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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먼저 봤는데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너무 재미있을 만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가물가물한 수학지식을 총동원해서 문제를 푸는데 만만하진 않더라구요. 이래서 창의영재 수학퍼즐인가 봅니다. 교과서만 배우던 아이들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온가족이 문제를 풀면서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얘기하기도 좋구요. 게다가 아이들이 수학문제 풀기라는 부담도 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문제에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아서 대만족입니다. 이런 창의사고를 요하는 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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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5학년 아들이 둘 있는데, 수학문제를 같이 풀다보니 이것도 모르나? 이런 갑갑한 마음이 생겨 구입하게 되었다. 요즘 애들이야 우리때보다 한 5~6년은 빠른 진도로 공부들을 하지만, 그래도 처질까 이런 근심이 들어 이런저런 책들을 보고 구입하였는데, 이 책은 참 마음에 든다. 하루에 한두장씩 찢어서 풀 수 있게 되어있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문제와 그 접근방법이 새롭다. 2학년은 1. 2권을, 5학년은 3. 4권을 들려주니 딱 맞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