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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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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라고 하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먼저 떠 오를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예인을 연상하지 않을까 싶다. 평소에 정 채봉 선생님의 고운 언어를 너무도 좋아하는 나는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슈퍼스타는 과연 누구일까?라는 궁금증에 이 책을 대하게 되었다. 선생님이 좋아하는 슈퍼스타1권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스토옙스키,고갱,슈바이쩌,니체,나폴레옹,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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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라고 하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먼저 떠 오를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예인을 연상하지 않을까 싶다.

평소에 정 채봉 선생님의 고운 언어를 너무도 좋아하는 나는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슈퍼스타는 과연 누구일까?라는 궁금증에 이 책을 대하게 되었다.

선생님이 좋아하는 슈퍼스타1권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스토옙스키,고갱,슈바이쩌,니체,나폴레옹,신사임당,파브로를 만났는데 슈퍼스타1이라는 표지를 보니 아마도 연작으로 이어질 것 같아

책을 덮으며 반가운 마음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선생님은 슈퍼스타는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이라 말씀하셨다.

이 책에 소개 된 슈퍼스타는 우리들이 익히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분들이다.

한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분들이 너무도 새롭게 다가 왔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루어진 8분의 삶이 왜 이리 가슴 짠하게 남는 것일까?

기존의 위인전에서 느끼지 못했던 개인적인 고뇌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가

아니었을까?생각한다.

정채봉 선생님 또 한 평범한 어린 생활을 보내시지 않은 분이란 사실에

놀라웠었던 기억이 있다.

불운한 어린 시절을 보내셨는데 어쩌면 그렇게 아름다운 언어를 맑은 정신을

소유하게 되셨을까?하고 생각 했었는데 아마도 선생님은 마음속의 수 많은

슈퍼스타를 품으며 성장하지 않으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완벽한 사람들만이 위인이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 이 책이 주는 힘이었다.

좀 더 알아 봅시다.를 통해 위인들의 구체적인 업적을 되짚어 주는 부분도

아주 좋았다.

비트루비우스의 인체 비례도를 보며 웃으며 친구에게 건네 주던 7살 아들 아이

후에 이 인체도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게 되면 너무도 놀랄것이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며 남긴 도스토옙스키의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도 다시 읽고 싶고,슈바이처의 숭고한 삶에 마음 숙연해지며,10년간이나 혼수상태에 놓여 있던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유명한 니체의 독특한 성격도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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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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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서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되는것처럼 기쁜일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 힘든일이다. 서점에 나온 책의  훌륭한 엄마들처럼 아이들을 가르치고 키우고 십지만 너무 힘들고 어려운일인것 같다. 아이들이 없었을때에는 조금만 노력하면 나도 훌륭한 엄마가 될수 있겠지 하고 자만심에 빠져있었는데.... 아이둘을 낳고 키우다 보니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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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서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되는것처럼

기쁜일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 힘든일이다.

서점에 나온 책의  훌륭한 엄마들처럼 아이들을 가르치고 키우고 십지만

너무 힘들고 어려운일인것 같다.

아이들이 없었을때에는 조금만 노력하면 나도 훌륭한 엄마가 될수 있겠지 하고

자만심에 빠져있었는데....

아이둘을 낳고 키우다 보니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을 너무나 많이 보여주고

실수하는 엄마가 되여있다

사람은 어느누구나 완벽할수 없다 그래서 또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것 같다.

부부도 서로서로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며 사는것이 부부인것 같다.

어느 부모나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지만

아이들에게 부모가 해줄수 없는부분을 

이세상을 훌륭하게 살다 가신 분들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읽게 해주는것이

위인전에 매력인것 같다.

아이들이 크면서 전집으로 위인전을 제일 먼저 사주었다

부모에게 배울수 없는 지혜, 훌륭한 인성, 꿈 을  책으로 배울수 있도록

책을 읽으며 장래의 꿈을 꿀수 있도록

이것이 책이 주는 매력인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고갱, 슈바이처, 니체,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

이렇게 훌륭한 슈퍼스타를 이책한권에 다 만나볼수 있다니 ~

우리아이들이 슈퍼스타로 성장할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다......

