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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으로 내 돈을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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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 때는 무슨 그런 제목이 다 있을까 하는 의아심이 먼저 들었다. 그럼 빚이 많은 사람이 부자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책의 내용들은 중국의 역대 부자들의 치부 경험담 가운데 치부에 대한 명언들을 수록하요 모아 놓은 것들이다. 나는 과연 어디에 속하는 걸까 저축을 하는 쪽인가 돈을 빌리는 쪽인가? 나는 저축을 하는 쪽이다.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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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 때는 무슨 그런 제목이 다 있을까 하는 의아심이 먼저 들었다. 그럼 빚이 많은 사람이 부자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책의 내용들은 중국의 역대 부자들의 치부 경험담 가운데 치부에 대한 명언들을 수록하요 모아 놓은 것들이다.

나는 과연 어디에 속하는 걸까 저축을 하는 쪽인가 돈을 빌리는 쪽인가? 나는 저축을 하는 쪽이다. 책에서는 돈을 모으는 것은 쉽지만 돈을 제대러 쓰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을 한다. 맞다. 버는대로 돈을 안 쓰고 저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모아둔 돈으로 재투자하여 수익을 얻기 위한 아이디어나 배포가 없다는 말이다. 은행에 돈을 저축하면 이자라는 것으로 돈이 조금씩 늘어난다. 하지만 은행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저축한 돈에 이자를 주는 곳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알아야 한다. 은행은 고객들의 저축된 돈을 가지고 다른 분야로 재투자하거나 사업을 확장하여 이자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 곳이다. 우린 그것을 간과하여서는 안된다. 하지만 부자가 된 사람들은 애초부터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돈이 될만한 아이템을 찾아 남의 돈으로 사업을 하고 확장하여 이익을 내서 그 돈으로 빚을 값고 더 많이 남은 이윤으로 지금의 부자가 된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분명 마인드가 다름을 알 수가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나는 저축을 하는 쪽이다. 우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감수하여야 하는 스트레스 또한 있다. 그리고 돈이 생기면 그것을 다시 재투자하여야 하는 곳을 찾아야 하는 것도 번거롭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는 지금의 나만큼밖에는 살 수가 없는 것이다. 부자들의 돈 버는 방법은 지금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방법들이다. 사실 부자가 그냥 부자가 되었겠는가.

한 예로 나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하여 저축을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을 하는 친구는 돈이 모여질 때마다 사업을 확장을 한다. 물론 자신의 돈만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고 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한다. 나는 대출을 받아가면서까지 사업을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며 가끔 힘들어 하는 친구를 걱정하기까지 했었는데 오히려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나였다는 생각이 든다.

"남의 닭을 빌려서 자기의 알을 낳게 하라"라는 말을 잊지 않도록 하여야 겠다.

c*****1 200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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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
"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 내용보기
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장석만)장석만 작가는 다른 재테크 책과는 다르게 많은 예시를 다루지 않고 부자의 관점에서 핵심만 다룬 책이였습니다.아~ 이번책에 대한 소감이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과거에 느꼈던 느낌들과 지금의 느낌이 비교가 되었습니다.전엔 미래에 대해 장밋빛? 만 있었는데 서서히 현실의 벽에 여러번 맞이하다보니 꿈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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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장석만)
장석만 작가는 다른 재테크 책과는 다르게 많은 예시를 다루지 않고 부자의 관점에서 핵심만 다룬 책이였습니다.
아~ 이번책에 대한 소감이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과거에 느꼈던 느낌들과 지금의 느낌이 비교가 되었습니다.
전엔 미래에 대해 장밋빛? 만 있었는데 서서히 현실의 벽에 여러번 맞이하다보니 꿈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안정감을 찾는다죠 ....
저는 아직 별로 먹진 않았는데 벌써 그러니 흠...
이제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이 서적을 통해 스스로 자신감을 다시 가져야 하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너무 현실만 생각한건 아닌지...

