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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을 배우며 사촌지간에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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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군에게 사촌인 다인누나가 과외선생님으로 오면서 생물과외가 시작된다. 생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2페이지에 걸친 짧은 안내가 끝나고 구체적인 교과서 내용에 들어간다. 중학교 생물내용 중에서 현미경, 세포, 식물의 구조와 기능,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등의 내용을 총 4장으로 나누어 계속 강의한다.   선명한 그림들을 이용한 설명도 좋지만, 학교에서 하는 실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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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석기군에게 사촌인 다인누나가 과외선생님으로 오면서 생물과외가 시작된다. 생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2페이지에 걸친 짧은 안내가 끝나고 구체적인 교과서 내용에 들어간다. 중학교 생물내용 중에서 현미경, 세포, 식물의 구조와 기능,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등의 내용을 총 4장으로 나누어 계속 강의한다.

  선명한 그림들을 이용한 설명도 좋지만, 학교에서 하는 실험들도 모두 만화그림으로 자세히 과정을 설명하며 재현해보이며 강의하기 때문에 실험의 과정과 결과를 생생하고 명료하게 머릿속에 정리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현미경과 물체의 상에 대한 것은 항상 헷갈리던 것이었는데, 만화그림으로 보니 확연히 알 수 있었다. 물체의 좌우가 바뀌어보이는 재물대 이동식 현미경과 상하좌우가 모두 바뀌어 보이는 경통이동식 현미경에서 상이 보이는 것을 설명한 후 관찰대상을 이동시킬 방향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런 대목은 참고서보다도 만화학습서가 훨씬 효과가 있다고 느껴졌다.

  각 단원 뒤에는 표를 이용한 2페이지분량의 간단한 정리가 되어있어, 요점정리노트를 대신할 수 있다.


  생물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싫은 과목이라고 여기는 신석기군과 과외비를 받아내기위한 사촌누나의 티격태격 다툼도 지루해지려는 중간중간에 강의에 활력을 불어넣는 요소이다.

  중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는 재미있게 교과를 익힐 수 있어서 좋고, 내용이 쉽게 정리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이 미리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의 등장인물들이 둥글둥글 모난데 없이 친근감이 간다.


  이전에 나온 같은 시리즈의 책들보다 속지가 튼튼하고 더 인쇄가 선명한 종이로 바뀌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05.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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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둘다 만족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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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색상톤으로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단원이 끝날때마다 다시한번 종합적으로 핵심정리를 해주었고 대단원이 시작될때엔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연계된것을 짚어주었답니다.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알고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주는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만화로된 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다 보니  학습만화로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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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색상톤으로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단원이 끝날때마다 다시한번
종합적으로 핵심정리를 해주었고
대단원이 시작될때엔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연계된것을
짚어주었답니다.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알고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주는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만화로된 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다 보니 
학습만화로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책을
읽혀주는 것도 엄마의 지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p********4 2008.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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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공부를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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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은 연년생이라 읽는 책의 수준이 비슷해서 책 고르는 것이 쉬울 줄 알았다. 학교 교과 관련서적도 엇비슷하니 같이 보면 좋겠다 했더니 그게 잘 안되서 둘 다 따로따로 참고서를 사주는 편이다. 나름 공부 방식이 다르다며 주장하는데야 뭐 할 말이 없다. 학교 공부 중 아이들이 과학을 가장 어려워해서 참고서적만 갖고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았기에 다른 책들을 좀 둘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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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은 연년생이라 읽는 책의 수준이 비슷해서 책 고르는 것이 쉬울 줄 알았다. 학교 교과 관련서적도 엇비슷하니 같이 보면 좋겠다 했더니 그게 잘 안되서 둘 다 따로따로 참고서를 사주는 편이다. 나름 공부 방식이 다르다며 주장하는데야 뭐 할 말이 없다.



학교 공부 중 아이들이 과학을 가장 어려워해서 참고서적만 갖고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았기에 다른 책들을 좀 둘러 보았었다, 그래서 본 중학생이 되기 전 시리즈는 각 출판사에서 엄청 쏟아지지만 약간의 터치일뿐 심도있는 부분을 건들여 주지 못해서 좀 아쉬운 면이 많았다. 



