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국사책을 보는게 훨 나아요.
문장의 표현도 유치하고 내용은 너무나 부실합니다.
부실함을 넘어 내용이라고 할만하게 없다고 해도 무방하겠내요.
종이는 빤딱빤딱 스탠트 불빛에 반사 되서 글자도 않보이고..
이걸 책이라고 펴낸걸 보면 출판사 수준 알만합니다.
이 출판사의 책 자체를 보자말길 권하고 싶내요.
초등학생이 방학숙제로 인터넷 뒤져서 편집을 해도 이 책보다는 잘만들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