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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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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일본어 첫걸음... 일본어를 가장 처음 접하게 되었던 것은 고등학교 시절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우게 되면서 부터 입니다. 그 시절에는 특별히 일본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그냥 시험을 위해서 공부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지금처럼의 일본어에 대한 흥미를 가졌더라면 정말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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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일본어 첫걸음... 

일본어를 가장 처음 접하게 되었던 것은 고등학교 시절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우게 되면서 부터 입니다. 그 시절에는 특별히 일본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그냥 시험을 위해서 공부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지금처럼의 일본어에 대한 흥미를 가졌더라면 정말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이후 일본어를 사용할 기회도 없었고 일본에 가볼 기회도 없었기에 거의 다 잊고 살았는데 일본 친구들을 사귀게 되면서 오랫동안 방치해 두었던 일본어에 다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학창시절 기초를 배워 두었기에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는 하더라도 책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하나하나 기억이 나더군요.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지만... 사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할려고 다른 교재로 공부를 시작한 적도 있었지만 역시 절실함이 없어서인지 어느순간 일본어와 멀어지고 말더군요... 

이 책은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독학용 교재이며 입문편과 초급편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중 입문편이구요... 독학용 교재라 그런지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어 초보자를 위한 책이기에 가장 기초적인 히라가나와 카타카나의 발음과 글자로 부터 시작하여 낱말, 핵심문장등을 공부합니다. 그리고 회화와 문법이 나오는데 회화는 드라마, 영화 그리고 애니메이션 등으로 워낙 일본 문화가 일상생활에 스며 있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문법이라 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슴이 컥 막히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꼭꼭문법은 다른 책들에 비해 조금 더 쉽게 설명하고 있어 큰 어려움 없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록으로 함께 구성된 단어장과 해설강의 플래시 동영상 CD는 새로운 단어, 정확한 발음, 그리고 듣기 훈련 등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요즘에는 워낙 책들이 잘 나오기 때문에 교재를 선택할 때에 크게 주의할 것은 없지만 그래도 자신의 현재 실력과 책의 구성은 꼭 확인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독학용 교재로 출판된 책이라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다른 교재에 비해 조금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일본이기에 최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가이드와 함께 가는 여행보다는 기본적인 일본어를 배워 혼자 아니면 친구끼리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이 더 보람되고 기억에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에 잠시 들른 적은 있지만 가본곳이 없기에 기회가 되면 꼭 일본을 가보고 싶은데 기본적인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일본어 실력을 갖추고 혼자 일본으로 향하고 싶기 때문에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해야 겠습니다.

s*******3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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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p 일본어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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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 는 표지의 문구가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띄엄띄엄 공부를 하고 있지만, 하면 할수록 나에게 잘 맞는 일본어 교재라는 생각된다. 우선 메인 교재로 각 장마다 나오는 새로운 대화를 읽으며 익히고 뒤의 기본적인 문법도 체크한다. 이 책은 일본어 ‘초급’ 중에서도 ‘입문편’. 기초도 아닌 ‘입문편’으로 그건 ‘기초’보다 더 쉽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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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 는 표지의 문구가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띄엄띄엄 공부를 하고 있지만, 하면 할수록 나에게 잘 맞는 일본어 교재라는 생각된다.

우선 메인 교재로 각 장마다 나오는 새로운 대화를 읽으며 익히고 뒤의 기본적인 문법도 체크한다.

이 책은 일본어 ‘초급’ 중에서도 ‘입문편’.

기초도 아닌 ‘입문편’으로 그건 ‘기초’보다 더 쉽다는 의미다.

그래서인가?

대화-> 문법-> 실력체크문제

이런 순으로 하나의 강의가 이루어지는데, 제시되는 내용은 충분히 , 감당할 만큼의 문법, 단어이다.

