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퍼즐북 반대말....권장연령이 0~3세인 이 책은 이제 24개월된 우리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다. 표지에 코끼리 그림이 불룩 나와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만지면서 책에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해 준다. 책을 처음 받고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들... 이 책은 퍼즐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끼웠다 뗐다 즐겁게 놀이로 즐길수 있는 책이다. 퍼즐과 책이 두껍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만지고 놀아도 찢어질 염려가 없이 튼튼하다. 또한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때에 안전하다. 무엇보다도 엄마인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날카롭지 않는 모서리와 튼튼한 보드북... 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맞춤맞은 책이랑 생각이 든다. 작다와 크다. 열다와 닫다. 기쁘다와 슬프다.밖과 안. 길다와 짧다의 반대말을 코끼리, 하마, 강아지,거북이,기린과 함께 배울수 있다. 반대말도 알아보고 퍼즐도 하고 동물들의 이름도 맞춰보는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하다. 우리 아들은 퍼즐맞추기를 가장 좋아한다. 퍼즐을 다 빼놓았다가 하나하나씩 맞춰가는 것이 재미있나 보다. 한참을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동물들의 이름들을 다 외웠다. 동물의 이름을 말하면 그 동물퍼즐을 들고와 척척 맞춘다. 굳이 힘들게 가르치지 않아도 놀이로서 즐기면서 학습이 가능하다. 아기 퍼즐북 시리즈로 숫자. 색깔. 모양의 책도 있다고 하니 우리 아들에게 꼭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어린 아기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 |
|
아이가 노래로 높다... 낮다 라는 걸 부르면서 반대말 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말로만 알지 제대로 보지 않아서 그런가 잘 몰랐거든요. 반대말 퍼즐북을 보면서 아이한테 반대말을 알려주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 표지를 보시면 숲속에 있는 코끼리가 너무 귀엽지요. 아이한테 보여주기 좋은 파스텔 색으로 이루어져서 그런가 느낌도 편안했어요. 반대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한테 좋았어요.
☆ 책 살펴보기.. ![]() 작아요 커요.
코끼리와 새를 보여주면서 작아요. 커요를 반대말을 알려줄수 있어요. ![]() 열어요 닫아요.
하마의 입모양을 보여주면서 열어요의 반대말인 닫아요를 알려줬어요.
☆ 아이가 사용.... ![]() 반대말을 배워보는 중이에요...
열어요 반대말이 뭐에요?
닫아요..
맞는 퍼즐을 넣어주세요.
동물의 이름이 뭐에요??
하마..
영어로 뭘까요????
hippo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수 있는 퍼즐북이였어요. ![]() 동물을 꺼내서 퍼즐을 하는 모습이에요. 퍼즐이 커서 그런가 무리없이 퍼즐을 맞출수 있었어요. 맞추면서 동물 그림의 이름도 알아보고요.
☆ 손으로 만지면서 퍼즐을 맞추게 되면 아이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색이 파스텔톤으로 되어서 그런가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퍼즐도 맞추고 동물 이름도 맞추면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반대말 공부하니깐 재미있다고 하면서 자주 놀이로 통해서 하고 있어요. 길다 -짧다. 높다 - 낮다 , 많다 - 적다 등 반대말을 배우게 되었어요.
좋은 책 보게 되어서 기뼜어요. ^^
|
|
울재민이가 21개월이랍니다. 매번 형 퍼즐의 작은 조각을 이리 저리 맞춰봐도 맞는것이 없으니.. 매번 던져버리더라구요. 그런데...그런 재민이에게 딱 맞는 퍼즐북이 있었네요. 귀여운 동물이 나와서 반대말의 개념까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책의 목차 작아요 커요 큼직한 글씨와 커다란 퍼즐이라 아이가 손으로 잡고 딱딱 맞출수 있는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 책이랍니다 작은 홈이 있어 아이 스스로 빼고 넣을 수있어요 참 편하답니다.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없겠죠. 사실 처음부터 딱딱은 못했고요. 몇번 혼자서 하더니 이제는 딱딱 맞춥니다. 손으로 여기 저기 꾹꾹 눌러가며서........책한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재민군이랍니다. |
|
