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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시작하고싶은 공부 아마도 끝까지 읽지 못했기 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만은 다르다. 재미도 가득하고예전과는 흥미를 가지고 읽었다. 원서임에도 불구하고 읽으면서 .다시 읽을 때에는 나 나름대로의 방법을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다고나 할까?영어공부를 하고자 했던것은 아니었으나 이번을 계기로 영어공부 다시 시작한다.나에게 다시금 동기부여를 준 훌륭한 책이다. 새로운것은 항상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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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책이 훨씬 났습니다. 책으로 보세요~
아래 주소로 가면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읽는 북클럽을 하는데
단어장도 정리해서 올려주고 어려운 문장들 질문도 할 수 있고 정말 좋아요.
여기 가면 처음 원서 읽는 분도 용기내서 도전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 처음 읽는 원서로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트와일라잇 최고 ㅠㅠ
(영화 좀 어울리게 잘 만들어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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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보고, 마음에 들어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들 말씀하시는 대로 역시 영화보다 좋네요. 그렇다고 영화가 별로였다는건 아니구요. 개인적으로 영화주인공들이 맘에 들어서, 소설을 읽으면서 그 배우들이 떠올라 더 좋은것 같아요.
저는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은 가슴이 시리고 눈물이 날 정도에요.
어린 두 애들 돌보면서 짬나는 데로 틈틈히 보는데, (식탁에서도 봅니다. 딸이 화났어요 ㅠㅠ) 책을 손에서 놓고 있을 때 마저 머리속에서 떠나지가 않네요.
그냥 하루종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잠들때도 문장들이 머리속에 줄줄~ 열병을 앓는 것 같아요.
에드워드와 벨라가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다 늙어서 웬 주책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 책을 읽고 '소설'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왜 보는지 이해가 가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로맨스를 나도 써보고 싶다는 얼토당토 않은 욕망도 생기구요. ㅋㅋ
원서 수준은...제 영어실력이 썩~ 훌륭한 편은 아니라, 감정표현같은데나, 묘사부분에서 종종 이해를 못하고 넘기게 되긴하네요. (로맨스에서 감정표현을 이해못하니 제 영어실력에 화가납니다). 이 책을 보니 해리포터가 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초등수준과 고등수준의 차이일까요..
아뭏튼 아줌마 되고 나서 잊어버렸던 감정을 되살려 주는 아주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
| 하이틴 로맨스 영화라서 책도 여자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빠져들었거든요. 이건 뭐 작가의 섬세한 묘사 때문에 황홀해져서 일상생활이 힘든 상황이네요. 작가설명을 보니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걸 꿈으로 꾼 후 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우와 이 작가분의 꿈이 굉장하군요. 영화보다 훨씬 재밌고 깊이 빠지기 때문에 읽기 전에 각오하고 읽으셔야 겠어요. 읽는 동안 집안일이 별로 손에 잡히질않고 바깥을 나가도 자꾸 이 책 생각만 나고 그러네요. 참, 이 아줌마 주책이지요? 황미나의 만화책을 본 것처럼 눈에 아른거려서 큰일났어요. 뉴문 영화로도 봤지만 얼른 뉴문과 두 권의 이야기도 읽고 싶네요. 그런데 다림질도 밀리고 신문도 안 읽고 집안일은 뒷전이 되기 때문에 책을 사기가 무서워져요. 제 여동생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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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트와일라잇'은 영화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어요. 영화 예고편을 보고 재미있겠다 생각하고 있었던 차에, 친하게 지내는 언니 집에서 책을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영화에 원작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이 책을 먼저 읽던 언니가 하이틴 뱀파이어 소설이라며 재미있다고 하길래, 빌려 읽게 되었어요. 언니는 먼저 다 읽었기 때문에, 천천히 읽고 돌려준다고 했는데, 책을 읽는 순간 엔딩이 궁금해서 천천히 읽지 못하게 되더군요.^^;; 결국 2편은 제가 먼저 구입해서 읽고 언니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벨라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아버지가 살고 있는 Forks라는 마을로 가게 되었어요. 새로운 환경이라는 것만으로도 큰 스트레스를 주는데, 게다가 시골이고, 1년의 대부분이 흐리거나 비가 오는 곳으로 가다니 최악이지요. 하지만 그 최악에 상황에서 벨라는 Forks를 사랑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발견합니다. 벨라와 그 친구들의 입을 빌려 완전히 사람이라 할수없는(결국 사실이지만..) cullen 일가를 만나게 됩니다. 특히 벨라가 한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 에드워드가 있지요. 사실 이 책의 가장 매력이면서도 단점인 벨라가 에드워드의 외모에 찬양하는 묘사는 읽는동안 낯 뜨겁게 하지만, 동시에 저 역시 에드워드에 빠져들어 버리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그 점이 이 책이 많은 여성팬들을 가지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읽는 동안 에드워드를 생각하면서 히죽히죽 웃는 제 모습을 본 신랑은 살짝 긴장도 하고 말이지요. 그렇지 않아도 꽃남의 구준표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웠는데 이번에는 뱀파이어가 자신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니 좀 어처구니가 없겠지요.