다른 책의 경우, 대화 내용 속에 이미 외울 단어가 한가득, 그 뒤의 문법 설명속, 문제 속에 다시 외울 부분이 한가득, 복잡한 문법이 한가득, 이렇게 제시되는 경우가 많아 쉽게 지치거나 질려 포기하기가 쉽다면, 이 교재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많은 부담이 없기 때문에, 책장을 넘어가는 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공부를 하고 있다는 만족감을 주어 공부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단어장은 크기가 작고,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어 들고다니며 복습하기에 딱 알맞다.

메인교재에서 중요시 했던 단어 뿐 아니라 별도로 “ Japaness box"를 통해 형용사의 종류, 일본의 음식, 도시 이름, 장소 등 외워둘 필요가 있는 것을 알려준다.

 

CD는 메인교재와 함께 공부하면 좋다. 정확한 발음을 들려주고, 중요시해야할 문법을 정리해 주기 때문이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컴퓨터에 해가 갈수도 있다는 식의 내용이 담긴 창이 뜨는 것은 좀 무서웠다. (이건... 내 컴퓨터에서만 그런걸까??)

 

이번 교재의 경우 오래도록 공부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의 교재가 끝나고 난 뒤 다음의 교재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초급편’ 2권이 있다는 말이 있어 더 마음에 들었다.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픈 교재이다.

b****4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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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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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통해 일본어를 처음 접해봤다. 영어도 잘 못하는 상황에 또 다른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관심도 없었기에 지금까지 일본어를 배울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점차 세계가 좁아짐에 따라 가까운 나라 일본과 교류가 많아지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일본에서 활동을 자주 하는 바람에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알아두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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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책을 통해 일본어를 처음 접해봤다. 영어도 잘 못하는 상황에 또 다른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관심도 없었기에 지금까지 일본어를 배울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점차 세계가 좁아짐에 따라 가까운 나라 일본과 교류가 많아지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일본에서 활동을 자주 하는 바람에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알아두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내년부터는 학교에서 일본어를 하나의 과목으로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미리 공부를 해 두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제목만큼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적합했다. 씨디와 단어장도 함께 수록 되어 있었고 씨디가 많이 유용했다. 원래 지식을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지 못해서 아직도 이 책을 다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몇 장만 보아도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히라가나나 가타카나를 외우지 못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영어발음과 함께 나온 표를 보고 외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고 간단한 단어들을 외우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도 입문편이라서 포기하고 싶을 만큼 어렵지도 않았다. 짧고 상황이 명확한 대화들도 있었지만 아직 거기까지 하지는 못했다. 흰 종이에 까만 글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상황에 맞는 삽화들과 중간 중간 귀여운 그림들도 있었고 여백도 많아 가물가물한 글자들을 다시 써 볼 수도 있었다. 씨디 덕분에 단어나 글자를 외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발음을 듣고 말하는 것이 가장 좋았다.

 이 책은 정말 실속 있는 책이다. 두고두고 공부 하고 싶고 입문편을 다 끝내면 다른 편도 공부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b******o 200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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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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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본이라는 곳을 여행 다녀왔다. 어렸을때부터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던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곳에 가기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고민 하던중 이 책 TOP 일본어 첫걸음으로 일본어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공부했던 적이 있던지라 두려움이나 거부감은 없었다. 학창시절 처음으로 일본어를 접해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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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본이라는 곳을 여행 다녀왔다.

어렸을때부터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던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곳에 가기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고민 하던중 이 책 TOP 일본어 첫걸음으로 일본어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공부했던 적이 있던지라 두려움이나 거부감은 없었다.

학창시절 처음으로 일본어를 접해 보면서, 일본어에 흥미를 점점 느꼈다.

가까운듯 하면서도 먼 나라. 일본..

나는 유창하게 일본어를 구사하며 그곳에 가고 싶었다..

 

이 책에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해서, 각 종 표현들이 쉽게 기록되어 있었다.

일본어를 잘 하기 못하는 나였기 때문에 혹시나 공부하기에 어려운 책이면 어쩌나 걱정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걱정을 뚝 덜어낼만큼 학습하기에 편했다.

또한 플래시 CD와 단어장이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어서, 학습하기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이 책으로 공부한 후 나는 드디어 일본으로 떠났다.