며칠전부터 시댁과 친정에 있어서 집을 비운터라, 반대말 책을 오늘에서야 받아보았네요ㅜ.ㅜ 책을 보자마자, 제 딸아이는 퍼즐형식으로 된 책이 넘 신기했나봅니다. 하나둘씩 빼내보고, 끼워보고,,,^^; 아담한 사이즈와 하드보드지 그리고 둥근모서리처리로 개월수가 어린 아기들이 보기에는 참 좋더라구요^^; 퍼즐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아이가 퍼즐을 꺼내기 쉽게 홈패인구멍도 크게 만들어 놓아서 고사리 손의 아이들이 보기에는 딱인듯 보였습니다.^^; 작아요 커요, 열어요 닫아요, 기뻐요 슬퍼요, 밖으로 안으로, 길어요, 짧아요등 반대말등 구성이 다양하더라구요. 그래서 해당글과 관련하여 큼지막한 퍼즐형식의 그림들을 빼서 관련글자를 보고 끼워넣는 놀이를 해보았지요. 아직 반대말에 서툰 아이라서 글자의 반대말을 인지해서 그림을 찾기보다는 주로 눈에 확띄는 그림판에 그려진 그림들을 통해서연관된 그림찾기를 하더라구요, 큼지막한 글씨와 색색깔로 자음과 모음을 표현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환경판의 글자놀이를 가지고 글자만들기와 통글자 찾아보는등 여러가지 활동놀이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확실히 크다와 작다의 의미를 아직 잘 모르는 아이라, 집에 있는 돼지저금통을 가지고 큰 저금통과 작은 저금통을 비교까지 해보았지요~ 아무튼 좋은 교재를 만나서 넘 좋았구요.. 아이와 엄마인 저에게 좋은 시간이 었던것같습니다...감사드려요^^ |
|
어린 유아들을 위한 아기퍼즐북~반대말 배우기 이책은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종이가 얇거나, 쉽게 찢어지지않는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고..크기 또한 아이들이 잡을수있도록 아담한 싸이즈의 책이네요
4살인 작은딸은 이책을 보고선 좋아하는 동물들을 보고는 눈을 떼지못하네요..파스텔 색상으로 꾸며져있어서 눈이 피로하지않고, 오히려 더 책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
글씨도 배울수있지만...반대말을 배울수있어서 좋았어요 예를 들면 ) 작아요 → 커요 , 열어요 → 닫아요... 퍼즐로도 즐길수있는 장점도 있네요..아이들은 퍼즐맞추기를 좋아하는데..흥미와 재미를느끼게 해주는 아기 퍼즐북입니다.. 퍼즐 조각을 꺼내면 그속에 동물이 숨어있는데.. 조각을 열기전엔 그림이 컸다가 꺼내면 동물이 작아진 그림으로 되어있네요..재미위주로 학습적인 효과를 높있는데 큰 몫을 합니다..반복적으로 아이가 저절로 간단한 글자를 배울수있게 만들어주네요
작은아이가 퍼즐북이랑 노는동안 큰아이는 동생 뒤에서 여러 포즈를 잡으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네요..작은아이는 퍼즐북에 빠져 언니가 뭘하는지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그만큼 책속에 빠져들게 만듭니다..너무나 깜찍하고, 귀엽고 사랑스런 책이였어요!!~~
|
|
|
|
두툼한 보드북의 라운딩 처리, 그리고 볼록 튀어나온 귀여운 코끼리의 아기 책^^ 38개월된 소민군은 보자 마자 자기의 책임을 알아보고, 냅다 집어듭니다. 동생 소안이가 기어서 만져보겠다고 오는 것도 뿌리치고,소민이 책이라면서 얼른 챙겼어요^^
소민이가 만난 반대말 책~~! 조금씩 한글을 읽어 가는 우리 아이에게 참 좋은 읽기 책이면서, 반대되는 개념도 읽히고, 동시에 퍼즐도 맞추는 재미있는 책이지요. 그제 받았는데, 정말 온 뒤부터 하루 내내 수시로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러더니 뒤편에 시리즈로 소개된 숫자편도 보고 싶답니다... 숫자를 가장 좋아하기에 숫자라는 단어는 읽을 줄 알거든요. 요즘에는 자기가 맘에 드는 책을 만나면 꼭 뒤편을 보고, 다른 것들도 달라고 해서, 골치가 아플 때도 있어요. 이 책은 사진으로 나와있지도 않는데, 숫자도 달라니, 소민이의 지각력이 많이 큰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반대말은 모두 다섯 가지예요. 작아요, 커요/커다란 코끼리와 작은 새가 나옵니다. 열어요, 닫아요/입을 벌린 하마랑 닫고 있는 하마가 나옵니다. 기뻐요, 슬퍼요/슬픈 표정의 강아지와 웃는 강아지가 나와요. 밖으로, 안으로/ 목을 쭉 내민 거북이와 목을 안으로 집어 넣은 거북이가 나와요. 길어요, 짧아요/ 목이 기다란 기린과 짥은 얼룩말이 나옵니다.
각각의 단어에 대비되는 동물들이 나와요, 각 페이지마다 퍼즐을 뺏다 끼웠다 할 수 있는데, 그 동물들의 움직임이 안에는 달리 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더 합니다.
이 책의 특징 및 우리 소민이에게 좋은 점은 일단 나오는 동물들이 아이와 친숙한 종류들이란 것과, 각각의 단어들을 무엇을 나타내는 지 동물들을 보면서 유추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퍼즐을 맞추어 볼 수 있고, 퍼즐이 참 두껍고 튼튼하여 그것만 가지고 놀아도 장난감으로 손색이 없다는 점이에요.
단어를 읽으면서 아이에게 물어보니 잘 이해하는 듯 해요. 슬픈 표정/ 기쁜 표정도 따라서 지어보고, 퍼즐을 맞추어도 보고, 퍼즐을 갖고 소안이에게 가져가면서 놀기도 하고, 두 아이에게 좋은 놀이책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