 

 

d****7 2008.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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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슈퍼스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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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린이들이 슈퍼스타라고 하면 방송계에서 뜨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어 슈퍼스타라고 얘기한다. 영원한 빛을 내는 별이 아닌 반짝 빛을 내고 마는 반짝별에 빗대어진 말인데 많은 어린이들이 겉모습이 화려하고 대중의 인기속에 있는 방송인들에 대해 슈퍼스타라고 칭했다는 말에 정채봉선생님은 가슴이 아프셨다고 한다. 진정한 슈퍼스타란 역사속에 살아 숨쉬는 위인들이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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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린이들이 슈퍼스타라고 하면 방송계에서 뜨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어 슈퍼스타라고 얘기한다. 영원한 빛을 내는 별이 아닌 반짝 빛을 내고 마는 반짝별에 빗대어진 말인데 많은 어린이들이 겉모습이 화려하고 대중의 인기속에 있는 방송인들에 대해 슈퍼스타라고 칭했다는 말에 정채봉선생님은 가슴이 아프셨다고 한다. 진정한 슈퍼스타란 역사속에 살아 숨쉬는 위인들이 진정한 슈퍼스타라고 얘기하신다. 책에서는 위인들이  영원한 슈퍼스타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그들의 실존적 삶을 통해 재 조명하고 있다.


 "밤 하늘의 별들처럼 한순간의 반찍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시리즈는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이야기가 나온다.  모두가 익히 들어서 위인전에 꼭 나오는 인물들이다. 이들이 슈퍼스타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은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기에 충분했다. 위인전을 볼 때면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 위주로 스토리전개가 이루어지는 게 대게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정채봉 선생의 깊이 있는 문장력과 청명한 시어들로 가슴을 울렸던 분이시라 그런지 다소 무게감 있던 위인들의 삶을 편하게 받아 들일 수 있게 써 주셨다. 위인들 삶을 <좀더 알아 봅시다>는 코너에 업적과 삶의 깊이를 느끼게 코너가 마련되었다.  


평소 내가 좋아했던 위인 중에는 신사임당이 있었다. 책에서 그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부모님께는 둘도 없는 효녀이며 자식한테는 좋은 어머니였던 신사임당은 남편에게는 늘 어질고 현명한 아내였다고 한다. 신사임당의 일화들을 읽으면서 한 순간에 바람처럼 스쳐지나간 빛이 아닌 영원히 두고 두고 마음에 새기며 롤모델로 멘토로 삼고 갈 수 있는 영원한 별 슈퍼스타라는 말은 이런데에 비유하는게 아닐까  생각 해 보았다.


위대한 어머니상인 신사임당은 많은 어머니들의 우상일 것이다. 나 또한  자식한테 신사임당처럼 좋은 어머니로 기억되고 싶다. 나의 아이들 또한 파브로, 슈바이처 같은 현명하고 어진 위인들을 롤모델로 삼고 진정한 슈퍼스타로 성장하길 바람 해 본다. 또 많은 어린이들이 위인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서 나 또한 그들처럼 큰 별이 될 수 있다는 큰 꿈을 품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전하고 싶다. 곤충시인 파브르는 우리들이 생각하기에 하찮다고 생각하는 곤충들에게도 질서와 생명이 존재하며 곤충들을 아끼는 마음이 컸다고 한다. 작은 것부터 살피며 볼 줄 아는 안목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내가 꿈꾸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내 마음속에 움트고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이야말로 미래의 진정한 슈퍼스타임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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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인간적인 면도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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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위인전기들을 많이 접해나가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슈퍼스타는 누구일까? 아마도 요즘의 울아이들은 아이돌 가수나 자기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먼저 꼽을 것이다. 우리도 언뜻 그렇게 접근을 할것 같으니까....   풀과 바람 그리고 곤충들속에서 꿈을 이야기 할줄 아셨던 동화작가인 정채봉 선생님이 써내린 슈퍼스타는 어떤 내용일까? 진짜 궁금한 마음이 들게 하는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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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위인전기들을 많이 접해나가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슈퍼스타는 누구일까?

아마도 요즘의 울아이들은 아이돌 가수나 자기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먼저 꼽을 것이다. 우리도 언뜻 그렇게 접근을 할것 같으니까....

 

풀과 바람 그리고 곤충들속에서 꿈을 이야기 할줄 아셨던 동화작가인 정채봉 선생님이 써내린 슈퍼스타는 어떤 내용일까?

진짜 궁금한 마음이 들게 하는 슈퍼스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8명의 위인들의 이야기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물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문학가들도 있다.

정채봉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인물들은 그들의 좋은점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잘못된 부분들도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동안 위인전기를 접하다보면 노력에 의해서 완성된 인물이 아닌 마치 태어날때부터 타고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고민이 전혀 없을것 같은 위대함이 약간의 거리감을 안겨주었었다. 하지만 [슈퍼스타]는 그런 우려보다는 좀더 인간적인 면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운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그러면서 그분들의 삶을 다시한번 정리해 두는 센스까지 ....