그런데 카툰과학 시리즈를 만나면서 큰 아이 중학교 공부가 훨씬 수월해졌다. 이번에 기말 시험 준비를 하면서 이해 가지 않는 부분만 따로 [카툰과학 생물]로 읽어보고 교과공부를 했는데 만화로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주 좋다고 교과서 부 교재롤 보면 아주 좋을 것 같다고 만족해 했다. 탁월한 선택이다. 



생물은 7차 교육 과정중 생물의 구성, 식물의 구조와 기능,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등 대부분은 초등학교 6학년 과정에서 다루어진 내용인데 좀 더 심화된 중1 내용이 담겨있다. 



자연스레 만화를 읽다보면 실험과정과 그 결과로 얻어지는 폭넓은 내용까지 다루어져 있어 진짜 가치있는 만화교재라 생각된다. 



각 단원의 요점정리도 일목요연하게 되있어 단원마다 정리를 하고 넘어갈 수 있어 더욱 좋다.  



울 아이 현미경에서 상과 프레파라트의 이동을 많이 헛갈려 했는데 이 책을 보고 잘 이해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이야기 한다. 

 

또, 울 아이 현미경 명칭 외우는 방법을 어려워했는데 이 책에서 알려준 빛이 들어오는 순서대로 명칭을 이해하니 특별히 외우기보다는 이해했다는 표현이 맞다 할 수 있다. 



중1과정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이 읽어도 아주 좋을 듯하다.



 

y******7 2008.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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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카툰 과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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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시리즈의 화학을 재미있게 보고 생물편도 궁금해졌다. 생물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재미있고 정망 유익한 책이었다. 카툰 시리즈를 보고 난 후 만화 교과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들이 된것 같다. 단순히 만화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왠만한 책들보다 훨씬 더 방대한 분량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었다.  화학편에서는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설명해주는 내용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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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시리즈의 화학을 재미있게 보고 생물편도 궁금해졌다.

생물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재미있고 정망 유익한 책이었다.

카툰 시리즈를 보고 난 후 만화 교과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들이 된것 같다.

단순히 만화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왠만한 책들보다 훨씬 더 방대한 분량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었다. 

화학편에서는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설명해주는 내용이었고

생물편에서는 사촌 누나가 사촌 남동생의 과외 선생님이 되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서 또 다른 흥미로 다가왔다.

생물 상에서는 총 4개의 대단원과 10개의 소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물의 구성, 식물의 구조와 기능,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까지 나와 있다.

현미경으로 실험하는 과정을 만화로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현미경의 올바른 사용법과 명칭, 구조등 직접 실험을톻한 결과 까지

보여주니 딱딱할것 같은 과학적 지식을 알기 쉽게 재현해 주었다.

또한 식물 생장에 필요한 10가지 원소 기호를 " 촌(CHON)티 나는 황인철(S, P, Fe)이 성격이 마구(Mg) 칼칼(K, Ca)하다"로 대입시켜

외우는 방법 또한 기발했다.

학교다닐때 이런식으로 대입시켜 외웠던 역사 공식들이 몇개 있었는데 지금도 잊지 않고 있다.

하지만 무작정 외운것들은 다 잊혀진 지 오래다.

우리 아들도 반드시 이 방법을 활용시킬 예정이다.

소화와 순환 과정이 특히 더 재미있었는데 아이가 원리 과학책으로만 접했던 내용들이 더 자세하게 그림과 같이 설명되어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연계될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심화과정까지 수록되어 있으며 단원별 요점정리를 통한 시험대비도 확실히

할수 있도록 하였다.

왠만한 과학백과 사전보다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곁에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장담할수 있다.

하편이 기대가 되는 카툰과학 시리즈다.

k******1 2008.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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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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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과학 생물(상)   아직은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이기에 생물이라는 과목이 다소 멀게만 느껴졌단. 하지만 책을 펼쳐보는 순간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도 무난한 그런 좋은 생물에 대한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상하권의 구성 중 상의 구성은 생물의 구성-현미경, 세포 식물의 구조와 기능-뿌리, 줄기, 잎, 꽃과 열매 소화와 순환-영양소와 소화, 순환기관 호흡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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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과학

생물(상)

 

아직은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이기에 생물이라는 과목이 다소 멀게만 느껴졌단.