일본에 대한 첫느낌은..낯선 사람들, 왠지 서울을 보는 것 같은 익숙한 도시였다.

하지만, 나의 언어는 좀저처럼 자신감이 없었다.

말하기가 두려웠다. 하지만, 책에서 습득했던 것들을 용기내서 말로 꺼내보았다.

말이 나오지 않을 때는 사람들에게 책을 들이댔다.

그렇게 용기를 낸 후 일본인들과 의소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아! 이런 느낌들 때문에 언어 공부를 해야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후회되는 것도 있었다.

더 많이 공부했다면..

이래서 학습이라는게 꾸준히 지속되야 되는건가 보다.

언어를 공부하고, 직접 일본에 가서 체험했던 경험들은 잊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서 느꼈던 것들과, 느낌. 공부에 대한 생각들은 잊지 못할 것이다.

 

h*****2 200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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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P 일본어 첫걸음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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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하나 정도는 할 줄 아는 것이 있으신지? 조기 유학의 열풍이 불면서 영어는 네이티브 만큼이나 유창하며 발음도 콩글리쉬가 버터 냄새가 물씬 나는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넘치고 넘치게 되었다. 세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변해가고 의사소통과 문화의 교류가 아주 중요해 졌기에 영어 하나만 잘해도 직장 잡는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고 요즘처럼 불황인 때에 취직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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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하나 정도는 할 줄 아는 것이 있으신지?

조기 유학의 열풍이 불면서 영어는 네이티브 만큼이나 유창하며 발음도 콩글리쉬가 버터 냄새가 물씬 나는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넘치고 넘치게 되었다. 세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변해가고 의사소통과 문화의 교류가 아주 중요해 졌기에 영어 하나만 잘해도 직장 잡는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고 요즘처럼 불황인 때에 취직을 하기 위한 스펙은 너무나도 중요하니 이력서의 영어회화 상 이라는 한 줄을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젊은이들과 직장인들이 회화학원의 새벽반을 눈비비며 들을 수 밖에 없다. 미국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들에 대한 관심은 영어가 세계의 공통어로서의 기능을 상실하는 순간이 오지 않는 한 없어지지 않을 거 같다. 

 

영어 그토록 공부하기 어려운가? 그럼 살짝 시선을 틀어 일본어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가까운 나라면서 마음적으로는 먼나라가 일본이었던 거 같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와 많은 것을 함께 하면서도 생각만큼 소통이 잘 안되는 나라도 일본이었던 거 같다. 가까운 만큼 관심이 더 많은 나라고 교류도 활발한 나라이기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어 공부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 이유는 각양각색이지만 일본드라마를 보기 위해 일본 만화를 보기 위해 아니 솔직히 말하면 영어보다는 배우기 쉽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도 일본어 공부를 많이 하는 듯 하다.

 

주변에 유달리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한 번 해 보라고 부추기는 사람들도 많아서 함 시작해 볼까 했었다. 어순도 우리와 같다 하고 우리 말의 가나다라 처럼 히라나가와 가타가나를 외우면서 시작되니 오래 공부했던 영어 보다 신선할 거라고 했다. 그렇게 시작했던 공부가 3개월을 넘기지 못했던 것은 나의 끈지 부족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 작심 삼개월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이제 새로이 만나게 된 NEW TOP 일본어 첫걸음 이 도움을 주리라 생각하며 첫장을 펼치고 CD를 건다. 글자와 발음 그리고 손쉬운 단어라도 초심으로 돌아가 차근히 매일 공부를 해 보자는 마음이다.

 

1·2과는 발음 글자 쓰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공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최대의 배려를 보이듯 26과로 구성되어 있는 NEW TOP 일본어 첫걸음 은 적당한 길이에 초심자도 부담없이 일본어라는 외국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핵심문장으로 중요 문법사항과 문형을 제시하고 Tok! Tok! 회화로 초급 일본어의 필수 어희를 사용 문장을 구성하고 새로나온 단어에 대한 설명 Kok! Kok! 문법으로 초보자들이 가장 힘겨워 할 수 있는 문법사항을 예문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해 준다. 심화학습으로 좀더 깊숙한 문법사항을 정리하고 Cheak! 실력 체크 문제에는 짧지만 각과에서 배운 내용을 그림과 함께 마무리하도록 해 준다.

