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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에 있는 떡을 만드는 도구를 인터넷에 신청해 놓고 책을 정독했답니다.
1>떡 재료 준비하는 법
2>떡을 이쁘게 꾸밀때 필요한 고명 준비하는법
3> 떡을 더욱 멋지게 보이게 색 내기 재료 준비 하는법
4>가장 중요한 떡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 준비 하는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고요.
그다음 페이지에는 떡 만드는 기본 방법이 나와 있답니다. 제가 재일 좋아 하든 백설기, 절편,찰떡 만드는 법이 나와 있어요. 3가지방법만 터득한다면 <참 쉬운 떡 만들기 책>에 나오는 모든 떡을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떡 만드는 도구가 온 첫날엔 기본인 백설기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1>멥쌀가루 5컵에 물 5컵을 고루 뿌려주세요.
2>수분이 쌀가루에 잘 퍼지게 ㅁ쌀가루를 손으로 비벼주세요.
3>요렇게 형태가 유지되면 물 주기 끝
4>쌀가루를 체에 2번 내린후 설탕 5큰술을 잘 섞어주세요. 5>찜기에 시루밑을 깔고 무스링을 얹고 쌀가루를 살살 뿌려 윗면은 평평하게 정리하세요.
딸들이 옆에서 백설기 장식을 도왔답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떡을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하고 좋아 하네요.
2번째 만들어 본 떡은 꿀떡이랍니다. 이건 큰딸이 너무 좋아 하는 떡이랍니다. 큰딸이 책을 보고 메뉴를 정하고 꼭 옆에서 모양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같이 만들어 보았답니다. 초등학생 딸이랑 엄마가 같이 만든 합작품이랍니다.
만드는 방법은 1>멥쌀가루 2컵엔 파워에이드 5큰술, 또 다른 멥쌀가루2컵엔 복분자가루3큰술, 멥쌀가루 1컵에 단호박가루4큰술을 넣었답니다. 2>찜기에 젖은 면보자기를 깔고 각각의 쌀가루가 섞이지 않게 안칩니다. 3> 보자기를 쌀가루 위에 잘 덮어주세요 4>김 오른 물솥에 올려 뚜껑을 닫고 15분만 쪄 주세요.
뜨거울때 설탕을 넣어야 잘 녹는답니다.
자투리 반죽은 꽃모양틀로 찍어 장식해 주세요.
위에 레시피를 보면 알수 있겠지만 <참 쉬운 떡 만들기> 책 덕분에 떡 만들기가 정말 쉬웠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떡을 좋아하지만 만드는것은 전문가나 하는것이라는 생각을...꼬맹이 작가님 덕분에 누구나 할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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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기전엔 어떻게 떡을 만들 수 있을까, 도대체 집에서 만든다는게 정말 가능할까 했었는데 정말 가능했어요.
놀라운 일이죠.
제목처럼 정말 참 쉽더군요.
떡집에서 떡 만드는 것을 봐도 사실 간단한 과정이쟎아요.
쌀가루를 찜기에 넣고 증기를 쐬어 찌면 바로 떡이 되는거죠.
이 책을 보고 난 후, 세상에 집에서 떡을 만드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놀랬고 실제 소개된 인터넷몰에 가보니 간편하게 집에서 떡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재료들을 팔더군요. 새로운 세계를 알게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나도 떡을 만들어보기로 했지요.
일단 쌀가루를 만들었습니다.
책에 씌여진 대로 소금은 넣고 물은 내리지 마세요~ 했지요. ㅎㅎ
빻아진 쌀가루는 파전구을때도 넣어 봤는데, 맛났습니다.
사진으론 잘 안 보이시겠지만, 쌀가루에 복분자즙을 넣었습니다. 색은 잘 안나지만 향기는 참 좋더군요. 물론 맛도요. 집에서 송편만들때는 포도쥬스를 넣으니 색이 이뻤는데, 이 책에서는 세상에 스포츠음료도 사용하더군요. 정말 대단한 발상입니다.
![]() ![]() 그리고 찜통에서 쩠습니다. 이까진 정말 잘 진행되었지요. 문제는 떡이 다 만들어진 다음, 쿠키틀에서 떡을 꺼낼때..... 틀과 붙어서 잘 안 떨어지는 겁니다. 미리 참기름을 안에 발라둘걸.... 그래서 완성 사진이 없어요. 성질급한 딸래미가. "아, 떡이다. 맛있겠다..."하더니, 젓가락으로 다 파먹었어요. 맛있다네요. 정말 뿌듯했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지는 떡. 앞으로 자주자주 만들어줘야 겠어요. 우리 떡순이 떡돌이들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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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요!!