하지만 책을 펼쳐보는 순간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도 무난한 그런 좋은 생물에 대한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상하권의 구성 중 상의 구성은

생물의 구성-현미경, 세포

식물의 구조와 기능-뿌리, 줄기, 잎, 꽃과 열매

소화와 순환-영양소와 소화, 순환기관

호흡과 배설-호흡, 배설

로 이루어져있다.

 

초등학생들에게도 해당되는 교과서 관련 챕터가 함께 설명되어있어 더욱 좋았다.

 

우선 책은 만화로 구성이 되었이다. 요즘 아이들이 모두들 만화로 된 학습서를 읽어보지 않은 학생이 없을 정도로 만화로 된 학습서가 많다. 그 중에는 다소 선정적인 내용이다 아이들의 정서에 다소 악역향을 미칠법한 내용도 함께 실려있어 부모들이 걱정을 하게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는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생물 -과학적 내용을 아이들에게 쉽게 풀어쓴 글의 형식이라는 것을 알았다.

만화로 설명된 단원들어가기로 대충 본문의 내용을 짐작해보고는 본문 만화내용으로 지식적인 내용과 재미를 느낀 후 다시 한번

표로 간략하게 정리되어 설명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수 있게 되어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마지막에 정리되어있는 표이다.

한단원의 내용을 한장 분량으로 요점정리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중요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중간 중간 사실적인 그림 또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혈액의 흐름의 과정을 설명해줄 일이 있어 아이에게 책을 함께 보면서 좌심실에서 대동맥을 거쳐 온몸을 돌아 대정맥 우심방 우심실 다시 폐동맥 폐 폐정맥을 겇거쳐 피가 산소를 가득 품고 다시 좌심방 좌심실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해주었다.

아직은 아이가 전부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간호학을 전공한 내가 대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아이가 이렇게 쉬운 책으로 읽어보고 생각해볼 수 있다니 정말 놀랍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다.

 

우리 아이들은 정말 호기심이 많다. 우리의 몸으로 들어간 음식이 어떻게 소화가 되는지...우리 몸이 아팠을때 누가 물리치는지

그리고 오줌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고 몸에서 빠져나가는지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호기심을 해결해 나가는 시간이 되면서 또 어느순간 학습적인 지식도 함께 풍부해질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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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 카툰과학 생물 (상)
"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 카툰과학 생물 (상)" 내용보기
"카툰" 은  신문에 시사의 많은 내용을  함축하여 그림으로 나타낸 만화로 많이 접해보지 못한 약간은 생소함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 책은 초,중,고등학교 까지 아우르는 생물을 담고 있어서 혹여,내용이 너무 방대하거나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괜한 기우에 불과했다. 교육청 과학 영재 수업을 듣고 있는 초등6학년 딸은 다음 수업내용이 "생물"이라며 이 책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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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은  신문에 시사의 많은 내용을  함축하여 그림으로 나타낸 만화로 많이 접해보지 못한 약간은 생소함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 책은 초,중,고등학교 까지 아우르는 생물을 담고 있어서 혹여,내용이 너무 방대하거나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괜한 기우에 불과했다.

교육청 과학 영재 수업을 듣고 있는 초등6학년 딸은 다음 수업내용이 "생물"이라며 이 책을 반겨 읽고 나더니 자신감이 충만해서 이렇게 말했다.

"엄마, 이것 중학교 과정이 아니고,초등6학년 과정 같아요."

"그래,초등과학에 깊이를 더 한 것이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이란다."

그 만큼 중학교,고등학교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설명했다고 보면 되겠다.

카툰과학 내용을 살짝 살펴보면,

생물의 구성-현미경의 사용방법을 자세하게 담고 있어서 필히,현미경을 구입하여 아이들과 실험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식물의 구조와 기능 에서 민들레씨는 바람에 의한 수정인줄 알았는데 씨앗이 바람에 퍼지는 것(풍매화)이지 꽃가루가 퍼지는 건 아니어서 충매화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소화와 순환-영양소와 소화,순환기관을 그림으로 충실하게 섬명하고 있으며,다소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지만 중학과정을 미리 보는 재미와 자신감까지 생기게 한다.

호흡과 배설-배설이란 호흡시 발생된 노폐물을 혈액에서 분리해버리는 것을 배설이라고 하고 똥 ,오줌은 배출이라고 한다는 사실 나만 몰랐을까요?

