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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기본을 반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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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왕국의 임금에게 공주가 하나 있었다. 이 공주와 결혼하고 미래에 왕국을 통치하게 될 인재를 고르기 위해 임금은 전국방방곡곡에서 가장 용기있는 자를 뽑기로 결정하는데 방법은 악어가 득실거리는 호수의 반대편까지 헤엄을 쳐서 무사히 건너는 자를 뽑는 것이었다. 대회가 개최된 당일 아무도 선뜻 목숨을 걸고 호수에 뛰어드는 자가 없어 임금은 실망을 하는데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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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어느 왕국의 임금에게 공주가 하나 있었다. 이 공주와 결혼하고 미래에 왕국을 통치하게 될 인재를 고르기 위해 임금은 전국방방곡곡에서 가장 용기있는 자를 뽑기로 결정하는데 방법은 악어가 득실거리는 호수의 반대편까지 헤엄을 쳐서 무사히 건너는 자를 뽑는 것이었다. 대회가 개최된 당일 아무도 선뜻 목숨을 걸고 호수에 뛰어드는 자가 없어 임금은 실망을 하는데 그 순간 갑자기 풍덩하는 소리와 함께 한 젊은이가 엄청난 속도로 헤엄을 쳐 호수 반대편까지 순식간에 내닫는 것이었다. 이를 본 임금이 진정 용기 충만한 젊은이를 찾았다는 기쁨에 호수를 나오는 젊은이를 맞으려 하는데 그 때 이 청년이 내뱉은 한마디... "에잇, 죽을 뻔 했네. 뒤에서 민 놈이 누구야!!"

 

 이 청년이 아리따운 공주를 아내로 맞고 한 왕국의 임금이 되는 기회를 잡게 된 것은 단지 청년을 떠밀었던 누군가의 엉덩이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악어가 사는 커다란 호수를 요리조리 잘 피하며 재빠르게 건널 수 있었던 것은 평소 청년이 자신의 체력관리에 철저히 힘써왔을 뿐 아니라 악어를 따돌릴 만큼 빠른 수영실력을 잘 닦아놨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결국 이 재미있는 이야기는 평소 준비된 자에게만 성공의 기회는 주어진다는 평범한 교훈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요즘은 정말 불안하기 짝이 없다. 최근에만 해도 전 세계를 휩쓸었던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경제침체로 도산한 기업들도 많고 살아남은 기업들 역시 생존을 위해 구조조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비록 침체의 바닥을 찍고 다시 반등의 조짐은 보이고 있다지만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위기는 상존하기 마련이다. 이런 극단적인 위기가 아니더라도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이미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기 때문에 이런 불안감은 우리 직장인들을 자기계발에 더욱 매달리도록 몰아세우는 것처럼 보인다. 이 책《공병호 미래인재의 조건》은 이런 불안한 직장인들에게 살벌한 느낌을 더한다.

 

 적합하지 않은 사람의 생존권을 조직이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조직이 갖고 있는 자원을 사용해 부적격자에게 경제적으로 합리화될 수 없는 지원을 계속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세상사는 주고받는 관계로 이루어진다.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면 받을 수 있는 것도 없어야 공정하다. (P.18)

 

 결국 직장인은 조직과 자신이 주고받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런 살벌하고 냉정한 관계가 싫다면 조직이라는 버스에서 내릴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자신이 몸담은 직장에서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조직과 자신의 관계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경쟁력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준비된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환경이나 상황이 바뀐다고 해도 조직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버스를 계속 타야 할 것인지 아니면 버스에서 내려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경영자 입장에서는 기업하는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항상 위기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세계 초일류 기업들 역시 항상 위기라고 한다. 우리가 잘아는 토요타나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위치에 있어도 위기의식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기업의 입장이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기업이 항상 위기에 있다면 직원들 역시 같은 환경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회사가 악어가 득실거리는 호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버둥거리고 있다면 직원들도 마찬가지의 환경에 있다고 봐야한다.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 변화한다면 직원들 역시 거기에 맞춰 변화해 가야한다는 것이다. 