너무 금전적인거에 눌려 사는건 아닌가 하구요..
작가와 교감 중에 뒷통수 한대 때리는 듯한 글이 있는데 '투자하되 회수할 줄도 알아야 한다.'라는 부분이였습니다.
휴~! 제가 혼자 창업을 한다고 무언가 진행시킨 건이 있습니다.

진행은 시켰지만 실제로 완료 된게 아직 없었습니다.

즉 아직도 회수를 못하고 있으니 애가 타네요 .....
"아니! 투자만 하면 뭘해~ 실질적으로 수익이 들어와야 하는 거지~"
너무 쉽게 생각했던 자신을 돌이켜 볼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워낙 제목들이 강한 어조여서 다쓰고 싶었지만 17가지만 적어 봤습니다.
(이것만 잘해도 진짜 부자일텐데...)

1. 돈을 묻어두고 쓰지 않으면 그 돈은 바로 죽은돈이다.
2. 부자는 적극적이고 정확하게 '돈종자'를 파종한다.
3. 이것도 겁나고 저것도 두려우면 좋은 기회를 놓치고 만다.
4. 돈이 있고 없고는 운명과 무관하며 돈은 야심과 관계가 있다.
5. 기술만 가지고는 먹고 살 수 있어도 근근한 호구책에 지나지 않는다.
6. 가난한 사람은 일을 하고 부자는 사업을 한다.
7. 두사람이 같은 일을 하더라도 품고 있는 꿈은 다르다.
8. 월급쟁이는 잠시고 기업주가 되는 꿈을 가져라
9. 자기를 위해 남의 기술을 봉사시켜라
10. 가난한 자는 돈을 아끼느라 바쁘지만 부자는 돈을 버느라 바쁘다.
11. 남보다 먼저 기회를 잡는데 능숙해져라.
12. 같은 지출이라도 더 큰 가치를 획득하는데 이용하라.
13. 오늘 돈을 버는 것은 내일을 투자히기 위한 것이다.
14. 오늘을 위해서만 물을 긷지말고 내일을 위해 우물을 파라.
15. 오늘의 수입에 만족하면 내일은 수입이 없을 수 있다.
16. 재물은 끊임없이 흘러야 한다.
17. 돈을 쓰기 싫어하는 사람은 돈을 벌 수도 없다.


마지막으로 각 파트마다 핵심을 찌르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글귀를 보고 저의 모습을 보는것이라고 생각할정도 였다니깐요.
'부자는 가능한 모든 것을 자산으로 변화시키려 하기 때문에 돈 주머니에 돈을 들어오게 만든다.
가난한 아빠는 집에서 책만 붙들고 양미간을 잔뜩 찌푸린채 심사숙고하며 온갖 지혜를 다 짜고 있다.
부자아빠는 시장으로 뛰어다니며 도처로 돈 벌 연줄을 찾아 헤매고 그 어떤 장사기회를 찾아 헤맨다.'
혹시 이글처럼 저처럼 책만 붙들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해볼때인것 같습니다.
책의 크기나 두께나 성공을 위한 핸드북이네요..

n***k 200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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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가난한 사람들은 쉽게 꾀임에 빠질수 있다.   가난한 사람들의 심리는 부자들의 먹잇감이 되며 그들의 돈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 준다.   간악하지 상인이 없다는 말처럼, 때로는 좀 술수를 부리면 예상 밖의 놀랄 만한 기쁨을 가져올 수 있다. 한평생 가난한 궁지에만 매여 있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전통적인 낡은 방법을 변화시키고 기회를 이용하여 모든 조건을 활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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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은 쉽게 꾀임에 빠질수 있다.

 

가난한 사람들의 심리는 부자들의 먹잇감이 되며 그들의 돈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 준다.

