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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창조적 발견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뇌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오호~고게 요렇게 연결되는 군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 창조적 발견력이란 책을 통해 경제/경영도 배울 수 있다. ㅎㅎ 그것을 내가 하는 업무 또는 내 환경에 맞춰 적용하는 것! 그리고 그 것을 적용하는 방법까지 잘 소개되어 있다. 예시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정말 신기하게 찾아낸다 ㅋ 나만의 가설로 결론을 도출시켜 내 환경 가운데 적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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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서점에서 보고 처음 몇 장을 넘기며 읽어 내려가다 난 꽤 큰 충격(?)을 받았다. 이유는 책 앞부분에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간판에 관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7-ELEVEn 간판 에 새겨진 ELEVEN의 영어철자의 마지막 ‘n’만 대문자가 아닌 소문자라는 내용이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도 한번 확인해보기 바란다. 사실 난 대학 4년 동안 세븐일레븐에서 알바를 했기 때문이다. 4년 동안 한결같이 내 집처럼 드나들던 세븐일레븐의 간판에 대한 사실을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던 나를 생각하니 내 발견 력의 한계에 한숨이 나올 지경이었다. 예전에 읽은 책에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글귀가 있었다. 같은 것을 보아도 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본다는 말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지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적절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관심을 가지는 만큼 발견하게 되고, 그 발견을 통해 나만의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발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관심’이 첫 번째이며, 그 관심을 통해 발견된 것들을 추측하고 검증하며 조합하여 나만의 경쟁력있는 지식으로 쌓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한 경쟁력은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견인차로 작용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실천함으로 지금까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에서 나만의 것을 발견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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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TV 오락프로그램에서 실험을 한적이 있다.
여러사람이 공을 주고 받는 Video였는데 공을 몇번 주고 받는지를 세라고 실험참가자에게 요구했다.실험이 끝나고 나서 그 비디오안에서 고릴라 분장을 한 사람이 문워크를 하는것을 본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때 그 프로그램을 보고나서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이러한 일들은 일상생활에서 비일비재하다.
난 그렇게 관찰력이 뛰어나진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큰 틀만 보고 지나치기 쉽상이다.
이책의 작가는 모든것을 그냥 지나치지 말라고 한다. 남들과 똑같이 행동해서는 앞서나가지 못한다고 한다. 남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것에서 새로운것을 발견하고 그를 이용해 더 발전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책들의 공통점은 뭐랄까. 소제목만 따보면 그가 하고픈 얘기가 나온다는 것이다. ㅋㅋ
그럼 요점을 정리해볼까? - 일단 관심이 있어야 보인다. 따라서 관심 분야를 넓혀라. - 당연히 그럴꺼란 생각을 버려야 발견한다. - 발견하게 되면 가설과 추리를 통해 그 폭을 넓혀라. - 발견력이 뛰어나면 인간관계가 좋아진다.(직원의 헤어스타일이 바뀌는거 난 영 못알아차리던데 .. 아직멀었나봐) - 서로의 관련성을 발견하고 나 자신에게 속지마라 - 사라진것을 찾아내라 - 알고 있는것을 연결하라. - 숫자를 발견하라(아.. 나 숫자에 약한데) - 평범한 것을 많이 봐야 다른것을 발견할수 있다. - 오타쿠가 되어라 ㅋㅋㅋ (따가 되어야겠네 .. )
그렇게 생활해 오진 않았지만, 조금의 노력을 기울려 더 나은 사람(?) - 뭐 애매하긴 하네 - 이 될 수 있다면 안해볼 이유도 없지않을까?
좀더 깐깐히 보고 좀더 관심을 가지는 그런 사람이 되어볼까?
흥미 있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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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7년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십만 독자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창조적 발견력』의 한국어판이다. 저자인 고미야 가즈요시(小宮 一慶) 는 일본을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 메이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컨설팅을 펼치고 있다. 경제경영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지식을 전파함으로써 일본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가장 존경받는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다.
