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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재미있는 상어탐구를 해 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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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마트에서 세마리씩 무료로 나누어 주길래, 얻어왔는데, 산소 호흡기도 없고, 먹이도 없어서 금방 죽을 줄 알았거든요. 키울까말까 고민하다가, 동생네 주려고 하니, 금붕어는 박테리아가 많아서 열대어를 죽인다고 싫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유리 그릇을 찾아서 수돗물을 받아서 키우기로 하고, 급한대로 먹이를 밥풀떼기랑 식빵을 조금씩 주며 키웠습니다. 그러다, 아이아빠가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재미있는 상어탐구를 해 보는 시간" 내용보기

어느 날 마트에서 세마리씩 무료로 나누어 주길래, 얻어왔는데, 산소 호흡기도 없고, 먹이도 없어서 금방 죽을 줄 알았거든요. 키울까말까 고민하다가, 동생네 주려고 하니, 금붕어는 박테리아가 많아서 열대어를 죽인다고 싫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유리 그릇을 찾아서 수돗물을 받아서 키우기로 하고, 급한대로 먹이를 밥풀떼기랑 식빵을 조금씩 주며 키웠습니다.

그러다, 아이아빠가 먹이를 사가지고 왔는데, 어느 정도의 양을 주어야 하는지 몰라서 대충대충 주었거든요. 하루는 멀리 갈 일이 있어 먹이를 조금 넉넉히 준다고 한 것이 조금 많이 주었나봐요.

다녀와보니 한마리가 배를 뒤집은채 죽어있더라구요. 산소가 부족해서 그런가 싶어서 물을 얼른 갈아주었지요.

그렇게 며칠 지나, 이번에도 먹이를 조금 많이 준날이 있었는데, 밖에서 돌아와보니, 한마리가 배가 뒤집어져서 숨을 헐떡이고 있더라구요. 아뿔싸, 그때 알았습니다! 금붕어는 먹이를 많이 주면 너무 많이 먹어서 죽는다는 사실을요! 다행히 숨을 헐떡이던 금붕어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어요

 

그런데 왜 금붕어 이야기냐구요?

이 책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에는 금붕어 노랑이가 등장을 합니다. 상어가 처음부터 등장을 하는 그림책인가 했더니, 표지를 넘기면 먼저 꼬마 찰리와 펭귄이 먼저 등장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장에는 찰리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주욱 등장하는데, 여기에도 상어는 아직 등장을 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나타난 상어에 대해, 찰리는 구석구석 머리에서 발끝, 그리고 내장까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상어 이빨은 겹겹이 나고 중간에 빠져도 새로 난다는 사실과, 온몸에 뼈가 없고 연골만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여담이지만, 그래서 상어연골을 영양보조제로도 사용하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상어의 몸통이야기 뒷면에는 찰리가 키우는 금붕어 <노랑이>가 등장을 합니다.

 금붕어 노랑이와 상어와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아주 재미있게 잘 나와 있어요.

어린 찰리의 눈으로 아주 쉽게 소개하고 있는 상어의 특징과, 금붕어와 다른 점 등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더군요.

 

우리 아이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답니다.

요즘 금붕어를 자꾸 만지려고 해서 조금 높은 곳에 두었더니 물고기 밥은 자기가 주겠다고 난리인데요.

TV광고에 나오는 상어를 본 기억이 있는 상어를 보고 아주 반가워하더라구요.

게다가 엄마가 못 못만지게 하는 금붕어도  책 속에 나오니, 얼마나 반가워하던지요!

상어와 금붕어의 비슷한 점과 차이점도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아이의 또다른 관심사인, 커다란 수조를 실은 자동차가 나오니 반가워하더군요.

조만간 수족관 나들이로 상어와 만남을 가질 계획인데, 미리 만나보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들어 자연관찰책이나 동물들이 나오는 책을 즐겨 보는 아들래미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사실, 글밥이 많거나 어려운 책일까 했는데, 26개월인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반가웠고, 아이가 좋아하니 흐믓했답니다.