 

영어 회화책이 다 그만 그만 하듯 일본어 회화책도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특히나 처음 배우는 초보자들이라면 교재의 선택이 지속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지 아님 지겨움으로 금방 싫증을 내고 손을 들어 버리게 하는지 이미 외국어 정복에 성공한 고수들은 잘 알고 있다. NEW TOP 일본어 첫걸음 많은 학원들이 교재로 사용하는 New Top Japanese의 해설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학원강의를 들으며 예습과 복습용으로 손색이 없으며 혼자 공부한다 하더라도 수박 겉핥기가 아닌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길잡이로서의 역활을 잘 하고있다.  

외국어의 배우기의 기본은 반복이다. 끊임없는 반복으로 내용을 기억해야 하고 따라하기를 통해 입과 몸에 언어를 체화되도록 해야 한다. 충실한 내용과 학생들을 배려한 충분한 해설이 맘에 드는 책이다. 오래 전 배웠던 학습내용들도 새록새록 기억이 나고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기게 된다. 일본어 공부.. 이제 초급을 향해 나아가야 겠다... ^^

n***y 200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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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P 일본어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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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던 나는 몇 년전 독학으로 일본어를 시작했다가 중도에 포기한 적이 있다. 우리 말과 어순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생각하고 도전했지만 결과는 낭패였고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한참을 생각해보니 혼자서 일본어를 시작한 나에게 알맞는 교재를 선택하지 못했던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그런 나에게도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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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던 나는 몇 년전 독학으로 일본어를 시작했다가 중도에 포기한 적이 있다. 우리 말과 어순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생각하고 도전했지만 결과는 낭패였고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한참을 생각해보니 혼자서 일본어를 시작한 나에게 알맞는 교재를 선택하지 못했던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그런 나에게도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었고, 다시 한 번 도전해 볼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책이 도착하고, 나는 일본어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딱 들어맞는 책을 찾았다는 생각으로 반가운 마음에 설레이고,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대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일본어의 글자나 발음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수월한 수준의 책이라서 문법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한 마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일본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만큼 쉽고, 재미있게 풀이된 책이라 NEW TOP 일본어 첫걸음은 독학교재로 충분하고,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침서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책이란 생각에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누구에게라도 권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인사말을 시작으로 발음과 글자, 듣기와 쓰기, 단어와 문법등 가장 기본적인 회화를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는데 특히 내게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kok! Kok! 문법편이었던 것 같다. 일반적으로 회화나 문법책을 보면 어려운 문법에서 꼭 막히곤 했지만 kok! Kok! 문법은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았고, 다채롭고, 꼼꼼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반복해서 매일매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만한 내용으로 보였다.


책과 함께 수록되어져 있었던 플래시 CD와 단어장을 통해서 회화와 핵심 문장, 그리고 새로운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발음 연습과 듣기 훈련에도 전혀 모자람이 없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시사일본어사에서 앞서 출간되었던 일본어 문법책도 선택했는데 함께 보면 더욱 좋을만한 교재란 생각도 든다. 나의 경험으로 미루어 일본어 기초를 시작하려면 단계별 일본어 교재선택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보이는데 NEW TOP 일본어 첫걸음은 일본어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이란 생각이다.