 

간악하지 상인이 없다는 말처럼, 때로는 좀 술수를 부리면 예상 밖의 놀랄 만한 기쁨을 가져올 수 있다. 한평생 가난한 궁지에만 매여 있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전통적인 낡은 방법을 변화시키고 기회를 이용하여 모든 조건을 활용하면 자기를 위한 부를 창조할 수 있게 된다......본문 41쪽중에서

 

요즘의 세태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가난한 자들의 배를 주리게 하며 가난한 자들을 꾐에 빠뜨리고 가난한 자들의 심리를 부자들의 먹잇감이 되게하며 그들의 돈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 준다니....참...요즘 만나는 사람들의 말들이 생각이 난다. 정부가 하는일이라면 높은 사람들이 여당이 하는 말이라면 열심히 수긍을 해주는 가난한 어르신들의 연약함을 보는듯도 하고 그야말로 이 책의 제목에서 보여준 것처럼 부자들의 비밀노트라고밖에 말할수가 없는 그러한 상황들이 요즘 속속 일어나는 것을 보며 정말 이 책이 부자들의 비밀노트가 맞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은행은 돈을 저축해주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부자들의 배를 불리기 위한 도구로 있다는 말들도 아주 의미심장하게 와닿는다. 정말 우리 부모님들이 생각이 난다. 우리 부모님들은 한푼벌어 한푼으로 사시면서 그것이 너무도 정직한 방법이며 모든 돈은 무조건 은행에 저금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들이나 은행의 이자는 콩알만큼 적고 그들은 부자들의 돈불리는 도구로 이용된다는 것, 우리가 은행에 돈을 저금하면서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은 우리의 모든 돈들이 은행을 부자로 만들어주고 있고 부자들이 그 돈을 빌려다가 다시 더 큰 부자가 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그런것도 모르고 가난한 자들은 계속 열심히 일을 해서 종자씨들을 계속 은행에 갖다바치고 부자들은 가난한 자들이 삐땀흘린 종자돈들을 가져다가 새알이 아닌 공룡의 알을 위해서 새알을 위한 작은 씨앗들을 가져다 쓴다는 이야기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단지 돈이 없다고 해서 가난한 것만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치부에 대한 갈망과 자신의 입지를 상승시키려는 마음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돈이 필요없고 다만 생활이 윤택하고 안정되면 그만이지 않겠느냐고 한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풍족하고 생활이 원만하면 부를 추구할 필요가 없지 않겠냐고 한다. 이런 생각들이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들과 구별되는 차이점이다.

.................47쪽에서

 

와우 위의 말은 정말 나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이야기이다. 내가 가난한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며 서서히 알아가게 된다. 왜 나에겐 돈이 없는가? 왜 난 가난한가? 돈이 많지 않아도 나의 삶은 먹고 살만하고 기본적인 쓸것들은 쓰니 부족함이 없다는 나의 생각이 나와 부자의 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렇군...

 

버릴사가 있어야 얻을 득이 있다.

당신은 밑진 장사를 할 수 없다고 여기는가?

남은 이익을 보는데 나만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가? '하나를 사면 하나를 증정한다.'는 ㅈ아사꾼의 말에 남들과 휩쓸려 그 물건을 산 적은 없는가?

................57쪽에서.....

 

그렇다이다. 헉...항상 마트에 가면 무언가 붙은 것을 찾은 적이 있다. 와우~~이거 싼데...사은품도 주잖어...가격은 비슷하지만 사은품이 있으니 더 싼거 아니야? 하면서 필요치 않는데도 산적이 있다. 그렇군...다음부터는 절대 휘말리지 말아야지...

 

계획이 너무 많으면 행동의 방해가 된다.

투자를 하고 치부를 하려면 시기가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한 가지 일을 결정하면 바로 시작해야 한다.

...............87쪽

 

요즘 정권의 움직임을 보는듯하다. 부자나라인 미국을 쫓아가기 위해서 미국과 똑같아지려는 몸짓을 보면서 정권의 국민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불도저 정신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부자나라는 될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그것이 1%의 부자만을 위한 나라라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을까? 부자가 된다는 것은 99%의 사람들이 읽어내지 못하는 물질의 흐름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얼마전 우리 아이와의 대화가 생각이 난다. 초등 4학년인데 "너 대통령 되고 싶어?" 했더니 "아니~~"라고 한다. 왜 냐고 물었더니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잘못에 대한 많은 비판들을 하잖아 그래서 하고싶지 않아" 라는 말을 하였다. 그래서 "그럼 뭐가 되고 싶은데?" 했더니 ....그냥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단다. 프로게이머......부자와 가난한자는 생각의 차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역시 그렇지 않나~~혹 부자들은 그러한 가난한 자들의 생각을 부채질하며 그래~~삶을 그렇게 즐기며 사는 거야라고 하며 부자들은 뒷주머니를 불리기 위해 애쓰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렇다면 난 어떤 주머니를 만들어야 할까?

