아 : 로얄 p*****i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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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용사 성공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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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번화를 이어서 드디어 혼자서 전쟁을 일으키키 시작하는 부분입니다허나 솔직히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요즘뭔가 똑같은 동선에 똑같은 라인을 계속해서 따라가고 그속에서 책 내용만 바뀌는 그런느낌이 들어서 약간의 지루함이 들기는합니다 뭐 그 책내용이 확실이 재미있기는 합니다만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가는것이 조금 아쉽다는생각이 드는 그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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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번화를 이어서 드디어 혼자서 전쟁을 일으키키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허나 솔직히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요즘뭔가 똑같은 동선에 똑같은 라인을

계속해서 따라가고 그속에서 책 내용만 바뀌는 그런느낌이 들어서 약간의 지루함이 들기는

합니다 뭐 그 책내용이 확실이 재미있기는 합니다만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가는것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화입니다.

t*****7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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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 용사 성곰당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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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라프리티아의 나라 쿠텐로  종결편입니다. 근데 에휴 ... 장악은 나호후미가하는데 활약하는건 거의없고 다 다른사람이 활약해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독자는 주인공이 활약하는걸보고싶어하지 다른캐 활약하는걸보고싶어하는건 아닌데말이에요. 그런점에서 실망했습니다. 내용은 500페이지인데 그냥 쿠텐로 장악하고 끝. 읽고나서 머리에 들어오는게 별로 없네요.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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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라프리티아의 나라 쿠텐로  종결편입니다.

 

근데 에휴 ...

 

장악은 나호후미가하는데 활약하는건 거의없고 다 다른사람이 활약해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독자는 주인공이 활약하는걸보고싶어하지

 

다른캐 활약하는걸보고싶어하는건 아닌데말이에요. 그런점에서 실망했습니다.

 

내용은 500페이지인데

 

그냥 쿠텐로 장악하고 끝. 읽고나서 머리에 들어오는게 별로 없네요.

 

전형적인 용두사미 작품이되가는것같습니다

r*********1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