 

 《공병호 미래인재의 조건》는 시대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기 위한 인재가 가져야할 조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단한 자기 계발을 통해 자신의 핵심역량을 키워야할 직장인들이 갖추어야할 조건과도 부합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여기 소개된 핵심능력들을 일반 직장인들이 모두 한번에 갖추려고 노력하는 것은 일견 바보같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내가 속한 조직에서 꼭 나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한두가지를 먼저 선택해서 자신의 핵심능력으로 키우려고 노력하는 것이 실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이 핵심역량들은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해오는 직장인들에게는 익히 이전부터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부분들이다. 결국 핵심인재가 되는 길은 자신이 잘 아는 기본기를 튼튼하게 쌓아가는 과정임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나는 '인생의 성공은 복잡하거나 어려운 일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기본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반복하는 데서 온다.'라는 경구를 좋아한다. (p.243) 

 

 지금 당장 누군가의 엉덩이에 떠밀려도 살아남을 수 있는 나만의 핵심역량은 무엇인지 생각할 기회를 주고 내게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한 자기계발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j 2010.04.30. 신고 공감 1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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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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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필요한 책! 공병호, 좋아한다. 공병호 시리즈는 모두 읽는다. 하지만, '공병호의 초콜릿' 이후로 신뢰(?)가 무너졌다. 판매에 대한 이익때문에 시즌마다 출간하는 것인지, 아님 공병호란 이름을 알리기위해 쓰는지 의문스럽다.   공병호란 이름이 없었다면 과연 내가 이 책을 눈길이라도 주었을까?   물론 연속해서 읽지 않아서 흥미가 떨어진 점도 있지만, 초반의 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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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필요한 책!


공병호, 좋아한다.
공병호 시리즈는 모두 읽는다. 하지만, '공병호의 초콜릿' 이후로 신뢰(?)가 무너졌다.
판매에 대한 이익때문에 시즌마다 출간하는 것인지,
아님 공병호란 이름을 알리기위해 쓰는지 의문스럽다.

 

공병호란 이름이 없었다면 과연 내가 이 책을 눈길이라도 주었을까?

 

물론 연속해서 읽지 않아서 흥미가 떨어진 점도 있지만,
초반의 조사 결과 외에는 별로 와닿지 않았다.
차라리 단순한 성공 시리즈 단편 읽는게 좋았을 것을!

 

정말 제목만 보면 된다. 진부한 이야기!

 

필자가 보면 '넌 아직 세상을 몰라'
'미래를 몰라', '나만큼 연구해 봤어?' 라고 묻겠지만 암튼 독자로서 또다시 실망을 겪은 책이다.

 

1~30페이지까지, 248~254페이지만 읽어도 될 듯!

 

괜한 시간 투자하기 말길 바란다.

 

급실망이 아니라, 속독하며 읽지 않는 나의 판단력을 책망해 본다.

 

 


그나마 좋았던 초반부,


p. 13, 조직이란 버스는 조직의 생존과 성장이라는 분명한 목적지를 가졌다. 그 분명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 여행길에서 처음

에는 그 조직에 딱 들어맞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세월이 흐르고 주변 환경이 바뀌게 되면 조직에 필요 없는 사람이 돼 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p. 17,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목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맺는 계약의 총합으로 이해하면 된다. 계약에는 주고받는

관계, 즉 권리와 의무 관계가 따른다.
p. 32, 계속해서 머물 것인가, 머문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면 그때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가?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이 과연 나에게 적합한 분야인가? 이 분야는 유망한가? 직업 세계를 떠난 이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연결 고리를 만들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p. 38, 남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자신만의 주된 특기 하나 정도는 확실히 준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w******9 2008.07.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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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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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병호 선생의 글에 대한 기대를 안하고 사는 사람이나, 책 제목이 요즘 사회인들한테 뭔가 중대한 메시지를 던져줄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일부러 서점에 들러 사보았으나, 결론은 '역시나'였다. 우리가 대가들이 쓴 책을 읽고자 하는 이유는 그들의 풍부한 삶의 경험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뭔가 다르고 특별한 메시지를 얻고자 하는 것이며, 운좋게도 정말 좋은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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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병호 선생의 글에 대한 기대를 안하고 사는 사람이나, 책 제목이 요즘 사회인들한테 뭔가 중대한 메시지를 던져줄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일부러 서점에 들러 사보았으나, 결론은 '역시나'였다.

