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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다음 매체에서도 나올수있다.
기존의 깔려져있는 매체조차 소비하지않고 어찌 블루레이로써의 발매를 기다리는가. 에반게리온의 팬이라면 당연히 사야할 것.모든것이 새롭게 바뀌었다. 게다가 극장판보다 더욱 강력해진 영상의 편집이라니! 이것은 사야한다!
그런의미로 필름컷은 웃는 레이 얼굴로 *-_-* |
| 그걸 세월아 네월아 기다리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블루레이판으로 볼려면 플삼이나 플레이어가 있어야 되는데 이게 싼것도 아니잖습니까? 에어같은 작품을 보면 블루레이 판으로도 발매될 확률이 없는건 아니지만 무조건 발매된다는 보장도 없죠. 그러니까 일단 DVD로 주문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팬이라면 일단 고민하지 말고 지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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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뭐가 더 나올진 모르겠지만 작품 자체를 봤을때는 에반게리온의 팬이라면 당연히 구입해야 할 필수품(?)이 아닐까요? 블루레이라는 차세대 매체가 아니라서 약간 아쉽지만 뭐 가이낙스 행태를 봐선 나중에 뻔히 나올테니 조급하게 기다릴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극장개봉의 반응도 굉장히 좋았구요..(전 2번 봤습니다)
다음편도 어서 극장개봉하길 기다려 봅니다.
에바 팬들이여 어서 질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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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DVD를 입수한 건 아니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얼마전 구입한 일본 특장판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제로 하여 몇글자 적어본다면 두말할 나위없이 최고이죠.
작년부터 솔솔 흘러나온 에반겔리온의 극장판 제작 소식에 들떴었는데 직접 보고나니 예전의 그 감동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08년 1월달 CGV계열 극장에서 개봉했을 때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TV판을 모두 다 다시 그린 Rebuild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토리를 압축하여 편집하였지만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무리는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한 중간에 제3신도쿄시의 전투형태로의 이행 및 제6사도 라미엘과의 전투에선 엄청난 양의 CG를 활용하여 그야말로 박진감 넘치는 화면을 보여줍니다.
여러 매체를 통하여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이번 극장판인 '序'에서 최고로 신경쓴 부분은 제6사도 라미엘과의 전투장면입니다. 이 장면만큼은 감독을 안노 히데아키가 아닌 히구치 신지가 감독을 맡았다고 하더군요.
변화무쌍한 제6사도의 모습, 그리고 양전자포 조립 및 가동을 위하여 전 일본의 전력을 다 끌어오는 장면, 그리고 전력을 비축하기 위한 변압기 및 여러 장치들의 운반 및 조립 등이 정말 박진감 넘치게 전개됩니다.
보너스 디스크의 내용도 충실합니다. 일단 Main Disc에서는 보너스로 대사가 전부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판에선 한글로 편집할지 기대가 되는군요.
두번째 보너스 디스크에서는 똑같은 내용을 자막처리하였습니다. 대사가 자막처리된 것이 아니라 극중에 등장하는 사도, 인물, 메카닉, 장소 등등 그야말로 예술의 경지에 이른 안노 히데아키의 자막처리 능력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제일 첫장면의 UN군 탱크들이 늘어서 있는 장면에선 'UN군 61식 전차'등으로 자막이 나오거나 아니면 전력을 집중하는 장면에선 '후타고야마 NERV 제2요새'등으로 정말 쉴틈도 없이 하나하나 자세한 설정까지 모두 자막으로 나옵니다. 에바의 팬이라면 그야말로 열광할 만합니다.
일본에선 이 특장판이 3일만에 모두 매진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우리나라에서 한글 자막이 있는 것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칼하게 느껴지는군요.
