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된 작품이기도 하고 크리스티 적품 중 은근 유명하고 입소문을 타는 소설이라 크게 궁금과 기대를 안고 읽어보았습니다. 레트로한 휴양지의 모습을 흥미롭고 매력적이게 그려내었고 마침 또 휴가철이다보니 빨리 나도 떠나고 싶은 유혹이 만만찮은데, 다만 즐기기만해도 모자랄 해변에서 발생하는 무시무시한 일들은 애거서 크리스티 특유의 분위기가 감돈다고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영화화된 작품이기도 하고 크리스티 적품 중 은근 유명하고 입소문을 타는 소설이라 크게 궁금과 기대를 안고 읽어보았습니다. 레트로한 휴양지의 모습을 흥미롭고 매력적이게 그려내었고 마침 또 휴가철이다보니 빨리 나도 떠나고 싶은 유혹이 만만찮은데, 다만 즐기기만해도 모자랄 해변에서 발생하는 무시무시한 일들은 애거서 크리스티 특유의 분위기가 감돈다고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여하튼,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