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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과학은 카툰과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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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었다. 초등학교에서 과학영재를 할만큼 과학을 좋아하고 잘하던 아이였다. 그래서 중학교에 가면 과학은 따논당상리라는 자만심을 가지고 잇었나 보다. 물론 초등학교에서의 기본실력이 있으니 다른 아이들보다는 쉽게 과학을 하는 것을 보았지만 역시 중학교 수업과 교과서는 초등학생 수준이 아니라는 데는 아이나 나나 의견을 같이 한다. 과학은 실험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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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었다. 초등학교에서 과학영재를 할만큼 과학을 좋아하고 잘하던 아이였다. 그래서 중학교에 가면 과학은 따논당상리라는 자만심을 가지고 잇었나 보다. 물론 초등학교에서의 기본실력이 있으니 다른 아이들보다는 쉽게 과학을 하는 것을 보았지만 역시 중학교 수업과 교과서는 초등학생 수준이 아니라는 데는 아이나 나나 의견을 같이 한다. 과학은 실험이 가장 중요한데 사실 과학실에서 수업을 해도 과학실험에 의존할만큼은 아닌 열악한 환경인가보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과학을 잘하는 방법은 내용을 잘 이해하고 실험을 잘 하는 것이다.

 

과학은 어려운 것중 하나가 단어가 어렵다는 것이다.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단어를 알고 외우는 것도 어렵다. 그리고 암기를 하는데도 어려움을 느낀다. 이럴 때 정말 좋은 것이 만화학습이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만화는 친근한 느낌을 준다. 어려운 과목일수록 만화를 이용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과학은 더욱 그렇다. 카툰과학 화학(상)은 아인슈타인이 등장한다. 그리고 우리아리같은 아이같은 아이가 등장한다. 아인슈타인박사의 실험을 옆에서 돕고 같이 생각하고 배운다. 그리고 중학교 전 과정을 다 수록하고 있다. 중1과학에는 분자운동이 나온다. 제일 어렵고 중요하다. 그런데 그 분자운동을 너무 쉽게, 하지만 여러번 읽기는 하여야 한다, 설명하고 있다. 만화라는 장점이 일단은 쉽게 접근한다. 기말고사 범위였는데 그전에 이 책을 봤더라면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2학기 중간고사 범위에도 포함이 되니 지금부터 열심히 독서를 하면 된다. 게다가 이 책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니 내용이 부실하지 않고 알차다. 초고학년부터 이 책을 접한다면 중학교에 올라가서 개념을 잡을 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전문적이고 어려워지는 과목에 만화를 도입한 것은 성공적인 것이다. 고등학교 과학까지 이렇게 카툰만화가 나온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c*****1 2008.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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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생각되었던 화학이 쉽게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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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과학실에서 과학실험 하는게 참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비이커, 실린더, 스포이드 등 여러 가지 실험도구들을 직접 보며  정확한 눈금을 맞추기 위해 정성을 기울였던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 시절 그렇게 재밌었던 과학이라는 과목이 고등학교에 가면서 조금씩 어려워 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실험과 실습이 거의 없이 이론으로 이루어 지는 수업 속에서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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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과학실에서 과학실험 하는게 참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비이커, 실린더, 스포이드 등 여러 가지 실험도구들을 직접 보며 

정확한 눈금을 맞추기 위해 정성을 기울였던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 시절 그렇게 재밌었던 과학이라는 과목이

고등학교에 가면서 조금씩 어려워 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실험과 실습이 거의 없이 이론으로 이루어 지는 수업 속에서

지루함과 이해하지 못 한체 무조건 외워야 했던 과학과목.

그 중에서 특히나 화학을 어려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 많은 원소기호와 물질이 변화되는 상태에 대해서 무조건 외운다는게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생인 울 아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듯 하여

책장에 꽂아 두었는데 꺼내서 읽어 보고 있더군요

"너, 그 책 어렵지 않니?"

"글쎄, 응고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응고가 뭔지 아니?"

"굳는거 아냐?"

아이들을 너무 과소평가 했나 봅니다.

