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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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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한 책을 읽었었는데, 팔레스타인 소년과 이스라엘 소녀의 입장에서 쓴 소설이었다. 감동깊게, 읽으면서 슬퍼지기도 하고 즐거워지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있는데, 그 책을 읽고 난 후, 그 곳에 꼭 가보고 싶고 성경을 원어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히브리어를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몇달 전부터, 아버지께서 신학교 다니던 시절에 공부하셨던 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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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한 책을 읽었었는데, 팔레스타인 소년과 이스라엘 소녀의 입장에서 쓴 소설이었다. 감동깊게, 읽으면서 슬퍼지기도 하고 즐거워지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있는데, 그 책을 읽고 난 후, 그 곳에 꼭 가보고 싶고 성경을 원어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히브리어를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몇달 전부터, 아버지께서 신학교 다니던 시절에 공부하셨던 히브리어와 헬라어 책들을 보면서 몇년 후의 일이지만, 예비 신학생으로서, 그리고 새로운 언어를 공부하는 게 좋아서 끄적거리며 읽어보기도 하고 했다. 나름 열심히, 즐겁게 하기는 했지만 유난히 새 책을 가지고 끄적거리고 싶은, 핑계스럽지 않은 별 생각이 들어 잠시 중단했었는데, 얼마 후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새하얀 종이에 나름 큼지막한 글씨, 다시 히브리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정말 제목에 맞게 히브리어 공부를 25일동안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지만, 난 아직도 못 끝내고 있으니, 꽤 걸린다. 조금이라도 더 완벽하게 구사해야한다는 생각이 콕 박혀 있어서 진도를 조금밖에 못 나갈 수 밖에 ... 하지만 이번엔 더더더 즐거운 생각을 갖고, 그리고 히브리어가 꽤 어렵다 생각해 왔는데, 그나마 쉽게 풀이해 놓은 것 같고 히브리어 공부에 이해를 더욱 더 도와주어서 조금이나마 쉽게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나름대로의 큼지막한 글씨로 인한 부담감이 살짝 덜어주고, 뒷부분의 단어장도 히브리어 공부에 이해를 더해주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아빠와 함께 아빠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으며 히브리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등등의 세계화와 정보화로 인해 많이 익숙해져서 못하더라도, 저건 뭐, 이건 뭐 ... 전혀 신비로움 같은 느낌이 들지는 않았었는데, 히브리어는 한국어와 많이 다른 것 같은 점에서 신비로움이 느껴져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나름 열심히 하고 꼼꼼히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 더 열심히 해야겠다.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라 이해도 쉽기 때문에 이제는 두렵지는 않다.

j***3 200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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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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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설교 말씀을 듣다 보면 히브리어로 이렇게 표현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었다. 말씀을 들을 때는 그런 뜻이었구나 하고 듣고 말았는데 이 책을 통해 히브리어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창대 교수님은 저술가이며 번역가이신데 지금은 한양대학교에서 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시며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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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설교 말씀을 듣다 보면 히브리어로 이렇게 표현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었다. 말씀을 들을 때는 그런 뜻이었구나 하고 듣고 말았는데 이 책을 통해 히브리어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창대 교수님은 저술가이며 번역가이신데 지금은 한양대학교에서

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시며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계신다.

구약학을 가르치시며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히브리어를 쉽게 가르치실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다 이 책을 쓰시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히브리어를 배우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었다.

