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음질은 약간 떨어지네요. 전체적으로 그렇게 좋은 음질은 아닌거 같아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악가(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 ''플라시도 도밍고''의 음성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들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되겠네요. 내용은 부실하지 않으나 음질이 너무 떨어집니다. 음질이 상관없으신 분들은 세장의 씨디를 6630원이라는 아주 싼 가격에 살수 있습니다. 나 같은 경우는 방안에 틀어놓고 쩌렁 쩌렁 울리는 음질을 원했는데 첫 씨디를 돌리고 나서 음질이 무슨 레코드판(LP)같아서 약간 실망도 하였습니다. 가격보다 음질이 생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사고 후회하실것 같네요. |
| 이 음반은 오늘날 가장 유명한 세 명의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 '플라시도 도밍고'의 음성을 다양하게 담아 낸 정말 경제적인 음반입니다. 1장에 만원이 넘는 보통의 클래식 음반과 비교하면 3장의 CD가 6,630원이라는 가격은 정말 파격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면 내용이 부실할 수 있겠으나 음반의 내용은 출중합니다. 첫번째 파바로티 음반에는 그의 장기인 레퍼토리가 15트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로돌포, 네모리노 등 그가 호평을 받은 배역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 도밍고의 음반 역시 그가 장기로 하는 카바라돗시, 호세, 알프레도 같은 역을 15개의 트랙으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 카레라스의 음반도 그가 호평을 받은역인 알프레도, 칼라프 같은 역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