창조적 사고와 결과를 얻기 위해선 먼저 창조적 가치를 갖고 있는 것들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미처 보지 못한 것들, 다른 사람들이 무심코 흘려버린 것들 속에 숨어 있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남다른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가치들을 발견해 내는 기발한 방법과 노하우를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머리보다 눈을 먼저 움직여라, 당신의 눈 속에 모든 기회가 담겨 있다!”
보통은 머리보다 몸을 움직이라는 조언을 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눈을 먼저 움직이라고 말한다. 당신의 눈 속에 모든 기회가 담겨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 그것은 오로지 신의 영역이라고 단정한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이미 존재하는 것들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닐 때 비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저마다 존재의 ‘이유’를 갖고 있다. 창조적 발견이란 바로 그 ‘이유’를 규명해 나가는 작업이다 왜 세븐일레븐 로고의 마지막 알파벳이 소문자인지, 왜 횡단보도에는 세로 선이 없는지, 왜 지하철 자동개찰기에는 일련번호가 붙어 있는지, 그 이유를 발견하는 순간 창조적 결과를 향한 탁월한 ‘가설’이 세워진다. 그리고 그 가설을 뛰어난 ‘추리’와 ‘검증’을 통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회’로 발전시켜 나간다.
창조적 발견은 지식과 지식의 '크로스 오버(cross-over)'가 일어날 때 가능해진다. 지식과 지식이 서로 '퓨전(fusion)' 될 때 가능해진다.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것을 보고자 할 때는, 다른 사람들이 미처 보지 못한 것을 보고자 할 때는 내 지식의 서랍을 하나 둘 늘려나가야 한다. 그리고 그 서랍들의 칸막이를 점차 모두 제거하고 하나의 통합된 서랍을 가져야 한다. 그 서랍에서 무엇을,얼마나 꺼낼 것인가, 어떻게 조합해서 활용할 것인가를 모색해야 한다. 이 같은 태도가 창조적 발견을 결정한다.(p.120)
풍성한 사례를 바탕으로 ‘발견-가설-추리-검증-기회’의 공식을 현실에 적용시킴으로써 당신을 창조적 성공으로 이끌어나간다. 저자는 대표적 사례로 '아사히야마'동물원의 변화를 성공사례로 들고 있다. 도쿄에 있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우에노 동물원보다 홋카이도에 있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이 훨씬 더 많은 관람객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1997년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동물을 관람하는 방법을 그냥 평범하게 동물을 관람하게 하는 방법에서 동물의 세세한 행동까지 관찰할 수 있게끔 전시방법의 변화를 모색해 관람객들의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깉은 전시 방법의 변화를 통해 아사히야마은 세계14위의 관람객 수를 자랑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떠 올랐다. 이런 사례의 중심에는 왜(why?)라는 의문에서 출발한것이라고 한다. 창조적 발견력을 기르기 위해선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공부를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공부를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이란 대체로 다른 사람들 눈에 볼 땐 '쓸데없는'것이다. 하지만 그 쓸때없는 것이 바로 사물과 상황과 성공의 근간임을 명심하라 (p. 111)
창조적 발견력을 키우는 10가지 힌트 1. 가장 먼저 요점을 파악한다 5. 발견한 것을 바로 메모한다 7. 일부를 바꿔본다 9. 여럿이 함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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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 발견력은 관찰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다수가 보는 입장이 아닌 소수의 입장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뒤입어 볼 수 있을때 가능하다. 즉 이미 존재하는 것에서 자신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모든 것을 관찰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창조적이지 않은 평범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런 모습을 탈피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아주 유용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에 제시한 창조적 발견력을 키우는 10가지 힌트도 실생활에서 응용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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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발견력>이라는 궁금증 유발의 서적이 나왔다. 최근 Trend가 창조, 발견이란걸 보면, 이 책도 최근의 Trend를 따라가고 있는 책이라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쉽게 넘길 수 있는 일상생활도 발견력을 토대로 해서 본다면, 전혀 다른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그리고 저자인 <고미야 가즈요시>도 CSI 과학수사대의 예를 계속적으로 들 고 있다. 서문에서 저자가 묻는다.