찰리가 소개하는 다음 동물도 꼬욱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m******m 201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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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 울 아들은 상어보다 찰리를 더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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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 리 는  상 어 를   좋 아 해 ~  >>   찰리녀석... 얼마나 상어를 좋아하는지 한번 볼까요? 먼저 얼굴부터 봐야겠기에   우리 아들처럼 귀엽기도 하고, 장난가득한 얼굴이 어떤 이야기를 내 놓을지 넘 궁금해졌어요. 울 아들은 머리에 쓴 달팽이에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엄마! 찰리는 상어를 좋아한다더니... 달팽이를 더 좋아하나보네..." 다음장을 넘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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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 리 는  상 어 를   좋 아 해 ~  >>

 

찰리녀석... 얼마나 상어를 좋아하는지 한번 볼까요?

먼저 얼굴부터 봐야겠기에

 

우리 아들처럼 귀엽기도 하고, 장난가득한 얼굴이 어떤 이야기를 내 놓을지 넘 궁금해졌어요.

울 아들은 머리에 쓴 달팽이에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엄마! 찰리는 상어를 좋아한다더니... 달팽이를 더 좋아하나보네..."

다음장을 넘겼더니 찰리는 펭귄도 좋아하구... 비둘기, 고슴도치...

찰리는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였어요.

작은 무당벌레까지... 무당벌레는 울 아들도 좋아하는데 찰리만큼 동물박사는 아니거든요.

아쿠아리움에 딱 한번가고 '상어'가 무서워서 올 여름에도 갈지 안갈지 모르는 우리집과는 달리 찰리는 상어도 좋아하네요.

아마 직접 안봐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찰리가 안다는 상어에 대한 이 페이지가 참 맘에 들었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정확한 정보도 얻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중 눈에띄는 커다란 이빨!

역시 날카롭고 무서웠지만 그에비해 뇌가 상당히 작다는말에 아이가 안도하더군요.

"무섭게 생겼는데 머리까지 좋으면 정말 상어는 천하무적이잖아요..."

라며, 뇌가 작으니까 좀 바보같을것 같아 이제 무서움이 덜하다고 하는 아이의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제가 미리 상어에 대해 알았더라면 아이의 무서움을 조금 더 빨리 덜어줬을텐데요... 역시 엄마가 똑똑하고 봐야해요~

 

찰리가 키우는 금붕어 노랑이 

 

우리집에도 이렇게 눈을 반쯤 감지는 않았지만 좀 둔한듯한 열대어를 키우는데 아이가 찰리와 비슷한점을 자꾸 발견하니까 책을 보며 할 얘기가 많아합니다.

찰리는 집에서 키우는 노랑이와 상어를 비교하며 설명해줍니다.

다른 점과 똑같은 점을 말이죠...

눈에 잘 띄는 노랑이와는 반대로 상어는 잘 안보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지느러미가 있고, 수영잘하고 아가미로 숨쉬는건 같습니다.

그리고 상어의 종류가 나오는 "물고기 가족 앨범 : 상어" 

난쟁이상어, 망치상어등 많은 상어가 나오고 자세한 설명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있네요.

청상아리가 한번에 100마리가 넘는 새끼를 낳는다는 사실에 저는 또 한번 놀랐답니다.

상어에대해 공부할것이 정말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저는 공부하는 맘으로 했다는 사실...

찰리는 상어를 공부하면서 노랑이처럼 집에 데려와 키울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상어를 데려올 커다란 차와 많은 상어밥과 바닷물... 어항보다 더 큰 통 아니 집... 상어의 친구까지 생각하는 귀여운 찰리를 보면서 아이도 찰리처럼 생각하는것에 깜짝 놀랐답니다.

그러다 바로 찰리처럼 갖춰야 할것이 많다는걸 깨닫고 찰리는 금붕어로... 울 아들은 열대어로 만족할것 같네요.

 

재미있는 만화영화를 아이와 함께 보는듯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캐릭터가 확실한 찰리와 노랑이와 뇌가 작다는 상어...

책을 넘기며 읽다보니 가끔 엉뚱한 소릴 하는 울 아들을 보는듯 해서 저또한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아이는 한번 씩 읽을때마다 상어에 대해 알아낸걸 자랑하느라 바쁩니다.