 

아이들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여력을 주기 위해서인것 같기도 하고...

한참 자신의 주관이 생겨나는 아이들에게 주입식이 아닌 재미난 동화를 만나듯한 위인전기인 슈퍼스타 정말 매력있어요.

 

 

h****t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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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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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아동문학자 정채봉 선생님의 글을 만나니 더 반갑다. 슈퍼스타라고 해서 더 흥미를 끄는 것 같다. 아이들이 자기들도 슈퍼스타를 만나고 싶다고 한다. 아이들은 슈퍼스타를 요즘 텔레비전이나 잡지에서 보는 그런 유명인인줄 아는 모양이다. 정선생님이 얘기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분들을 말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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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아동문학자 정채봉 선생님의 글을 만나니 더 반갑다.

슈퍼스타라고 해서 더 흥미를 끄는 것 같다. 아이들이 자기들도 슈퍼스타를 만나고 싶다고 한다. 아이들은 슈퍼스타를 요즘 텔레비전이나 잡지에서 보는 그런 유명인인줄 아는 모양이다.

정선생님이 얘기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분들을 말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슈바이처, 니체,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를 1권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위인전을 읽을 때 좀 부담스러워 하는 면이 있다. 그 분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꼭 읽어야 하는 위인전이지만 글이 그렇게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 사실을 전달하는 책이 많아 아이들이 어렵다고 읽기 싫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작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큰 꿈을 가슴속에 지니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요즘 아이들은 꿈을 가지고 노력하기보다는 그냥 부모가 시키는 대로 시간만 보내는 경우가 많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그런 화가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다빈치의 그런 열정과 그림에 대한 사랑이 오늘날까지 우리들의 가슴에 남아있지 않을까싶다.


죄와 벌, 카리마조프의 형제들의 작가 도스토옙스키도 만날 수 있었고, 타히티의 여인들의 고갱도 만나고, 우리들에게 봉사의 참의미를 알려주신 슈바이처 박사님도 만날 수 있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작가 니체도 만나고 프랑스의 대혁명, 독재자 나폴레옹도 만나고, 우리들이 늘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한국 제일의 예술가 신사임당도 만나고 곤충의 박사 파브르도 만났다.


이 책은 나의 우려를 한방에 날려버렸다. 읽는 재미가 솔솔하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을 예로 하여 아주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아주 간단 명료하게 쓰여져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해 준다.


우리아이는 슈바이처 박사님을 닮고 싶다고 얘기한다.


w******h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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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바로 진정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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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라니 도대체 아동 문학의 전통을 이어온 정채봉 선생님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란 말인가 !. 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루어진 만남, 오랜시간 진정한 아동문학자로 아이들 곁을 지켰던 작가가 말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빛을 남긴 사람들이었다.   몇년전 작고하신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24명의 위인이야기 속에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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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라니 도대체 아동 문학의 전통을 이어온 정채봉 선생님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란 말인가 !. 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루어진 만남, 오랜시간 진정한 아동문학자로 아이들 곁을 지켰던 작가가 말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빛을 남긴 사람들이었다.

 

몇년전 작고하신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24명의 위인이야기 속에 압축해 놓은듯한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은 참으로 소중했다. 그중 1권에서는 미술사적 과학사적 수많은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비롯하여 총8명의 위인을 만나게된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부모들이 선호하는 책분야중 하나가 위인전이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어서 5-6년전 구비한 위인전집은 아이들 서고한켠에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의무감으로 한번쯤 읽고는 그후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존재가치를 잃어버린 모습으로 전락해 버렸다.

 

완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일대기속에 감히 근접하지 못할 준엄함을 보여주는 모습이거나 너무도 간략화된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은 무언가를 얻기보단 전혀 나와는 상관없는 별개의 모습으로 인지하지 않았었나싶다. 정채봉선생님이 들려주는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평범한 한 인간으로 고뇌하는 모습과 자신의 길을 향한 인내와 노력들이 담겨있어 똑같은 인간으로의 동질감을 가지게된다.