스펀지처럼 흡입력이 강한 아이들에게 너무 우리의 잣대로 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 책의 내용 중의 일부만 안다고 해도 나중에 화학에 대한 공부를 할 때

한결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딩생의 울 아들이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만화로 되어 있고

다양한 실험과 생활 속의 예제를 통해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만화라는 재밌는 구성을 이용해서 화학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고체, 액체, 기체의 성질을 표로 구분해서 이해 되기 쉽게 해 두었고

승화라는 용어에 대해서도 얼음을 가열하는 과정에서의 실험을 통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 이해가 쉽게 됩니다.

 

l*****4 2008.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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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이제는 카툰으로 배워요
"화학 이제는 카툰으로 배워요 " 내용보기
예전에 학교에 다닐 때 수학  과학은 저를 힘들게 한 과목이었어요 암기 과목도 아닌데 시험 직전에 원리나 개념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무조건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이 저를 닮지 않아서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들과 읽어 보게 되었네요 지구 과학 물리도 읽었는데 표지가 좀더 고급스러워졌네요 예전엔 만화를 본다고 하면 학습에 방해가 된다고 혼이 나거나 몰래 보았지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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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에 다닐 때 수학  과학은 저를 힘들게 한 과목이었어요

암기 과목도 아닌데 시험 직전에 원리나 개념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무조건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이 저를 닮지 않아서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들과 읽어 보게 되었네요

지구 과학 물리도 읽었는데 표지가 좀더 고급스러워졌네요

예전엔 만화를 본다고 하면 학습에 방해가 된다고 혼이 나거나 몰래 보았지만 요즘은 달라졌어요

많은 학습 만화들이 나와서 학습에 도움이 되고 흥미를 증가시키고 있지요

과학 수학 등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고 학생들이 흥미를 잃는 과목의 경우는 학습 만화로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무조건 글로 된 책을 읽어야한다는 것은 진부한 생각이겠죠

카툰 시리즈는 여러 가지 면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보면서 이해하기

보다 폭 넓은 내용

실험으로 정리하기

조금 더 깊이 이해하기

이 책의 구성과 특징에서 알수 있듯이 넓고 깊게 화학을 다루고 있어요

공부에는 왕도가 없지만 효율적인 학습의 수월성을 위해서 만화 교과서를 제작했다는 출판사 리뷰가 마음에 와 닿네요

외할아버지에게서 화학을 배우는 손녀(분자)의 이야기로 전개되네요

이 단원에서 배울 내용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연계되어 있음을 알수가 있네요

목차를 살펴볼까요

1.물질의 세가지 상태

2.상태 변화와 열 에너지

3.분자의 운동

4.물질의 특성

각 단원이 끝나면 요점 정리가 되어 있어요

깔끔하고 한눈에 내용 파악이 되는 요점 정리가 특히 마음에 드네요

따라하기는 힘들지만 실험 내용도 많고 표와 그래프 등으로 이해를 돕네요

많은 과학 용어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빨래가 마른다 아이스크림이 녹는다 압력솥으로 밥을 한다 방귀를 뀌면 냄새가 퍼진다

등등 생활 속에서 일어나고 겪는 일들이 화학적으로 어떤 것인지 알려주네요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이해하고 생각하면서 읽는다면 도움이 되겠어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화학을 좀더 재미있고 즐겁게 배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피하지 못하면 즐겨란 말이 있지요

이왕 배워야하는 화학

머리 아프다 생각하지 말고 카툰 과학으로 배워보세요

w*******3 2008.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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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만 알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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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개념도 모른 채 화학 공식만 달달 외웠던 나의 학창 시절의 실수를 내 자식에겐 범하고 싶지 않은 부모의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어린이 동아일보의 카툰으로 연재되고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어 봤는데 책으로 출간이 됐다고 해서 정말 반가웠다. 이 책은 단순히 보는 재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험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를 도와주는 정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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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개념도 모른 채 화학 공식만 달달 외웠던 나의 학창 시절의 실수를 내 자식에겐 범하고 싶지 않은 부모의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어린이 동아일보의 카툰으로 연재되고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어 봤는데 책으로 출간이 됐다고 해서 정말 반가웠다.

이 책은 단순히 보는 재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험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를 도와주는 정말 일용할 양식 같은 지침서이다.