 이 책에서 생소한 단어는 첨삭 설명과 중요 단어에는 글씨크기와 굵기를 달리하여 아이들이 한번 더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 단원이 끝나면 중요한 내용을 콕콕 찍어서 요점정리를 해준 것이 카툰과학의 장점인 것 같다.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많거나 과학영재 과정을 준비하는 초등학생이 읽으면 아주 유익할 것 같고 중학생이 이 책을 읽는 다면 교과내용을 한 번 더 기억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줄 책이 되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오타가 너무 많다는 사실과 그림위에 적은 내용은 그림색깔에 묻혀서 한참을 뚫어지게 보아야한다는 점과 글씨크기가 작은 점이다.

중,고등학교 미리 끝내기 카툰 시리즈(국사,물리.생물,화학,지구과학,한국지리) 를 미리 접한 아이에게는 공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카툰 시리즈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d*****l 2008.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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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기에는 너무 탄탄한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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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부터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온 카툰과학이라고 하여 제가 우리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미리 중학교 과학에 먼저관심을 가지고 카툰이니 쉽게 만화로 출제되었을 거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일단 표지부터 받아본 느낌은 정말 깔끔하다는 느낌과 좀 고상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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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부터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온

카툰과학이라고 하여 제가 우리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미리 중학교 과학에 먼저관심을 가지고 카툰이니 쉽게 만화로 출제되었을 거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일단 표지부터 받아본 느낌은 정말 깔끔하다는 느낌과 좀 고상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일반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만화책과는 질적으로다른 느낌이요.ㅎㅎ

이 책을 펼쳐보기전에 차례를 먼저 보고나니

이미 초등학교 교과에도 많이 실렸던 그런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고 생물의 구성과 더불어 소화와 순환 그리고 호흡과 배설까지다양하게

실려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하지만 미리 겁을 먹지 않고 카툰이라는 안정제로 다시한번 재미난 과학을

들여다 보기로 했답니다.

이 책은 자칫 학생들이 어려워하기 쉬운 과학과 화학의 원리와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소개를 하고 일일이 세세하게 설명까지 해주고 있어서

교과서 보다 더 쉽고 다양한 궁금증들을 다 해소해 주는 참고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위해 신석기라는 주인공에게 사촌누나가 과외지도를 한다는

재미난 발상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요

신석기군이 모르는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사촌누나가 과외선생님이 되어

상세하고 자세하게 그리고 우리 친구들이 쉽게 받아들이도록 설명을 해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천천히 카툰에 재미에 빠져들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생물 박사님이 될거 같더라구요

아직 초등고학년에게는 다소 어려울수도 있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긴 한데요

미리 중학 교과를 경험해 보는 것도 아마 좋은 기회가 될거라 생각하여

전 무척이나 이 책이 반갑고 고마웠답니다.

과학이나 생물을 워낙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꾸 카툰과학에 손이 저절로 가게 되는걸 보면서

아이에게는 억지로 공부를 강요하는게 능사는 아니란걸 느꼈답니다

한가지 보완해 주었으면 하는점이 있다면

책 내용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실린거 같아서 아이가 잃다가 쉬고 잃다가 쉬고 한다는거

그래서 좀더 재미도 가미해 주어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폭소도 자아내고

즐거운 웃음꽃도 좀 피운다면

그나마 힘든 공부를 조금이나마 재미있게 더 풀어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개그유머나 신세대 유행어들이나 이런거 조금은 넣어 주시면 감초같은 역할을 할수

있을거 같아서 아마 더 좋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튼 이런책이 더 많이 앞으로도 출간이 되어

학교 공부에 힘들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미리 예습도 되고 복습도 되는 그런

카툰으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하면서 좋은책 넘 넘 감사하게 도움 많이 받았네요.

이달의 사락 s****2 2008.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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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미리보는 중학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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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과학표지를 보고 큰아이가 좋아했다.  만화라 그럴것이다.   일단, 부담이 없다.  내용면에서도 아주 알차고, 만화치고는 깔끔한 느낌이 좋았다.어린이동아 신문에 연재중인 만화로 중학교를 코앞에 두고있는 초등 고학년인 우리 아이에게 아주 좋은 책이었다.   생물을 연구하는  현미경에대한 정보와 그림 으로된 설명이 마치 현미경을 들여다보며 관찰하는것같은 실감이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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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과학표지를 보고 큰아이가 좋아했다.  만화라 그럴것이다.  