우리가 대가들이 쓴 책을 읽고자 하는 이유는 그들의 풍부한 삶의 경험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뭔가 다르고 특별한 메시지를 얻고자 하는 것이며, 운좋게도 정말 좋은 책을 만날 때는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자기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게 되는 법이다.

그러나 '미래 인재의 조건'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도대체 새롭게 느끼거나 '이거구나' 하는 그 어떤 감흥도 얻지 못했다. 다른 대가들의 격언을 적당히 섞어놓은, 얄팍한 지식 짜깁기 책 그 이상이 아니었다.

이 책은 아마도 미래에 대한 불투명이나 막연함으로 가득차있는 대학생(일부)이나 사회로 나왔으나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기초적인 방법조차 모르는 사회 초년병들한테는 그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

그러나 사회에서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하면서 한단계 더 도약을 꿈꾸는 이들한테는 전혀 새로운 메시지를 던져주지 못하는 아쉬운 책이다. 

s*****5 2008.06.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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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금쪽같은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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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금쪽같은 조언들   “아~ 책이 좋아 미칠 지경이다. 내 좌절에 문학서는 감성적으로 위무해주고 그 다음은 자기계발서로 따끔하게 현실을 비춰주며 방향을 제시해주고.” 남자친구와 같이 좌절을 겪어낼 방도를 찾아내느라 카페에 앉아 대안없이 시간을 죽이느니 그녀석 마음도 편하게 피씨방으로 친구와 함께 보내 놓고 읽는 이 책 읽는 시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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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금쪽같은 조언들

 

“아~ 책이 좋아 미칠 지경이다.

내 좌절에 문학서는 감성적으로 위무해주고

그 다음은 자기계발서로 따끔하게 현실을 비춰주며 방향을 제시해주고.”

남자친구와 같이 좌절을 겪어낼 방도를 찾아내느라 카페에 앉아 대안없이 시간을 죽이느니 그녀석 마음도 편하게 피씨방으로 친구와 함께 보내 놓고 읽는 이 책 읽는 시간이란...

 

이건 읽던 도중 잠깐 메모한 글이다.

이 책 읽기를 3일에 걸쳐 읽었다. 원래 느리게 읽기도 하지만 이 시간을 쓴 것은 읽으면서 쓴 시간대비 빨리 읽은 것이어서 그렇다. 우리는 가끔 느릿하게 읽는 소설책이나 시집 한 권에서 성찰하며 얻는 대리만족 대신 미래의 키워드나 조언, 혜안, 대안이 잘 버무려져 있어 빠르게 읽히는 자기계발서를 원할 때가 더 많다. 그게 자신의 시간 소비 대비 얻는 결과물이 더 클 때가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하다. 하지만 장르 자체가 지니는 장단점으로 인해 훗날 어떻게 자신이 간직할지 몸에 흡수시켜서 꺼내 쓸 수 있는지는 전적으로 본인의 역량에 달렸지만, 일단 그건 논외로 치자.

 

[꿈꾸는 다락방]의 저자 이지성은 ‘자신의 꿈을 생생하게 이루게 하기 위한 방법’을 쓴 자기계발서의 총집합적인(마치 그 수 많은 책을 읽느니 이 저자의 한권을 읽는게 빨랐겠다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을 쓴 저자라면 공병호는 ‘미래에 요구되는 인재의 조건’에 해당하는 책을 잘 다듬어 놓은 듯하다. 이를테면 [부유한 노예],  [새로운 미래가 온다]나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 [구루의 시대가 온다], [톰피터스의 인재] 등등 이 같은 책들을 잘 정리해서 핵심만을 엮어 놨으니 급하다면(?) 이 책만을 읽어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이다.

 

공병호 저자의 핵심 능력은 바로 이 책에서 보여지지 않나 싶었다. 바로 소비자의 이런 욕구를 잘 알고 그에 따른 욕구의 기대치에 맞게 잘 정리해 놓고, 콘텐츠화 하는 능력.