y****4 200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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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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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에 한번 꾸준히 독서모임을 하고 있는데요 (벌써 6개월이 넘었더라구요) 달이 바뀌면 이번 달은 무슨 책을 읽어야할까...? 무슨 지식을 탐구해볼까..? 하는 작은 고민에 항상 빠집니다 그러다 결국 고민이 무색하게 재테크 책으로 항상 결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아무래도 제 최대 관심사가 재테크라서 그런거겠죠?! 이번 책은 제가 소장한 책 중 오래된 쪽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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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에 한번 꾸준히 독서모임을 하고 있는데요

(벌써 6개월이 넘었더라구요)

달이 바뀌면 이번 달은 무슨 책을 읽어야할까...? 무슨 지식을 탐구해볼까..? 하는 작은 고민에 항상 빠집니다

그러다 결국 고민이 무색하게 재테크 책으로 항상 결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아무래도 제 최대 관심사가 재테크라서 그런거겠죠?!

이번 책은 제가 소장한 책 중 오래된 쪽에 속하는 책인데 제목을 보시면 알겠지만 어그로가 확! 끌리는 제목이예요

이 책을 재테크에 관심을 갖기전인 학생때 읽고 잠시 잊고 살다가 이번 달 책을 고민하던중 발견했습니다

그때는 좀 재미없고 특별한 내용도 없다고 생각해서 조금 아쉬웠었는데(제 돈이 ㅋㅋㅋ) 재테크를 공부하는 요즘 보니 생각보다 재밌더라구요?(참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ㅋㅋㅋ)

이 책은 언뜻보면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을 얘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얘기하는 요점은 돈의 대한 사고방식과 운용에 차이점 대해 얘기하고 있어요

저자는 사람들은 가난할수록 돈을 운용하지 않거나 운용방법이 적고 푼돈을 정말 폰돈으로 생각하며 돈을 쓸 구실을 계속 만든다고 말합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재테크를 하기전에는 돈이 생겨도 저축만 했지 투자는 생각 못했던 것 같아요 또 푼돈은 '에이 푼돈 모아봤자 얼마나 모일까 그냥 맛있는거 사먹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게 정말로 무서운 생각인데 이때는 그게 또 저한테는 당연한 사고방식이었거든요

하지만 재테크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들어 재테크 카페에 가입하고 고수분들의 경험을 읽고 강의를 찾아듣고 또 돈돈모라는 모임을 갖고 같은 마음을 갖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들의 관점으로 돈을 보기 시작한것 같아요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요ㅋㅋㅋ)

 

이제 막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 때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k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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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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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을 어떻게 써야 더 효율적인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또, 제가 돈을 쓰고 있는 습관과 방식이 맞는지에 대해 더 자세하고 확실하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의 닭을 빌려서 자기의 알을 낳게 한다." 등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돈을 썼던 방식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돈을 썼던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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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돈을 어떻게 써야 더 효율적인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또, 제가 돈을 쓰고 있는 습관과 방식이 맞는지에 대해 더 자세하고 확실하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의 닭을 빌려서 자기의 알을 낳게 한다." 등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돈을 썼던 방식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돈을 썼던 방식이 효율적이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맞지 않는 부분은 고치도록 습관을 들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책을 쓴 분은 '장석만'입니다. 이 분은 서울대학교 종교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습니다. 장석만이 쓴 책으로는 '한국 근대종교란 무엇인가?' 와 '한국 근대성 연구의 길을 묻다'가 있습니다.