암튼지 초 기대되는 작품이며, 일본어를 모르는 와이프를 위하여 한글판으로도 하나 더 구입해야 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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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서 덕분에 여러가지로 고생했었죠 영화제 패막작으로 선정된줄 늦게 알아서 표는 이미매진..포기.. 전남에 살면서 용산cgv 광주cgv까지 원정가서 감상.. 절대 개봉하지 않을것같던 제가사는 목포cgv에도 개봉해서 2번감상..;; 제가 애니보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에반게리온이었죠 고2무렵.. 에반게리온서같은 경우는 기존 에반게리온을 모르더라도 감상에 무리없게 잘 만들어져 있더군요 야시마작전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포인트도 쌓을겸 게다가 이벤트도 있어서 YES24에서 주문하네요 정말 후회안되는 지름이네요 다음작인 에반게리온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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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나를 감동시키기에는 2%부족한 구성이였다...
알바비를 털털 털어서 산 한정판 에바....
하지만 저에게 강력한 타격을 준 것은 엽서.. 단 하나뿐....
케이스나 기타 구성물들도 보통이상의 물건이였지만...
내가 기대하고 고심하며 입안이 헐정도로 신경을 쓴것에 비해는
강력하지 못한 구성이였다...
하지만...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에바 이름하나만으로도 만족한 구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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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가서봤는데......... 진정한 팬이라면 예전작품이 훨씬 더 맘에 와닺는것이 정상인거다............ 중간중간 너무 축약해서 에반게리온만의 매력자체가 사라진 예고편에 불과한 작품이다............. 그러니 다시 예전꺼 발매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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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은 불친절한 작품이다.
무수히 많은 상징들을 활용해서 사람들의 흥미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그 무수한 상징들을 모두
설명하거나 이야기 속에서 마무리하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 상징들은 단지 흥미롭게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하나의 장치로
작동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반게리온은 무척이나 불친절한 작품이 되었다. 물론 그것은 이 에반게리온을 보는 사람들의 입장이다.
만드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 모든 것들이 사실 그렇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었기에 굳이 정리를 할 필요가 없었다고 할
것이다. 에반게리온의 불친절함은 그렇게 보는 이들의 몫이 되었다. 그러한 불친절함은 신극장판에서도 그대로 재현이 된다. 여전히
에반게리온은 불친절하고 무수히 많은 상징들을 이야기 속에 담고 있다. 심지어 더욱 더 불친절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이미 보고
알았다고 생각한 그 이야기들에 계속해서 새로운 부분들이 끼어들면서 미묘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신극장판을
더욱 더 불친절하게 느끼게 한다. 어쩌면 이 신극장판에서 중요한 것은 오리지널 에반게리온에서처럼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물론 그것만을 보기에는 에반게리온에 담긴 상징들이 너무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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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국기와 함께 지구상 가장 재미있는 작품으로 꼽는 에반게리온.
'파' 블루레이판의 예약이 시작됐다길래 생각난김에 리뷰한번 써본다. 한정판이라 이제는 구할 수 없는 물건이 됐지만;
강렬한 레드와 블랙의 색대비가 마음에 든다. 케이스도 그렇고 안의 구성물도 꽤나 흡족한데 저렴한 가격에 덤으로 온 시로의 ost도 환상. 엽서? 뭐 그것도 좋았음.
그런데 내컴이 고물인지 dvd화질이 너무 기대이하다. dvd리핑한 작품 다운받아보면 훌륭한 화질인데 어째 비싼 돈주고 산 진짜 dvd의 화질이 이렇게 개판인지 모르겠다.
다른 분들은 아무 말이 없는 걸 봐서 아무래도 나만의 문제같다. ㅡ_;
** 작품 내용은 언급 안 한다. 너무 최고라 무조건 보라는 말 밖엔.ㅎㅎ 보지 않고는 절대 논하지 말라. 라는 말이 생각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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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제품의 겉에서 부터 시작해보자면 일단 디자인과 구성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사실 에반게리온이란 만화가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대중성이 있는 만화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일본판과 구성자체가 똑같은게 상당히 만족스럽다 그리고 스토리는 TV판과 거의 같지만 중간중간 구성을 바꾸고 그림체 또한 완전히 고쳐서 기존팬분들이 좋아하실듯 하고 기존이 이작품을 처음접한 분들에게도 쉽게 이해할수 있을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