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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여성이라면 다이어트에 대한 중압감을 느끼며 살아갈 것이다. 일주일에 XXkg 감량...등등의 문구에 현혹되어... 허위광고라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눈길이 가곤 한다. 그만큼 힘든 길인 다이어트... 늘 결심했다 포기하고 말게 된 다이어트를 다시한번 결심하게 된 건... 이 책을 읽고 난 이후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대부분이 GI수치가 낮은 것들이라... 정말 쉽게 살을 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갖게했다.
쉬운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준 책인만큼 이해하기도 아주 쉬운 책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만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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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단것들과의 결별..."
이문구 하나 때문에 이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다. 단것을 워낙 즐겨하면서 항상 걱정이 앞섰다... 이렇게 먹다가 정말 췌장에 탈이 나지 않을까? 몸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예전엔 마음만 먹으면 쉬이 빠지던 살들이 이젠 나이살이라 불리며 내 몸에 둥지를 틀고 있었다. 오늘 이 책의 마지막장을 남겨 두고.. 내용이나 구성이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어떤 책에 대해 평가할 만큼 박식하다거나 많은 책을 읽은 건 아니지만 동생이 '겁없이 값만 비싸다'고 했던 말에 반박하여 값어치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몇 권 사서 다이어트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지켜야할 많은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앞으로 내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틈틈히 읽으면서 실천하여 건강을 지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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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다.
어떤 날은 무척이나 다이어트가 신경이 쓰이지만 또 많은 날은 모른 척 넘어간다.
물론 나 역시 지은이와 같은 남자이고, 30대 후반이다.
회사에서는 뱃살이 붙는 내게 '자기관리하라'고 다긋친다.
건강검진을 할 때 마다 살빼라는 이야기는 들은 지 벌써 10년이다.
그런데 누구도 '어떻게'하라에 대한 'Know-how'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옥주현을 따라할 수 없는 노릇이고,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는 다이어트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수상한 단맛의 정체를 밝히고자 하는 책은 더더욱 아닌듯 싶다.
지은이가 말한대로 '내 인생의 봄날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지침을 주는 책이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지만 이 책은 '몸'의 양식이 된다.
대한민국의 20대이상은 모조리 읽어야 하는 필독서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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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비만과 영양, 요요현상에 대하여 아주 알기 쉽게 설명을 함으로써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주었다. 제일 문제가 하는 아야기는 알겠는데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인데 맹ㄹ 먹어야 하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하여 쉽게 설명하였다. 운동중에도 어떠한 운동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운동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내 생각을 일깨워 주었다. 당료병을 앓고 있는 주위의 몇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