이 책은 언어학적 원리를 적용해서 히브리어의 변화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되었다. 언어학적 규칙들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쉐와

명사변화, 동사변화 그 밖의 변화들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특히 히브리어를

정복하는데 꼭 넘어야 할 산인 약동사에 관해서 기존의 나열식 설명보다 기본 대원칙

6가지를 정리하여 누구나 수월하게 약동사를 정복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쓰였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히브리어를 처음 접하는 내가 보기에도 히브리어를 공부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었고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히브리어라는 언어에  대해 궁금한

마음에 읽게 된 책은 히브리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y*****3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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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공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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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책을 펴는 순간  산책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관찰을 하러 온 것 처럼 너무나 자세하고 깔끔한 정리를 해놓은 숲 같았다. 히브리어를 정말 즐겁게 공부 할 수 있도록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언어학적 규칙을 제시하여서 너무나 찾아보기 쉽게 표현이 잘 되어있다. 구체적인 서술이 되어 있어서 부담감을 없애주는 책으로 친근감이 생긴다.   성경에 제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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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책을 펴는 순간  산책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관찰을 하러 온 것 처럼

너무나 자세하고 깔끔한 정리를 해놓은 숲 같았다.

히브리어를 정말 즐겁게 공부 할 수 있도록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언어학적 규칙을 제시하여서 너무나 찾아보기 쉽게 표현이 잘 되어있다.

구체적인 서술이 되어 있어서 부담감을 없애주는 책으로 친근감이 생긴다. 

 성경에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를 우리말과 영어 히브리어로 나타내어서 나누어서

단어장과 연습문제를 통해서 단련을 시켜주고 문장으로 외울 수 있도록 문제를 예시했다

 숙어 형태의 중요 문장들을 인용하여 영어의 문법적인 면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발음하는 것은 약간의 연습이 필요했고 여러번 따라서 해보니 발음 표현이 잘되어 있어서 '아~이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쓰는 것은 써보면서  우리나라의 한글에 대한 자부심을 한번 느끼고서 각 나라마다의 의미와 뜻이 담긴 글자 가 있다는 것에 경이 로움을 금치 못했다.

히브리어를 쓸때 처음에는 그림을 그리는 듯한 형태가 나오고   따라서 쓰는 모양이 엉망이어서 익숙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25일 정도에 완성할 수 있게 더욱더  외우고 말해보고 찾아봐야 겠다.

 

이  책을 통해서 히브리어를 자세히 알고  배울수 있어서 즐거웠다.

히브리어의  즐거운 책을 목사님께 선물했다. 

