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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괜찮은 거 같아요. 어떤 맘이 리뷰 올린 거 보고 이거다 싶어 샀는데요. (우리 아기는 13개월 다 되어 가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숫자는 엄청 커요. 끼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구요. 우리 아기는 자꾸만 숫자를 떼어서 갖고 다니며 노네요. ^^;; 책도 두껍고 숫자는 1에서 5까지 밖엔 없지만 색감도 좋고 그림도 예뻐요. 왼쪽엔 읽는 숫자9하나, 둘, 셋..)가 크게 적혀 있고, 오른쪽면엔 숫자를 떼어 내면 동물들이 숨어 있답니다. 숫자 공부라고 하기보단 돌 지난 우리 아가 정도되는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집에 있는 퍼즐북을 보면 두개나 세개로 나누어져 있어 모양을 맞추는 퍼즐북은 자주 봤는데 숫자 퍼즐북은 처음 접해 보았답니다..요즘 숫자에 부쩍 관심을 가지는 두돌이 지난 딸아이에게 보여주니 자기가 아는 숫자라며 정말 좋아하네요~~ 아기퍼즐북은 1-5까지 숫자로 구성되어있답니다..1-3세까지의 아이들이라면 십까지 다 세는 아이들도 간혹있긴하지만 숫자의 의미보다는 말을 통해 외우는 경우가 많을거에요...ㅎ우리딸도 말로는 10까지 세는데 그 숫자를 찾으라고 하면 가끔 햇갈려 할때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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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준형이한테 이책을 보여주자마자 준형이한테는 신기한가보네요 1을 보여주면 그 숫자에 1인지는 잘 모르지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엄마와 함게 하나, 둘, 셋, 넷.... 차 번호판에 가서 준형이 생각나는대로 일, 이, 오, 칠... 가끔은 찍어서 맞출때가 있지요 책을 보면서 그 숫자 퍼즐을 떼어내고... 떼어낸 숫자안에 동물들... 집에 있는 교구중에 숫자판이 있답니다. 이 책은 1 ~ 5까지 숫자블럭이랍니다. 교구에 있는 숫자 1부터 5와 책에 있는 숫자블록 1~5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누나가 알려주기로 했지요 "준형아, 누나가 들은거랑 똑같은것좀 찾아봐" 한번 잘 듣는가 싶더니 그다음부터는 반응이 없었답니다. 누나가 널려놓은 숫자교구를 만져보기도 했고, 숫자블럭을 만져보기도했어요 누나가 빼어놓은 숫자블럭을 끼웠답니다.
누나가 하던거 준형이도 그대로 해야한다고 .. 준형이가 정리한다고 가지고 가서 블럭을 끼웠지요
요즘 숫자에 관심이 많은 준형군... 이책은 두께가 좀 두껍답니다. 이 두께만한 책을 아직 접해보지 않았지요 표지가 두꺼우니까 준형이가 넘기는데 더 편했고 책표지의 토끼를 뗄려고 하더라구여 블럭을 어떻게 시도해볼까 고민중이였는데 숫자로 블럭을 맞추는 걸 시작으로 점점 어려운 블럭을 해봐야겠어요 한장 한장마다 예쁜 색들.. 예쁜 색만큼 색또한 화려해서 아이가 보는데 눈이 피로해하지 않겠어요 두아이가 있다보니 숫자를 아는 누나가 동생을 알려주기도 하고.. 동생을 많이 챙기는 누나의 모습이 예뻣고, 누나말을 잘 듣는 동생을 보고 있자니 둘이라서 행복함을 느꼈답니다. 4권으로 되어 있는데 나머지 다른책들도 색깔, 모양, 반대말... 봐야겠어요 0~3살 아이가 보기에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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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앙증맞은 책이네요. 책을 본 울 아들래미(17개월) 시선 집중! 바로 달려옵니다.
준형이의 손에 쏘~옥 들어오네요.
표지에 토끼가 붙여져 있던데, 입체와펜처럼 튀어나와 있어서 잡아떼고 싶은가봐요. 토끼가 마음에 드나봐요.
책을 펼치니 1~5까지의 숫자 퍼즐이 있네요. 숫자퍼즐 뒤에는 귀여운 동물이 숫자만큼 있습니다. 퍼즐은 준형이가 한손으로 떼도 쉽게 잘 떼집니다. 숫자가 커서 저도 마음에 쏘~옥 드네요.
다른 시리즈도 있던데.. 서점가서 봐야겠네요. 울 아들래미의 맘에 드는 책! 대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