저는 떡을 너무 좋아해서 어려서 이모들이 ‘떡순이’라고 놀릴 정도였답니다.
<만든 떡 - 미니 녹차 약식> 1. 찹쌀은 만들기 전날 자기 전에 미리 씻어서 불려 두었습니다.
<찹쌀은 하루 전에 불려서 준비하고 밤, 호두, 잣 등은 물에 헹궈서
<녹차가루를 물에 풀어서 밥물을 되직하게 앉히고 밤, 호두, 잣,
<밥이 다 되고 뜸이 들면 대추 대신 준비한 건포도와 설탕, 꿀 등을 넣고 가볍게 비벼줍니다.>
<한 손에 들고 먹기 좋을 정도의 크기로 모양을 만들어줍니다. 촛불까지 켰답니다. 양이 많아서 수위아저씨께도 갖다드렸는데 지금은 집에 떡 만드는 틀이며 찜기가 없어서 이것만 만들었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한 게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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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책에서 주식이나 간식 등에, 라면이나 빵 레시피는 많아도 떡 레시피가 없는 게 참 안타까웠었는데 드디어 밀가루가 아닌 쌀로 만드는 먹을거리 책이 나와 무척 기뻤다. 빵이며 라면을 워낙 좋아하지만, 점점 체력이 떨어지고 잔병치레를 많이 하게 되면서 자연히 그간 즐기던 밀가루 음식이나 인스턴트, 과자를 줄이게 되었는데, 이래저래 친환경적이고 설탕이나 버터; 같은 게 들어가지 않는 건강한 먹을거리를 갈구(?)하면서도 막상 만들 줄 아는 게 없어 고심이다가...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사진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예쁜 떡들이 여러 가지 나오는 <참 쉬운 떡 만들기>!
사실 쉽게 가르쳐 주는 책이긴 한데, 아무래도 처음 만드는 것이라 좀 떨리긴 했다;
우선 만들기로 한 게, 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경단! 떡집에서 조금씩 떡을 사 먹을 때 언제나 선택하는 삼색 경단... 과, 이 책에서는 무려 초코&크랜베리 경단이라는 새로운 퓨전(?) 경단도 있다><
좌우간 사먹기는 많이 먹었어도 만들기는 처음 만드는 경단!
![]() 아... 우선, 삼색 경단은 여기에 까만콩이나 검은깨가 들어가야 하는데... ....집에 없어서............ㅜㅜ 대신 깨, 계피가루, 흰 경단에 꿀 찍어먹기... 이렇게 해서 삼색이라 우겨 보고;
초코와 크랜배리는 사실 속에 들어가는 앙금보다, 경단 자체에서 코코아 향과 체리 향이 강하게 나서 조금 놀랐었다. (아... 코코넛 가루는 그 느낌 별로 안 좋아해서 뺐고... 그렇지만 저 상태로도 코코아와 체리 향이 강해 맛은 있다^^;)
작디 작은 경단이지만 향이 물씬 나니까 그만큼 풍취는 느껴지는데, 설탕이나 그런 걸 넣지 않으니까 달지는 않고... 특히 그 점이 좋았다.
비록 꿀에 찍어 먹기는 했지만(달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부터 가급적 설탕을 안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라...
이제 경단류를 해 봤으니 떡의 기본이라는 백설기를 할 예정인데 설탕보단 꿀을 넣을 예정. (레시피에 꿀로 대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나와 있다^^)
초보가 따라하기 좋게 어렵지 않고, 기본 준비나 재료, 도구 등은 다양하게 안내되어 있어 비록 사진에 있는 것과 똑같이 만들기엔 능력도 좀 부족하고 예쁘게 모양 내기엔 게으르기도; 하지만,
이 책에 있는 떡들은 모두 만들어 보고 싶다. 특히 떡 케이크와 음료>< 조만간 친정 부모님 결혼 기념일인데 떡케이크 하나 만들어야겠다>< |
![]() 참쉬운 떡만들기란 표지에 홀딱~ 한장 한장 넘기면서 예쁘고 정말 맛있게 생긴 떡들에 홀딱~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 떡순이란 별명을 가지신 울 어머님 정말 좋아하신다.