0*****j 200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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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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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으면서, 또 예배시에 목사님께서 가끔씩 히브리어로 예를 들어 설명하여 주실 때가 있다 그때마다 히브리 사람들은 저 어려운 말을 잘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같은 단어가 나라마다 다른 소리로 들린다는것도 신기(?)하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하였다. 한권의 책이 또 나를 설레게 한다...유혹이라고 해도 될것같다.."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이 책을 정말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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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으면서, 또 예배시에 목사님께서 가끔씩 히브리어로 예를 들어 설명하여 주실 때가 있다 그때마다 히브리 사람들은 저 어려운 말을 잘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같은 단어가 나라마다 다른 소리로 들린다는것도 신기(?)하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하였다. 한권의 책이 또 나를 설레게 한다...유혹이라고 해도 될것같다.."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이 책을 정말 25일만 보고 따라 한다면 히브리어의 대가가 되지 않을까?..아니면 히브리어로 읽기나 쓰기도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건강진 마음에 또 설래는 마음에 책을 선뜻 펼처들었다...이런 내가 아직도 영어에 거부감과 두려움을 느끼는것은 왜일까?...아무튼 이 책에서는 왠지모를 거부감보다는 호기심이 많은 자극을 주어 일게 되었다..김창대 교수님의 심혈이 담긴 책이란것을 펼치면서 알게되었다 정말 히브리어는 글자 한자 한자가 꼭 예술작품속의 그림처럼 신비로움이 가득하다 절도 있으며 강렬한 굵곡에서는 아름다움마저도 느끼는것은 나만의 감정이리라..히브리어를 배우려면 먼저 영어의 알파벳을 외우듯이 히브리어의 알파벳부터 외우게 된다..23자의 알파벳에는 글자 한자 한자가 생소하면서 아직은 외우기가 싶지가 않다. 욕심으로 꼭 23자의 알파벳은 외우리라 다짐하고 다짐하면서 알렢 에서 부터 타우까지 한자 한자 차근하게 배워서 교회에서는 조금은 유식한 척 해보련다. 솔직하게 히브리어를 25일 만에 완성시킨다는것은 꿈도 꾸지 않는다 지나친 욕심은 화를 자초하게되니 더욱 그렇고 가능하면 히브리어의 글자라도 배우고 또 히브리어에 얼힌 사실과 또 히브리어로 전하여온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더욱 잘 이해하고자 할 뿐이다. 내가 보기에는 모두 비슷 비슷한 모양의 글자라 참 외우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저자의 말처럼 히브리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쉽게 배우기 위해 먼저 음성학적으로 외우는것이 좋다고 하여 시간을 두고 도전해 보련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가 영어를 처음 배울때 했던 것처럼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를 외우고 또 성경의 말씀의 단어를 히브리어로 써보고 읽어보고 하면서 노력을 한다면 틀림없이 엄청난 보람을 느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신학을 하는 신학생들에게 그리고 주의일에 언제나 헌신하시는 주의 종 분들에게 귀하게 사용되리라 생각된다. 미련하고 둔한 나도 이 책을 손에 잡고 히브리어 23자를 외우고자 노력하는것을 보면 더욱 많은분들께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히브리어로 시편 한편을 써서 액자에 넣으면 정말 아름다운 작품같아보일것 같다....~~~한번 해볼까?.... 
k****m 200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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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히브리어는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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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적 원리를 적용한 히브리어의 변화 원리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목사님들이 앞에서 설교하실때 가끔 히브리어에는 뭐라구 써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실때가 있다. 그때마다 음~내가 교회를 다니고 성경말씀을 열심히 봐야하니 히브리어도 기회가 되면 배우면 좋겠다. 신기하다라는 생각을 했다. 얼마전 용산에 있는 국립전쟁기념관에 아이들과 간 적이 있다.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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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적 원리를 적용한 히브리어의 변화 원리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목사님들이 앞에서 설교하실때 가끔 히브리어에는 뭐라구 써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실때가 있다. 그때마다 음~내가 교회를 다니고 성경말씀을 열심히 봐야하니 히브리어도 기회가 되면 배우면 좋겠다. 신기하다라는 생각을 했다. 얼마전 용산에 있는 국립전쟁기념관에 아이들과 간 적이 있다. 그곳에서 성경적인 여러가지 물건들과 지식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전시하는 전시를 본적이 있다. 전시를 쭉~~들러보다보니 한 쪽에 히브리어로 이름을 적는 곳이 있었다. 타자기가 있는데 그 곳에 아이 이름을 어떻게 치면 히브리어로 써지는지 설명이 되어 있었고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그곳에서 이름을 찾아서 쳐넣고는 빼온 적이 있다. 우리끼리 보면서 이게 글씨야? 아님 그림이야? 하면서 즐거워 한적이 있다.

 

그러한 히브리어를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 있다니 궁금증이 일었다. 도대체 히브리어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접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히브리어책을 접하게 되었다.

 

내용을 보자면 히브리어 알파벳을 에 자음 자음 도표, 모음 삼각도등이 있고 히브리어만의 독특한 악센트와 음절 그리고 메텍은 어떤지에 대한 것들이 들어있다. 다게쉬, 막켑, 침문문자,그리고 후음문자등이 있으며 관사, 전치사등의 일반적인 언어를 배울때의 여러가지 접속사, 인칭대명사등의 품사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국어와의 전혀 다른 히브리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너무 어려운 설명과 무규칙적인 어형변화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서 언어학적 원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하고 잇으며 히브리어만의 독특한 원리등을 가르쳐주고 있다. 언어학적 규칙등을 통하여 외우려하지 않아도 쉐와, 명사변화, 동사변화등의 변화들을 배워나가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어가면 배우는 것에 대해서 참 어려워하고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안되라고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나부터도 이제는 나이가 들었으니 배우는 것보다는 즐기자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데 나이 들어서도 무엇인가를 열심히 배워나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성경말씀을 보다가 보면 한국말로 해석을 해서 원문하고는 다른 번역으로 인해 이해하기에 어려움을 겪을때가 있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언어의 신비로운 세계를 만나게 되고 성경말씀에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다. 일단은 도전하자~~

