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령 나는 왼쪽 귀를 완전히 열고 오른쪽 귀를 완전히 막은 채로 어떤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듣기도 했으며, 왼쪽 귀를 완전히 열고 오른쪽 귀를 조금 막은 채로 또 다른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듣기도 했으며, 왼쪽 귀를 완전히 열고 오른쪽 귀를 완전히 연 채로 또 다른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듣기도 했으며, 왼쪽 귀를 완전히 막고 오른쪽 귀를 완전히 막은 채로 또 다른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듣기도 했으며, 왼쪽 귀를 완전히 막고 오른쪽 귀를 조금 막은 채로 또 다른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듣기도 했으며, 왼쪽 귀를 완전히 막고 오른쪽 귀를 완전히 연 채로 또 다른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듣기도 했다
이런 스타일의 글 읽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게 추천합니다
저는 어떤 작위의 세계, 오리무중에 이르다 이후 세 번째 시도하는 소설집이었습니다
아무튼 독특하기 그지 없습니다 |
|
저의 유일한 낙입니다. 제발 작가님 소설 계속 써주세요. 유일하게 제가 종이책으로 사는 작가님이에요 이건 이동할때 보려고 전자책으로 산거고 작가님 소설은 예스 24시 있는 건 다구매했습니더 유일하게 읽는 소설책이며 종이책입니다 다읽을까 걱정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