일단, 부담이 없다.  내용면에서도 아주 알차고, 만화치고는 깔끔한 느낌이 좋았다.어린이동아 신문에 연재중인 만화로 중학교를 코앞에 두고있는 초등 고학년인 우리 아이에게 아주 좋은 책이었다.

 

생물을 연구하는  현미경에대한 정보와 그림 으로된 설명이 마치 현미경을 들여다보며 관찰하는것같은 실감이 느껴지고, 재미있었다.  현미경의 특징과 물체의 차이점을 자세히 알려주고있어서, 현미경을 직접조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신석기와 사촌누나의  대화내용이  교과내용의 현미경을 다루고있어서  친근한 과학공부를 할 수있었다.  현미경의 구조,  현미경의 상,  현미경의 관찰순서, 현미경의  배율,  현미경사용시 주의점까지 정리된내용을 볼수있다.  현미경으로 세포를 관찰할때, 필요한 도구들...  어떻게 실험에 들어가는지도 알게된다.

 

공룡알이 세포라는사실이 새롭다.  세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입자일것 이라는 생각과는 달라신기했다.  세포속에 또하나의 세포... 단세포와 다세포 생물의 비교로 생물체의 구성요소를 통한 세포의 원리를 쉽게 알수있어  자세한 교과서 내용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실험을 통한생물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있어서 좋았다.

 

초등학교때  살짝 배운 뿌리, 줄기, 잎들의 더 자세한 내용들이 중학교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중학교 교과서를 미리 보는것같은  충분한 예습이 될것같아 만족스럽다.  만화로 중학 과학을 더 깊이 만날수있고, 그림을 보며 이해 하기쉽고, 만화 라고  걱정할 만큼 내용이나 설명이 부실하지않다.

 

부족함이 없는 꼼꼼한 내용들과,  실감나는 실험 그리고, 실험한 내용들을 표로 잘 정리해주어 한눈에 알 수있게 했다.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 에게 과학을 좀더 재미 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로 교과서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어 맘에 쏙 든다.  아이들이 만화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말리고 싶은생각이 들지만,  이 책은 매우 유익했다. 

카툰 과학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만화로 과학을 배울수있는 아이들의 세대가 부럽다.초등고학년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카툰 과학, 시리즈별로 모두 탐이난다

e*******8 2008.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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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생물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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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끝내는 중학교 교과서를 만화로 보게 되다니 참으로 우리 아이들은 행운아들이다. 우리때는 모든 배우려면 참 어려웠는데 이렇게 만화도 쉽게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다른 만화책과는 달리 이 책은 생물의 맛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서론은 이렇구 본론은 이렇구 결론은 이렇구등등의 생물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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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끝내는 중학교 교과서를 만화로 보게 되다니 참으로 우리 아이들은 행운아들이다. 우리때는 모든 배우려면 참 어려웠는데 이렇게 만화도 쉽게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다른 만화책과는 달리 이 책은 생물의 맛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서론은 이렇구 본론은 이렇구 결론은 이렇구등등의 생물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하나하나 꼼꼼이 집어주고 있다.

 

나도 사실 과학이나 역사를 워낙에 가까이 하지 않은 관계로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후회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아이들만은 과학은 역사를 생물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아니 싫어하거나 멀리하지만이라도 않는 아이들로 자라게 해 보리라는 일념으로 이 책을 보게되었다. 그런데 이 책이 어린이 동아일보에 절찬리에 연재중이라니 더욱더 솔깃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내용을 보자면 생물의 구성은 생물의 구성과 현미경이란 무엇인가? 세포란? 그리고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서는 뿌리, 줄기, 잎, 꽃과 열매등에 대한 식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우리 아들 4학년짜리 요즘 과학 시험 본다구 과학공부를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하루이틀 미루더니 지금은 미룬지 한 일주일 된거 같다. 그런데도 아직고 시험을 보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집에서 과학을 열심히 공부할밖에 ...지금 배우고 있는 부분이 바로 식물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뿌리, 줄기, 잎, 꽃과 열매등...엄마를 닮아서 그러나...절대로 100점을 맞지 않는다. 양보를 하려고 하나? 양보의 미덕? 으이구~~어쨋든 그런 식물에 대한 정보가 만화 형식으로 들어있다.