책 표지만 봐도 알수 있듯이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림이 순식간에 아이를 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지식을 찾을수 있었던 1석 2조의 좋은 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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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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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찰리의 즐거운 동물교실   우리아이가 처음 접하는 상어. 찰리를 통해서 상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표지를 보고 상어는 무서운 이빨을 가졌다며 상어보다는 찰리가 더 좋은가 봅니다.   찰리와 함게 동물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요!     상어와 친구되기   찰리는 모든 동움을 좋아합니다. 심지어 상어까지도 아직까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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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찰리의 즐거운 동물교실



 

우리아이가 처음 접하는 상어.

찰리를 통해서 상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표지를 보고 상어는 무서운 이빨을 가졌다며

상어보다는 찰리가 더 좋은가 봅니다.

 

찰리와 함게 동물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요!

 

 

상어와 친구되기


 

찰리는 모든 동움을 좋아합니다. 심지어 상어까지도

아직까지 직접 본 적은 한번 도 없어요.

 

시원시원한 그림.

적당한 크기, 다양한 크기, 내용이 너무 길지 않는 글밥.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네요.

 

 

그림백과?


 


뇌-커라단 이빨에 비해 상어의 뇌는 상당히 작아요.

코-수백 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는 먹이도 찾아낼 정도로 냄새를 잘 맡죠.

간-부레처럼 물에 뜨게 해주는 기름 덩어리가 들어 있어요.

 

상어에 대한  특징을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마치 백과처럼 상세하네요.

아이는 물론 엄마인 저도 상어의 특징을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재미있게 표현한 센스있는 그림들(상어가 무서워서 동물들이 함께 모여있느 모습, 노랑이와 상어의 비교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백과를 방불케하는 상어에 대한 설명은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지식도 같이 얻는 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우리아이 이제는 상어와도 친구가 되었네요.

n******3 200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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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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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에서 동물 하면 호랑이 사자 코끼리 원숭이 등등 이런 동물을 흔히 볼수 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아이는 바닷가에 사는 친구들을 잘 모른답니다~   이번기회로 찰리덕분에 상어를 처음 보고 자세히 파헤쳐 볼수 잇어답니다   저역시 바다에 사는건 물고기 상어 고래 이렇게만 알고 있어거든여 상어에 대해 관심도 없어고 잘 몰랏는데   상어에 대해 자세히 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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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에서 동물 하면 호랑이 사자 코끼리 원숭이 등등 이런 동물을 흔히 볼수 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아이는 바닷가에 사는 친구들을 잘 모른답니다~

 

이번기회로 찰리덕분에 상어를 처음 보고 자세히 파헤쳐 볼수 잇어답니다

 

저역시 바다에 사는건 물고기 상어 고래 이렇게만 알고 있어거든여 상어에 대해 관심도 없어고 잘 몰랏는데

 

상어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어답니다 머리에 뇌가 그렇게 작은지도 이제서야 알았죠..^^;

 

그리고 상어랑 금붕어랑 친척간이라는것도 처음 알았고 좀 놀래기도 했답니다

 

상어의 종류도 다양하다는 걸 알고 있어지만 그래도 잘 몰랐거든요

 

역시 그 부분에도 찰리 덕분에 알수 있어답니다~ ㅋ

 

그리고 찰리 처럼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상어를 데려오며 키워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을하던  찰리가 키울수 없다는걸 알려주었답니다

 

상어는 떼를 지어 몰려다니기때문에 상어친구들과 친해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생각을 바꾸었답니다 그냥 금붕어인 노랑이만 키우겠다는...

 

그림도 글도 너무 재밌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진것 같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찰리는 호랑이를 좋아해 편도 기대되네여~^ㅡ^

l******l 200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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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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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에 쏘~옥 들어온 책..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께요 ^^   * 눈에 띄는 글씨와 재미있는 그림들 - 밋밋하고 평범한 글씨체가 아닌 딱떨어지고 눈에 띄는 글씨를 사용하고 있어요. 또 '아가미로 숨을 쉬지요' 하며 글씨가   입으로 들어가서 아가미로 나오는거.. 보이시나요? 지나치기 쉬운 이런 작은것을 유심히 보는 편이거든요.^^    아무리 좋은 책이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 내용보기
내맘에 쏘~옥 들어온 책..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께요 ^^

