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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우리 아이가 한자에 무척 관심을 갖게 되어 한자에 대한 책을 찾던 중 마법 천자문이란 책을 알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이 마법 천자문이라 책을 엄청나게 보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되어 현재 구입해서 보고 있다. 한자의 음과 훈을 잘 알고 있어야 실생활에서 나오는 무수한 한자어에 적용시켜 익힐 수가 있을 거 같아 서점에서 한자사전을 찾다가 만난 책이 바로 <마법천자문 한자사전>이다. 아이는 이미 마법천자문을 잘 보고 있는 터라 천자문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반가워했고,시원시원한 글씨를 편하게 볼 수 있어 좋다고 한다.엄마인 입장에서는 아이가 보기 편하게 테마별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는 속페이지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나오는 한자는 급수7.8급에 해당되는 한자어라서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한자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꽤 많은 단어들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는 한자문화권인 우리 나라의 말을 잘 이해하려면 한자 학습은 이제 필수불가결한 부분이 되었다.. 이제 한자공부를 시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이 <마법천자문 한자사전>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한자를 익혀보는데 아주 좋은 교재이다... 혹시 좀 한자를 아는 친구들을 위해 획수별 찾아보기와 급수별 찾아보기도 함께 수록해 두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길 바란다.. 책 표지만 봐도 엄마보다 우리 아이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어린이들은 이미 마법천자문의 손오공를 만나봤을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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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천자문을 좋아하는 6살 우리 아들. 마트에서 산 천자비서를 집에 있을 때면 꼭 끼고 산답니다. 그런데 태극 천자문에 있는 한자들은 모두 공격 또는 방어를 위한 한자들이지요. TV 만화 태극 천자문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자카드로 공격과 방어를 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잖아요. 그건 마법 천자문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다 보니 엄마로서 뭔가 아쉬운 점이 있더라구요. 보다 다양한 한자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래서 웅*의 학습지를 시켜 보았는데.... 한 권에 딱 2개의 한자를 배우더군요.
혼자서 천자비서의 한자를 다 익힌 아들에게...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비용도 좀 아까운 것 같고....
그때 제 눈에 딱 들어온것이 바로 이 책. 마법천자문 한자 사전. 숫자, 요일, 방향, 자연, 물건, 동작, 상태, 가족 등 다양한 주제의 한자를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싸이즈와 구성, A4를 반으로 접은 것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는 딱 천자비서 같은 느낌을 주는 거예요. 거기다 한 쪽에 여러 내용을 담기 보다는 한 글자를 소개하고 옆 면에 그 글자에 대한 그림을 싣고 있어 쉽게 뜻과 글자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네요. 그리고 마법천자문의 캐릭터를 활용한 귀엽고 깔끔한 그림까지....
한자에 대한 호기심이 막 피고 있는 우리 아들. 이 사전이 우리 아들에게 한자 비법서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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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책 왔는데요.
한자사전이다 하더니 좋아하네요.
유치원에서 마법천자문 놀이를 했나봐요.
한자에 관심 있어 하길래.
마트 서점에 가서 마법천자문 1권을 사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yes24에서 마법천자문 검색차에 한자사전을 보게 되었는데요.
마법천자문은 만화라서 조금은 과한 장면도 있는데요.
한자 사전은 한자도 큼직한게 보기에 좋더라구요.
실제로 받아보니 시간별로 위치별로 순서대로 잘되어있구요.
설명도 잘 되어있구요.
5살 울아이 좋아하네요.
한자사전 재미있게 볼거 같아요.
관심가질때 해주라고 했는데 한자에 관심 가질때 한자사전을 사주게되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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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책은 사전도 너무 재미있다.
아이에게 정말 많은 그림책들을 보여주고 있다.
좀 더 크면 그림책 보고싶어도 못보고 안 보는 시기가 올 것이기 때문에 재고 따지고 계산하는 건 접어두고 손이 닿는대로 눈길 닿는대로 기회닿는 대로 그림책을 구해다 주었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한글을 빨리 익히고 떼는 건 욕심 부리지도 않았다. 글자는 좀 늦게 알아도 괜찮다. 오히려 더 많은 스토리와 그림을 보는 것이 나중에 더 큰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아이가 차고 넘치도록 그림책에 묻혀 살더니 한글에 재미를 보이기에 준비해둔 한글 교재는 그냥 잠자고 있는데, 책을 더듬더듬 읽기 시작했고, 지난 달 재미삼아 보여준 한자 교재와 마법천자문에서 한자에 큰 재미를 느끼고 있다.
유아용 한자사전이라길래 궁금해서 샀는데, 크기도 아이 손에 적당하고 한 페이지에 한자가 한 자 크게 나와 있고, 옆 페이지에 뜻을 활용한 문장과 그림이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엄마는 사전이라고 사 주었는데, 아이에게는 그저 또 하나의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읽히고 있다.
모든 사전이 그렇다. 두껍고 무거운 보리 국어 사전도 아이는 그냥 또 하나의 재미있는 책 들여다 보듯이 읽고 있다.
사전을 읽.고.있다.
몇 장 읽고 나면 책에 붙은 책갈피 줄을 척 끼워놓고 책장을 덮는 폼이 제법 어른처럼 대단한 책을 읽고 있는 듯하다.
하긴 아이들에게 사전은 대단한 책일 수 있지.
마법천자문 캐릭터들이 나와 그림이 재미있고, 큼지막한 한 자를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며 글자 모양도 익히고 주제별로 글자 익히는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사전이다.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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