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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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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꾸지람을 누군가에게 할 때 반대로 누군가에게 들을 때 기분 좋았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본다. 또한 꾸짖은 후의 서로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 속의 대상이 조직사회에 국한되어 있지만 부모자식간의 관계로 초점을 바꾸면서 읽기 시작했다. 보통 지나가는 말을 했을 뿐인데 상대방은 그걸 꾸지람이나 잘못을 지적한 것으로 받아 들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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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꾸지람을 누군가에게 할 때 반대로 누군가에게 들을 때 기분 좋았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본다. 

또한 꾸짖은 후의 서로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 속의 대상이 조직사회에 국한되어 있지만 부모자식간의 관계로 초점을 바꾸면서 읽기 시작했다. 
보통 지나가는 말을 했을 뿐인데 상대방은 그걸 꾸지람이나 잘못을 지적한 것으로 받아 들일 수도 있고 상대는 참고 참다가 한마디 한것인데 듣는 사람이 꾸지람인지 인지 못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을 생각해보면 분명 꾸짖음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심리를 잘 읽고 이렇게 타일러야지 저렇게 직선적으로 말해야지 파악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혹은 매사 상대방을 꾸짖는 사람만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먼저, 꾸짖음에는 아무래도 감정이 섞일 수 밖에 없어 보통보다 좀 더 격해 질 수도 있다. 그 후에 대화하기가 껄끄러워 피할 수도 있고 아무렇지 않게 대할 수도 있다 어느 유형에 속하는가? 꾸짖은 후에도 아무 일도 없었떤 것처럼 대하라고 충고하고 있다. 또한 신뢰의 관계가 먼저 형성되어야 한다.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이야'라는 말은 혼이 난 후 토닥임용으로 들어봤던 말이다. 미운사람은 떡하나 더주고 아끼는 사람일 수록 쓴소리를 해야 한다고 했던가? 예전에는 그 말이 참 모순된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나는 떡 하나를 더 받고 싶지 쓴소리나 꾸짖음을 듣고 싶지는 않다. 즉 이처럼 꾸지람을 듣는 사람의 유형도 잘 파악해야한다. 무턱대고 꾸지란다고 지적을 감사히 여기거나 오류를 줄인다기 보다 오히려 싫어하는 유형도 있으니 말이다. 

실패하지 않는 꾸짖음의 4단계로는 1) 알림 2) 이해시킴 3) 반성하게 함 4) 개선하게 한다는 것이다. 
흔히 먼저 말을 건넴으로 지금 어떤 일로 꾸짖음을 하려는 것이 인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대부분 1단계를 건너뛰고 3단계에서 시작하는 오류를 범한다고 한다. 

또한 꾸짖음의 정도라든지 꾸짖은 후 사후관리, 타이밍의 중요성 사실관계 파악, 인격을 건더리는 자극적인 언급 등과 같은 꾸짖을 때 해야 할 주의 행동을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흔히, 학원이나 과외를 가지 않으려고 학교에서 수업이 늦게 끝났다든지, 담임선생님이 종례를 늦게 끝내준다, 혹은 숙제를 하지 않아 학교에서 나머지를 한다는 식의 구체적이고 그럴듯한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믿어주지만 반복되면 문자를 기록하여 실제로 학교 선생님에게 확인해본 적이 있다. 물론 나머지도 없었고, 있다 하더라도 6시까지 남기는 법은 없다는 것이다. 선생님도 퇴근을 해야하고 종례후 선생님만의 학교 일정이 있는데 아이들을 남겼다는 것 자체가 의심살만했다. 모든 정황을 모아 아이에게 사실확인을 했더니 모든걸 털어 놓으면서 죄송하다고 했지만 그 후 다시는 그 아이과 같이 공부 하지 않았다. 서로의 신뢰가 깨진 상황에서 꾸지람도 필요없고 사후관리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바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게 한다는 것이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과연 가능 할까?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꾸짖거나 엄격한 어조로 말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지금 사실을 말하면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지만, 어물쩍 넘기려 한다면 모든 게 자네의 잘못이 되네"라고 말해 상대의 거짓말에 대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정직하게 말하도록 유도하라는 것이다. 온화한 마뤁로 해도 켕기는 것이 있는 당사자에게는 매우 큰 압박으로 느껴진다고 한다. 일단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면 솔직히 이야기 해줘서 고맙다는 말과 상황을 이해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누군가는 꾸짖고 누군가를 꾸지람을 받는다. 그랬을 때 꾸짖는 입장일 때 한번 더 생각해보고 사실 관계도 확인 해야 하면 그 전에 먼저 라포가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임을 알게 되었다. 그렇지 않은 꾸지람은 서로 감정만 상할 뿐이다. 