 

* 눈에 띄는 글씨와 재미있는 그림들

- 밋밋하고 평범한 글씨체가 아닌 딱떨어지고 눈에 띄는 글씨를 사용하고 있어요. 또 '아가미로 숨을 쉬지요' 하며 글씨가

  입으로 들어가서 아가미로 나오는거.. 보이시나요? 지나치기 쉬운 이런 작은것을 유심히 보는 편이거든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글씨가 지루하면 읽기 싫어지더라구요 ㅋㅋ

  또 그림들이 참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아래 그림 보이세요? 제가 보여드릴려구 찍어놓은건데.. ^^  특히 상어법에 쓰여진

  내용에 몇번을 웃었답니다.. 자세히 보여드리지 못하는게 조금 아쉽네요~ 색감도 선명하니 엄마들의 맘에 쏙 들만한 책이예요.


 

 

* 알기쉽고 재미있는 공부!!

-솔직히 과학책, 생물책이라하면 좀 지루하다고 느껴지는데 이거는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물고기와 비교해가며 같은점과 다른점을 쉽게 풀어놓았답니다. 그리고 이책 읽으면서 알게된 사실인데요..

알을 낳는 상어와 뱃속에서 알을 부화시켜 새끼로 낳는 상어도 있다네요.. 님들은 알고 계셨나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끌리는 책인것 같아요 ^^


 

* 그림책은 그림을 보고 안다 !!

-그림책은 그림을 보고 내용을 대부분 알 수 있잖아요.

  이 책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전 금붕어의 표정에서 상어보다 뒤쳐지는것 같다는 불안함에서 내가 선택되었다는 안도감과 기쁨을

  찾았어요 ^^ 이렇게 표정찾기 놀이도 제가 좋아하는 부분중의 하나랍니다 ^^


 

아.. 이건... 바라는점인데요...

전 이상하게도 책표지 넘기면 나오는 부분을 좋아하거든요.. 특이하죠? ㅋㅋ

그런데 이 책 앞부분에는 주황색으로 아무그림이 없네요.. 뒷장에는 작은책방카페의 유익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이부분을 가장 좋아하는 저로서는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ㅠㅠ

 

이상 좋은 책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s******7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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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여운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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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모든 동물들을 좋아해요..^^ 이 책은 상어와 노랑이(금붕어)와의 비교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상어의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눈코입 등등의 특징..^^   (차이점) 노랑이 - 1.눈에 띄는 색을 하고 있다            2.버스로 데려왔다. 조금 먹고 조그만 어항속에 산다.            3.수도물도 괜찮다.            4.가짜친구들과도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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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모든 동물들을 좋아해요..^^

이 책은 상어와 노랑이(금붕어)와의 비교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상어의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눈코입 등등의 특징..^^

 

(차이점)

노랑이 - 1.눈에 띄는 색을 하고 있다

           2.버스로 데려왔다. 조금 먹고 조그만 어항속에 산다.

           3.수도물도 괜찮다.

           4.가짜친구들과도 잘 논다.

상어-   1.눈에 띄지 않기를 원한다

         2.데려오기 힘들다.. 노랑이보다 훨씬 많은 먹이와 물이 필요하다..

         3.바닷물이어야한다.

         4.다른 상어와 몰려다니는 걸 좋아한다..

*상어의 종류:난쟁이상어, 망치상어,고래상어, 메가마우스상어,뱀상어, 백상아리,청상아리

 

(같은점) 1. 지느러미가 있고. 수영도 잘한다. 아가미로 숨을 쉰다.

          2.물에 살며 먹이를 먹는다

 

찰리는 상어를 키우길 포기합니다...

귀여운 금붕어를 키울 수 있는데.. 누가 상어를 키우겠어요.

노랑이가 상어에게 안 잡아먹혀 다행이예요..

 

캐릭터가 넘 귀여워요.. 찰리, 상어, 노랑이 3 캐릭터 모두 사랑스럽습니다..

노랑이의 양쪽 사이즈 틀린 그 눈과 표정..

상어의 뾰쪽뾰족 잇빨과.. 야리한 웃음...