 

불안정의 극을 달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은 어떻게 혹은 어떤 커리어를 키우기 위해 자기계발을 도모해야 할까? 방법적인 문제와 가져야 할 시각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공병호 저자. 어느덧 밑줄 긋도 띠지를 붙이고 하다보니 이 책의 옆모습은 서낭당을 방불케 할 정도로 울긋불긋!! 띠지는 바로 나만의 분류법. 빨간색 띠지는 책의 주요점, 주제, 파란색은 개념정의, 연두색은 저자만의 색깔이나 그만의 내리는 강한 주장의 글, 핑크색은 기억하고픈 글, 주장, 보라색은 나중에 내가 따로 자료로써 쓰고픈 글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빼곡이 많이 붙이게 될 줄이야....

 


 

 

자기계발의 대상을 선정하는 작업은 철두철미하게 개개인에게는 중장기에 걸친 결정적인 투자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p.58

 

많은 젊은이들, 혹은 나이를 먹어서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자기계발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무엇을 위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은 깔끔하게 정의하고 자신만의 정의도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우리는 스스로 독자적인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1년, 3년, 5년, 10년 후에는 어떤 인재가 되어야 하고, 그런 인재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고, 그것을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뚜렷한 생각이 정리되어야 한다. .... p. 209

 

그리고 그것에 대한 적절한 이유 중 한 문장은 나에게 다른 그 무엇의 대답보다도 강렬했다.

 

세월과 함께 모든 것은 변화하고 다른 사람들은 결국 떠났가지만, 자신만은 늘 함께 하기 때문이다. p. 209

YES마니아 : 로얄 m*****e 2008.06.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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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젊은이들에게 따끔하게 휘두르는 한 자루의 회초리같은 책
"우리네 젊은이들에게 따끔하게 휘두르는 한 자루의 회초리같은 책" 내용보기
무한경쟁 시대와 그에 따른 평생 교육. 수많은 매체가 떠들어대고, 또 수많은 회사들이 요구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심각함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자기계발서'라는 이름의 책들이 참 수도 없이 발간되고 또 판매된다. 하지만.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방향성을 갖고 자기 자신을 계발하고 있는지를 묻는다면 참 어렵다. 나 자신도 몇 가지 방향성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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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 시대와 그에 따른 평생 교육. 수많은 매체가 떠들어대고, 또 수많은 회사들이 요구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심각함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자기계발서'라는 이름의 책들이 참 수도 없이 발간되고 또 판매된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방향성을 갖고 자기 자신을 계발하고 있는지를 묻는다면 참 어렵다. 나 자신도 몇 가지 방향성을 잡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막연한 것은 사실이고(과연 지금 내가 읽는 책이, 공부하는 것이 30년 후의 나에게 도움이 될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부족하네, 혹은 다른 일이 있네 라면서 뒤로 미루는 것들도 솔직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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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자기계발에의 욕구는 수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의지력, 실천력의 부족으로 제대로 행하지 못 하고 있는 것. 나 자신도 그러하니까


공병호 박사의 신작, '미래인재의 조건'은 그런 나같은 젊은이(설문조사의 결과를 봐도 나같은 젊은이들이 참 많기도 많은 듯 하다)들에게 따끔하게 회초리를 휘두른다.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대한 실상

1. 대다수 직장인이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필요성을 넘어 강박관념에 빠지기도 한다.
2. 조직이 속한 지역이나 산업에 따라 자기계발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의 비중에 큰 차이가 있다.
3.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만 자기계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4. 자기계발이 필요하다는 정도는 느끼고 있지만, 이를 절실한 문제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아직 많지 않다.
5. 구체적으로 무엇을 계발해야 하느냐의 문제를 두고 고민하는 직장인도 많다.