y******5 200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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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P 일본어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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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이 내가 일본어 공부를 한 기간이다. 그것도 지금으로 10년전에..6개월동안에 일본어를 배웠다하더라도 겨우 일본어 문자와 발음 그리고 기초적인 회화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물론 문법도 간간히 배웠지만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배우고 싶어서 배웠다기 보다는 부서장이 전 직원에게 내려 준 과제물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새벽수업을 들었던걸로 기억한다. 일본어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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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이 내가 일본어 공부를 한 기간이다. 그것도 지금으로 10년전에..6개월동안에 일본어를 배웠다하더라도 겨우 일본어 문자와 발음 그리고 기초적인 회화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물론 문법도 간간히 배웠지만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배우고 싶어서 배웠다기 보다는 부서장이 전 직원에게 내려 준 과제물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새벽수업을 들었던걸로 기억한다. 일본어는 어순이 우리말과 비슷해서 배우기 쉽다고 하지만 졸린 눈 비벼가며 새벽에 배운 일본어는 내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10년 넘게 잊고 있던 일본어를 다시 공부하고자 마음먹게 된 것은 두아이 때문이다. 만화영화광인 두아이는 매일 일본만화를 다운받아 보고 또 본다. 지겨울정도로 보더니 어느날부턴가 일본어를 내뱉는다. 서로 간단한 회화정도는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만화영화의 위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직은 만화영화에 나오는 대사가 전부이지만 지루해 하지 않고 즐겁게 외국어를 습득했다는 것만으로 즐거움이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함께 처음부터 차근차근 일본어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초보자가 독학하기 좋은 책을 찾던 중 <New Top 일본어 첫걸음 입문>을 만나게 되었다. 그동안 만화영화로 회화만 익혔던 아이들과 일본어 글자부터 첫걸음마를 시작하기로 했다.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으로 즐겁게 시작할 수 있다. 아이가 뒤집고 앉고 기고 걷고의 단계를 거치듯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일본어의 글자부터 소개하고 있다. 모두 26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일본의 대표적인 표기글자인 히라가나와 외래어나 외국의 인명, 지명, 의성어, 를 표기하는 가타가나를 쓰면서 읽고 외우는 과정부터 시작한다. 2장으로 넘어가면서 요음, 촉음, 정음 등등 일본어의 발음 법칙을 공부하고, 3장부터는 일상 회화를 배우게 된다. 한페이지에 담겨져 있는 회화를 배운뒤 그 회화를 기초로 필수적인 문법을 배우고, 앞에서 배운 내용의 완벽한 습득을 위해 실력체크 문제도 담았다. 실력체크 문제를 통해 미흡한 부분은 다시한번 되짚어 보면서 일본어에 대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빈도수 높은 회화만을 선정해서 담아 놓았다. 초보적인 단계라 읽기가 쉽지는 않지만 책 안에 담겨져 있는 CD를 통해 내가 배우고 있는 부분을 들으면서 따라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된다고 본다. 모든 외국어가 반복하지 않고 일회성으로 끝나면 일본어 실력은 항상 그자리에 멈춰 있을 것이다. 생활속에서 배웠던 내용을 자꾸 반복하고 복습하는 길만이 외국어의 달인이 되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누구라도 쉽게 재미있게 이 책으로 시작할 수 있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지만 꾸준히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k*****5 200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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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P 일본어 첫걸음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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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일본어는 대학 교양과목으로 배운 것이 전부다. 그나마도 학생운동이 활발했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닌 까닭에 휴강이 잦았고 진도도 얼마 나가지 못했었다. 그래도 처음 배우는 일본어에 흥미를 느껴 여름방학동안 집에 있던 일어회화 테이프를 들으면서 따로 일본어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다시 일본어 책을 보는 이유는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중학생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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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일본어는 대학 교양과목으로 배운 것이 전부다. 그나마도 학생운동이 활발했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닌 까닭에 휴강이 잦았고 진도도 얼마 나가지 못했었다. 그래도 처음 배우는 일본어에 흥미를 느껴 여름방학동안 집에 있던 일어회화 테이프를 들으면서 따로 일본어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다시 일본어 책을 보는 이유는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중학생인 아이에게 쓸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 이유도 있다. 내년에 학교에서 제2외국어를 배울 예정인데, 아이는 거의 일본어로 결심을 굳히고는 미리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어른용으로 나온 것이긴 하지만,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미리 익혀두고 기초적 문법을 배워두기에 괜찮을 것 같았다.

