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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표 낙관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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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션임파서블 2>는 봐줄만한 영화였으나, 오우삼의 영화는 역시 <영웅본색>과 <첩혈쌍웅> 시절이 좋았다. <미M:i2>는 지금까지 오우삼 영화의 멋진 장면들을 모두 집대성한 하일라이트 모음편처럼 보였다. 덕분에 두드러진 한 컷은 오히려 남지 않았다. 물론 톰 크르즈의 발레같은 무술은 메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보다야 훨씬 나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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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션임파서블 2>는 봐줄만한 영화였으나, 오우삼의 영화는 역시 <영웅본색>과 <첩혈쌍웅> 시절이 좋았다. <미M:i2>는 지금까지 오우삼 영화의 멋진 장면들을 모두 집대성한 하일라이트 모음편처럼 보였다. 덕분에 두드러진 한 컷은 오히려 남지 않았다. 물론 톰 크르즈의 발레같은 무술은 메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보다야 훨씬 나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말이다.
  톰 크쿠르즈는 주윤발과 이연걸을 합쳐놓은 역할이었으나, 그 합이 주윤발의 카르시마나 이연걸의 우아한 무공에는 미치지 못 했다. 전작인 <페이스 오프>에서도 느꼈지만 오우삼 영화엔 중국어를 쓰는 주윤발이 나와야 제 맛이다. 홍콩 특유의 하드 보일드는 헐리우드에서는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다.
  오우삼 감독은 너무 스케일에 집착하는 것 같다. <페이스 오프>의 막판에 보여준 폭파씬처럼 <미M:i 2>도 너무 화염에 강한 미련을 보인 나머지 암울한 분위기는 온데간데가 없다.
  얼굴가면을 너무 자주 벗어 제끼고, 지하실에 왜 그 많은 비둘기까지 사용하면서 오우삼표 낙관을 찍으려 드는 지 조금 어리둥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나름 볼만하다.


a********r 2009.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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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고 뿅 반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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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을 정말 우연한 기회에 3를 보고 바로 반해버리는 바람에 미션 임파서블 2까지 보게 되었습니당 ㅋㅋㅋ 미션임파서블 2에서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조금 다르긴 했지만 역시 스릴 넘치는 것은 마찬가지엿죠 ㅠㅠ 스토리상으로 따지자면 2가 3보다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당.ㅋ ㅋㅋㅋ 화면도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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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을 정말 우연한 기회에 3를 보고 바로 반해버리는 바람에 미션 임파서블 2까지 보게 되었습니당 ㅋㅋㅋ 미션임파서블 2에서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조금 다르긴 했지만 역시 스릴 넘치는 것은 마찬가지엿죠 ㅠㅠ 스토리상으로 따지자면 2가 3보다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당.ㅋ ㅋㅋㅋ 화면도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ㅋㅋㅋ
o*****1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