 이 책은 나의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 지를 잘 알려주어서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제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단점은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알기 힘든 단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경제를 잘아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단점을 보환하기 위해서는 모르는 단어들의 설명을 한쪽에 써놓으면 독자들이 더 읽기 쉬워질 것 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단점은 명언들을 써놓아도 좋지만 그 명언에 대한 예시들을 있으면 독자들의 마음에 더 잘 새겨질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단점들도 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현재 목표 진로인 은행원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알아가며 미래에 알아가야하는 단어들과 공부해야 하는 부분들을 예습해서 미래의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h******5 201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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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가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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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시간정도만 투자해도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다. 돈을 아끼기 보다는 돈을 벌어야지만 부자가 될수 있으며, 돈 벌이는 남의 돈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 일이고 돈쓰는 일은 자기 돈을 남의 주머니에 넣는 것이며, 곤란은 강철과 같아서 당신이 약해지면 그는 곧 강해진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자세한 설명이나 장황한 예는 없지만 목록 같은 느낌으로 정리를 잘해 놓아 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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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한시간정도만 투자해도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다. 돈을 아끼기 보다는 돈을 벌어야지만 부자가 될수 있으며, 돈 벌이는 남의 돈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 일이고 돈쓰는 일은 자기 돈을 남의 주머니에 넣는 것이며, 곤란은 강철과 같아서 당신이 약해지면 그는 곧 강해진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자세한 설명이나 장황한 예는 없지만 목록 같은 느낌으로 정리를 잘해 놓아 간단하게 볼수 있으며 각 장마다.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 있으며 짧지만 많은 메세지를 남기고 있는 것 같다.

"가난한 아빠는 집에서 책만붙들고 양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심사숙고하며 온갖 지혜를 다 짜고 있다. 부자아빠는 시장으로 뛰어다니면서 도처로 돈 벌 연줄을 찾아 헤매고 그 어떤 장사기회를 찾아 헤맨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반성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조금더 행동으로 움직여야 함을 깊이 깨달았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처럼 봉급생활자와 자영업자 보다는 사업가와 투자가 쪽에 있어야지 부자가 될수있다고 이책도 이야기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돈을 추구하면서 인생의 즐거움도 배워야 한다. 자기의 친척과 친구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기쁨을 주고 동시에 자기도 즐거움을 누릴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성공한 인생이다. 정말 이렇게 된다면 멋진 인생이지 않겠는가? 조금더 시간을 내서 반복해서 읽어야 겠다.