 

 

y****4 200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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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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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라는 것이 결코 쉬워 보이지 않는 글이다. 그래서 한번 배워도 또 잊어버리고, 또 배웠다가도 또 잊어버리고, 그래서 넘기 힘든 산이라는 느낌이 항상 든다. 그래서 더이상 그 산에 오르기를 포기하고, 다시는 그 산을 바라보지도 않게 되는 일이 이 히브리어에서는 늘상 일어나는 일인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뭔가 그 높은 산에 다시금 도전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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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라는 것이 결코 쉬워 보이지 않는 글이다.

그래서 한번 배워도 또 잊어버리고, 또 배웠다가도 또 잊어버리고, 그래서 넘기 힘든 산이라는 느낌이 항상 든다.

그래서 더이상 그 산에 오르기를 포기하고, 다시는 그 산을 바라보지도 않게 되는 일이 이 히브리어에서는 늘상 일어나는 일인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뭔가 그 높은 산에 다시금 도전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다.

25일 완성이라는 제목이 주는 느낌만 그런 것이 아니다.

책의 구성이나, 책의 목차가 심플하다.

보통 히브리어 책을 보면, 목차를 보고서 무슨 내용인지 잘 구분이 안간다.

그러나 이책은 목차를 보고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눈에 확 띄고, 평소 푸알이니, 히필이니 하는 것들을 들었지만, 어떤 것인지, 잘 기억도 안나고 그냥 모른채로 포기 하고 있었다면, 이 목차를 보면 뭔가 알것 같고, 알고 싶고, 그래서 다시금 히브리어를 하게끔 힘을 돋우게 한다.

평소 히브리어를 몰라도, 원문이 나오는 히브리어 프로그램을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다.

원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바이블 웍스, 히브리어를 다 잊어버렸어도 히브리어를 배워본 기억이 있는 목회자들은 디럭스 바이블 같은 프로그램정도는 다 가지고 있다.

그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단순히 단어해석 정도 이상으로 사용하지 못한 목회자에게는 이 책이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통 그 단어를 파싱하면, 와우 계속법이나, 완료형이나, 미완료, 히프파엘, 니팔, 피엘,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이게 어떻게 목회에 사용할수 있을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히브리어의 그런 용법을 잘 모른다 하더라도, 이것이 완료형이나, 미완료형인지는 프로그램에서 나온다.

그런 변화의 의미를 잘 적용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좋은 책이다.

목차에서 이미, 잘 구분되어져 있기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읽어내는 것 만으로도 이미 큰 도움을 받을수 있기때문이다.

또 이책은 보통 히브리어를 발음할때 영어로 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이 책은 과감하게도 한국어로 그 발음을 써놓아서 더더욱 쉽게 히브리어에 가깝게 다가갈수 있도록 장치를 해놓고 있다는 점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각장의 연습문제의 답이 없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라 할수 있겠다.

많은 예제는 아니지만, 각 장마다의 연습문제가 있는데 공부를 잘 한 사람이라면 그 답을 완벽하게 알겠지만, 연습하는 학생으로서 이 책을 볼때 아무래도 답이 있어야 비교해가면서 자신의 실력을 비교해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려운 히브리어, 다가서기 힘든 히브리어에 한번더 용기를 북돋아주고, 용기를 주는 점에서 이 책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 할수 있겠다.

j*****s 200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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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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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히브리어에 관한 책이 생각보다 많았다.히브리어로 된 성경을 혼자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도 있고, 히브리어 문법을 해설해 놓은 영어 문법책 같은 것도 있었다.생활 히브리어도 있었다. 외국어도 우리가 말을 배우는 것처럼 배우는게 편하겠다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처음 아이가 말을 배울때 쉬운 단어를 배우고 그 단어를 엮어 문장이 되는 것처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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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

히브리어에 관한 책이 생각보다 많았다.
히브리어로 된 성경을 혼자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도 있고,
히브리어 문법을 해설해 놓은 영어 문법책 같은 것도 있었다.
생활 히브리어도 있었다.

