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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다고 해서 산거구요 ~ 머리가 좀 굳어서 잘 안 외워지지만 ㅎ 그래도 잘 외워볼 생각이구요
근데 ... = - = 새로 만든 책 ... 너무 한거 아닙니까 ! 책이 뭐 이래요 ; ; ; 난감
다른 책들은 안 이러길 바라며 ... 사진 하나 올립니다 ... 완전 어이 없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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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암기방식의 원조는 20~30년전 워드메모리라는 책입니다. 그땐 경선식씨도 학생이었을겁니다.
경선식씨는 이분한테 저작권료를 지불하나요? 개발해놓은 사람은 따로 있고, 그걸 이용해서 돈은 딴 사람이 많이 버는 건 아닌지.. 지금 같으면 특허권을 취득해 놓았을테지만 옛날엔 그런 개념도 없었으니..
하긴 그 원조저자분이 적극성이 없어 사장될 것을 경선식씨가 이렇게라도 계승발전시켜 놓아 더 좋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그래도 강의를 안들어봐서 그러는지 안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처럼 말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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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수능 준비를 하면서 경선식 선생님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암기비법> 이라는 책으로 단어를 외운 적이 기억난다. 내 주위의 친구들은 모두 그 단어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하엿고, 나 또한 좋은 효과를 보았다. 그런 경선식 선생님이 공무원, 토플, SAT, 편입생들을 위한 단어 책을 만들었다. 바로 '경선식의 WORD SPONGE' 처음 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단어 책인데 너무 두껍다;;; 원채 두꺼운 책은 최대한 피하는 편이라 처음엔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해마학습법이라는 과학적인 연상 기억법을 사용하면 이 많은 영단어를 단기간에 외울 수 있다. 또한 책에 있는 Essential Course의 1+2를 외운다면 토플 단어의 90%, SAT단어의 85%를 알게 되고 마지막 Course인 Advanced Course까지 끝마친다면 토플과 SAT의 모든 단어를 알고, 심지어 GRE의 80%까지 알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해마학습법이란 Bribe라는 단어를 흔히 우리는 그냥 연습에 쓰면서 ‘뇌물을 주다’ 이런식으로 무식하게 외우지만 이 책은 <부+lie(거짓)+부> 부는 부지만 거짓으로 뇌물을 주어서 쌓은 부 라고 연상을 해서 Bribe를 뇌물을 주는 것으로 연상을 하는 학습법을 말한다.
또한 이 책은 각각의 단어에 예문이 있어서 이 단어가 어떤 경우에 쓰이는지 알 수 있어 단어를 기억하기에 더욱 편리하다. 그리고 동의어 반의어 파생어 까지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책이 너무 두꺼워서 이 책을 다 보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여러번 보고 외운다면 앞으로 어딜가서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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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휘 공부는 참 따분하고 그 양에 하기 전부터 겁을 먹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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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식에듀에서 개설되어 있는 강의들을 계속 듣고 있는 중인데 문법이나 독해 공부가 마무리되면 결국은 얼마나 많은 어휘를 바로바로 떠올리며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가 최후의 공부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워드 스폰지로 공부할 단계가 안되었는데 미리 구입하게 되었다. 책을 하루 이틀 들여다보니 생전 처음보는 단어 투성이이다. 그렇지만 경선식에듀에서 수능 단어와 토익 voca를 들어보았기 때문에ㅡ 이 책과 함께 강의를 듣다보면 굳이 외우려고 혼자 끙끙거리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진다는 것을 경험해 큰 걱정을 않게 된다. 사실 맨 처음 수능 단어강의를 들었을 때는 저 선생님은 비위가 상당히 좋으시네 , 저렇게 말을 억지춘향식으로 끼워 맞추어 설명하다니 ,, 혹은, 어디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다 끌어왔을까 하고 신기해할 정도였다. 허지만 그런 설명들이 나의 뇌를 자극하는건지 도리어 기억체계를 또렷이 만들어주는지 ,1번만 주의깊게 강의를 들어도 암기여부를 체크하는 과정에서 90%는 맞추게 되고(그렇지만 강의듣고 바로 체크해보았을 때의 경우이고 1번의 강의로 다 외워진다는 것은 아니다), 복습과정을 간단하게 줄여 따로 만들어두었기때문에 짧은 시간으로 여러번 되풀이해 공부하다보면 정말 단어 뜻이 잘 떠오르게 된다.
쓰다보니 책에 대한 리뷰라기보다 강의 좋다는 말을 하게 되었지만 나는 이 책으로 그렇게 공부할양으로 구매하게 되었다는 辯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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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막막하고 답답했던것이 바로 영어입니다 그 중에서도 독해나 문법은 기본적인 사전지식이 있어서 다시 시작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도전하게 되었지만 걸림돌이 있었으니 바로.. 어휘 였습니다
수능시험 공부할 당시의 어휘로는 공무원 시험은 도저히 맥을 잡기 힘들정도로 까다로운 어휘문제들이 1~3번 문항을 차지하니 모의고사 풀때 어휘문제를 잘 '찍어' 몇 개 건지느냐에 따라서 10~20점이 들쭉날쭉 하는 바람에 늘 불안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었네요..
빽빽이를 외우는 것이 단기간에는 좋을지 몰라도 며칠 지나면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하나도 생각안나는 무서운 경험.. 다들 있을실겁니다ㅠㅠ
스펀지의 해마연상법에 의한 새로운 방식의 단어암기법.. 저에게는 정말 딱이었습니다(+.+)
처음엔 책만 사놓고 지나가면서 한번 읽어보았는데 어느날 'infringe'라는 단어를 보니 '집 '안에 뿌린쥐'가 영역을 침해하여 갉아먹는다'는 설명이 떠오르면서 '위반하다 침해하다'라는 의미가 순간적으로 떠오르더군요ㅋㅋㅋ
애써서 외우거나 노력하지 않았는데 의미와 철자가 자연히 떠오르는 신기한 느낌^^ 저처럼 의심많으신 분들은 한번 경험해보면 오히려 푹 빠지실 겁니다
문법과 독해는 어느정도 감 잡았는데 어휘에서 막히시는 분들은 스펀지로 공부해보면 꽤 도움받으실 것 같네요 저처럼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경선식 스펀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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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으로 외우는 구시대적 암기법이 아닌.. 연상과 그림, 발음으로 최대한 기억에 오래남을수 있도록 한 해마학습법입니다. 어찌보면 짜맞추기 같이 보일수도 있습니다만... 상당히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만들어진것같습니다. 복습만 철저히 한다면 다른 단어책보다 10배는 빠르고 오래 기억할수 있을것같습니다. 이거...단어 하나하나 연상을 만드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을듯합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워드스펀지~ 에센셜 1, 2 만 공부해도 왠만한 시험은 거의 커버될듯싶습니다. 최고입니다. 강의와 함께 본다면 금상첨화~! 스터디용으로도 최고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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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아요 고등학교때 초스피드 암기 비법으로 효과 많이 봐서 텝스 공부를 하기위해서 무조건 양만 많은 책을 찾아다니다가 한달째 2장만 보고 있거든요 이책 저책 떠돌다가 다시 경선식 쌤 을 찾게 됫네요 쌤 믿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단기간에 영어를 정복할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강의하고 함께해야 효과많아요 ㅋㅋ 열심히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