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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말 그대로 디지털 카메라에 새로이 입문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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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를 제대로는 찍어보고 싶은데 아는건 별로 없는 상황에서 디지털 카메라에 관련된 책들은 어려운 말들 일색이었습니다. 그리고, 뭐가 그리도 복잡하기만 한지요. 역시 그런건 나하고 어울리지 않아.. 라고 밀어놓기만 할뿐이었는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 정말, 알고싶은 것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필요한 것들을 찍어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요점정리집 같은
"말 그대로 디지털 카메라에 새로이 입문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디지털 카메라를 제대로는 찍어보고 싶은데 아는건 별로 없는 상황에서 디지털 카메라에 관련된 책들은 어려운 말들 일색이었습니다. 그리고, 뭐가 그리도 복잡하기만 한지요. 역시 그런건 나하고 어울리지 않아.. 라고 밀어놓기만 할뿐이었는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 정말, 알고싶은 것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필요한 것들을 찍어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요점정리집 같은건 아닙니다. 쉽게, 알수 있는 책이었고, 그걸 알게 됨으로 좀 더 깊이 이해가 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지루하지도 않았고,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들도 재밌었고, 예시들도 좋았구요. 그리고, 사진을 수정해서 인터넷등에 띄우는 것들에 대한... 또, 사진을 고치는 것에 대한 포토샵 사용법도 간단하게 있었지요. 딱 필요한것만 골라서 맛나게 준비한 식탁같은 느낌의 책이랍니다. 정말 디지털 카메라의 세계로 들어가고픈 초보님들께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다고 알려드리고 싶네요.
s****4 200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카 新 입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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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사이 디지털카메라(이하 디카)는 급속도로 우리곁으로 보급되었다. 그러나, 이 몇년이 지나도록, 우리에게는 필름 카메라와는 달리, 제대로 된 가이드북이 없었고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걸은 모습으로 이 비싼(?) 디지털 장비를 채, 1/10도 활용해보지 못하고 거의 스냅사진 정도만 찍는게 전부였다. 이정도 실력을 가지고도 지금까지 '디카족'이라고 자처했다면 이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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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사이 디지털카메라(이하 디카)는 급속도로 우리곁으로 보급되었다. 그러나, 이 몇년이 지나도록, 우리에게는 필름 카메라와는 달리, 제대로 된 가이드북이 없었고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걸은 모습으로 이 비싼(?) 디지털 장비를 채, 1/10도 활용해보지 못하고 거의 스냅사진 정도만 찍는게 전부였다. 이정도 실력을 가지고도 지금까지 '디카족'이라고 자처했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상태를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었던 게, 지금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매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곁에 두고 가장 쉽게 언제나 참고할 수 있는 책의 경우도, 제대로 된 게 없었다고 생각한다. 명색이 디카를 다루는 책이다보니, 디카 뿐만아니라 범위가 인터넷, 컴퓨터, 그래픽 소프트웨어, 예술사진 까지 확장되어 책은 두껍지만 실제 사진찍는데 참고할 만한 내용은, 거의 없었던게 사실이다. 이번에 출간 된 곽동수, 정윤희氏의 '디지털 카메라 新 입문'이란 책은, 지금까지의 이런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우선, 기존 디카관련 책들보다, 쪽수가 상당히 줄었다. 기존 책들이 여러 내용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담으면서 내용만 많았다면 이 책은, 정말 디카사용에 꼭 필요한 그래서 어느 곳에서나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만을 담았다. 지금 당장이라도, 디카와 함께 옆에 책을 펼쳐두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디카 관련 책들이 '디카=필카'란 공식에 맞춰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 책의 경우 디카만의, 디카만이 할 수 있는 여러 내용을 담고 있다. 다시 말하면 디카 책이라는 본분에 충실하다는 말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기존 디카 관련 책들과 달리 디카 책이라는 본분에 충실한 책이다. 필카보다 좋은 디카가 아닌 필카처럼 쓸 수 있는 디카가 아닌, 디카만이 할 수 있는, 그래서 디카의 활용과 가치를 몇배로 끌어 올릴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저처럼 디카에 新 입문하기를 바라면서...

