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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그림이 너무 예쁘다 . 양장책이고 그림들이 아기 자기하고 색감이 너무 예쁘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하나님에 대해 알게하려고 성경관련 동화서적을 찾다가 구매했다. 너무 잘 구매한거 같다. 아이에게 욥 이야기를 정말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책 이 잘 만들어 졌다.
엣날 우스 라는 땅에 욥이 살았다. 욥은 착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고 부자였다. 욥은 자식도 아들 일곱, 딸셋을 두었다.
사탄이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욥을 부자로 만들어 주셔서 욥이 하나님을 믿는거예요. 만약 재산이 없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게 분명해요.!' 얘기하며 하나님과 내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사탄은 욥이 가진 것을 마음데로 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는다. 욥은 하루 아침에 재산과 자식들을 모두 다 잃는다. 이정도면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라고 하나님을 원망할 법한데 욥은 그러지 않는다.
그러자 사탄은 다시 하나님을 찾아가서 "만약 큰 병이 들면 분명 하나님을 원망할 겁니다." 라고 말하자 하나님은 욥의 살과 뼈를 마음데로 해도 좋다는 허락을 해주신다.
사탄은 욥을 다시 시험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종기가 나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님께 더욱 순종한다.
하나님은 다시 욥을 축복하셔서 예전보다 재산이 더 불어 나고 아들딸도 다시 열 명을 낳고 욥은 140년돈안 장수하며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욥처럼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안에서 순종하며 잘 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