m*******m 200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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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와 부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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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치부 경험담 가운데 치부에 대한 명언을 큰 글자로 수록하였고 짧고 임펙있게 쓰여 있어서 짧게 이동하는 차량이나 머리를 식힐 때 읽기에 알맞은 책이었다.책 제목 처럼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아끼느라 바쁘지만 부자는 돈을 버느라 바쁘다.가난한 사람들은 예금을 즐기고 부자는 대출을 즐긴다고 한다.또한 다양한 각도에서 차이를 설명하고 부의 지혜를 하나 하나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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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치부 경험담 가운데 치부에 대한 명언을 큰 글자로 수록하였고 짧고 임펙있게 쓰여 있어서 짧게 이동하는 차량이나 머리를 식힐 때 읽기에 알맞은 책이었다.책 제목 처럼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아끼느라 바쁘지만 부자는 돈을 버느라 바쁘다.가난한 사람들은 예금을 즐기고 부자는 대출을 즐긴다고 한다.또한 다양한 각도에서 차이를 설명하고 부의 지혜를 하나 하나 풀어간다. 부정적인 방법이 아니라 합법적인 테두리내에서 부를 증대할 수 있는 방법을 심플하게 몇 마디 말을 전하고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방법으로 나열시키고 있다.
너무나 쉽게 우리들은 편리한 방법으로 돈을 모을려고 하지만 결국 현실이라는 환경에서 그 방법이 잘 먹히지 않음을 알면서도 다시 시작한다.
강가에서 강이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 둑을 쌓았다가 넘쳐서 없어지면 다시 둑을 쌓는 일을 계속적으로 하는 일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이라기보다 어리석은 사람이기도 하다 그 강은 둑을 쌓아서 막을 수 있는 강이 아니라 바다이기 때문이기에 .....
가까이 있는 현실에 집착하지 말고 더 멀리 볼 줄 아는 지혜와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시각과 제일 중요한 행동만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이 책은 전하고 있다.
0*****2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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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들고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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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의 억대 부자들의 여러가지 경험담 중에서 명언이라고 할 만한 부분을 발췌했다. 또한 발췌한 부분에 추가적인 설명을 가감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추가시켰으며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책을 구성하여 누구나가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매 페이지 페이지 마다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어 앞부분의 문맥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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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의 억대 부자들의 여러가지 경험담 중에서 명언이라고 할 만한 부분을 발췌했다. 또한 발췌한 부분에 추가적인 설명을 가감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추가시켰으며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책을 구성하여 누구나가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매 페이지 페이지 마다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어 앞부분의 문맥과 연결되지 않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쉽게 가지고 다니면서 몇 페이지씩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매 단락마다 짧은 말들과 설명이지만 그 말들이 포함하고 있는 내용들은 여러가지 생각해 볼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또한 부를 축적해 나가는데 있어 앞서 간 사람들의 경험담을 미리 들어 봄으로써 오류를 범하는 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들고 다니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s******1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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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대한 작지만 강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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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족한 것은 돈이 아니라 돈을 발견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안목이 부족한 것이다. 만약 가난의 습관과 사고방식을 고집하면 필연적으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머리말   이 책은 포켓북처럼 작다. 다 읽고 난 후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작지만 강하다!' 솔직하고 직선적이고  현실적인 필요한 이야기들만 군더더기 없이 독자에게 전달한다. 사실 책이 얇거나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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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족한 것은 돈이 아니라 돈을 발견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안목이 부족한 것이다. 만약 가난의 습관과 사고방식을 고집하면 필연적으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머리말

 

이 책은 포켓북처럼 작다. 다 읽고 난 후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작지만 강하다!' 솔직하고 직선적이고  현실적인 필요한 이야기들만 군더더기 없이 독자에게 전달한다. 사실 책이 얇거나 이렇게 함축적인 글자들만 나오는 책을 보면 허술하기 짝이 없는 책들도 최근에 몇권 봤었다. 하지만 은행에 예금을 해놓고 흐뭇해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호통을 당한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이 아무래도 돈을 잃을 확률이 없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 많다. 펀드 열풍으로 누구나 하나씩 가입했지만 이번과 같이 주가가 폭락하는 시기가 오면 사람들의 마음은 그저 속편한 은행으로 쏠리게 마련이다. 일단 제목이 너무 맘에 들었다. 역발상을 나타내는 그런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에 부동산투자를 할 때는 다른사람의 돈이나 은행돈을 빌려 이용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고 본적이 있다. 물론 나 같아도 큰 돈을 한곳에 묶어두기 보다는 능력안에서 적당한 정도는 빌려서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저자가 책에서 말해주는 부분은 자신이 은행에 예금을 많이 할 수록 부자들은 그 돈을 은행에서 빌려 투자를 한다는 이야기다. 한마디로 이율도 별로 없는 은행에 돈을 많이 넣어 놓을수록 부자들 좋은일만 시킨다는 말이다. 그들은 빌려서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를 하면서 계속 황금알을 낳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말이 가슴에 팍 와닿았다. '가난한 사람들이 평생 가난하게 사는 것은 안목이 짧기 때문이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생각차이를 우선 파악해야 한다. 돈이 있다면 가난한 사람은 쓸 궁리부터 한다. 부자들은 어떨까? 부자는 어떻게 하면 돈이 내 주머니로 들어올까 하는 생각을 한다.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파악하고 욕망을 억제하기 때문에 지출을 위한 것보다 투자 위주의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늘 같은 방법을 고수하지 말라는 충고도 신선했다. 예를들어 예전에 자신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었다면 세월이 흘러도 늘 같은 방법만을 고수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다. 새것을 창조하고 받아들일 줄 알고 전에 것을 버릴줄도 알아야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모험을 이겨낼 용기를 배우고 자신을 믿을 수 있도록 늘 신중한 선택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비바람을 체험하지 않고서는 아름다운 무지개를 볼 수 없다. 어린 나무가 풍상과 비바람을 겪지 않고서 어떻게 하늘을 찌를 듯한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겠는가?-p73