i******7 2016.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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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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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꾸짖는 게 상사가 부하를 일방적으로 훈계하고 다그치는 행위를 말했다. 상명하복, 위계질서가 강한 조직에서는 부하 직원이 상사의 말을 따르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일방적인 꾸짖음만으로는 부하 직원을 다스릴 수 없다. 실수한 부하에게 커피 한잔을 건네며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이 둘을 조화롭게 활용할 수 있는 리더만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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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꾸짖는 게 상사가 부하를 일방적으로 훈계하고 다그치는 행위를 말했다. 

상명하복, 위계질서가 강한 조직에서는 부하 직원이 상사의 말을 따르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일방적인 꾸짖음만으로는 부하 직원을 다스릴 수 없다. 

실수한 부하에게 커피 한잔을 건네며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이 둘을 조화롭게 활용할 수 있는 리더만이 부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유능한 리더는 부하의 실수와 잘못에 다짜고짜 화부터 내지 않는다.

이 책을 보고 다시한번 나의 대처방법을 생각해 본다.

g*****2 201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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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음에도 진심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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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은 세상에 처음 들어가서 밑에서 일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회사원으로 어떻게 살아남아서 팀장 혹은 중간관리자위치에 올라가면 밑의 직원들을 관리해야 하는 위치에 서게된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리더가 되고 나서의 스타일은 모두다 다르다. 특히 가부장적인 분위기가 남아 있던 20세기와 달리 지금은 위계질서가 있긴 하지만 업무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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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은 세상에 처음 들어가서 밑에서 일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회사원으로 어떻게 살아남아서 팀장 혹은 중간관리자위치에 올라가면 밑의 직원들을 관리해야 하는 위치에 서게된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리더가 되고 나서의 스타일은 모두다 다르다. 특히 가부장적인 분위기가 남아 있던 20세기와 달리 지금은 위계질서가 있긴 하지만 업무를 기준으로 재편성되기도 한다. 


일부 리더들은 자신의 사적인 감정이나 영역을 밑의 직원들에게 강요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변한 사회에 적응하며 같이 조화롭게 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최근 직장분위기이기도 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정 조절 대화법


꾸짖는 기술 : 누군가를 꾸짖는것은 칭찬하는 것보다 더 미묘한 기술이 필요하다. 칭찬을 상대방에게 하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지만 꾸짖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속에 남기 때문이다. 진심보다 감정이 담긴 꾸짖기는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의 꾸짖는 기술부터 신뢰 관계를 쌓는 아홉가지 포인트까지 다양한 꾸짖기 방법들을 나열해놓았다. 이 책은 사람 경험을 해볼대로 해보고 5명 이상의 팀원을 이끈다던가 20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리고  10년이상 일해본 리더들에게는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을수도 있다. 대부분 겪어본이야기이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이끌지 못했다면 지금 혼자 하는 일을 찾았을 것이다. 


초반부에서 최악의 꾸짖는 기술로 권위적인 꾸짖음, 감정을 드러내는 꾸짖음, 일관성 없는 꾸짖음을 지적하고 있다. 아마 회사생활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특히 꾸짖은 다음날이나 이후에 자신이 더 꽁해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안좋다. 필자 역시 꾸짖었어도 그 다음에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편이다. 꾸짖음 = 신뢰 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면 그 효과는 반감되거나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다. 


시간을 갖고 차분히 꾸짖어라


1.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 부하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급하게 중재에 나서지 않는다.


2. 열의가 느껴지지 않을 때 : 무조건 열심히 하라는 말은 효과가 없다.


3. 팀 전체를 꾸짖을 때 : 팀원 개개인이 자신의 문제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한다. 


사람은 유심히 관찰할 때 비로서 그 사람의 특징이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리더는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자신의 방침이나 업무 지시에 대해 조금씩의 조정을 해가면서 행동을 해야 한다. 


