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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을 받아보고 가장 크게 느낀점과 좋았던 점은 책이 무지 가볍다는 것입니다. 컬러로 두께도 얇지 않은데 보통 이정도면 책이 굉장히 무거운데 이 책은 어쩐일인지 굉장히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전철에서 보기가 너무 편했습니다.
이번호에서 가장 저 자신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되는 펜의 법칙이라는 제목의 내용입니다. 물론 다른 내용이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것이 아니라 글쓰기에 문외한인 이과 출신으로서 마케팅을 하다보면 정말 벽같이 부딪히는 것이 바로 문서 작성이고, 감성적인 글쓰기인듯 합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해당 내용중에서 또 감명 깊은 부분은
과거를 거부하고 논쟁의 중심에 서라 - 최근의 스타일에 맞는 내용을 써야지 진부한 이야기를 쓰면 안된다는 뜻인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자신에게 철저하라 - 반성이 되네요..무언가를 끝까지 밀고 나가본적이 없는것 같아서 더욱 와 닿는 말입니다.
3호까지의 책들이 약간은 잡지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면 이번 4호는 단행본에 조금 더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볼꺼리도 많고 유익하고..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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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브랜드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깊이있고 다양한 내용이 좋다. 타인과 구별되라. 적합한 사람이 되라. 일관성 있는 사람이 되라. 는 글이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해서 좋다. 유니타스 브랜드가 연합이면서 하나 이듯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우리 모두가 하나 이듯이) 많은 도움을 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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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이렇게 다양한 얘기와 배울것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는 못했다.
유니타스브랜드, 정말 책같은 잡지이다. 내용이 넓고 깊어 흥미와 학습, 두가지에 다 만족스럽다.
이번 호에 실린 휴먼브랜드에 대한 내용은 사람의 얘기라 재미있고 감동이 있었다. 보통의 인터뷰와는 다른 브랜드로 접근하여 심도 깊은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외에도 흥미롭고 심도깊은 이야기가 많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앞으로 꼭 챙겨봐야할 잡지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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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컴퓨터 잡지를 많이 봤고, 요즘은 카메라 관련 잡지를 많이 본다.
이책을 만나면서 컨버젼스란 이러한 형태로도 나타나는구나라고 느꼈다.
나는 공학도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 개발자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에,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에
이 책을 만나면서, 컬쳐쇼크를 느꼈다. 내가 정말 마케팅이라는 것에 문외한이구나...
서론이 너무 길었다. 이책을 만난 반가움에 그만 글이 길어져 버렸다.
영어하면 떠오르는 사람, 영화하면 떠오르는 사람, 사진하면 떠오르는 사람.
사회에서 만들어내는 김중만이라는 이름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직접 그 사람과의
짧은 지식으로, 어쩌면 거의 마케팅에는 무지한 내가 이 책을 만나면서, 지식에 대한 갈증을
이 책을 접한 다른 분들은 새로운 혁신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고 있다.
마케팅에 관한 목마름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접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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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그것도 휴먼 브랜드. 유순신 김중만 이익훈 이외수.. 특히 The 이외수 인터뷰 중에 '나는 재능 있는 작가가 아니라 재능있는 작가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뿐이다." 유니타스브랜드. 이것을 한번만 보고 넘어가는 일반 잡지랑은 차원이 다른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느낀다. 브랜드안에는 삶이 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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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몇 권의 유니타스 브랜드를 봤습니다. 유니타스 브랜드를 매번 볼 때마다 동일하게 느낀 것이 있습니다.
'이게 잡지야? 단행본이야?'
