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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숨막히는 전개 속에서 난 또 하나의 멋진 영화를 알게 되었다. '암살자'라는 그 단어 하나만으로 가슴 떨리게 하는 멋진 영화. 평범한, 너무나도 평범한 회사원 웨슬리에게 갑작스럽게 닥친 일들. 받아들이지 못했던 그는 점차 현실을 받아들이며 이해한다.
빠르게 진행되는 전개 속에서 무엇하나 놓칠 수 없는 스토리. 스크린 속으로 비춰지는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정말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화려한 영화.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을때까지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자신의 아버지인 크로스를 암살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은 아니라는 말에 다른 사람을 암살해 나간다.
1권이 강권이의 스토리였다면 이번엔 어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남자의 이야기. 정말 평범한 가장이었던 남자가 트레이스가 되고서부터 벌어지는 끔찍하고 정말 어마어마한 스토리다.
1권도 보면서 소름끼쳤다는 생각을 수십번 했지만 2권에서는 그것을 초월하는 인간의 잔혹함, 끔찍함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그야말로 정말 숨막히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단한 내용. 퀄리티마저 예술적이라 모든것을 사로잡게 만드는 작품이다. 영화같은 것으로 만들어져도 손색없는 뛰어난 작품.
일명 '거지'라고 불리우게 될 또다른 주인공 '김윤성' 앞으로 펼쳐진 내용의 핵심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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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그림들이 작으면서 좀 복잡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번엔 좀 나아 졌군요 근데 배송올떄 잔기스 찍히고 이상한거 묻고 구겨지고 장난 아니더군요;; 근데 전 에피소드 한권에 한에피소드가 다나올 줄 알았는데 끊겨서 해놓았더군요;; 웹툰으로 다본거지만 책으로 보니 새로운 느낌이더군요 그림고 (고영훈)네스티켓님이 연재하신 도꺠비랑 비교해보았을떄 그림체는 당연 트레이스 앞서구요 도꺠비는 약간 심플한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마재예상으론 트레이스 단행봉10권이상 일듯 합니다 암튼 다음에 나올 3권 기대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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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내용에 덧붙임
2권에 대한 애기를 하자면,, 이것부터 말해주고 싶다.
1권보다 2권이 재미있고,, 아직은 나오지 않았지만,,(인터넷에서 연재를 열심히 보고있는 지금..) 2권보다 재미있을 3권이 어서 나오기를 기다린다.
트레이스 홧팅! 노리모아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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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화시장과 일본 만화시장을 비교하면서 우리의 시장이 늘 어렵다고들 한다. 하지만 (일본의 인터넷 만화가 어떠한 상황인지는 몰라서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난 우리의 만화시장도 나쁘기만 한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시장의 수익성이나 경제성은 일본과 비교하여 힘든것이 사실이겠지만, 강풀이나 트레이스를 비롯한 몇몇 인터넷 만화들을 보면서 난 희망을 품는다.
트레이스.. 미디어다음에서 이 만화를 처음 보고는 뮤턴트만화를 우리나라에서?..라는생각이 들었었다. 물론 재미있을 거라고 기대도 안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 만화가 (아직도 연재중임) 얼렁얼렁 나왔으면 좋겠다. 하나하나 전개되는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뒷이야기들이 어떻게 풀어갈지 너무도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