리더가 되고 나서 가장 힘들어하는 상대는 바로 연상의 부하, 임시직, 이성이다. 나이가 많은 연상의 부하 직원의 경우 최소한의 예의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지시를 하는 것보다 대안을 제시하고 그 사람의 생각을 물어보는 것이 업무를 하는데 수월할 수 있다. 


여자 리더의 경우 남자를 대하는데 있어서 봐준다는 경향이 덜하지만 남자 리더의 경우 여자 부하를 배려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현대사회는 육체적인 힘으로 먹고 사는 사회가 아니다. 즉 남자나 여자나 동일한 조건이라고 생각하고 업무를 지시하고 꾸짖는 것도 같아야 한다. 여자라서 배려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언젠가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신뢰관계를 쌓는 아홉가지 포인트


- 유심히 관찰한다

- 모든 부하의 장점을 파악한다

- 꾸짖은 이유를 이해시킨다

- 먼저 말을 걸어 대화의 양을 늘린다

- 상담하기 편한 분위기를 만든다

- 겸허함을 높이는 네가지 자세 (상대방을 인정한다, 자신에 대해 반성한다, 솔직하게 사과한다,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 칭찬과 꾸짖음의 포인트가 같아야 한다

- 어설프게 꾸짖지 않는다



심하게 꾸짖음을 받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사람은 사람에 의해서 사람이 된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이 책은 20대에 갑작스럽게 리더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나 30대 초반의 직장인에게 유용하게 읽힐 수 있을 듯하다.

c****d 2016.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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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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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를 잘 다스리지를 못해서, 화가나는 일이 있으면 그냥 입을 다물어요. 화날때 입을 열면 저절로 소리가 높아지고 날카로워져서 제어가 안되거든요.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꾸짖음도 필요할때가 있는데 이걸 어째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이 책을 발견했어요.알린다 → 이해시킨다 → 반성하게 한다 → 개선하게 한다. 머리로는 아는데 실천은 힘든 이 방법을 이 책이 가르쳐주네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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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를 잘 다스리지를 못해서, 화가나는 일이 있으면 그냥 입을 다물어요. 화날때 입을 열면 저절로 소리가 높아지고 날카로워져서 제어가 안되거든요.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꾸짖음도 필요할때가 있는데 이걸 어째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이 책을 발견했어요.


알린다 → 이해시킨다 → 반성하게 한다 → 개선하게 한다. 머리로는 아는데 실천은 힘든 이 방법을 이 책이 가르쳐주네요. 한번에 변화하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이나마 변해가고 싶습니다.

y*****7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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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것에 갈등하는 모든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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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회사를 운영해 왔다. 사장 마음에 드는 직원없다고, 그랬다. 항상 성에 차지않는 직원을 볼때면 마음이 강하지 못해서인지 항상 방법을 정하지 못했다. 어떤때는 부드럽게, 어떤때는 강하게 마음 내키는 데로 꾸짖었던것 같다.  항상 그렇게 행동하고 돌아서면 후회했다.  그래서 더더욱 남들은 어떻게 직원들을 다루는지 늘 궁금했다.심지어는 꾸짖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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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회사를 운영해 왔다.

 사장 마음에 드는 직원없다고,

 그랬다. 항상 성에 차지않는 직원을 볼때면 마음이 강하지 못해서인지

 항상 방법을 정하지 못했다. 어떤때는 부드럽게, 어떤때는 강하게

 마음 내키는 데로 꾸짖었던것 같다.

 항상 그렇게 행동하고 돌아서면 후회했다.

 

그래서 더더욱 남들은 어떻게 직원들을 다루는지 늘 궁금했다.

심지어는 꾸짖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두고만 본적도 많았지만

 나아지겠지....

 

애들을 키울때도 그랬다.

마음이 아프지만 혼내야하나, 응석을 받아줘야하나

이러다 버릇이 더 나빠지면 어떻하지,..

혼내서 키워야하나, 버릇이 너무없어 늘 고민하고 걱정했다.

그런데 결국은 애들도 내 성에 차지 않게 자라고 말았다.

물론 자기의 감정에 충실하다. 너무도 충실하다. ㅋㅋㅋ

 

 그때마다 나는 어떻게하는 것이 좋을 지를 몰랐다.