 

8명의 위인 이야기속에서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위인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생과 모나리자를 비롯한 세계명화의 뒷이야기를 만날수 있었고 몇년전 간송미술관을 찾았을때 보았던 신사임당의 작품속 뒷이야기를 읽으면서는 그시간을 회상하고있었다. 또한 죄와벌 카라바조의 아이들과 같은 고전작품을 쓴 도스토옙스키를 처음 만난 아이들은 그의 작품들을 궁금해한다. 그외 철학자로서 고뇌하는 삶을 살았던 니체의 일생을 바라보면서는 말로 이해하지못했던 오묘한 세상을 아 이런것이 바로 철학이구나 느낌을 가지게된다. 또한 30세까지가 자신을 위한 인생이었다면 그후 평생은 아프리카 주민들을 위해 살아온 슈바이처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진정한 봉사의 마음을 배울수있었다.

 

위인전이라고 하는것은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무언가 느낌을주어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게 만드는것,옳고 정당한길로 가게하는것, 스스로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게 만드는데 일말의 책임을 안고 있다. 그렇기에 이책을 읽은후 자신의 꿈을 다시금 생각하며 앞날을 구상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참으로 흐뭇해진다.

 

d****0 200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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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위인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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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다양한 위인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한순간이 아닌 반짝임이 아니라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라 정채봉선생님의 좋은 글귀가 확 와닿네요.. 인류의 진정한 큰 빛을 남긴 진정한 슈퍼스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좋은화가는 육체와 영혼을 그려야 한다고 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 세상을 떠날땐 쓸쓸하고 초라하게 떠나갔지만, 그이후의 그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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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다양한 위인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한순간이 아닌 반짝임이 아니라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라

정채봉선생님의 좋은 글귀가 확 와닿네요..

인류의 진정한 큰 빛을 남긴 진정한 슈퍼스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좋은화가는 육체와 영혼을 그려야 한다고 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

세상을 떠날땐 쓸쓸하고 초라하게 떠나갔지만,

그이후의 그림들은 우리곁에 화려하고 눈부시게 남아있답니다..

책속에서 그시대의 미술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지요.

인상주의 미술이라고 해서 유럽에는 인상파 미술이 시작되어

크게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슈바이처 박사 이야기,

뛰어난 그림실력과 어진어머님인 동시에 착한 효녀였던 심사임당,

특히 결혼하여 친정어머니를 홀로 두고 와서 그리워 하며 지었던 시한편,

구구절절 사연이 깊은듯합니다.

그외에도 몇몇 위인들을 더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일반위인전에 실려있지 않는 철학자인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이야기,

죄와벌로 유명한 작가인 도스도옙스키 이야기등..

가슴따뜻한 위인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영원히 빛나는 슈퍼스타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k******0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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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명한 사람들이 살아간 길을 써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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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명한 사람들이 살아간 길을 써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트옙스키, 고갱, 슈바이처, 니체,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이다.    나폴레옹은 존경할만도 하지만 나쁘기도 한 것 같다. 존경할만한 것은 어렸을 때 친구들이 놀리는 것을 이겨내고 눈싸움을 승리로 이끈 지혜와 알프스산맥을 넘어서 공격해야지 이길수밖에 없었을 때 다른 장군들이 안된다
"이 책은 유명한 사람들이 살아간 길을 써놓은 책이다. " 내용보기

이 책은 유명한 사람들이 살아간 길을 써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트옙스키, 고갱, 슈바이처, 니체,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이다.

 

 나폴레옹은 존경할만도 하지만 나쁘기도 한 것 같다. 존경할만한 것은 어렸을 때 친구들이 놀리는 것을 이겨내고 눈싸움을 승리로 이끈 지혜와 알프스산맥을 넘어서 공격해야지 이길수밖에 없었을 때 다른 장군들이 안된다고 할 때 "곤란은 프랑스 말이 아니다."라고 외치고 알프스 산맥을 넘어서 이겼던 용기가 존경할만하고 나쁜것은 스스로 황제가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하지만 최후는 정말 비참한 것 같다. 오늘날 그 위치도 찾기 힘든 아프리카 대륙 앙골라의 세인트헬레나 섬으로 다시는 탈출하지 못 하도록 장교 3명과 의사1명, 수행원12명이랑 같이 세인트헬레나 섬으로 보내져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고 1821년 쉰두살의 나이로 죽기 때문이다.