외국어도 우리가 말을 배우는 것처럼 배우는게 편하겠다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처음 아이가 말을 배울때 쉬운 단어를 배우고 그 단어를 엮어 문장이 되는 것처럼
히브리어도 같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처음에 히브리어 알파벳표가 나와있다.
순서란에 보면 한자처럼 ①,②,③ 순으로 나왔으면 좀더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자음과 모음, 쉐와에 대해 나오고 발음법과 주의사항이 나온다.
보다 알기 쉽게 예문이 나오고 악센트를 어디서 주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다.
설명을 하고 거기에 예문을 넣었슴에도 또 주목해야 할것이라며 강조를 한부분이
곳곳에 나와 있어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책 끝부분에 보면 각 과별 단어장과 성경구절을 우리말로 번역하는 연습문제가
있다.
단어장에 보면 히브리어가 있고 영어와 우리말로 단어의 뜻을 나타내었고 뒤에
빈도수가 나와있는데 성경에 나오는 빈도수를 나타낸것 같아 저자의 새심한 배려를
다시한번 느꼈다.
이 책 한권으로 히브리어를 완전히 알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성경을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처음 히브리어를 공부하는 분들은 "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다음 단계로 히브리어 사전을 놓고 히브리어 문법을 공부하면 히브리어를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m*******4 200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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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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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적다 좋은점~ 여러문법책을 보면 주로 한달을 잡고 있다. 30일, 31일 완성이라고 보통 명시한다. 그런데 이책은 25일완성 히브리어 산책이다. 왜 25일인가? 한달 가운데 주일을 뺀 날 수이다. 그래 맞는말이다. 적어도 주일은 성경언어를 공부하는데 하나님께 드려야할 날인 것이다. 히브리어 공부가 아니라 산책이다.  언어라는 것이 당장 문법책을 달달 외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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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적다

좋은점~

여러문법책을 보면 주로 한달을 잡고 있다. 30일, 31일 완성이라고 보통 명시한다. 그런데 이책은 25일완성 히브리어 산책이다. 왜 25일인가? 한달 가운데 주일을 뺀 날 수이다. 그래 맞는말이다. 적어도 주일은 성경언어를 공부하는데 하나님께 드려야할 날인 것이다.

히브리어 공부가 아니라 산책이다.  언어라는 것이 당장 문법책을 달달 외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매일 마다 숲을 거닐 듯이 한번 거닐고, 또 거닐고 하면서 익히고 익히는 것이 좋은 듯 하다. 처름에는 생소해도 계속해서 산책하듯이 좋은 기분으로 히브리어 사이를 거닌다면 쉽게 익혀질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제목을 생각할때도 좋았다.

 

사실 히브리어의 이런 문법적인 변화라든가 언어학적 원리들은 영어로 된 문법책에 어느 정도 실려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내용들도 다른 책들에 있는 내용들이다.

그러나 이 책의 장점은 어떤 단순한 도표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고, 단순 문법적 변형들의 암기만을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뭔가 고민하면서, 자기도 히브리어를 익히면서 시행착오한 것들을 한국인에 의해서 잘 용해되어서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라는 점이다. 

 저자도 이야기하고, 추전사를 하고있는 김지찬 교수가 말하듯이 처음대할때 불규칙으로 보이는 히브리어의 바탕에 깔려 있는 문법적인 변화들을 나름대로 정리해보려고 했고 실제로 그것이 히브리어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후음으로 인한 변화, 특별히 약동사의 변화들을 음성원리를 통해서 말하고 있음이 공부하는데 훨씬 수월한 것 같다.