자칫 딱딱할수 있는 과학적 개념들을 알기 쉬운 그림으로 정리해서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직접 설명해 줌으로써 보는 사람도 같이 실험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또한, 중요한 단어나 용어들을 첨삭식으로 풀어 놓아 다시 한번 짚어보게 해주며 실험 결과를 보기 쉽게 표와 그래프를 통해 핵심을 정리 해 줌으로 나중에라도 배운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배울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연계될수 있도록 체계적인 심화과정까지 수록하여 더 깊이 이해할수 있도록 하였다.

아직 초등 5학년인 아들이 보기엔 좀 어려운 내용들도 많이 들어 있어 아이가 보기 힘들어 하는 부분도 있긴 했지만 곁에 두고 보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이 확실하다.

초등학교 부문인 액체,고체,기체의 성질부터 물질.물질의 상태와 특성, 용액, 용해도까지 한권의

책안에 정말 많은 부분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의 만화교과서나 만화과학책들을 많이 접해 보았지만 차원이 확실히 다름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다. 

k******1 2008.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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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키워주는 교과서 해설서에요...
"자신감을 키워주는 교과서 해설서에요..." 내용보기
학창시절 쉽게 시작했다가 어렵게 끝난 과목이 화학 아닌가 싶네요...~~ 처음엔 호기심반으로 재미있게 시작했는데 나중엔 조금 어려워져서 그런가 이해하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지금 5학년인데 과학에서 배우는 부분이 나와있어 더더욱 좋습니다.. 아이가 혹여 어려워하면 이책을 먼저 주고 만화책이니 부담없이 읽다보면 이해하기가 더 쉬운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따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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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쉽게 시작했다가 어렵게 끝난 과목이 화학 아닌가 싶네요...~~

처음엔 호기심반으로 재미있게 시작했는데 나중엔 조금 어려워져서 그런가

이해하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지금 5학년인데 과학에서 배우는 부분이 나와있어 더더욱 좋습니다..

아이가 혹여 어려워하면 이책을 먼저 주고 만화책이니 부담없이 읽다보면

이해하기가 더 쉬운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따분한 수업을 만화책으로 재미있게 해놓아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더더욱 쉬운것 같아요.

또한 내용들이 웃겨서 또한번 미소를 짓게 하네요.

재미있는 케릭터로 아이들에게 일단 편하게 보게끔 해주고

중간중간에 개념정리를 확실히 해주어서 이해하기 좋아요.

마치 설명하고 선생님께서 칠판에 개념정리를 해주시는 것처럼요..

소단원이 끝날때마다 총정리를 한번더 해주어 좋습니다.

초등학교에 나오는 단원들은 다시한번 보게 되어 좋고,

예비중학생인 첫째에게는 미리 읽어서 이해하기가 쉽도록 되어 있네요.

쉬운부분들은 복습차원에서 읽고 또 어려운 부분은 항상 꺼내어 볼수 있도록

책상위에 꽂아 두었습니다....

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 란 타이틀이 너무너무 와닿는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중학교 교과서를 구경삼아 미리 읽어서 두려움을 없앤것 같아 다행입니다.

아무 준비도 못한채 교과서와 만나기 보다는 이렇게 이런책으로 미리 만나보아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도 참 좋은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미리미리 읽어보면 중학교 들어가서도 헤매지 않을거란 확신이 듭니다..

아 중학교 조카들에게 이책의 인기는 무지 많습니다...

제가 한번 보여주었더니만은 난리입니다...재미있다고 현재 배우는거라 너무 좋아합니다...

좋은책을 선물해주는 좋은 외숙모가 되었어요..~~~

부디 이책으로 아이들이 이해도 잘하고 나아가 자신있는 화학과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k******0 2008.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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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 카툰 화학
"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 카툰 화학" 내용보기
학창 시절 언제부턴가부터 과학 과목을 아주 좋아했었다. 중학교 1학년 때 물상을 가르치셨던 여자 선생님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그 때부터 그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였고 성적도 나름대로 좋았었는지 선생님의 관심을 많이 받았고 덕분에 선생님과도 많이 친해졌던 기억이 있다. 아마도 그 때부터이지 않았나 싶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과학과 사회 과목의 공부를 어려워하는
"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 카툰 화학" 내용보기

학창 시절 언제부턴가부터 과학 과목을 아주 좋아했었다.