 

슈바이처는 정말 착한 것 같다. 어렸을 때에 게오르규라는 친구와 싸워서 이겼을 때 게오르규가 "인마! 나도 너처럼 일주일에 고기 수츠를 한 번만이라도 먹는다면, 널 이길 수 있어."라고 들은 후에 고기도 먹지 않고 좋은 옷도 입지 않다가 결국엔 아버지의 미움을 사서 지하 창고에 갇혀 지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커서 '콩고 지방의 선교사들에게 부족한 것'이라는 글을 발견해서 그 글에 적혀있는 흑인들의 비참한 생활을 보고서 7년 동안 의학을 공부해서 의학박사 학위를 따내서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을 치료해 주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콩고 지방의 선교사들에게 부족한 것'이라는 글 중에서 흑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 지 나와 있을 때 대부분 그냥 슬퍼하기만 하고 심지어는 그냥 아무 감정도 없이 계속 글을 읽는 사람도 있을 텐데 슈바이처는 후원을 하지 않고 직접 의학을 7년 동안이나 배워서 아프리카로 가서 흑인들을 치료해 주기 때문이다.

 

 

...............4학년


 

삶에 대한 열정들을 고스란이 담아낸 책이다. 모두가 한번뿐인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많은 고민들을 한다. 아이들도 역시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많은 고민들이 필요하다.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기 위한 이유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위하여 애를 쓰지만 꿈을 제대로 꾸지 못한다면 무엇이든 이룰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아들이 유치원다닐때 꿈이 있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싶니? 하면 우리 아들은 어김없이 소방서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서 배꼽을 잡고 웃었던 기억이 난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우리 아들도 역시나 알고 있는 것이 소방관이었고 그것도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므로 소방관이 아닌 소방서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이 책에도 보면 여러가지 삶가운데에서 자신이 생각해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도 있지만 처해진 삶가운데에서 자신을 맞추어 나가는 것도 볼수가 있다. 나폴레옹은 아버지가 어린시절 군인으로 키우겠다는 이유로 군인의 길을 가게 된다. 자신이 주어진 길에서 더욱더 열심히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머니는 술집에서 일하던 여인이었으며 그로 인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할아버지는 결혼을 허락지 않게 됨으로 인해서 어머니의 사랑을 제대로 받고 자라지 못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여러번 발견하는 것중 하나는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에 많이 사로잡히는 경향이 있어서 이웃과의 교류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양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관심이 있는 것에 깊이 빠짐으로 인해서 주변환경에 개의치 않는 경우도 종종 볼수가 있다.

 

살면서 나도 많이 느끼는 것이 내가 관심을 갖는 것에 집중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만큼 관심도나 그것에 대한 나의 주관이 뚜렷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삶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삶도 스스로가 가꾸어나가는 삶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삶가운데에서 더욱더 사랑을 배워나가고 인내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y****4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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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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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우상으로 부각되는 많은 사람들.그런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갔으며 어떤 생각을 했는가... 이름을 남긴 유명한 사람들을 닮고 싶어하는것들은   아이들한테 꿈이 있기에 더욱 그들의 모습을 읽고싶고 닮고 싶어합니다.   어린이들의 꿈은 소중한 것이며 꿈의 목표를 향해 그들의 행했던 일들을 거울삼아 .그가 슈퍼스타가 되었듯이 아이들도 슈퍼스타가 되고 싶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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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우상으로 부각되는 많은 사람들.그런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갔으며 어떤 생각을 했는가...

이름을 남긴 유명한 사람들을 닮고 싶어하는것들은   아이들한테 꿈이 있기에 더욱 그들의 모습을 읽고싶고 닮고 싶어합니다.

 

어린이들의 꿈은 소중한 것이며 꿈의 목표를 향해 그들의 행했던 일들을 거울삼아 .그가 슈퍼스타가 되었듯이 아이들도 슈퍼스타가 되고 싶은것이다.

어린딸에게 꿈이 무엇이냐..물어보면 "피아니스트"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해맑고 거짓이 없는 순수함에 나는 매료가 됩니다.

 

이책은 "밤 하늘의 별들처럼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라는 소재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 옙스키.폴 고갱.알버트 슈바이처.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나폴레옹 보나파르트.신사임당.장 앙리 파브르등 8명의 슈퍼스타들이 소개된 책이다.

 

 저자 정채봉은 지금은 고인이 되었어도 같은 회사에서 편집장으로 지낸 지인이라 그분의 어린이를위한 동화적인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분이었다.

사람은 없어도 글은 영원하다는말 처럼 오늘도 그의 책을 한올한올 읽어갈수 있는것도  그의 덕분으로 행복인듯 합니다.

 

영혼을 화폭에 담는 레로나르도 다 빈치는 "모나리자"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가 말한 미완성 작품이라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감탄과 찬서를 보낸 모나리자 그는1452년 피렌체에서 태여났다.