 

몇번이나 산책하듯이 읽고 읽는다면 쉽게 성경의 언어를 터득할 수 있을 것 같다.

 

보완했으면~

물론 누군로 부터 가르침을 받는다면 괞찮지만, 혼자 공부할 경우 단어에 한글을 달아서 읽기 쉽게 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도표를 통해서 외우는 문법적인 것에 대한 암기부분에서도 좀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방법을 덧붙여주었으면 배우는 이의 눈높이에 더 맞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62페이지가 도표에서 약간 실수가 얼른 보인다. 또 약동사 6대규칙을 설명하는데도 3가지와 4번째 번호의 굵기 차이로 약간 당황하기도 했다.

 

어쨋든  25일 정도 계속해서 이 책 사이로 산책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 같다.  나름대로 소화해서 나온 토종 히브리어 문법책인가 싶다. 전체적으로 몇번 본다면 변화 속에 이루어지는 통일 적인 원리를 소화하는데 도움이되고, 히브리어 성경을 읽고 문법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은 책이다. 물론 암기와  반복학습의 동반되어야 하겠지요. 히브리어를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먼저 손에 잡는 것이 쉬운 방법이 아닐까!!!!

 

 

처음 전체를 보다

[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김창대,2008 김창대)를 훑어 보고 있다. 그냥 보기에 쉽게 잘 설명되어진 것 같다. 내게는 와인그린, 켈리의 책은 영어로 된 것이고, 페트라 또 다른 히브리어 기초 문법책이 있는 듯 하다. 그래도 이 책이 가장 이해하기 쉽게 풀이 해주는 것 같다.

 뭐 어짜피 새로운 것은 없지 않는가?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따왔을지라도  그래도 나름대로 이해하고 소화해서 설명해준다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점에서 기초 텍스트를 삼아도 좋을 듯 한 생각도 든다.

 그래도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질 않는가? 많이 보면서 숙지 하든가, 아니면 많이 보면서 외우든가? 일단 외울 것은 외워야지? 이해하고 외우고, 본문을 계속보면서 반복해야 할듯 하다!~~~

b********b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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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산책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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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나는 신학생이 아니다. 그렇다고 나중에 신학을 배우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나는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다. 그런데 왜 '25일 완성 히브리어산책'을 신청했을까. 나는 어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평소 영어와 전공인 독일어는 물론 불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에 관심이 있고 또 크리스천이다보니 자연스레 히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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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나는 신학생이 아니다. 그렇다고 나중에 신학을 배우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나는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다. 그런데 왜 '25일 완성 히브리어산책'을 신청했을까.

나는 어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평소 영어와 전공인 독일어는 물론 불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에 관심이 있고 또 크리스천이다보니 자연스레 히브리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히브리어라는 게 보기만 해도 어려운 언어이기에 관심만 가질 뿐 공부해 볼 염두는 내지 못 했다.

영어야 어렸을 때부터 접해오던 것이기에 잘 하지는 못 해도 친숙한 언어이고

불어와 일본어도 1년도 안 되는 기간이긴 했지만 배운 적이 있어 어느 정도 익숙하다.

그리고 독일어는 내 전공이고 영어보다 더 규칙적이어서 쉽고 또 내가 재미있어 하는 언어이다.

 

그러나 히브리어는 글씨는 몇 번 본 적은 있어도 완전히 생소한 언어이다.

게다가 히브리어는 글씨 하나하나가 다 비슷해서 그 글씨가 그 글씨 같기만 하다.

그러나 어려운 만큼이나 언젠가는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언어이기도 하다.

 

또 엄마가 작년부터 신학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만약 히브리어에 대한 책이 생기면

엄마 하시는 공부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겼다.

마침 '예수님 찬양' 카페에서 이 책의 서평단을 뽑는다고 하길래 신청해보았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서평단으로 뽑혀 이렇게 서평을 올려본다.