중학교 1학년 때 물상을 가르치셨던 여자 선생님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그 때부터 그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였고 성적도 나름대로 좋았었는지 선생님의 관심을 많이 받았고 덕분에 선생님과도 많이 친해졌던 기억이 있다. 아마도 그 때부터이지 않았나 싶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과학과 사회 과목의 공부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처음으로 등장하는 어려운 전문 용어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5학년이 된 딸과 시험 공부를 함께 하면서 교과서에는 나오지도 않은 어려운 단어가 시험문제에 나오길래 수업 시간에 선생님으로부터 그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아니면 교과서 어느 구석에라도 아주 작은 글씨로나마 그 단어가 씌어져 있는지 꼼꼼히 점검해 보라고 하였다.

아이는 처음 들어본다고 했고 수업 시간에도 배운 적은 없고, 교과서에도 전혀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이 문제는 시험에 나오지 않을거라고 말하면서 그냥 넘어갔었는데...

시험에 그 용어가 나왔다고 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그 이후로 새로 깨달은 것이 있다.

아이는 계속 자랄 것이고 지금 낯선 단어와 용어에 어려워한다고 해서 그것을 그냥 간과하고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점이었다.

언젠가 더 성장해서든지 아니면 다음 학년에서라도 그것은 다시 접하게 되고 알아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선생님께 배우지 않았더라고 관련된 것이라면 공부를 하면서 함께 알고 넘어가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어려운 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앞으로도 계속 풀어야하는 과제가 되겠다.

화학에도 많은 비슷비슷한 용어들이 함께 쏟아지면서 언제나 헷갈리게 한다.

물체의 상태 변화에 나오는 용어들만 보아도 그렇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이게 이거 였었나? 늘 정신없게 만든다.

카툰 형식으로 많은 분야의 교재들이 출판되는 것이 요즘의 추세인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세태의 반영이라 하겠다.

어렵지만 만화로 쉽게 접근한다는 취지가 우선 좋고, 재미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효과가 마음에 든다.

너무 오래 전에 배웠던 것이지만 내가 좋아했었고, 열심히 공부했었고, 잘 했었던 공부라 그런지 한 번에 예전 기억이 쏙쏙 새롭게 다 생각나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어려운 용어에 대한 개념 정리만 확실하게 정확하게 하고 있다면 그 이후의 공부는 하나도 어려울 것이 없고, 술술 풀리는 느낌을 분명히 가질 수 있다.

이 책 카툰 화학 한 권으로도 충분하리라 보여진다.

n****n 2008.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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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으로 배우는 카툰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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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화학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왠지 어려워보이고 외울게 많은 부담스러운 과목으로 생각했는데 화학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요즘 아이들은 좋은 것 같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실험을 하며 하나씩 풀어주는 방법이 좋은 것 같다. 여름방학을 맞아 과학자 할아버지에게  물질과 상태변화.분자의 운동등 물질의 특성에 대해 배우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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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화학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왠지 어려워보이고 외울게 많은 부담스러운 과목으로

생각했는데 화학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요즘 아이들은

좋은 것 같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실험을 하며 하나씩

풀어주는 방법이 좋은 것 같다.

여름방학을 맞아 과학자 할아버지에게  물질과 상태변화.분자의 운동등

물질의 특성에 대해 배우는 구성이다.

 

과학이 어려워지는건 용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것 같다.

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아는게 중요한것 같다. 여러가지 용어들에 대한

설명과 표로 한번 더 정리하며 볼 수 있는 점도 좋다.

그런데 용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풀이가 추가 되었으면 좋겠다.

융해와 용해의 경우 아이들이 잊혀지지 않고 헷갈려하지 않는

풀이가 있었음 더 좋겠다싶다.

 

우리집 아이들이 과학을 좋아하는건 여러가지 실험도구들이

신기하고 재밌어 그런것 같다.

스포이드. 비이커.삼각플라스크등 실험위주의 설명들이 도움되고 좋다.

열을 받아 부글부글 끓고 있는 주전자의 모습을 보며 재밌다고 웃는다.

교과연계로 미리 선행학습처럼 볼 수 있어 효과적이고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구성이어서 여러편의 카툰 시리즈를 접하게 해주고 싶다.

