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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는 몇일 동안의 여행에서 장기 체류를 하면서 프랑스의 멋을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할 프랑스의 역사에서부터 시내교통 등 프랑스 파리의 기본 정보를 Special Chapter로 추가해두고 있다. 특히나 연령별로 부담없이 지낼 수 있는 숙소를 구분해 놓은 점도 특이하다. 아무래도 젊은 세대에게는 활력이 넘치는 유스호스텔등 위주로 소개 하고 있고, 그 위로는 접근성 보다는 여행 여독을 풀기 편한 숙소 위주로 분류를 해 두었다. 각 숙소들 소개에는 멤버쉽 가입 여부와 실질적인 숙소의 장점 뿐 아니라 단점도 미리 알려주고 있기에 굳이 연령별 구분이 아니더라도 비용과 개인별 취향에 맞추어 숙소를 찾아 볼 수 있다. 파리의 구석 구석 관광지들 외에도 거리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볼거리들과 식당의 메뉴들을 사진으로 먼저 보면서, 실제 파리의 살아있는 문화를 연인과 함께 둘러본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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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 급하게 구매한건데 되게 유명한 여행서인가봐요. 후기가 좋네요. 근데 2019년인 지금 2015년 버전인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저는 파리 현지에서 급하게 구매한다고 산건데 다른 선택지가 있었다면 구매 고민해봤을거에요. 이북이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원판이 칙칙한건지 이북도 좀 칙칙해요. 보는 재미가 있는 가이드북은 아닙니다. 다만 알차게 들어있어야 할 것들은 다 들어있어요. 그치만 역시 개정판이 나오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안 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