찰리의 맹한 표정.. 모두 모두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과학그림책 시리즈중의 한권..

 

울 다현이도 금붕어를 너무 좋아합니다.

마트에 가면 꼭 금붕어 코너를 들려야 하죠...

마냥 좋은가봐요...

하물며 할머니집에서 옆집에 있는 횟집에 자주 들른대요..

저도 노랑이와 같은 금붕어 키우고 싶은데 작은 생명이 죽는 걸 보고 싶지 않아요..

물고기들도.. 자기에게 먹이주는 사람을 알아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를 위해선, 어항 하나 집에 놓고..

찰리처럼 관찰하게 하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b****n 200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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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함께 즐거운 동물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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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귀여운 녀석입니다. 머리카락은 몇 개 없지만 탐구심이 대단한 어린이죠. 전 끔찍하고 무섭게 느껴지는 상어를 좋아한다니 보통내기는 아닙니다. 상어를 좋아한다는 찰리는 방에 상어의 특징을 적은 그림을 붙여놌았습니다. 거기엔 상어 각 부분의 명칭과 설명이 적혀 있지요. 그림상 봉이 보이고 거기에 둘둘 말린 종이를 일부 빼내 늘어뜨린 뒤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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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귀여운 녀석입니다. 머리카락은 몇 개 없지만 탐구심이 대단한 어린이죠. 전 끔찍하고 무섭게 느껴지는 상어를 좋아한다니 보통내기는 아닙니다.

상어를 좋아한다는 찰리는 방에 상어의 특징을 적은 그림을 붙여놌았습니다. 거기엔 상어 각 부분의 명칭과 설명이 적혀 있지요.


그림상 봉이 보이고 거기에 둘둘 말린 종이를 일부 빼내 늘어뜨린 뒤 그곳에 그림과 글을 쓴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을 보고 있자니, 우리 집에도 이런 것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기가 직접 쓰고 그린 상어 설명도 앞에서 찰리는 역시나 상어책을 보고 있네요.

찰리는 금붕어인 노랑이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지요. 언뜻 생각하기에 금붕어와 상어는 상관없어 보이지만 두 종류 다 어류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비슷한 부분이 많답니다. 지느러미도 있고, 수영도 잘 하고, 아가미로 숨 쉬며, 물에서 먹이를 먹는다는 점이요. 물론 다른 부분도 많답니다. 상어는 몸을 숨기기 편리하게 등이 짙고, 배는 밝은 색인 반면, 금붕어는 친구들을 쉽게 알아보기 위해 밝은색을 지닌답니다. 그리고 크기도 다르구요. 같은 어항에 있어도 금붕어가 있는 어항과 상어가 있는 수족관은 엄청난 차이가 나죠. 그것뿐만 아니라 먹이도 그렇구요. 여러 가지 이유로 찰리는 상어를 키운다는 생각을 포기합니다. 그런 사실에 노랑이가 제일 안심했어요. 왜냐면 상어는 금붕어를 잡아먹기 때문이랍니다.

마지막에 노랑이의 안심한 듯한 표정과 상어 입 속에 노랑이가 들어간 그림은 이 그림책의 반전입니다. 이 부분에서 읽어주는 어른도 읽는 아이도 웃게 되면서 또 읽게하는 매력인 것 같네요. 아이들이 집에서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이 있다면 이 그림책처럼 애완동물에게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같이 생각해보고 그 애완동물에 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고 앞에 나온 찰리처럼 좋아하는 동물을 적어보았습니다. 막상 적어보라고 하자 생각이 잘 안 나는지 한참을 망설이다가 여러가지를 적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 "엄마, 이 그림책 재밌더라."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0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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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즐거운 상상, 집에서 상어를 기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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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하얀 펭귄 배에 폭 파묻힌 바둑무늬 잠옷의 찰리가 귀엽다. 우리의 사랑스런 꼬마친구는 동물을 좋아한다. 펭귄, 비둘기, 고슴도치, 쥐, 잉꼬, 개, 거북이, 지렁이, 뱀, 코끼리, 무당벌레(많기도 하다!) 거기다가 상어까지! (상어의 등장으로 기겁해하는 코끼리, 코끼리 뒤에 붙은 까마귀, 발목을 휘감고 기절한 뱀, 등에 찰싹 붙은 개, 도망가는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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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하얀 펭귄 배에 폭 파묻힌 바둑무늬 잠옷의 찰리가 귀엽다.