"시내 대형서점에 들러 원하는 책을 찾을 때 당신은 어떤 방법을 취하는가?" "1. 어떻게든 끝까지 직접 책을 찾는다." "2. 처음에는 직접 찾아보다가, 원하는 책의 위치를 알려주는 컴퓨터 단말기의 힘을 빌린다." "3. 처음부터 매장 직원의 도움을 빌린다."
과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어떤 선택지를 고를 것 인가?
우선 책의 구성은 총 20개의 주제로 되어 있다. 창조적 발견력의 의미에서 부터, 이 발견력을 키우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창조적 발견력이라는 이론으로 이끌어 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여기서 말하는 부분 중 창조적 발견력을 키우는 10가지 방법이 이 책의 전체적인 요점이라 볼 수 있다.
1. 가장 먼저 요점을 파악한다. 2. 힌트를 얻는다. 3. 분해한다. 4. 정보를 줄인다. 5. 발견한 것을 바로 메모한다. 6. 비교한다. 7. 일부를 바꿔본다. 8. 시점을 바꾼다. 9. 여럿이 함께하라. 10. 순수해져라.
전체적으로 창조적 발견력이란, 계속적으로 평범한 것을 보면서, 평범함과 다른 부분이 눈에 보임으로써 창조적 발견력을 얻을 수 있다. 위에 방법처럼, 항상 지속적으로 꾸준히 발견력을 키움으로써, 창조적 사고를 얻을 수 있게 될 것 이다.
책의 전체적인 분량도 그리 두껍지 않고, 책의 내용도 핵심위주로 이끌어가고 있어, 책을 읽는데 큰 부담없이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창조적 발견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공부를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이란 대체로 다른 사람들 눈에 볼 땐 '쓸데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 쓸데없는 것이 바로 사물과 상황과 세계와 성공의 근간임을 명심하라.
"뿌리가 강한 자만이 결실을 발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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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낯설게 보기 방식일까 어느 곳을 오래도록 바라본 적이 없는 내가 이 책을 통해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것은 아마도 발견력이란 말 때문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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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창조적 발견력’이란 성공의 기회를 발견하는 힘이라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성공의 기회’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에서 찾아진다고 한다. 그는 항상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라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저자 말대로 기차 탈 때 집어넣는 두 장의 승차권 중 어떤 것이 위로 나오는지 관심 갖는 사람도 없고, 호텔 식당에서 방울토마토의 꼭지가 제거되어 나오는지 아닌지 신경쓰는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그와 같은 작은 것 하나하나가 바로 세상의 움직임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이라고 한다.
그는 신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신문 한 장으로 세상의 움직임을 가장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신문을 볼 때는 뒤부터 보지 말고 앞에서부터 한 장씩 넘기라고 한다. 뒤에서부터 보는 것이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들이 많아 재미있기는 하지만, 실제 정보를 얻겠다는 마음으로 보려면 앞에서부터 봐야 보다 더 중요한 내용을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는 신문에 나온 수치를 매우 중요시 여긴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거나 오해를 주거나 어떤 특정사실을 확대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무척 일리 있는 말이다. 일간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수많은 수치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객관성을 중요시 여기는 신문 편집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말을 증명하기 위해 많은 수치를 집어넣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를 잘 보고, 수집해 놓기만 해도 필요한 때 필요한 것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 내용 중에 몇 가지 기억나는 것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사리진 것을 발견하라는 내용이다. 있던 것이 사라진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잘 살피면 세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지금 눈앞에 있는 것에만 관심을 갖다보니 소중한 자료, 즉 사라지는 것들의 의미,를 놓친다는 것이다. 이 말을 듣고 생각해 보니 실제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보다 사라지는 것이 더 많았고, 거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즉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가치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거나 변화의 흐름에 대응하지 못한 것들이다.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그들의 소멸이유를 보며, 나는 그런 한계를 제대로 극복하고 있는지 의문을 제시해 볼 수 있다. 남이 사라지는 것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나도 그들과 같은 배를 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평범한 것을 많이 보라는 말이다. 저자는 자신의 주치의가 질병을 판단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의사에게 물었다. 자신이 볼 때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거기서 문제를 어떻게 찾아내느냐고. 의사의 말은 평소에 평범한 것을 하도 많이 보다보니 조금만 다르면 금방 눈에 띈다고 한다.