[인상깊은구절]
3.6.9로 찍어라! 3.6.9찍기란 무엇일까? 간단하다. 3장 채워서, 6장 채워서, 9장 채워서 찍자는 거다. 3 찍기 한 장 찍고 왠지 불안하다면, 바로 두 장을 더 찍어 3장을 채우자.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사진을 왜 3장씩이나 찍냐고? 그 차이는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6 찍기 며칠간 열심히 찍어 보면 놀랍게도 어느덧 3장의 사진이 거의 비슷하게 나올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6 찍기에 도전한다. 6찍기는 3찍기를 두 번 하되, 카메라의 위치를 조금 옆으로 옮겨보는 것이다. 카메라를 조금만 옆으로 옮겨도 사뭇 다른 느낌의 사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9 찍기 이제 마지막으로 프로의 단계인 9찍기에 도전할 차례이다. 이번에는 아래, 위, 양 옆으로 조금씩 움직여가며 사진을 찍는 것이다.사진 기자처럼 사진으로 밥 먹고 사는 전문가들도 인터뷰 사진의 단 한 컷을 위해 필름 한 통을 다 쓰는데, 하물며 9통이 무슨 대수냐. 야경이나 빠른 자동차, 물방울 등의 고난이도 피사체를 촬영한다면 9장은 기본이다.
y******g 200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하게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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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에서 많은 이론적인 것을 요구하는 사람은 다른 어려운책을 고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초보입문서 정도의 수준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카메라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또 그 용어에 대해서 잘 모르겠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특별히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던 전적인 나의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책을 읽고나서 갑자기 디카의 고수가 되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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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에서 많은 이론적인 것을 요구하는 사람은 다른 어려운책을 고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초보입문서 정도의 수준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카메라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또 그 용어에 대해서 잘 모르겠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특별히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던 전적인 나의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책을 읽고나서 갑자기 디카의 고수가 되고 그러지 않을것이다. 단지 사진을 찍은 노하우나 요령을 배울수 있는 기회이고 그것을 잘이용하면 아마 디카의 고수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지금도 나는 이책을 간간히 빼어들고 디카에 열심히 몰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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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사진 전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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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퓨터 관련책 저자들이 가장 고려해야 될 점은 무엇일까? 학원을 다닐만큼 여유있는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대부분 책을 통해 독학을 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엑셀, 파워포인트를 시작으로 각종 인터넷, 포토샵, 디지털카메라까지 관련서적을 사왔고, 간간이 그 속의 정보를 통해 나 자신이 업그레이드되는 기쁨에 몸을 떨었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그런 여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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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퓨터 관련책 저자들이 가장 고려해야 될 점은 무엇일까? 학원을 다닐만큼 여유있는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대부분 책을 통해 독학을 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엑셀, 파워포인트를 시작으로 각종 인터넷, 포토샵, 디지털카메라까지 관련서적을 사왔고, 간간이 그 속의 정보를 통해 나 자신이 업그레이드되는 기쁨에 몸을 떨었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그런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하면서 가장 큰 불만은 두꺼운 책 두께만큼 내 머리속이 두터워지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정작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 정말 초보들이 ABC부터 배울 수 있는 단계별 접근이 안되는 책들이 너무 많았다. 정말... 독자의 수준에 맞는 아니, 타겟 독자의 수준을 정의한 다음, 독자가 한단계씩 쫓아갈 수 있는 내용을 담는 것! 이때 욕심은 금물이다. 저자의 머리 속에 든 걸 다 줄 수 있는 건 아닐테니까. 거르고 거른 알짜배기 정보! 그거야말로 독자들이 바라는 게 아닐까. 500페이지 책보다 200페이지 더 알짜배기일 수 있다. 이 책은 얇지만, 그 속에 진짜 손에 착착 달라붙는 스킬과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정보만 담았다. 2. 100만원 상당의 고가 디지털카메라를 샀다. 역시 고가인지라 그냥 찍어도 사진의 때깔이 좋았다.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했다. 좀 더 다양하게 이걸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좀 더 깊이있고 느낌있는 사진을 찍을 수는 없을까. 내 욕심, 내 희망사항은 더더욱 끝도 없이 넓어져만 갔다. 인터넷을 뒤져 정보를 수집하고, 인터넷에 올려진 다양한 사진을 보며 고민도 하고... 가정교사를 한명 들이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은 찰나! 이 책이 나왔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점에 나와준 이 책이 고맙기만 하다. 오히려 프로는 아마추어를 이해못할 지도 모른다. 이 책의 저자는 사진의 프로가 아니다. 하지만, 아마추어들이 가장 쫓아하고 싶어하는 것들 그 초기 단계를 가장 잘 이해한 저자들인지도 모르겠다.고맙습니다. 우리 같이 좋은 사진 많이 찍자구요. 디카에 아름다운 세상을 담아보자구요. 한때 컴퓨터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난 디카로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 인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e*****k 200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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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에게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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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관련서도 한 두 권 늘더니 이제는 서점의 진열장을 메울만큼 상당히 많이 된다. 적잖은 두께를 가지고 출간된 책들도 있고 슬림화해서 나온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후자에 속하리라. 올컬러인 250여 페이지에 게재된 핵심적인 글들도 깔끔했지만 사진 또한 선명하게 잘 나와 있어 보기에도 편하다. 디카(Dica) 초보자들을 위한 디카 기본 조작법 부터 출발해 첫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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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관련서도 한 두 권 늘더니 이제는 서점의 진열장을 메울만큼 상당히 많이 된다. 적잖은 두께를 가지고 출간된 책들도 있고 슬림화해서 나온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후자에 속하리라. 올컬러인 250여 페이지에 게재된 핵심적인 글들도 깔끔했지만 사진 또한 선명하게 잘 나와 있어 보기에도 편하다. 디카(Dica) 초보자들을 위한 디카 기본 조작법 부터 출발해 첫 촬영 실습(인물, 셀카, 키즈, 풍경 등등) 그리고 한 단계 진보된 디카 고수가 되기 위한 수동, 실루엣, 야간, 무빙 촬영의 4가지 기본법들도 함께 담겨져 있다. 아울러서 디카에서 빼어 놓을 수 없는 포토샵 사용법 또한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으며, Good & Bad 코너를 통해서 디카를 올바르게 찍는 팁도 더불어 배울 수 있었다. 이제 막 디카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중에 분량이 많은 책에 압도되어 주눅이 들었던 디카족들이 있다면 이 책을 보길 권한다.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무난한 그런 디카 관련서이다.