우리의 사랑스런 꼬마친구는 동물을 좋아한다.

펭귄, 비둘기, 고슴도치, 쥐, 잉꼬, 개, 거북이, 지렁이, 뱀, 코끼리, 무당벌레(많기도 하다!)

거기다가 상어까지!

(상어의 등장으로 기겁해하는 코끼리, 코끼리 뒤에 붙은 까마귀, 발목을 휘감고 기절한 뱀, 등에 찰싹 붙은 개, 도망가는 꼬맹이 무당벌레, 딱딱한 등껍질 속으로 숨고 눈만 빼꼼 내놓은 거북이-너무 웃겼다.큭큭...)

 

어찌보면 그림이 단순한 듯하면서도 굉장히 코믹하다.

과학 지식 그림책이라 해서 한참을 머리속에 꼭꼭 채워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

어떤 지식이든 학문이든 즐거워야 더 잘 알게 되고 더 열심히 알려고 한다.

쿡 하는 웃음이 터져나오면서도 상어의 생김새나 특징을 꼼꼼하게 챙겨보게 된다.

찰리의 작은 노랑이와 상어의 닮은 점, 다른 점을 얘기할 때에는 재미있어서 웃음이 계속 따라나온다.

그렇게 즐겁게 웃으면서 상어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읽었다.

 

깜깜한 바다 속에 살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난쟁이 상어가 있는 줄을 이 책을 보고서 알았다.

크기가 고작 15cm

어린 아이들에게 15cm 하면 그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금방 짐작이 안 간다.

그래서 책에서는 이어서 얘기해준다. (바나나보다도 작다고)

이 책이 얼마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만들었는지 곳곳에 정성이 묻어난다.

특이하게 생긴 망치 상어, 자라면서 무늬가 변한다는 뱀상어, 무시무시한 백상아리, 출산장려정책의 모델로 세우고 싶은 청상아리, 가장 크다는 고래상어(덩치는 무섭게 큰데 성질이 유순해서 플랑크톤 같은 먹이만 먹는단다)......

찰리 덕에 나도 상어 구경 한 번 자알 했다.

 

여기서 다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찰리.

엉뚱한 상상이 모락모락~

진짜 살아있는 상어를 집에서 키우고싶어하는데......

지극히 아이다운 생각, 아이다운 상상

찰리와의 만남은 즐겁고 유익했다. ^^

 

-읽고나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과학에 흥미없는 아이들, 과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까지도

재미있어하고 즐겁게 읽을 유아과학그림책이다-

i*******e 200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꼬마 찰리가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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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상어를 좋아한다고 해서 어떻게 상어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표지만 보고 아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표지에 있는 상어는 찰리를 코끝으로 받쳐들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웃고 있는데 말이다. 찰리가 또 상어만 좋아하는 줄 알았다. 헌데 한장 넘기고 보니 찰리는 안 좋아하는 동물이 없을 정도로 모든 동물을 좋아한다. 펭귄,비둘기,고슴도치,쥐,잉꼬....심지어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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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상어를 좋아한다고 해서 어떻게 상어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표지만 보고 아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표지에 있는 상어는 찰리를 코끝으로 받쳐들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웃고 있는데 말이다.

찰리가 또 상어만 좋아하는 줄 알았다.

헌데 한장 넘기고 보니 찰리는 안 좋아하는 동물이 없을 정도로 모든 동물을 좋아한다.

펭귄,비둘기,고슴도치,쥐,잉꼬....심지어 무당벌레까지..

상어를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찰리는 상어에 관한 것이라면 모든것을 안다.

그리고 책화면 가득히 뾰족뾰족 상어그림과 상어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다.

찰리가 집에서 키우는 금붕어 노랑이와 상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야기하면서 찰리의 상어키우기 작전은 바뀌게 된다.

찰리와 노랑이는 덩치부터 다르고 먹는것,살아갈수 있는 물,키울수 있는 장소등 모든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지느러미가 있고 아가미로 숨을 쉬고 물에 살며 먹이를 먹는면에서는 같다.