굉장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분명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무척이나 느끼고 있지만, 나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내가 가는 길이 평생 가야할 길인지조차 불확실한 그런 상황이기에 더욱 혼란스럽지 않을 수 없다. 저자인 공병호 박사도 언급했지만 사실 모든 직종의 사람들에게 꼭 가야할 왕도라는 것은 없지 않은가. 프로페셔널리스트를 요구하던 사회에서 제너럴리스트를 요구하는 사회로, 그리고 제너럴리스트이면서도 일정 분야에는 프로페셔널리즘을 가진 사람을 요구하는 사회로 변화해가는 사회적 변화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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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이는 글씨체의 화려함만큼이나 대단히 중요한 미래인재의 조건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미래인재가 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요할 그런 덕목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끝없는 고민과 자기성찰을 통해 자신만의 발전을 위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물론 이 책 안에 있는 모든 것(표지에도 큼직하게 박혀있는)을 다 훌륭하게 마스터한다면 뭐, 못할 일이 있겠냐만은, 그 위에 자신이 걸어갈 방향의 전문성도 갖추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SK 건설의 유웅석 사장이 제너럴리스트로서 성공을 거둔 이후, 40대에 토목구조기술사 자격증을 따고, 끊임없는 노력 끝에 '토목공사의 달인'으로 불리게 된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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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의 끝마다, 대단한 사람의 훌륭한 책들의 구절을 통해 진행되는 '제언(提言)'. 각각 그 책을 읽어보고 싶은만큼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솔직히 말해, 이 책은 끊임없이 매진하여, '미래인재'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책 내에서 저자가 언급하기도 하지만, 슬로우 라이프를 꿈꾸며 작은 목표와 작은 만족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것(물론 삶은 선택이며, 작은 목표, 작은 만족의 삶이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그만큼이나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자기발전을 위한 삶을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마케팅 구루 톰 피터스는 38.5세 이하를 젊은이라 칭한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공병호 박사는 40대 후반까지는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과연 나의 위치는 어디인가. 그리고 나는 얼마나 나 자신을 변화하려 하고 있는가. 그런 질문을 던지는 따끔한 회초리 한 자루가 바로 이 '미래인재의 조건'이다.

r***o 2008.06.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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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인 책읽기와 한계의 아쉬움
"비판적인 책읽기와 한계의 아쉬움" 내용보기
별로 새로울게 없는 공병호박사의 책이다.   사실 최근 발간된 공병호 박사의 비스므리한 내용의 책들을 보고 실망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공박사의 책들은 평균치는 한다.   야구로 치자면 거포는아니지만, 2할 5푼 쯤은 처낼수있고 그럭저럭 수비도 해 내는   주전 선수 정도는 되는 셈이다.   이번 책 제목은 조금 거창하다. "미래 인재의 조건"   그의 도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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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새로울게 없는 공병호박사의 책이다.
 
사실 최근 발간된 공병호 박사의 비스므리한 내용의 책들을 보고 실망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공박사의 책들은 평균치는 한다.
 
야구로 치자면 거포는아니지만, 2할 5푼 쯤은 처낼수있고 그럭저럭 수비도 해 내는
 
주전 선수 정도는 되는 셈이다.
 
이번 책 제목은 조금 거창하다. "미래 인재의 조건"
 
그의 도서의 장점은 많은 내용의 양서들을 잘 정리해서 글을 논리적으로
 
전개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마치 여러권의 책을 읽은 느낌을 준다.
 
그의 책 한권에 양서들의 엑기스가 어느 정도 남겨져 있기때문에 적은 시간에
 
많은 도서를 접할 수 있는 일종의 경험확대 효과랄까?
 
이번 도서에서도 미래인재의 조건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저서와 말을 그 나름대로
 
의 시각으로 잘 걸러냈다.
 
하지만, 그의 도서의 단점인 자신만의 창의적인 이야기(해결책)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한계가 역시 이번 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사실 이 책에서 다루는 수준정도의 이야기는 조금 똑똑한 친구들과 술먹으면서
 
썰풀때 들을 수 있는 수준이다. 또한 미래인재의 조건에 대해서는 막연하게나마
 
다들 어느 정도는 인지하고 있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3개를 주는 이유는 올들어 아직까지 이만한 수준의 책을
 
아직 읽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계발과 변화/혁신분야에 기반을 다져준 저자
 
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표시이기도 하다.
 
l****9 2008.06.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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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미래인재의 조건 (자기계발서 초기입문자들에게 적당)
"공병호의 미래인재의 조건 (자기계발서 초기입문자들에게 적당)" 내용보기
공병호, 구본형   자기경영, 혁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할 때 늘 함께 나오는 이름이다. 요새 구본형의 글은 꾸준히 읽어오고 있다. 공병호의 경우는 예전에 독서노트와 실용독서의 기술에서 아..정말 실용적이다 라고 해서 좋아하게 된 저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그의 글은 소위 "그놈이 그놈"이 되고 있었다. (순전히 나의 느낌이다) 심한 경우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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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구본형

 

자기경영, 혁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할 때 늘 함께 나오는 이름이다.