아이들의 책이지만 엄마들도 같이 배울 수 있는 책이여서 좋다.

p******1 2008.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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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9년을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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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교실에서 누군가 "뽕"하고 방구를 뀌면~" 흥미를 유발하는 제시문으로 시작해서 제법 어려운 내용까지 쉬지않고 읽어내릴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는 나선 구조라서 초등학교 1학년에 나오는 말들이 2학년 3학년... 계속 반복되면서 거기에 살이 붙고 내용에 깊이가 더해갑니다. 초등1학년에는 무엇이 설탕이고 무엇이 소금인지, 짠맛을 내는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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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교실에서 누군가 "뽕"하고 방구를 뀌면~"

흥미를 유발하는 제시문으로 시작해서 제법 어려운 내용까지 쉬지않고 읽어내릴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는 나선 구조라서 초등학교 1학년에 나오는 말들이 2학년 3학년... 계속 반복되면서 거기에 살이 붙고 내용에 깊이가 더해갑니다. 초등1학년에는 무엇이 설탕이고 무엇이 소금인지, 짠맛을 내는건 어떤게있고, 신맛, 매운맛을 내는건 어떠한 것이 있는지... 그러다 초등3학년엔 어떻게하면 물에 더 많은 양의 소금(설탕)을 녹일 수 있는지가 나오고 그러다 중학교에 가면 용해도 곡선이 나타나고... 이런 과정들을 물질의 상태부터 물질의 특성까지 실험에 필요한 재료를 챙기고 실험을 하면서 배우고 생활속에서 어떤것에서 배운것을 찾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어, 아이들이 공부라 생각지 않고도 상당히 어려운 내용까지를 익힐 수 있습니다.

  저 어렸을 적엔 왜 이런책이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과 이제는 우리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할 수 있어서 고맙단 생각이 들게하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d******m 2008.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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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과학 ...화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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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출판사의  책 카툰시리즈는   넘  잘알고 유명한 책이라고 할수 잇다. 어진출판사의 카툰 국사를 받아본적이 있다  넘  짱    마음에 들어다  내가 알고자  하는 모든 내용이 이 한권에 다들어있고 또  만화와 그림으로  선명하고  넘 재미있게 구성을 두어서 아이들이 보면서도 지치지않고  싫증나는일이 없도록  아이들의 생각을 함께 담아서 서술한 책이다. 우리 학교다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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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출판사의  책 카툰시리즈는   넘  잘알고 유명한 책이라고 할수 잇다.

어진출판사의 카툰 국사를 받아본적이 있다  넘  짱    마음에 들어다  내가 알고자  하는 모든 내용이 이 한권에 다들어있고

또  만화와 그림으로  선명하고  넘 재미있게 구성을 두어서 아이들이 보면서도 지치지않고  싫증나는일이 없도록  아이들의 생각을 함께

담아서 서술한 책이다.

우리 학교다딜때만 해도 화학하면 아주 영리하고  공부 잘하고, 돈좀 잇는 친구들 이 한다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 .

왠지 모르게 화학하면 아주 큰 연구을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하지만 지금의 친구들은  화학이나 과학이나, 정말  재미있고 연구 하면서 할수 잇는것이  아이들의  두뇌를 더  자극하는것 같고

머리를 더  쓸수 있도록  많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듣다.

처음 이책을 신청하고 마음 조리면서   당첨 되기를 기다린이유가  남자들과 다르게 여자아이들은  정말  특별한 친구들  빼고는 화학이나

과학에는 관심이 없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외국이나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남자보다 여자 연구원들이 더 많고  그 분야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진 출판사  카툰과학...화학 편(상) 은 어린이  동아일보에서 연재중이고 현재 중학교 친구들이 배우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더욱 활용에 도움을 준다.

카툰과학( 화학편은 물질의 변화와 열에너지의 활동과 분자의 운동,물질의 특성으로 구분하여서  만화로 또 글로써 아주 이해를 쉽게 돕고 있다

우리가 물질를 구분할때   고체와 액체와 기체로 구분을 한다.

이책은 만화로 글로써  이 세가지가 변하는 방법과 모습을  아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잇다.