평범함을 많이 본다! 이 말처럼 많은 것을 보며 그 속에서 평범함과 독특함을 찾아내는 시야가 중요하다는 새삼 느끼게 해 준 말도 없는 것 같다. 많이 봤기에 다른 것을 안다는 말. 무척 의미 있는 말이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문제를 내는 방법도 무척 재미있었다. 나 역시 직장인일 때 직원들에게 과제를 낼 때는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요즘 나가는 상품이 뭐야?” “신제품개발아이템을 찾아봐.”와 같은 지시다. 그러나 아직 신제품개발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은 지시를 받고 ‘알았다’고 대답을 하지만 난감한 표정을 지은 것이 기억난다.
저자는 무엇인가 지시할 때는 이처럼 두루뭉술하게 지시하지 말고 좀 더 구체적, 단계적으로 지시하라고 한다. 예를 들면 패션의 유행을 알고 싶으면 “자네 명동에 가서 어떤 칼라의 옷을 입는 사람이 가장 많은지 숫자를 세워가지고 와.” 숫자를 확인한 직원에게 “가장 많은 칼라의 톤은 몇 종류나 되는지 확인해봐.” 칼라 톤을 확인한 직원에게 “그럼 다음 계절의 유행할 칼라 톤은 어떤 것 같아?”라고 지시해야 직원도 자료를 모으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척 바람직한 접근방법이다.
이 책은 일본책의 특징을 그대로 가진 책이다. 어떤 이론이나 자료를 인용하면서 특정 현상을 설명하기보다 저자의 경험을 알기 쉽게 이야기처럼 풀어가는 스타일이다. 혹자는 이런 형태의 책이 별 마음에 안 든다고 하지만, 나름 얻는 것도 있다. 저자 개인의 소중한 경험 속에서 나오는 말들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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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쓴다는 것은 참으로 멋지고 황홀하고 경이롭다 거기다가 똑똑한 아이디어가 물쓴 풍겨나서 기업이나 자신한테 이익이 된다면 더더욱 좋을 것이다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그리고 그 속에서 기쁨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은 정말로 멋진 자요 박수를 보낼 만한 자일것이다 계속 생각하고 지식을 쌓아라 넘치도록 머리가 터질 듯한 경우에도 없어지지는 않는다 왜? 어릴적 경우를 생각해보면 알 수가 있다 모든 지식을 스폰지처럼 빨아들려서 커서도 우리는 그때 익힌 모든 것들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다만 생각이 나지 않을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어찌됐던 그래도 종종 찾아내어서 얼굴 가득 만연의 웃음과 탄식? 등을 자아낸다 머리의 모든 부분을 골고루 발달시키려면 우리는 많은 것들 받아들이고 쌓아가면서 축적해야 한다 그 속에서 진주를 찾아내려면 계속 머리를 쉬지않고 굴려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돌이 다이아몬드로 거듭나는 과정을 겪어보는 것은 어떨까 누가 바로 나와 당신이 멋지지 않나 요새 난 미드를 즐겨보는데 거기서 기분이 좋으면 이런 표현을 쓴다 'CO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