 이제는 조금은 알것 같다.

 

 "꾸짖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누구에게나 공평해야하고,

  그 수위를 결정해야하며,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느꼈지만 요약하자면 위의 내용이 아닐까

 정리해 본다. 내가 꾸짖어야할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 상황에서

 나를 일깨워줄 문장을 위의 말로 정리했다.

 

회사를 운영하며 겪었고 몸으로 당하고, 부딪혔던 이야기들이 하나둘 고스란히

 들어가 있는 이책을 나는 두고두고 추천하고 봐야할 것 같다.

 미리 접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다고 생각된다.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책한권이 인생을 바꾼다고 한다. 바로 이책이 그런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많이 느꼈다. 그리고 행동하고자 한다. 그러나 잘 않될 수도 있지만 나는

 그래도 실천해보려한다. 많은 리더들, 그리고 리더가 되고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s****7 201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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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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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지 않고 상대의 행동을 바꾸는 고수의 대화법 꾸짖는 기술 나카시마 이쿠오 지음 / 정선우 옮김나이가 들면 모든 일에 여유가 생기고, 어떠한 상황에도 유연해질 거라고 생각했다.그런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는데 있어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누구에게도 상처를 받고 싶지 않으니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이나 말은 하고 싶지 않다.그것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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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지 않고 상대의 행동을 바꾸는 고수의 대화법

 꾸짖는 기술 

나카시마 이쿠오 지음 / 정선우 옮김


나이가 들면 모든 일에 여유가 생기고, 어떠한 상황에도 유연해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는데 있어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도 상처를 받고 싶지 않으니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이나 말은 하고 싶지 않다.

그것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상처받지 않는 방법'이나 '상처주지 않고 말하는 법'에 대한 책들이나 강연들은

많이 만나봤던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꾸짖는 기술'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다.

'꾸짖는다'는 것은 꼭 누군가에게 제대로 상처주는 행위인 것 같아...

괜히 꺼려지고.. 하고도 뒷끝이 남아 마음에 계속 걸리게 되는 것 같다.



나카시마 이쿠오의 '꾸짖는 기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정 조절 대화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욱하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바꾸는 고수의 대화법이라고 하는데..

꼭 배워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책의 제목을 보고 먼저 떠오른 생각은.. 아이에게 하는 꾸짖음이었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고 아이의 잘못을 꾸짖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온 것이다.


'꾸짖는 기술'은 직장상사가 부하직원을 꾸짖을 때 필요한 기술을 서술해 놓은 책이다.

그래서 조금은 권위적이고 기술적이다.

예전에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꾸짖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지만,

요즘은 꾸짖는 사람도 혹시나 왕따를 당하지 않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저자 나카시마 이쿠오는 '꾸짖는 기술'이란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부하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결국 진심을 전하라는 것이다.


꾸짖는다는건 화를내는 것과 달라야한다.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야하고,

잘못된 점을 고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실패하지 않는 꾸짖음은

무엇을 실수했는지 알려야하고, 꾸지람을 듣는 이유를 이해시켜야 한다.

그리고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반성하게 하고,

개선을 위한 행동을 자발적으로 실행하게 해야 한다.


꾸짖는 기술은 직장생활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꾸짖음을 들어야하고, 또 해야만 한다.

상대방을 해치지 않는 '꾸짖는 기술'은 진심을 담는 것이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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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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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나카시마 이쿠오 /정선우 옮김 이 책은 사실 직장에서 상사가 부하들을 꾸짖는 기술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그렇지만 직장에서 뿐만이 아닌 모든 대화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그렇지만 칭찬만이 다는 아니다.칭찬과 더불어 해야할 것이 바로 충고그렇지만 요즘은 충고를 하는 게 참 조심스럽다. 예전에 비해 감정적인 사람들이 원인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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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나카시마 이쿠오 /정선우 옮김

 

이 책은 사실 직장에서 상사가 부하들을 꾸짖는 기술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직장에서 뿐만이 아닌 모든 대화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그렇지만 칭찬만이 다는 아니다.

칭찬과 더불어 해야할 것이 바로 충고

그렇지만 요즘은 충고를 하는 게 참 조심스럽다.

 

예전에 비해 감정적인 사람들

이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확실히 예전에 비해 감정적이고 조금만 잘못된 교류에도 크게 관계는 틀어지게 된다.