요새 구본형의 글은 꾸준히 읽어오고 있다.

공병호의 경우는 예전에 독서노트와 실용독서의 기술에서

아..정말 실용적이다 라고 해서 좋아하게 된 저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그의 글은

소위 "그놈이 그놈"이 되고 있었다. (순전히 나의 느낌이다)

심한 경우는 다른 사람의 책을 인용하는 부분이 대부분을 할애하거나,

요새 많이 나오는 스토리텔링식의 가벼운 이야기로 한권을 채우기도 했다

 

물론 스토리텔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약간 추상적인 이야기를 하거나, 어려운 것을 풀어서 설명할때는 스토리텔링이 아주 유익하다.

 

공병호는 스토리텔링 작가는 아니다. 그는 문학작가가 아니라 자기혁명을 주장하는 투사이기 때문에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 기분이랄까?  그래서 한동안 그의 책을 읽지 않다가 이번 책은 출판전부터 나름 출판사를 통해서 사전 설문조사도 하길래, something new를 기대하며 이책을 읽었다.

 

그 전작에 비해서는 조금 읽을거리가 있다.

하지만 그의 창의적인 글이 아니라 다른 저자의 글을 옮겨오고,

이책의 몸뚱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미래인재의 조건"이라는 항목은

책 제목이 부끄러울만큼 아주 간단하게 "소개"되어있다.

어떻게 보면 일본저자들의 '~하는 몇가지 방법'이라는 책들에서 볼 수 있는 그정도 수준이랄까?

 

이번책은  미래인재의 조건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저서와 말을 모아놨다. 모아서 편집한 상태로만 본다면 좋은 내용이 담겨있다 하겠지만,

저자의 창의적인(그것도 미래인재의 조건이라는 관점에서 창의적 발상을 두번째 조건으로 표지에 찍어놓은것에 비하면) 글이나 생각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아마도, 그는 과거인재였나보다.

그냥 잘 편집된 일본작가의 실용서보다는 조금 낫지만,(번역이 된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 쓴거니까) 아하! 하고 와닿는 통렬한 구석은 없었다.

 

근데 왜 별을 3개나 줬냐고?

그의 전작에 비해서는 그나마 괜찮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a******5 2008.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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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의 답은 없다, 하지만 고민은 해볼만하지 않을까
"미래인재의 답은 없다, 하지만 고민은 해볼만하지 않을까 " 내용보기
노후는 길어지고 일할 시간은 점점 적어지고 있다. 직장에서 역량을 쌓아 전문가가 될 가능성도 일을 하면 할수록 희박해진다.   자신감을 잃어갈때 자신을 다잡아 줄 수 있는 건 이런 자기계발서, 책 밖에 없는 것 같다    배워주기식의 내용도 있었지만 한번 고민하고 생각하고 따라해볼만한 내용도 있었다   세계가 원하는 미래인재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미래를 짊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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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는 길어지고 일할 시간은 점점 적어지고 있다.

직장에서 역량을 쌓아 전문가가 될 가능성도

일을 하면 할수록 희박해진다.

 

자신감을 잃어갈때 자신을

다잡아 줄 수 있는 건

이런 자기계발서, 책 밖에 없는 것 같다 

 

배워주기식의 내용도 있었지만

한번 고민하고 생각하고 따라해볼만한 내용도 있었다

 

세계가 원하는 미래인재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미래를 짊어질 능력을 키워을 키워야할

시간과 노력은 분명 필요할 것 같다

l*******5 2008.05.3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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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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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한 구석에서는 여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느리게 살기 운동이 진행중이다. 그러나 우리네 인생은 여기 저기서 치이느라 정신이 없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세상이 바뀌는 시대인지라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부단히 노력해야만 한다.  직장인은 물론 열 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조차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이 현실이 서글프게만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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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한 구석에서는 여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느리게 살기 운동이 진행중이다.