[인상깊은구절]
디카의 기초를 튼튼히 하려면 일단 많이 찍어봐야 한다. 그렇게 여러 차례 실수를 거듭하고 경험이 쌓이다 보면 저절로 좋은 사진을 얻게 된다.
w***y 200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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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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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서 양적으론 팽창했지만 정작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즉 질적인 면에서는 만족할 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본인은 필름카메라를 줄곧 수년간 써왔는데, 디지털 카메라(디카)는 단순히 필름을 CCD로 대체한 것 이상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불행히도 이러한 차이점을 극복하고 디카의 장점을 얻을 수 있게 해 주는 책들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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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서 양적으론 팽창했지만 정작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즉 질적인 면에서는 만족할 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본인은 필름카메라를 줄곧 수년간 써왔는데, 디지털 카메라(디카)는 단순히 필름을 CCD로 대체한 것 이상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불행히도 이러한 차이점을 극복하고 디카의 장점을 얻을 수 있게 해 주는 책들이 거의 없었다. 아니 디카 관련 서적 자체가 매우 적었다. 그나마 있는 것들이 기존 디카 소개 및 구매 가이드, 그리고 포토샵을 이용한 편집 위주여서 정작 디카 자체를 다루는 법들은 소개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다. 그래서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마주쳤을 때에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서적에 비해 얇고 가격 부담도 적고 편집이 깔끔해서 우선 구입했다. 결론은 기대수준을 훨씬 뛰어 넘었다. 알맹이로 꽉 찼다는 표현이 어울릴 듯, 대부분의 디카 사용자가 꼭 필요로 한 내용들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실려 있고, 설명 역시 간결하여 지루함을 없애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부록이로 딸려온 스코피 인화서비스도 매우 만족스럽다. 비록 얇지만 가장 실속있게 만들어진 책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읽고 배우는 데 드는 시간은 줄어들고 사진 찍는 실력(내공)은 훨씬 늘어나고, 일거양득이라 할 수있다. 다만 책을 급하기 만들어서 그런지 오자와 탈자가 눈에 거슬리고, 그림 순서가 바뀌어서 나온 것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예: 노출시간이 길어지는 순서로 되어 있는데 사진은 점점 어두워지는 순서로 되어 있음). 그러나 단점을 훨씬 능가하는 장점이 돗보이므로 지금까지 출간된 디카 서적중에 가장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02.08.1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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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선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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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책을 봐도 아 이렇게 하면 사진을 잘 찍겠구나 그런 자신감이 안생기기 때문이다. 하긴 한번 보고, 한번 따라해 보고 잘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도둑놈 심보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처럼 1. 사진에 대해 거의 모르고 2. 사진을 잘 찍고 싶은 3. 못 찍은 사진일지라도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움이 된다.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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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책을 봐도 아 이렇게 하면 사진을 잘 찍겠구나 그런 자신감이 안생기기 때문이다. 하긴 한번 보고, 한번 따라해 보고 잘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도둑놈 심보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처럼 1. 사진에 대해 거의 모르고 2. 사진을 잘 찍고 싶은 3. 못 찍은 사진일지라도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움이 된다. 처음엔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몰라서 무수히 실패한 경험들이 있으실 터이니...   일단 사진 관련 책이라 사진이 무척 많고 꼭 필요한 점만 간단하게 일러주므로 한나절이면 충분히 독파 가능하다. 잘 찍은 사진 못 찍은 사진 비교도 해준다.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좋은 사진을 많이 봐야 하고 많이 찍어야 한다(적어도 9번은 찍어야 한단다). 찍기부터 컴퓨터로 옮기기, 옮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기 등 꼭꼭 집어 알려주니 초보자용으로 좋다.   사진을 작게 올리고 싶거든 포토샵에 들어가 이미지를 선택 이미지 크기를 줄이면 작은 사진을 올릴 수 있다. 이것 한가지만 실습을 통해 확실히 알았다.   책을 본 후 찍어본 사진들    