꾸짖을 때도 현명하게 꾸짖어야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하면 진심을 담아 꾸짖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약간의 팁을 얻을 수 있다.

 

관계를 망치지 않고 꾸짖는 기술, 마음을 얻는 꾸짖는 기술

대상별 꾸짖는 기술, 행동을 바꾸는 꾸짖는 기술

신뢰 관계를 쌓는 아홉 가지 포인트

 

 

꾸짖지 않는 건 무관심과 같다.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도 잘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도 아닌 그냥 타인 그대로의 타인인 것이다.

 

p*******w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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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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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니 갑자기 우울모드..오늘아침에 딸아이에게 언성을 높여서 야단쳤는데몸이 안좋은 아이에게 야단치고 나니 맘이 아파서 혼자 울었네여..ㅎㅎ저도 모르게 욱하는 맘에..아이를 가르칠때마다 어찌해야하는지물론 제자신부터 다스려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어서매번 같은것을 반복하게 되네여..오늘딸아이 오면 따뜻하게 안아주면"미안해~~"라고 말해야겠습니다전 이책을 읽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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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니 갑자기 우울모드..

오늘아침에 딸아이에게 언성을 높여서 야단쳤는데

몸이 안좋은 아이에게 야단치고 나니 맘이 아파서

혼자 울었네여..ㅎㅎ


저도 모르게 욱하는 맘에..

아이를 가르칠때마다 어찌해야하는지

물론 제자신부터 다스려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어서

매번 같은것을 반복하게 되네여..

오늘딸아이 오면 따뜻하게 안아주면

"미안해~~"라고 말해야겠습니다


전 이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나는 잘하고 있나?

어떻해 하면 욱하지 않고 상대의 행동을 바꾸는고수의 대화법을 만들수 있을까...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제일 힘든게 아마도 감정조절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바로 이책이 이런 감정조절을 할수 있는 기본을 가르쳐 주는데여.

좋은 말들이 많아서 정말 새겨서 들어볼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이말처럼 초보라서 욱하는 말부터 나오네여.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하면서도 순간은 저도 정신줄을 놓는가 봅니다."

이책을 통해서 저도 감정조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있도록

맘속 깊숙히 새겨봐야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꾸짖음을 할때는 뭔가가 맘에 안들어서 하죠..

저역시 아이들에게 어떤 행동이나 다른것을 요구했을때

잘하지 않을때 꾸지람을 하는데..

이 그림을 보면서 저는 상당히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거 아닌가...

아이는 분명 다른 의도가 있을텐데 저는 제 생각만 하고

그순간 하지 않을때 야단부터 치는 그런 이기주의 엄마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그림이었답니다


이책에 이런구절이 있습니다

열마디 칭잔보다 진심을 담은 꾸짖음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정말 맘에 속 와닿습니다.


물론 칭찬도 필요합니다."칭찬은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유명한책이 있듯이

매번 칭찬을 받을수는 없습니다.


입바른 소리에 남의 환심을 사는것보다는 따끔한 충고를 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해봅니다



**해당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e*****9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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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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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를 꾸짖는 일이 한 번쯤은 발생하게 된다. 회사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그렇다. 하지만 잘못한 것에 대해 어떻게 꾸짖어야 하는지 어려울 때가 많다. 심하게 꾸짖은 다음에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잘못한 것을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 -->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고, 거리르 두면 어쩌지?. 꾸짖는 행위에는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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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를 꾸짖는 일이 한 번쯤은 발생하게 된다. 회사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그렇다. 하지만 잘못한 것에 대해 어떻게 꾸짖어야 하는지 어려울 때가 많다. 심하게 꾸짖은 다음에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잘못한 것을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고, 거리르 두면 어쩌지?. 꾸짖는 행위에는 이처럼 부정적인 이미지가 항상 붙어다닌다.”

 

꾸짖는 기술이라는 이 책은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꾸짖어야 효과적인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 잘못된 상황 발생 시, 어떻게 꾸짖고, 어떻게 대해서 상호간의 신뢰를 유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사람이 아닌 잘못을 어떻게 지적하고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주고 있다.