 

나는 아직까지는 행동파 보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상상파에 속한다. 저자는 계획이 너무 많게 되면 행동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한다. 즉 한가지를 생각하면 일찍 시작하는게 유리하고 바로 시작하는 습관을 늘 들여야 하는 것이다. 앉아서 생각만 하는 것보다 시장에서 직접 발로 뛰어보고 기회를 찾아 헤매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가난한 사람은 일을 하지만 부자는 항상 사업을 하는 마음가짐이다. 단순히 일만 하고 월급만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은 일하게 하고 자기는 돈을 내는 식이다. 다른 사람의 기술을 이용해서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드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다. 한마디로 월급쟁이에 만족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사업을 통해 자신이 굳이 일하지 않아도 이윤을 얻어 돈을 벌으라는 이야기다. 이부분은 아마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나온 부분과 비슷한 이야기일 것이다.

 

이 작은 책에서 신기하게도 정말 많은것을 배웠다. 나름대로 재테크 책도 보고 경제책도 보고 했는데도 개인적인 취향과 잘 맞아 떨어져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밑줄 긋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리 많은 단어가 들어가 있지도 않은 것 같은데 참으로 유익했다. 따로 수첩에 메모해 놓은 글귀들도 많았다.

 

가난한 아빠는 할인 정보 수집에 주의를 돌리고 동료들과 절약 습관을 거론하며 생존 능력을 키우지만, 부자 아빠는 투자 이재 정보 수집에 바쁘고 먹고사는 생존문제에 급급하기보다는 다만 어떻게 해야 큰 사업체를 거느릴까 궁리한다.-p158

e******8 200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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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바보라도 모을 수 있지만 쓰는 데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라는 부자들의 비밀노트라고 소개하는 책 부자들의 명언을 정리한 책 책의 크기나 활자나 내용은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며 그때그때 음미할 수 있도록 적절하였다 비록 책이 너무 간단해보이기는 하지만 책에 실린 내용이 주는 의미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재테크에 눈은 뜨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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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바보라도 모을 수 있지만 쓰는 데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라는 부자들의 비밀노트라고 소개하는 책 부자들의

명언을 정리한 책 책의 크기나 활자나 내용은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며 그때그때 음미할 수 있도록 적절하였다 비록 책이 너무 간단해보이기는 하지만

책에 실린 내용이 주는 의미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재테크에 눈은 뜨기전 사실 재테크에 눈을 뜬것도 얼마전이었고 그것도 꽤 늦은 나이였다 돈을 제대로

한 번 저축한 적도 없고 부자들은 은행을 제집 드나들듯이 한다던데 나는 그 은행을 남의 집인냥 쳐다보기만 하고 지금도 여전히 은행에 드나드는 횟수는

그리많지않다 얼마전부터 적금을 붇기 시작하였지만 그것도 내 의지가 아니었을 정도로 재테크에 재자에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다 그러나 은행에

적금을 붓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며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잘할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다이런 말이 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배워라

그렇기 때문에 부자들의 명언이 담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제목대로라면 내가 지금 적금을 들고 있는 것이 어리석은 짓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나름대로 종자돈을 모으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리고 종자돈을 모으며 재테크에 대한 계획을 세울 것이다 물론 책의 내용대로라면 은행에 적금을 붓고 예금을 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일지 모르나 그것이 재테크를 위한 기초라는 것은 알아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내용은 좋으나 자칫 서민들은 어리석은 사람으로 몰아가는 것 같고 또한 부자들을 옹호하는 듯이 보일수가 있다 나도 예전에 부자들을 보면 색안경을 쓰고 보았으나 이제는 그들을 보며 나도 부자가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다 그렇기때문에 이책도 거부감을 가지기 이전에 나에 대한 채찍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부자마인드를 키워나가는 것이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면 부자가 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s****l 200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