한가지 애를 들면  얼음이  고체로 있다가  열어가하면  액체가 되었다가  기체가 되어 공기중으로  수증기로 올라가는것처럼

방법과 행동과 실천 이라고 할수 있다.

화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생각을 이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하게 된다.

과학과 화학은  물론 하나라고  봐여한다.

둘이함께보지 않으면 이해못할부분이 아주 많이 잇다.

우리어른들은 그건 자연에 섭리한다 하지만  그모든것에는  과학이 숨어있다.

이책을 보니 사람은 언제나 생각하고 호기심을 가져야 새로운  세계를 볼수 있고 또  색다른 미래를 만들수 있다느것이다.

이책 카툰과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의  활용도서로써   교과서 보다 더 자세히 표현되어 있고.

이책의 내용을 다 터특하다면  선생님 해야 하지 않을까??

이책(카툰과학을 보면서  과학에 대해 디시한번 새롭게 생각할수 잇는 아주 큰 계기가 되었다.

왜 탄산음료는  일반 음료수와 다을까??

왜 열탕 에서  냉탕으로 가면  안추울까??

왜 더운 여름 물고기는 수면으로 나올까?

왜 물이 얼으면 부피가 커질까??/

이런  내용은 우리도 아주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 우리아이들에게는  넘 신기하고,새로운 경험의 세계라고 할수 있지요

 

과학과 화학을 시작하거나  현재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적극 권하고 싶는책이다.

 

 

 

목차 (이책의 실험 내요)

 

Ⅰ. 물질의 세가지 상태
1. 물질의 상태
2. 물질의 상태 변화
3. 분자와 물질의 상태 변화

Ⅱ.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1.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2. 상태 변화와 분자 운동

Ⅲ. 분자의 운동
1. 증발과 확산
2. 압력과 온도에 따른 기체의 부피 변화

Ⅳ. 물질의 특성
1. 겉보기 성질과 녹는점과 끓는점
2. 밀도
3. 용액과 용해도

n******6 2008.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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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든든한 교과서~
"마음 든든한 교과서~" 내용보기
좀더 고급스러우면서 쉽게 질리지 않는 표지로 바꿔서인지 편안한 마음으로 카툰화학을 만나게 되었다.   역시나 중학교 교과 전과정을 수록하였고 다양한 지도와 도표로 학교수업과 예습,복습에 활용도가 높은 만화교과서다.     목차를 보면 1. 물질의 세가지 상태 1) 물질의 상태 2) 물질의 상태변화 3) 분자와 물질의 상태변화 2. 상태변화와 열에너지 1) 상태변화와 열
"마음 든든한 교과서~" 내용보기

좀더 고급스러우면서 쉽게 질리지 않는 표지로 바꿔서인지

편안한 마음으로 카툰화학을 만나게 되었다.

 

역시나 중학교 교과 전과정을 수록하였고

다양한 지도와 도표로 학교수업과

예습,복습에 활용도가 높은 만화교과서다.

 

 

목차를 보면

1. 물질의 세가지 상태
1) 물질의 상태
2) 물질의 상태변화
3) 분자와 물질의 상태변화

2. 상태변화와 열에너지
1) 상태변화와 열에너지
2) 상태변화와 분자운동

3. 분자의 운동
1) 증발과 확산
2) 압력과 온도에 따른 기체의 부피 변화

4. 물질의 특성
1) 겉보기 성질과 녹는점과 끓는점
2) 밀도
3) 용액과 용해도

 로 나누어 초등교과에서 시작되어 중등교과로 확장되고

심화되는 내용들을 우리 주변의 생활과 관련지어 쉽게 설명해 놓았다.

 

첨삭으로 정리된 용어와 다양한 보충설명까지

곁들여져 있어 어렵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었다.

 

아이들은 만화책을 읽는다지만

부모가 바라는 마음처럼

교과서를 읽고 또 읽는 것이다.

 

전 실험과정까지 모두 담겨져 있으니

내것으로 소화하는데 힘들이지 않아도

마음 든든할 것이다.

 

각각의 단락뒤에 나오는 요점정리는

노트필기법을 따로 이야기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오래 기억하고 눈에 들어오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같다.

p********4 2008.05.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