 

 

저자는 꾸짖음의 4단계를 제시하는데, 1. 알린다. 2. 이해시킨다. 3. 반성하게 한다. 4. 개선하게 한다이다. 이는 기본적인 꾸짖는 절차이다. 이 책은 이를 바탕으로 관계를 망치지 않고 꾸짖는 기술, 마음을 얻는 꾸짖는 기술, 대상별 꾸짖는 기술, 행동을 바꾸는 꾸짖는 기술 등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화난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분노이고, 상대방의 성장을 위해 쓴소리하는 것이 꾸짖음이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신뢰관계를 쌓는 방법을 알려줘, 꾸짖음에도 신뢰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어떤 꾸짖음도 기본적으로 상호간에 신뢰가 있다면, 그 꾸짖음은 분명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상호간에 신뢰가 없다면, 오히려 관계는 악화되고 원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결국 저자는 꾸짖지 않는 것은 무관심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꾸짖는 방법을 배우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마지막에 꾸짖는 문장 100가지를 부록으로 제시해줘,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활용해서 꾸짖으면 되는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꾸짖는 기술을 배울 수도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t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꾸짖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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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나카시마이쿠지오 지음 – 욱하지 않고 상대의 행동을 바꾸는 고수의 대화법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쓴 책은 참 많다.대화의 기술, 설득, 기술 대인관계의 기술 기타 등등관계성에 대한 기술 책이 이미 많이 출간되어있다 이 책은 오히려 꾸짖는 기술!꾸짖는 것도 잘 해야 한다는 것인가 그럼 어떻게 꾸짖어야 할 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꾸짖음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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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 기술

나카시마이쿠지오 지음 

 

욱하지 않고 상대의 행동을 바꾸는 고수의 대화법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쓴 책은 참 많다.

대화의 기술설득기술 대인관계의 기술 기타 등등

관계성에 대한 기술 책이 이미 많이 출간되어있다

 

이 책은 오히려 꾸짖는 기술!

꾸짖는 것도 잘 해야 한다는 것인가 그럼 어떻게 꾸짖어야 할 까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꾸짖음을 통해서 부하직원이 더욱 성장하게 만드는 것!

그것을 알려주고 있다.

 

<꾸짖음이 필요한 세가지 이유>

1. 부하가 성장하지 못한다.

2. 관리 능력을 의심받는다.

3. 타인의 신뢰를 잃는다.

 

<최악의 꾸짖는 기술>

1, 권위적인 꾸짖음

2, 감정을 드러내는 꾸짖음

3, 일관성 없는 꾸짖음

 

책에서 말해주는 대로 꾸짖어 주는 상사가 있다면

정말 열심히 더욱 성실하게 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상사들 또한 꾸짖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

괜히 꾸짖었다가 맘 상해서 회사를 그만두면 어떡하나나를 싫어하면 어떡하나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다하지만 무관심 보다 올바른 꾸짖음이 부하직원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이 든다.미움 받을 용기를 필요하다.

 

이 책을 읽는 내네 나도 모르게 우리 회사 상사들은 어떻게 꾸짖더라 

비교하면서 읽게 됐다비교 할 수록 꾸짖는 기술로 부하직원을 나무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히려  가지 금기 어 중에서 두 가지를 자주 사용하고 있다.

 

도대체 몇 번이나 같은 말을 하게 하나?”

 - 자신의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자신감을 잃는다.

이 정도의 일을 못 하는가?’

 - 자신의 능력을 완전히 부정당했다고 여긴다.

 

그리고 항상 자기의 분노를 표출한다.

부하직원을 나무라면서 분노가 더 폭발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인격을 부정하는 말을 다른 직원이 다 듣는 곳에서 꾸짖기 때문에.

그 말을 듣는 다른 직원들도 인격적으로 대우 받고 있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

저런 말까지 하다니 좀 심한 거 아닌가?, ‘또 괴롭힘이 시작됐군.”

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회사 상사들이 단체로 이 책을 구매해서 읽어야 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계속 했다.

 

꾸짖는 기술부하직원을 잘못을 알려주고 일깨워주면서 부하직원이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채찍질 해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마구 휘두르는 채찍질이 아닌 인격적으로 행해지는 것이어야 한다.

 

꾸짖는 기술을 통해서 서로를 더욱 성장 시켜주는 회사 생활을 꿈꿔 봅니다~ 

b**********0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