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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만 볼때는 그럭저럭 괜찮을줄 알았다.
읽으면서 생각난 것이 포토샵책은 우리나라가 잘 만든다는것.
그리고 곳곳에 오타와 이상한 번역등이 이질감이 느껴지고,
참 집중이 안되고 읽기 싫어지는 편집구성이다.
겨우겨우 읽어가고 있지만 정말 포토샵책이 이렇게 지루할 줄은 몰랐다.
포토샵 공부할때는 새벽이 오도록 집중해서 보던 내가
이 책을 접하면서 의자에 앉은채로 자고 있을줄이야...
나도 쨍한 사진을 만들고 싶다는 기대를 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권하고 싶지않다.
다만 포토샵cs3에 기능에 대해 그냥 알고 싶다 하는 분은 어느 정도 볼만할지도.
중간중간 설명과 그림이 조금씩 틀린 부분이 있으니 혼란이 없기를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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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강의를 하는 일을 하는지라. 포토샵에 관해서는 상당히 많은 책들을 찾아보게되고, 또한 구매를 해서 강의에 참고를 하곤한다.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도서관에서 열람을 하다가 발견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죽 훝어보니 참으로 사진가들이나 유저들에 실질적으로 유용한 내용들도 꾸며져 있다는 것이다. 어차피 포토샵의 초보들은 이해하기가 어렵기는 하다. 다만 중급자 이상은 비교적 쉽게 이해하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실제작업의 순서대로 설명이 되었다.
대부분의 포토샵 관련서적들이 툴 위주의 설명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공연히 크게 활용이 되지 않는 툴까지 의무적으로 설명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서 현장에서 사진가들이 직접적으로 부딛치게되는 것들을 위주로 설명을 하였다.
사진가들이 촬영작업을 하면서 리터칭 후에 창출되는 결과물의 OUTPUT을 염두에 둔다면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크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을 마다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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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를 차린지 어언 1년이 다 되가므로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사진을 다듬는 것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느끼던 차에 이 책을 알게된 것이 참으로 행운이었다. 일반적인 보정술 외에도 인물사진에 대한 알짜배기 보정방법이 상세히 나와서 마치 생각지못한 보너스를 두둑히 받은 기분이다.
책이 조금 무거워서 집에 한권 더 두고 볼까 하는데, 사이트 들어온 김에 써본다. 예스24 사이트는 배송도 빠르고 할인도 많고 은근 볼꺼리가 많은 듯해서 늘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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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부터 무엇을 하려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필요한 것을 찾기도 굉장히 편리해서 좋았다.. 또한, 예로 사용한 사진도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서 마음에 들었다.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는 사진이나 지루한 사진이 태반이 다른 책들보다 나은 것 같고, 실용적인 예제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책임이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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