 

초보자가 공부하는 입문편이라서 오십음도의 낱글자부터 설명이 되어 있고, 기본 발음과 낱말, 핵심문장을 공부하는 데 적당하다. 간단한 회화가 나와있는 본문과 한글로 해석한 내용이 있고, 새로운 단어 및 문장 설명, 핵심표현 설명 등이 짜임새 있게 나와있다. 조금씩 어려워지는 뒷부분으로 갈수록 설명이 길어지고 충실해진다. 짤막한 단원의 끝마다 나와있는 실력체크 문제로 마무리하게 되어 있고, 부록인 해설강의 플래시 cd와 휴대용 단어장도 있다. 단어장은 본문의 각 장마다 나온 단어를 메모장 크기의 작은 단어장으로 만들어놓은 것이어서 갖고 다니며 공부하기에 좋다.

 

책을 조금씩 봐나갈수록 옛날에 배웠던 내용들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기억을 되살리며 일본어를 공부하기에 딱 적당한 책을 찾은 것 같다.

a******2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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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P 일본어 첫걸음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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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입문자를 위한 책 일본어를 처음 접한 것은 한 20여년 전이다. 친구들이 일본어를 공부해서, 나도 따라 책을 사서 공부했다. 우리말 어순과 비슷하고 익숙한 한자어들이 많이 있어서 혼자 공부하는데에도 별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뚜렷한 목표없이 그냥 막연히 필요할때가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공부해서 그런지, 몇 개월 공부하다가 그만두게 되었다. 히라가나도 다 잊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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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입문자를 위한 책
일본어를 처음 접한 것은 한 20여년 전이다. 친구들이 일본어를 공부해서, 나도 따라 책을 사서 공부했다. 우리말 어순과 비슷하고 익숙한 한자어들이 많이 있어서 혼자 공부하는데에도 별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뚜렷한 목표없이 그냥 막연히 필요할때가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공부해서 그런지, 몇 개월 공부하다가 그만두게 되었다.
히라가나도 다 잊어버린 지금 일본어를 다시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얼마든지 일본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또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일어 원서를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집어 들었다.
 
TOP 일본어 첫걸음은 말그대로 나같은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히라가나와 가타가나의 독음에서부터 초보수준에 적합한 회화과정으로 실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원래 언어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이것 저것 조금씩은 배웠었는데(입문과정만 배운 언어가 5개 정도 된다) 이번 기회에 일본어는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별첨된 CD도 마음에 들었다. 요즘은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는데 별첨된 CD는 HTML기반으로 플래시로 구성되어 있어서, 바로 필요한 부분을 들어가도 되고 하드에 통째로 복사해서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MP3로 파일도 같이 첨부되어 있어서 MP3에 넣고 들을 수 있도록 해 놓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일본어 교재가 워낙 다양하고 많지만, 나에게는 이 책이 꼭 마음에 든다. 이 책을 다 보고 나서 이 책 시리즈인 초급과정도 사서 공부하고 싶다


l****c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어 독하게 함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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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중심과 예문 중심으로 되어 있으며 독학하기에 구성이 알차다. 해설강의 플래시 cd 로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으며 휴대용 단어장은 짬나는 시간을 활용할수 있게 해주며 (지하철,버스,화장실--;) mp3로 무한반복 하면서 일본어를 친숙하게 접할수 있게 되어있다. 제대로 된 책하나 발견했으니 요번기회에 독하게 마음먹고 일본어 공부 야무지게 할 참이다. 재미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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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중심과 예문 중심으로 되어 있으며 독학하기에 구성이 알차다.

해설강의 플래시 cd 로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으며 휴대용 단어장은

짬나는 시간을 활용할수 있게 해주며 (지하철,버스,화장실--;) mp3로 무한반복

하면서 일본어를 친숙하게 접할수 있게 되어있다.

제대로 된 책하나 발견했으니 요번기회에 독하게 마음먹고 일본어 공부

야무지게 할 참이다.

재미있으면서 알수록 어려운 일본어 - 회화표현이라도 제대로 익혀 나중에

네이티브와 프리하게 토킹하는 그날까지 초석이 되어주길 바라며

 

 
b****a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