어릴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던 저자의 말에 동감한다. 내가 정성스레 만든 요리에 맛있게 먹어주는 이들이 있으면 정말 행복하고 또다른 특별식을 준비하게 된다.
간만에 휴가를 3일이나 얻었다. 떡을 만들기 위해서 아니 시험기간이기도 한 아이들에게 뭔가 특별한 간식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휴가를 얻었다고나 할까.
첫날은 마들렌이란 것을 만들었다. 생각보다 쉬웠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버터와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에 다음에 해주지 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안그래도 몸이 불어나는 작은 녀석에게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래 우리몸에 좋은 떡이 정~ 말 좋겠다.
큰녀석이 좋아하는 복분자즙이 다행이 집에 있네....그래 이걸루 한번 해보자.
![]() 냉동실 한쪽 구석을 자리잡고 있는 쌀가루를 처리하게 되어 기쁘다.
복분자즙을 넣어 쌀가루와 골고루 썩어주고
복분자가 없기에 블루베리를 설탕물에 잠시 불려서 위에 얹었다.
크~ 한쪽 떼어먹은 띠가 나네요.. 며칠전 사무실 막내가 신혼여행에서 사온 커피~ 발리에서 온커피로
인스턴트커리는 채에 잘 쳐지지 않으니 우유에 녹여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믹스너트가루 대신 집에 있는 아몬드가루를 이용해 봤는데..
집에는 하트틀밖에 없어서 복분자를 쪄내고 또 다시 부랴부랴 카푸치노를
집에 있는 모양틀을 모아모아서 ... 미니떡케이크를
호호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왜이리 뿌듯한지...
아이들이 돌아왔다.. 와~~ 예쁘다 맛있다 행복한 말을 들으면서 다음에는 무얼할까? 하는 고민에 빠진답니다...
이젠 찹쌀가루 만들어 놓아야 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찰떡 만들게요,..~~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생각을 하면서 만드는 내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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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떡 만들기] 책을 받고 나서 '정말 나같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죠. 일요일에 엄마 생신 가족 모임이 있어서 그 날짜에 맞추려고 '참새방앗간'에서 떡 만들기 도구를 구입하고 며칠 동안 책을 몇번씩 읽어 가며 공부를 했어요.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다른 케이크보다 '단호박 케이크'가 좋으실 것 같아 아침에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네요.
단호박 케이크
재료 - 매화 무스링 (2호), 맵쌀가루 5컵, 단호박 1통, 설탕 5큰술(이건 쌀가루에 뿌릴 분량이구요. 납짝하게 선 단호박을 버무릴 설탕도 약간 필요하답니다), 호박씨 약간,마른 대추 3알
![]() 1. 단호박은 껍질 벗기기가 힘드네요. 반통은 잘라서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압력 솥에 쪘다가 조금 태워서 그 부분은 벗겨 내고 채에 으깨서 준비해 두었어요. ![]() 2. 남은 반호박 반통은 납짝하게 썰어서 설탕에 버무려 두고 채에 밭쳐 물기를 빼줘요. ![]()
3. 쌀가루 2컵에 물 2큰술을 붓고 잘 비벼 준후 체에 내려 설탕 2큰술을 넣고 잘 섞어요. ![]() 4. 쌀가루 3컵에는 1의 단호박 3큰술을 넣고 잘 비벼 주세요. 체에 내린 후 설탕 3큰술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주세요. (체에 내릴 때 호박이 뭉쳐서 쌀가루 만 내릴 때보다 잘 안 내려 가네요.) ![]() 5. 찜기에 노란색 - 흰색 - 노란색 쌀가루 순으로 안치고 틀 부분에 설탕에 버무린 단호박을 끼워 넣고 쌀가루 중간에 단호박을 얹으면 떡 중간에 단호박이 씹혀서 맛있어요. ![]() 6. 구입한 케이크 틀에 떡을 올려 놓고 호박씨만 장식하면 밋밋할 것 같아 대추를 씨를 빼고 돌돌 말아 얇게 잘랐더니 꽃모양이 됐네요. 조금 떼어 내어 먹어 봤더니 달지 않고 부드럽네요. ![]() 7. 포장을 해서 가족 모임 장소인 하림각으로 출발. 혹시 떡이 굳을까봐 입구는 랩으로 한바퀴 감았어요. ![]() 8. 식사를 끝내고 케이크를 후식으로 먹었네요. 차 마실 때 먹으려고 했는데 일요일이라 차를 안 줘서 기다리다 얼른 촛불 끄고 한점 씩 먹고 모임 끝. 떡 케이크를 처음 도전 했는데 다행히 성공해서 엄마 생신에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행복했구요. 다양한 떡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 하네요. 다음 메뉴는 큰딸이 좋아하는 절편을 만들어 보려구요. 떡 만들기부터 도구와 재료 구입 장소까지 자세하게 소개해 주셔서 편하게 쉽게 만들 수 있었네요. 도구 구입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었지만 아이들 생일 때 케이크 구입비 대신이라 생각하고 장만했어요. 참, 케이크 찔 때 10분 후에 틀을 벗겨 냈더니 모양 그대로 잘 쪄 지내요. 