얼핏보면 유아책같으면서도 상어에 대해 상세하게 나와 있는 그림을 보면 큰아이들도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일러스트가 특히나 눈에 띈다.

상어그림이 맘에 드는지 딸아이가 따라 그려보겠다고 하면서 종이 가득 그려넣기도 했다.재미난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관심을 듬뿍 받는 책이 되었다.

찰리의 즐거운 동물 교실이라는 말처럼 정말 즐거운 동물교실이었다.

찰리의 즐거운 동물 교실 두번째 책도 만나보고픈 욕심이 생긴다.

 

d******3 200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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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즐거운 동물교실 시리즈 중 1탄인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는 주인공 꼬마 소년 찰리가 상어를 좋아한다는 얘기와  상어를 직접 키워 보고자 애쓰는 모습이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됩니다. 특히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찰리가 심지어 지렁이, 무당벌레 까지도 좋아하는 찰리가 집에서 기르는 애완금붕어 노랑이처럼 상어도 직접 길러 보고자 많은 고민을 하는 장면은,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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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즐거운 동물교실 시리즈 중 1탄인 [찰리는 상어를 좋아해]는 주인공 꼬마 소년 찰리가 상어를 좋아한다는 얘기와  상어를 직접 키워 보고자 애쓰는 모습이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됩니다.

특히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찰리가 심지어 지렁이, 무당벌레 까지도 좋아하는 찰리가 집에서 기르는 애완금붕어 노랑이처럼 상어도 직접 길러 보고자 많은 고민을 하는 장면은, 커다란 기중기에 실려 상어가 옮기는 상상과, 노랑이 보다 훨씬 많은 상어밥이 필요하다는 것, 바닷물에서 상어를 길러야 하는점, 집처럼 커다란 통이 필요하다는 것등 찰리가 고민고민하다  결국 생각을 바꾸고 노랑이만 키우기로 결심하는 과정이 참 재밌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꼬마아이를 가진 엄마들이 다 동감하실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애완동물 키우길 참 좋아하잖아요. 강아지나 고양이, 토끼 등..

무조건 안된다고 거절할 게 아니라 동물 키울때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하나씩 하나씩 집어주면 아이들도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이 책의 장점은 재밌는 이야기만 있는게 아닙니다. 동물교실에 걸맞게 찰리가 상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소개시켜 주는 부분이 있어서 상어의 세부분석까지 해 놓았답니다.

눈, 코, 이빨, 심장, 뇌, 아가미,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간, 먹이 나오는 곳 등 각각의 기능도 함께 소개해 주면서 유아들도 어렵지 않게 이책을 통해 상어에 대해 상세히 배울 수 있게드라구요.

특히 유아들이 접하기에 어렵지 않게 재밌는 그림과 내용에 상어상식까지 두루두루 갖추어진 책입니다.

그리고 상어의 종류를 소개해 줄 때는 제가 몰랐던 부분을 배우기도 했구요. 어떤 상어는 알을 낳기도 하고, 다른 상어들은 어린 새끼들을 낳기도 한답니다. 저는 처음 알았답니다. 배워가는 즐거움이 쏠쏠한 책입니다.

15cm 밖에 안되는 난쟁이상어, 생긴 모습이 특이한 망치상어, 물고기중 가장 큰 고래상어, 크릴새우를 먹는 메가마우스 상어, 뱀상어, 가장 무시무시한 백상아리가 있다고 해요....

 

재밌는 일러스트는 노랑이의 표정에서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찰리에게 버림받아 상어에게 자리를 내줄까봐 기운없는 노랑이의 표정과, 맛난 먹이를 먹는 노랑이, 노랑이만 키우기로 찰리가 결심했을때 행복한 노랑이의 표정이 정말 잘 나타난 책입니다.

 

울 아이 이 책 읽고서 책장에 다시 꽂으며 제가 찾으면 꼭 제자리에 잘 있는지 확인한답니다. 그만큼 이 책에 애착을 갖고 있어요. 처음 책을 받았을때 혼자 다 읽더니, 다시 또 읽더라구요. 참 재밌다고 하면서요.

k****n 200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