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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만들어질때 잘못 만들어졌는지 표지와 속지가 뒤집어져서 제본됐네요. 겉에 커버를 씌우면 헷갈리지않으니 그냥 보려고요. 반품했다가 다시 받기도 귀찮아서요. 당일배송으로 받아서 검수늘 잘 안했나봐요. 책 내용 좋고 사진도 예쁘고 보관용으로는 좋습니다. 아래는 책 소개글입니다. BBC의 자연 다큐멘터리 <살아 있는 지구>를 책으로 엮었다. <살아 있는 지구>는 4년에 걸친 제작기간동안 남극에서 북극까지, 목마른 사막에서 빛 한 점 없는 깊은 바다까지, 이제껏 공개된 적 없는 지구의 극한 지역에 사는 동식물의 생태를 섬세하게 그려낸 역작이다. 이번에 출간된 『살아 있는 지구』는 다큐멘터리의 생생한 영상을 포착하여 앨러스테어 포더길 팀이 쓴 글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 영국의 국영방송 bbc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공정한 뉴스? 또렷한 영어 발음? 그런 것도 있지만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다큐멘터리 제작 능력도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를 정말 멋지게 찍는 그들의 능력은 장말 다큐멘터리를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됩니다. 이런 자연다큐멘터리를 책으로 냈습니다. 시리즈인데요 우선 살아있는 지구편을 샀습니다. 지구 곳곳의 웅장함과 장엄함이 책에 실려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
| TV프로그램 중에서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 예스 24에서 책 검색을 하다가 우연하게 눈에 띄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생생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사진에 두꺼운 분량의 이 책이 이렇게 저렴한 가격이라니요.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두고두고 보려고 소장용으로 구매한건데 실제로 받아보니 퀄리티에 비해서 가격이 말도 안되게 저렴한 듯 하여 구매하기를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소장용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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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지구는 생명이 숨쉬는 듯한 지구 곳곳의 여러 모습을 큼직한 사진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그런 사진이 수백 페이지 분량 빼곡하게, 거의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어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생명력이 넘쳐나는 듯한 장면을 잘 포착해서, 때로는 사진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마저 받게 될 정도로 멋진 사진도 많습니다. 어떤 장면을 찍은 사진인지 설명하는 부분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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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서 만든 명작 다큐 Planet Earth에서 느낀 감동 그대로를 책에서 느끼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터전이지만 얼마나 다양한 생물이 함께 공존하며 또 얼마나 매력적이고 거대한 자연환경이 우리를 구성하고 뒷받침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고마운 기회였다. 특히 커다란 책으로 읽어내는 아름다운 사진들은 영상보다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는 매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크나큰 강점을 가진다. 찾아보니 시리즈 도서가 더 있는 것 같아서 이 참에 같이 구매하고 함께 즐겨볼 생각이다. 앞으로도 이런 도서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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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earth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몇 번씩 반복해서 보곤했어요. 그러다 책으로 혹시나 있다면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검색하니 있길래 바로 구매했네요. 가격이 싸서 당연히 조그맣겠구나 생각했는데 처음으로 높이가 높은 책꽂이를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함 ㅎㅎ 가성비가 엄청난 책입니다. 풀컬러에 사진미도 좋고 영상에서 전부 다 싣지 못한 설명까지. 특히 설명은 자연다큐나 백과사전류를 좋아하신다면 지루하지 않은 문체기에 음료 하나 들고 앉아 쉬는 날 잔잔히 들여다보기 좋습니다유. 3만원 정도의 퀼리티 책을 1만원에 볼 수 있다니 갓비씨... 책르가즘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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