n****5 200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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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디카족에게 이런 책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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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신 입문이라고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카메라 붙어 나온 메뉴얼만 못했다. 물론, 다른 기종의 디카의 메뉴얼이 얼마나 부실하지는 모르겠으나 이 책의 내용에서 새로 배운 것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 디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 정도의 내용을 모를리 만무하고 혹시나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디카를 사용한다는 층이라면 컴퓨터와 인터넷에 능숙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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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신 입문이라고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카메라 붙어 나온 메뉴얼만 못했다. 물론, 다른 기종의 디카의 메뉴얼이 얼마나 부실하지는 모르겠으나 이 책의 내용에서 새로 배운 것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 디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 정도의 내용을 모를리 만무하고 혹시나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디카를 사용한다는 층이라면 컴퓨터와 인터넷에 능숙한 사람들이 아닐까. 왠만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디카를 활용한 많은 내용들과 수많은 기종의 리뷰, 초보적인 내용에서 전문적인 내용들을 다르며 좋은 갤러리등을 가지고 있는데 종이로 출판된 이 책에는 차별화된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다. 여러 기종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어떤 기종이 어떻고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차라리 많이 보급된 몇몇 기종을 위해서 특화된 내용을 다루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것으로는 너무 부족하다.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책들이 너무 적은데 수준마저 낮아서 니카족으로 아쉽다.
b*****n 200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망감만 드네요.
"실망감만 드네요." 내용보기
예스24에서 책을 구입할 땐 내용평점 3이하의 리뷰를 참고로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내용평점3이하의 리뷰를 읽었음에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구입했다가 역시나 하는 실망감을 받았답니다. 책 상태는 정말 좋네요. 하지만, 디카 초보들이 바라는 건 단순한 몇가지의 팁이나 테크닉이 아닌 처음 접하는 디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기본 상식일지도 모른다는 걸 이 책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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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책을 구입할 땐 내용평점 3이하의 리뷰를 참고로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내용평점3이하의 리뷰를 읽었음에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구입했다가 역시나 하는 실망감을 받았답니다. 책 상태는 정말 좋네요. 하지만, 디카 초보들이 바라는 건 단순한 몇가지의 팁이나 테크닉이 아닌 처음 접하는 디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기본 상식일지도 모른다는 걸 이 책은 너무 무시하는 거 같습니다. 사진자료와 쓸모없는 트라이얼 버전의 프로그램 씨디 한장으로 초보들이 얻을 수 있는게 얼마나 될까요. 얼마전에 큰맘먹고 디카를 마련하고 나서 매뉴얼만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생소한 단어들도 많아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만, 정말 후회되네요. 제목처럼 디지털 카메라 입문서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려면 책의 3분의 1을 포토샵이나 이미지 관련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로 채울게 아니라, 또 디지털 카메라 관련 사이트에 관한 소개로 채울 게 아니라 초보들이 정말 필요한 카메라 기본상식부터 차근차근 채워나가야 하는 게 아닐까요. 이 책 사실 때 저같은 생각으로 구입하시려는 분들, 정말 사지마세요. 사고 나서 절로 본전 생각이 나 저처럼 밤에 잠 못잘지도 모르겠습니다.
s****a 200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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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한지 3개월. 이래저래 막무가내로 찍어도 보고, 인터넷을 뒤져 어설프게 따라도 해보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지 항상 답답한 마음이었다. 그래서 입문용으로는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이 책을 구입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스럽다. 잘 찍은 사진들을 올컬러로 배치함으로써 찍고 싶다는 기분은 분명 들게 한다. 그러나 실제 사진찍는 데 도움이 되는 기법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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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한지 3개월. 이래저래 막무가내로 찍어도 보고, 인터넷을 뒤져 어설프게 따라도 해보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지 항상 답답한 마음이었다. 그래서 입문용으로는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이 책을 구입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스럽다. 잘 찍은 사진들을 올컬러로 배치함으로써 찍고 싶다는 기분은 분명 들게 한다. 그러나 실제 사진찍는 데 도움이 되는 기법은 그다지 많지 않다. 기억에 남는 건 3.6.9 찍기와 실내 촬영에서 스탠드를 사용하자 정도일까. 또한 당연한 이야기인지 몰라도 책에 사용된 카메라는 중저가를 넘어서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중저가 카메라에 대한 배려는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 입문자 중에선 처음부터 고가의 카메라를 구입하는 이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저가 카메라에 대한 배려가 당연히 우선되어야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다. 아니면 브랜드별로 두세 페이지 정도는 할애하여 특징을 기술했어도 좋았을 거라 생각된다.
h******y 200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