그러나 우리네 인생은 여기 저기서 치이느라 정신이 없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세상이 바뀌는 시대인지라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부단히 노력해야만 한다.

 직장인은 물론 열 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조차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이 현실이 서글프게만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외면할 수가 없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현실에 안주하거나 마냥 한량이 될 수만은 없지 않은가.

이왕 시대 변화에 대처할거라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인재가 되는 방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우리에게 끊임없이 고민할 것을 요구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모색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실 공병호 박사가 제시하는 인재상을 모두 갖추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제시된 미래 인재상에 자신의 인재상을 결합하여 나만의 롤모델을 완성하고 그것을 지향한다면

 시대가 원하고 내가 원하는 진정한 '인재'가 되어있지 않을까?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살고 있는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

 회사가 직장인을 계속 고용할 것인지 결정하므로 나름의 방법으로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보호하고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를 절실한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사람 역시 드물다.

여분의 시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쉽지 않을뿐더러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미래의 전망을 명확하게 제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이 속한 지역이나 산업에 따라

경쟁의 강도가 달라지므로 자기계발의 필요성이나 실천의 측면에서 편차가 나기 마련이다.

현재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구체적으로 자기계발 대상을 정하지 못해

 영어나 중국어 등 어학 공부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자기 계발은 자신의 유한한 젊은 시기를 걸고 투자하는 것이다.

 그런데 불확실한 현실에서 어떤 능력을 개발할지도 불분명하고,

투자한 시간과 비용만큼 결과가 좋다는 보장을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어떤 선택을 할 때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포기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미래인재, 미래, 공병호, 21세기북스, 자기계발
g**********l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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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미래인재 조건을 읽고
"공병호 미래인재 조건을 읽고" 내용보기
공병호 미래 인재의 조건을 읽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놓치고 사는지를 알 수 있었던 책이다. 분주하고 바쁘게 사는 것 보다, 자기개발의 핵심을 파악하여 집중적으로 강하게 살아 남을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서 승부를 걸어라는 내용에서 많은 공감이 형성 되었다.스스로 바쁘기만 했지 핵심을 잘 챙기지는 못한 부분이 많았다. 피곤하다는 생각에 늘 핑계지만 바쁘기만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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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미래 인재의 조건을 읽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놓치고 사는지를 알 수 있었던 책이다. 분주하고 바쁘게 사는 것 보다, 자기개발의 핵심을 파악하여 집중적으로 강하게 살아 남을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서 승부를 걸어라는 내용에서 많은 공감이 형성 되었다.스스로 바쁘기만 했지 핵심을 잘 챙기지는 못한 부분이 많았다. 피곤하다는 생각에 늘 핑계지만 바쁘기만 했던건 아닌지...라는 생각에 잠시 잠겨 본다.

내 인생의 포토폴리오를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을 파악하여 최고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개발을 위한 열가지 질문은 살면서 늘 한번씩 던져 보고 또 체크를 해나간다면 상당한 도움이 될 듯한 체크리스트 였다.

성공한 인생이란 일이 100%가 되어서가 아니라 일과 생활구획 및 가정이라는 큰 둘레를 잘 배분하여 경영하는 능력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모든것의 본질에 충실한다면 성공의 열쇠의 반은 푼것 같았다. 기본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나또한 직업이 엔지니어에 가까운데 자칫하면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는 딜레마속에서 많은 지적을 받은 수 있었던 책이다. 스스로 활동무대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방향의 전환점을 가지게 될 것 같다.

급변하는 이 세상의 물결을 따라 능동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의 중요성과 변화를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로 스스로 거듭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하여 잘하는 분야에서는 남들보다 더 높이 돋보이도록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스스로 자극을 하며 시장의 치열한 흐름속에 같이 변화의 물결을 탈 수 있는 인재의 요건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을 끝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시켜줄 수 있는 책으로 잘 읽었다.

p****y 200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