 

- 책 속에서

 

처음 '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을 배송받았을 때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하여, 책이 오자마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폈다. 그리고 바로 덮었다......

말했듯이 나는 히브리어를 접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생소하고 낯설기 그지 없었다.

 

첫 장에는 히브리어 알파벳이 올려져 있었다. 무슨 알파벳이 그리도 다 비슷해보이는지.

내가 아무리 히브리어에  관심이 있다지만 그 관심만으로 배우기엔 너무 어려운 느낌이었다.

 

일단 엄마께 책을 보여드렸다. 엄마 역시 신학을 배우시긴 했지만 1년이 채 넘지 않았고

아직 히브리어도 배우신 적이 없다. 당연히 엄마도 나와 같은 반응을 보이셨다.

"이거 잘 모르겠다." 라고 하시며 책을 다시 내게 주셨다.

"그렇죠? 저도 어렵더라고요...근데 일단 한 번 쭉 보려고요." 엄마는 그러라고 하셨다.

 

사실 나는 아주 잠깐 그만 둘까도 했지만 서평단에 뽑혀서 받은 책인데 그냥 두기에는 아까웠다.

무엇보다 서평은 꼭 올리겠다고 약속을 하지 않았던가. 심기일전! 나는 다시 책을 폈다.

 

첫 장의 알파벳부터 꼼꼼히 보기 시작했다. 글씨들이 다들 비슷해보이는 건 여전하다.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지만 사실 서평을 쓰는 지금도 사실 많이 헷갈린다.

아무래도 꾸준히 인내심을 가져야만 히브리어를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따라서 발음하기에는 어학전공자라 그리 어렵진 않았다.

무엇보다 설명이 자세히 나왔다. 발음 테잎이나 CD가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첫 과를 어느 정도 본 후 2과로 넘어갔다. 악센트와 음절 등에 대해 쓰여 있었다.

이미 종강한 이번 학기에 독일어학개론에서 악센트, 개음절,폐음절 등에 대해

배워서인지 용어는 생소하지 않았다. 비교적 쉽게 넘어갈 수 있는 과였다.

그리고 3과는...? 조금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4과부터는 본격적인 문법에 관한 내용이었다.

보면서 느낀 점... 독일어와 별반 다르지 않은걸?

독일어에도 남성, 중성, 여성이 있고 1-4격이 있으며 단수,복수가 있다.

그리고 이것들에 의해서 모든 동사변화, 형용사변화 등이 결정된다.

독일어를 배울 때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것인 동시에 독일어를 어렵기 느끼게 하는 장본인이지만

일단 확실히 익혀두어 그 규칙을 파악하게 되면 또 재미있는 것들이기도 하다.

 

그리고 영어와 비슷한 문법 요소들도 있었다.

물론 히브리어의 문법은 좀 더.... 아니 훨씬 더 복잡했다.

하긴, 독일어와 영어의 조상(?)이지 않은가. 당연히 더 복잡할 수밖에.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설명이 비교적 자세하고 세심하게 나왔다.

 

- 나가면서

 

지금까지는 책을 두 세번 흝어본 후 올려본 서평이었다.

히브리어에 대한 완전 초보인 내가 좀 더 자세한 서평을 올리기엔 너무 무리가 느껴진다.

그래서 나의 서평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다.

 

아마 나는 당분간 이 책을 보지 않을 수 있다.

독일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어에 대한 준비가 많이 필요한 시기인데다가

아직 독일어와 영어도 그 실력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닌 시점에서

히브리어까지 손대기에는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히브리어가 역시 어렵구나. 만만히 생각할 게 아니구나...

하는 것은 느끼기는 했지만 히브리어에 대한 도전의욕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언젠가는, 나는 다시 이 책을 펼 것이다. 그리고 도전할 것이다.

 

다시 이 책을 펼 수 있는 날을 고대하면서...서평을 마친다.

 

b*****5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