며칠 후에 자작은 딸 생일이어서 복분자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복분자 액이 5큰술이에 설탕 5큰술이라 달줄 알았는데 전혀 달지 않네요. 그런 거보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떡에 얼마나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 가는지 알겠어요.사는 케이크보다 엄마가 만들어준 떡을 둘째 딸이 좋아해서 저도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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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 만들기 첫걸음 01_재료는 이렇게 준비하세요 떡 만들기 첫걸음 02_도구는 이렇게 준비하세요 떡 만들기 첫걸음 03_떡을 만드는 기본 방법을 배워요 떡 만들기 첫걸음 04_꼬맹이만의 노하우를 알려 드려요 떡 만들기 첫걸음 05_도구와 재료는 어디서 구입할까요? 초보자를 위한 메뉴 아침밥 대신 먹는 영양 떡 엄마표 건강 간식 달콤 상큼 다이어트 간식 독특 발랄 퓨전 떡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떡 곁들이 음료와 아이스크림 붉은빛을 내는 재료, 초록빛을 내는 재료, 노란빛을 내는 재료, 보랏빛을 내는 재료, 검은 빛을 내는 재료, 갈색빛을 내는 재료 정말 아름다운 색이지 않는가? 떡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것 같다 내가 직접 만들어 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떡을 어떻게 만드는지 너무 궁금해 하기도 했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떡은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만든 약식이다 정말 다양한 떡이 있어서 그런지 무엇을 먹을가 고민하기도 한다 언제일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삼색 경단을 만들어 본 적이 있었다 만드는 방법이 왜 이리 복잡한 건지 너무 어려웠었다 여기에 나오는 메뉴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있고 안먹어 본 것도 정말도 많다 그중에서 정말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은 파인애플 케이크와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그리고 고구마케이크 총 3종류이다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보면 감동하지 않을까? 솔직히 무엇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이 없지만 꼭 도전해 보고 싶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은 첨가물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으니 건강에도 정말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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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나 베이킹에 자신 없던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떡 만드는 방법을 쉽고 자세히 소개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재료선택이나 떡만들때 필요한 도구,어디에서 구매하면 좋은지 팁까지 다양한 지식들을 알수 있답니다. 작가님의 노하우도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초콜릿과 아몬드, 피스타치오를 넣어 쿠키보다 고소한 떡, 딸기와 파인애플 등 각종 과일을 넣은 상큼하고 촉촉한 떡, 커피와 블루베리 등을 넣어 만든 색다른 퓨전 떡까지 정말 많은 떡종류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목차는 이렇습니다. 빵떡 만들기 첫걸음 01_재료는 이렇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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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과 쌈떡은 정말 귀엽고 앙증맞고 너무 이쁜떡인것 같아요. 우리아이들 간식으로도 정말 좋을것 같네요. 이쁜떡과 건강을 생각한떡,기본떡,다이어트까지 생각한떡,퓨전떡과 선물하기좋은떡,음료와아이스크림까지 기초부터 난이도 높은 떡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좋아요. 떡만들때 주의점과 팁까지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떡에 대해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더 다양하고 이쁜떡을 만들고 싶더라고요. 초보자중의 초보자인데도 쉬운설명과 다양한 팁까지 있어서 따라하기가 좋은 책이어요. 우리민족의 삶속에서 떡은 오랜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계속적으로 떡의 개발이 이루어지고 쉽게 만들수 있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음식으로 계속적으로 발전해 나갔음 좋겠단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