ㅎㅎ 아무튼, 벨라 자신은 모르지만, 읽는이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 에드워드가 얼마나 벨라를 사랑하는지 그래서 고뇌하는것이 느껴지면서 가슴이 아리더라구요. 특히나 에드워드가 자신들만의 공간으로 벨라를 초대하면서 사랑하기에 가까이하고 싶지만, 사랑하기에 멀리해야하는 자신의 상황에 무척 고통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에드워드의 마음이 그대로 저에게 전해져 그의 순수한 사랑에 너무 아팠어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은 에드워드와 벨라의 말을 빌리자면, 마치 사자와 양이 서로 사랑하는것과 같이 위험한 관계이니깐 말이지요. 뱀파이어라는 소재가 이제는 좀 식상할수도 있는데, 그리고 어느정도 스토리 라인은 예상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이틴 로맨스로 읽으니깐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사실 벨라가 뱀파이어로 되면 좀 쉽게 둘이 사랑할수 있지않을까?하는 단순한 생각도 했고 그래서 뱀파이어가 될뻔한 벨라가 자신을 살린 에드워드의 행동에 타박을 했을지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는 순간 여전히 에드워드를 사랑할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면에서 둘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했습니다. 아직도 이런 하이틴 로맨스를 읽으면서 흥분하고 재미있어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쑥쓰럽기보다는 아직도 어릴적에 가졌던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빨리 2편이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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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영화를 안 봐서 영화와 비교는 못 하겠네요. 남자친구가 별로 보고싶지 않다고 해서 그냥 보내버렸는데 책을 읽고 보니 이렇게 아쉬울 수가 없네요.ㅠㅠㅠㅠ
그래도 영화보다 책이 훨씬 재미있다고 영화를 안 봐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진짜 오랫만에 밤잠을 설치면서 잠못들고 읽은 책이예요. 단어가 좀 까다로운 것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읽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분들- 관심있으신 분들- 읽어보세요. 광고는 아니고 진짜 강추예요.ㅠㅠㅠㅠ 회사에 와서 책 내용이 하루종일 머릿속을 휘저어대서 일이 손에 안 잡힐 지경이었다니까요.^^
많은 분들의 말씀대로 판타지보다는 로맨스 판타지에 가깝지만 어쨌거나 너무너무 멋있는 에드워드!!!
저 고민하다가 2권도 주문했어요. 책 볼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보시고 우선- 말씀하세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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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근처 슈퍼에서 이책을 세일한다길래 주변친구들의 영화에 대한 평이 좋아 호기심에 구매하게 되었다. 원서라서 시간날때 마다 천천히 읽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첫페이지를 시작했는데 나의 예상과는 달리 한페이지 한페이지 너무 매력적이어서 읽기를 멈추기가 힘들었다. 책 중반쯤 읽었을때 이 소설을 영화로는 과연 어떻게 표현했을까 너무 궁금했고 급기야 영화를 보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원작이 따로 있는 영화는 원작에 훨씬 못미치는 감동을 주게 마련이다. 이 작품 역시 그랬다.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그 모든것이 영화에서 너무 간략하게 표현되어 원작에 맞먹는 감동을 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여튼 단숨에 책읽기를 끝내고 두번째 편인 the moon을 구매하기 위해 yes24에 들렸다가 간단 리뷰를 남긴다. 아직도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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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먼저 봐서 이해가 쉬워서 인지 빨리 읽게되어 이제는 에필로그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동안 영어원서를 많이도 샀다.
아마도 끝까지 읽지 못했기 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만은 다르다. 예전과는 흥미를 가지고 읽었다.
원서임에도 불구하고 읽으면서 미소짓는 나를 발견하면서....
다시 읽을 때에는 나 나름대로의 단어장을 만들면서 보고자 한다.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다고나 할까?
영어공부를 하고자 했던것은 아니었으나 이번을 계기로 영어공부 다시 시작한다.
나에게 다시금 동기부여를 준 훌륭한 책이다.ㅎㅎ
그리고.....
책의 시점은 벨라이다.
벨라가 에드워드를 묘사하는 부분들이 적잖이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즐겁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했으면 좋겠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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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1년전쯤? 두바이몰에 갔다가 70%쯤 할인을 하는 중고책방에 들어갔다가 구입하게 된 트와일라잇.
영화를 보고 에드워드에게 혹~빠져버린 나는 그저 그냥 재미가 있든 없든 뱀파이어광이 되어서
시리즈가 나오는 족족 영화를 보곤 했는데..
최근 책 정리를 하다가 구석에 박혀있는 트와일라잇을 보고 영어를 너무 놓았지 않나 싶어 읽기 시작했는데 이건 정말 마약이다!!
영화속에서 볼 수 없었던 숨을 디테일들이 살아 움직이고, 에드워드가 지었을법한 표정들을 생각해가며 읽는 이 책은 영화 이상의 아름다움과 상상력을 제공해준다.
아주 또 우연찮게 어제 서점에 들렀다가 이클립스를 사왔는데 이것도 무엇의 장난인지 5400밖에 안한단다.. 더문은 개인적으로 너무 시시하게 봐서 이클립스부터..읽기 시작! 또 기대된다.
내 영어공부 방법은 이렇다.. 멋진 구문 하나하나 적어가며 머릿속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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