그의 스승 토스카넬리는 피렌체의 언덕에 올라 우주 만물과 자연의 법칙를 일깨워주몄으며 그후 베로키오와 만남으로 더욱 실력이 향상되어  아담과 이브의 타락이란 첫 작품을 갖게되었다.

"좋은 화가는 육체와 영혼를 그려야 한다.하지만 영혼을 나타내는것은 너무나도 어렵다.왜냐 하면,그것은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엡스키는 질서와 무질서에서 문학한 열정과 땀으로 우리겉에 보여진 것 같다.

그의 아버지가 근무하는 마린스키 빈민 병원에서 1821년 11월11일에 태여난 그는 7남매중 둘째로 몰락한 지방 귀족 출신이었다.

그의 대표작 죄와벌이 최초의 장편소설으로 명성이 높았는데도  힘든 가정 생활의 연속이었는데도 문학의 열정은 식지가 않고 타오를고 있었다.비롯 어려운 살림이었지만 문학적인 감성은 더욱 풍부하여 풍요롭게 해 주기도 했다.

 

그리고 고갱의 인상.해돋이.그리고 슈바이처의 말보다 행동으로 우리에게 의사로써의 의를 보여 주었고 1952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고 그는 "생명이란 참으로 신비스럽고 경이롭다'라고 했던 슈바이쳐 그는두려움조차 느낀다고 했답니다..삶의 마지막까지 온힘을 불태워던 니체 고독과 나약함을 싫어했으며 .나폴레옹의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그는 이길수 있는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역설하면서 죽은그 순간까지 나의 실패에 대해 나무랄수 없으며 먼 훗날 까지도내가 죽으면 내 뼈를 센 강가에 묻어 주기 바란다,라는 말가지 남겼다는 나폴레옹의 진념을 알아야하며 신사임당의 노력함속에 빛을 낸 인물 시대상을 초월한 인물로써 위대한 자식을 키우기가지의 모습 과 예술적인 혼을 가득 담아낸 그의 손질에서"신묘한 솜씨로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라고 감탄을 하기도 한다.

 

한 사람의 위인들을 읽은다는것이 행복한 일이며 그들을 닮고 싶은 것은 우리의 희망이며 목표일것 입니다.

비롯 p156페이지일지라도  책속에 담아둔 글들은 너무 고귀해서 많은 아이들이 읽고 배웠으면 합니다.

 

b******2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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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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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해 가면서 어느 누군가가 멘토가 되어 아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준다면 정말 행복한 일이겠죠..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면서 욕심 부려보는 부분이 바로 이게 아닌가 싶어요. 여러 위인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가면서 그분들의 좋은점을 깊이 새겨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스스로의 좋은 습관을 형성해 갈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줄수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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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해 가면서 어느 누군가가 멘토가 되어

아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준다면 정말 행복한 일이겠죠..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면서 욕심 부려보는 부분이 바로 이게 아닌가 싶어요.

여러 위인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가면서 그분들의 좋은점을 깊이 새겨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스스로의 좋은 습관을 형성해 갈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줄수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아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신

정채봉 선생님의 글을 읽고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랄수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줄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

 

새의 영혼, 정신의 비상  레오나르도 다 빈치..

눈썹이 없는 신비한 그림속의 미녀, 모나리자로 알려진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4년에 걸쳐서 그렸지만 끝내 완성하지 못한채 화가의 손에서 떠난 미완성 작품 모나리자..

레오나르도는 좋은 그림속에는 영혼이 묻어있어야 한다고 했지요.

레오나르도의 어려서 가정환경과 또 그림에 입문하게된 계기, 그리고 그의 과학적 업적등이 나와있답니다.

불행한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주머니의 돈을 모조리 털어주었던 도스토옙스키.

무절제한 생활이 문제였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만큼은 변함이 없었답니다.

무엇이든 빠져 버리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했던 드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니체가 쓰러지고 몇해가 지나서야 유럽의 관심이 그의 책에 쏠리기 시작하지만

니체는 알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두고 말지요.

하얀 종이위에 올려놓은 타히티,폴 고갱..

아프리카의 작은 오강가, 알버트 슈바이쳐..

곤란은 프랑스 말이 아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마음의 매무새를 비춰주는 참거울, 신사임당..

시인의 가슴, 과학자의 눈, 장 앙리 파브르...

 

아랫부분에 어려운 수학적 용어나 단어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구요,

위인들의 작품이나 사상등이 좀더 알아봅시다 코너에 소개되어 있어서

작품감상도 같이 겸할수 있어 두배의  감동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g****1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