 

소화와 순환에서는 영양소와 소화에 이야기, 순환기관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그리고 호흡과 배설등을 하나하나 배우도록 되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나도 눈여겨 보게 되는 것이 바로 나의 아킬레스건인 신장. 신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 있다. 신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생물의 전반적인 것들에 대해 아주 자세히 이야기해준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완소인 책이지만 나에게도 역시 완소인 책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생물적인 전반에 대해서 알려주니 말이다. 사실 어른들은 살아가면서 아이때배운 것들을 잊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나의 경우에...ㅡㅡ;;;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여기저기 귀한 정보들이 짤막짤막하게 구석구석 이야기되고 있어서 내가 알고 싶은 정보들을 알아나가기에 쉽고도 쉽게 되어 있다. 이제 큰아이가 6학년이라 조만간 중학생이 될 터인데 이 책을 몇번만 슬렁슬렁 본다 해도 중학교에 가서 생물은 내 손안에 라고 외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작은 아이도 만화라면 어떤 과목이든 일단 들이대고 보니 일석삼조의 효과를 이 책을 만들고 내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공부를 하기 위한 베이스가 될만 재미있는 과학, 역사책들이 많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y****4 2008.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툰의 매력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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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아 절찬리 연재중, 중학교 과학 교과과정 100%수록, 한국 청소년 교육협회 추천도서 이렇듯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만화라는 선입견을 떨칠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했던것은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분야이니 한번 실험적으로 만나고 싶었던 마음이었다.   생물 하면 너무도 어렵게 생각했던 과학중에서 그나마 조금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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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아 절찬리 연재중, 중학교 과학 교과과정 100%수록, 한국 청소년 교육협회 추천도서 이렇듯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만화라는 선입견을 떨칠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했던것은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분야이니 한번 실험적으로 만나고 싶었던 마음이었다.

 

생물 하면 너무도 어렵게 생각했던 과학중에서 그나마 조금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던 분야였었다. 처음 만만히 대했다 후일 갈수록 어렵고 심오해지는 내용을 감당 못했었지만 동물 식물로 대변되는 친근한 존재들이 완전히 기를 꺽지는 않았던듯 제일 손이 많이 가게되는 분야이기도하다. 특목고 대비시리즈 8번째였던 생물시리즈를 카툰의 의미도 모른채 그냥 막연하게 만화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만났다.

 

사촌누나가 새로운 과외선생님이 되어 신석기군과 함께 공부해가던 과정으로 친근한 캐릭터 편안한 활자체 담백하고 간결한 구성으로 첫인상부터가 참으로 좋아진다. 생물의구성, 식물의 구조와 기능, 소화와순환, 호흡과 배설 총 4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조근조근 설명해주던 알찬내용들에 반할즈음 난 카툰의 진정한 매력을 찾아가게 되었다.

 

이 책을 읽노라니 내용도 물론 훌륭했지만 생물과목이어서였는지 아님 과학이란 특수성때문이어서였는지 섣부른 판단을 할순 없었지만 카툰이라는 만화형식으로 표현되어 있는 사실에 너무도 감사하게된다. 내용 주심의 서술형 책에서나 한귀퉁이를 차지하고 있는 삽화속에서든  그런 구성으론 도저히 소화할수 없는 그림과 내용의 완벽일치는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날수 있어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가게 만들어주고 있었던것이다.

 

거기에 이어서 실험보고서를 만나듯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던 페이지까지 접하고 나니 처음 반신 반의했던 나의 마음이 미안해질 지경이다. 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라는 부제답게 초등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어우를만큼 광범위한 내용이었지만 이제 고학년에 들어선 아이가 읽고나선 그리 어렵지 않다하니 선행학습으로 아주 그만이지 싶어졌다.

 

재미있는것을 추구하는 아이들의 욕구와 무언가 아이들의 머릿속에 많이 들어가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합해져 만들어진듯  둘 모두 아주 만족하게 된다. 카툰시리즈의 매력을 발견한 지금 만화책에 대한 편견은 이제 거의 허물어져 가고 있었다.

 

d****0 2008.05.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