분명히 잡지가 맞는데 내용은 잡지 같으면서도 단행본 같으니 한 시기의 유행을 소개하는 다른 잡지들과 같이 한 번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보고 또 보게 됩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됩니다.(물론 이 책도 시대를 반영하기 때문에 언젠가 다른 잡지들처럼 제게서 멀어지긴 하겠지요. ^^) 때문에 유니타스 브랜드를 발행자들은 Magabook 라고 말합니다. Magabook 은 잡지(magazine)와 서적(book)의 합성어로 그들의 마인드가 잘 드러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호는 붉은 바탕에 여러 상표로 만든 체 게바라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전 호에서도 그랬듯이 본문 구성이 참으로 독특하고 인상적입니다. 우선은 광고가 거의 없다는 것이 있습니다. 책이 올컬러이기는 하지만 다른 잡지들에 비해 폐이지가 적고(이번 호는 약 228 페이지)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15000원). 하지만 내용이 그 모든 것을 커버해 줍니다.
본문은 대개의 잡지들이 그렇지만 컬러풀하고 사진과 그림이 많습니다(엄밀히 말하면 사실 이 모든 것이 광고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수선한 면도 있지만 지루 할 틈이 없습니다. 내용이 딱딱한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것들이 약점을 잘 보완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호의 중점은 '휴먼 브랜드'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사람이 브랜드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막강한 파워와 광고 효과를 자랑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브랜드가 기업의 전유물이었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사용 할 정도로 그 사용 폭이 넓어졌습니다. 급기야 이름이 브랜드가 되기도 합니다. 성공한 한 명의 파워가 얼마나 막강한지 그 사람이 추천하는 책과 그 사람이 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물건들은 물티나게 팔리기까지 합니다. 오죽 했으면 '네임밸류', '네임파워', '브랜드파워'라는 말이 있을까요. (그것은 비단 사람에게 국한 된 말은 아니지만) 그것을 사람에게 사용하였을 때 한 사람이 브랜드가 되면 얼마나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지 잘 대변해주는 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유명하게 된 사람들은 - 기업적인 브랜드가 아니라, 개인적인 - 브랜드의 가치와 힘에 대해 가장 먼저 눈을 떴던 사람들일 겁니다. 그것을 이용할 줄 알았던 사람들일 겁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위치에 오른 것이지요. 그렇기에 자기 브랜드화에 성공한 것이지요.
브랜드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수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수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현재 살아있는 브랜드라 할지라도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그만큼 시장은 치열합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계발하지 않으면 도퇴되는 것이 시장의 법칙입니다. 앞서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뒤쳐지는 브랜드는 뒤쳐지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사라지게 됩니다.
유니타스 브랜드를 읽고 브랜드에 대해 멀었던 저의 눈이 떠졌습니다. 관심도 없던 브랜드에 대해 깊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이번호의 주제인 휴먼브랜드를 접하고 제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브랜드와는 먼 저이지만 언젠가 브랜드가 되어 있을 것을 꿈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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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book이라는 생소한 형태의 잡지. 그것도 경제일반이나 마케팅 등 광범위한 주제가 아닌 'brand'하나에만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이 잡지의 가장 큰 미덕이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 중요성도 충분히 인식되고 있지만 얼마 되지 않는 관련서적과 경제지, 디자인지에 가끔씩 특집으로 등장하는 기사 외에는 읽을만한 것들이 없던 터라 이런 시도가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 벌써 4권이나(한정판 포함) 나오도록 몰랐던 것이 아쉽고, 잡지를 읽으면 읽을스록 과월호들을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특히나 특집으로 다룬 '휴먼브랜드'의 경우 자기계발에 부쩍 신경쓰고 있는 요즘 자기반성과 성장을 위한 자극을 동시에 주는 중요한 주제였다. 이외수, 유순신 등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것의 치열함과 그렇게 하도록 자신을 끌어간 열정 등을 잘 소개해 주었다. 물론 특집을 제외한 나머지 내용들도 하나하나 새겨가며 볼 만큼 내용이 충실하고 좋았다. 격월간으로 나온다고 하니 두달에 걸쳐 열심히 되읽고 되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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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단순 "최근 들어 발간된 잡지책"이구나 생각했다.기본적으로 본인이 구독하고 있는 경영관련 월간지 2종이나 있기 때문에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생각하며 책을 펼쳤다.
