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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함께하는 가베놀이 3종 세트 >>
가베는 유치원때부터 홈스쿨로나 문화센터등 유치원과정에도 있는 과정인에... 집에서 잘 해주기가 힘들었답니다. 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해줘야지 했는데 둘째아이 넘 어리기도 했고... 용기가 나지 않더라구요. 집에 사놓기만 하고 엄마가 가르치긴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한거죠. 큰 맘 먹고 이번기회에 <<가베놀이 3종 세트>>를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우와~~~ 반응은 정말 대박이네요~
각자 자기 수준을 넘 잘아는듯... 둘째는 가베 1을 첫째는 가베2와 3을 가지고 시작을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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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렇게 쌓기놀이부터 했답니다. 그렇게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옆에서 조금만 거들어주었더니 책에 나오는걸 한번 해보겠데요~ 그래서 책속에 맘에 드는곳을 골라서 폈어요^^
작은 집을 만들거랍니다. 아이만의 집은 너무도 정성스레 만들어졌네요~ 책속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아이를 위한 알록달록 그림들... 엄마를 위한 설명까지 너무 자세히 잘 되어있어서 소질없는 엄마는 힘이 납니다.
큰 아이는 많이 해봤는데 아이것으로 있다는게 기분좋은 모양입니다. 얼마나 신나하는지... 그래서 혼자서 이것저것 펼쳐보더니 뚝딱 뚝딱! 쉿! 옆에서 조용히 있어야 해요~ 방해하면 안될것 같은 진지함에 엄마는 옅은 미소만 지었답니다.
나비도 만들고, 무당벌레도 만들고... 무당벌레를 제일 좋아해서 제일 먼저 만들었네요~ 가베2에는 여러가지 도형이 있어 원하는 모양을 알록달록 만들수 있답니다.
숲속의 곤충들이 모두 나타났네요~ 밑그림에 있어서 좀 쉽게 했지만 다음번엔 아이의 머릿속에서 많은 작품들이 나올거라 생각해요~ 지금은 워크북을 잘 따라 하는것만으로도 엄마는 흐뭇하답니다.
가베 3에서는 막대와 고리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들이 있는데 워크북이 잘 되어있어서 아이 스스로 할수 있는것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덕분에 엄마는 옆에서 도와줄것없이 보고만 있었는데 둘째만 좀 도와주면 될것 같네요~
실컷 가지고 놀았는지 이제 바꿔서 해보자고... 큰 아이가 가베 1을 가지고 숫자를 만들고 있답니다. 이 숫자는 책에서 나오는것과 똑같이 만들어 보이며 아빠에게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요...
정말 진지한 아이들의 모습이죠? 엄마는 할수 있는 여건만 만들어주면 이렇게 진지한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미리 해주지 못했던것이 너무 아쉽기만 해요~ 지금이라도 << 엄마랑 함께하는 가베 놀이 학교>>를 만난것이 너무 행복하네요~ 아이들이 가지고 하기에 매끄럽게 잘 다음어진 가베들과, 워크북또한 둥근 모서리로 되어있구요... 워크북에는 엄마가 활용할수 있는 지침서겸 팁들이 가득 들어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해보고 싶은것들도 엄청 많답니다. 부담스런 가격으로 가베를 망설인다면 아이만의 가베를 선물해보세요~ 저처럼 행복한 맘을 느끼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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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정말 놀랬습니다. 솔직히 가베라는 이름이 붙은셋트 치고는 가격이 너무 저렴하잖아요? 그래서 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가격대비 정말 너무나 훌륭한 제품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딸아이 친구네 집에는 없는것이 없습니다. 그 유명하다는 고가의 교구도 풀셋으로, 가베도 풀셋으로 또한 온 방안을 도배하다 시피한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들은 왠만한 가정에서는 엄두도 못낼, 말하자면 좋은만큼 비싸기로 유명한 모유아출판사의 전집이란 전집은 모두다 꽂혀 있거든요. 그것도 그 모든것을, 한꺼번에 엄마의 비상금으로 구입을 했답니다. 그 가격이 얼마나 엄청난지 신랑은 모른다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모든구성을 아이가 백일도 되기전에 들였다는 것이며 (책들은 글밥이 많아, 28개월인 지금도 보기에는 빠른) 그때 셋팅해 놓은 그대로 지금까지 손한번 안대고 그대로 있다는 것입니다. 책꽂이에 정리해 놓은 각종 교구와 가베 및 책들은 아이의 눈높이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또 아이가 좀 가지고 놀더라도, 하나라도 잃어버릴까봐 신경을 곤두세워서, 가지고 노는 아이의 동선을 살피느라 저와의 대화는 이어지지 않는다는것!! 그러면서 얼마나 딱하다는 생각이 들던지요. 특히나, 가베같은 경우는 단계가 뒤로갈수록 구성품들이 작고 많잖아요? 그것 하나하나 잃어버릴까봐 얼마나 조바심을 부리던지. 그럴꺼면 대체 왜 사준건지, 제가 다 화가날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그집 아이의 방을 보는순간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아이와도 한번도 제대로 놀아준 적이 없는, 더군다나 아이가 자유롭게 가지고 놀수 없을만큼 엄마의 마음을 조리게 만드는 그 고가의 가베가 이제는 짐일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가베 셋트를 보는순간, 적잖이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꼭 비싼가격을 자랑하는 제품이 아닐지라도 3~40만원을 호가하는 가베재품이 6만원도 안된다고 생각하니,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베만큼 아이들의 사고력이나 창의력 확장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도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구입한 가베를 수업받을때 외에는 교구장에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그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분실의 우려도 없잖아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일단 너무나 부담없이 만날수 있는 제품이며 또 간간히 원목의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마감처리로 인해, 손에 거슬릴정도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활용북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엄마아빠들께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하기에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따로 구입하실 번거로움없이 컬러풀하게 예쁘게 구성된 활용북이 가베를 가지고노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비싼가베 꽁꽁 쟁여두지 마시고,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나셔서 100%활용에 도전해 보세요. 가베가 없는집도, 있는집도 구입하셔서 활용해 보실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역시 기존에 활용하고 있는 가베가 있었지만 그간 가지고 놀면서 몇몇 없어진 빈틈을 매워주고 있어서 더욱 기분좋은 가베셋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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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라 더 알차요!!
35개월 남자 아이 구매했는데요.
직장맘이라 저녁마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해주고있어여.
구매한지 두달 다 되어가구요
색감이 좋아서. 낮에 심심하면 혼자 가지고 놀기도하구.
차도 만들구..스케치북에 올리기두하고 . 워크북 따라하기도하구.
놀이 학습용으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