이번호의 주제는 "브랜딩". (참으로 관심이 가지 않을수 없다. 개인 브랜딩을 구축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로 그 분야의 전문성과 물론 천문학적인 로열티를 구축하고 있는 사람들_최근들어 운동선수로는 박지성선수가 아닐까 한다. 프리미어와 챔피언스 리그의 우승으로 단번에 100억원대의 금액을 손에 쥐게 되었다는 기사는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월간지라는 느낌보다는 (더욱 좋았던 것은 광고가 거의 없다는 것이 정말로 책의 값어치를 높여주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시중에 월간지나 격월간지를 보면 거의 반정도가 광고이다. ) 단행본을 읽는 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였다. (왜냐면 매월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과 인터뷰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을 다루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개인 브랜딩을 구축한 대가들(영어-이익훈선생님: 이분의 경우 5월 3일별세하셔서 아마 마지막 인터뷰가 아니었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보는 인터뷰가 안타까웠지만 그분의 열정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리고 이외수 선생님 기타 등등)의 인터뷰를 보고는 개인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한 것은 단 하나.... (이것으로 귀결하는것은 순전 개인의 주관적임을 알아주시길...)
성실성................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한다. 성실성이란 말은 꾸준함과 변함없음과 꾸준히 변화하는 것을 총칭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나자신의 브랜딩을 구축하는 그날까지 나는 대가들의 인터뷰를 하나하나씩 실천을 해 나갈것이다. 목표가 있는 사람만이 열정을 불태울수 있고 목표없는 삶은 삶의 의미를 남에게 주는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을 명심해 본다.
p.s : 그런데 표4면의 광고는 마케팅의 일종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거꾸로 되어 있는 광고.....고정관념 파괴라는 영역인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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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나는 정기적으로 출간되는 단행본 책이라 생각한다)을 보고 있노라면 묘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마치 나 자신이 브랜드라는 실용학문을 공부하는 경영학도라는 착각을 가지게 되고 기업에서 마치 마케팅부서에 있는 듯한 착각을 가지게 한다. 아마도 브랜드에 대한 박식한 이론과 현장의 이야기들이 풀어져 나오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치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듯한 착각과 전략회의를 하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때론 신선한 도전과 감동을 주기도 하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 같은 어려운 책 같은 생각도 든다. 이번호에서는 휴면브랜드가 주제였다. 우리가 한번은 들어본 적이 있는 유명인사들의 개인 브랜드의 가치와 특징들을 인터뷰형식을 통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미 알려진 그 분들의 브랜드에 대해서 분석하고 그 분석에 대한 본인들의 생각과 철학은 어떤지, 어떻게 해서 스스로 이런 길을 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그들의 경험도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그들에게서 느끼는 브랜드 이미지를 비교할 수가 있어서 그런지 쉽게 이해가 되고 좀 더 깊게 이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한다. 예전호에 비해서 상당히 대중화되어, 나 같은 비전공, 비직무자에게도 배려가 되어진 느낌도 받았다. 창간호부터 그렇듯이 충실한 내용과 화려한 그래픽, 전문가 수준의 지식들… 마케팅의 대가들 답게 기존의 잡지나 책이 추구하는 바가 아닌, 뚜렷한 색깔이 있는 책이여서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늘 새로운것에 도전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전문가다운 열정과 학구열, 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 때 나의 마음이 기쁜 것 처럼, 이 책 한권으로도 그런 호사함을 누릴 수 있어서 기뻣다. 적어도 나에게는 신선한 보물창고와 같다고 할까. 요사이는 대학에서도 부교재로 많이 사용된다고 하니, 교수님들이 그 효용성과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아닐까? 모든이에게 좋은 본이되는, 뭔가 보여주는 브랜드라는 영역에서 든든한 이정표로 서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