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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사람의 시간관리 / 줄리 모건스턴 / 노혜숙 / 더난출판]
제목 : [능력 있는 사람의 시간관리] 물건을 정리하듯 시간을 관리하라
누구에게나 똑같은 24시간일까?
Jim Croce의 팝송 'Time in a bottle'은 흘러가는 시간을 병 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당신과 함께 지낼 시간을 영원히 모아두고 싶다는 내용이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그것으로 끝이지만, 사람들은 시간을 모아두고 싶은 욕망을 이렇게 노래로 표현을 했다. 실제로 시간을 저장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의 저자 줄리 모건스턴은 이런 시간의 속성을 파악해서 시간을 저장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시간을 관리하는 것, 허투루 시간을 보내지 않고 알차게 활용하는 것이 바로 시간을 저장하는 방법이다.
현대인들은 늘 시간에 쫒기며 산다. 비즈니스건 일상생활이건 항상 시간이 촉박해서 문제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많은 일을 하면서도 늘 여유롭다. 그 비결이 궁금해서 사람들은 이런저런 시간관리 책을 찾아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는다. 남보다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 보통사람들과는 다른 시간 체계에서 산다. 그들은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일까.
시간, 공간관리 전문가인 저자는 우리가 왜 시간에 쫒기며 사는지, 어떻게 하면 시간을 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먼저 시간관리가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의 세 가지를 든다.
시간관리가 안 되는 이유 : 1. 기술적 무지, 2. 외부적 현실, 3. 심리적 장애.
'외부적 현실'은 어쩔 수 없이 시간관리가 불가능한 경우다. 일이 너무 많거나 체력이 떨어져서 일을 오래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일에 집중할 수 없는 시기,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과도기적 상황들(결혼, 이혼, 은퇴, 이사, 구직, 사업합병 등) 때문에 일을 할 수 없기도 한다. 또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해서 계획이 어긋나기도 한다. 같이 일하는 파트너와 잘 맞지 않아서 일의 효율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런 외부적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면 시간관리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심리적 장애'는 시간관리를 개선하지 않으려는 원인이 심리적 장애에 있는 경우다. 굳이 지금의 방식을 바꿀 필요를 못 느끼면 빠듯한 시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목표와 우선순위가 불분명하거나, 자신이 만능해결사인 양 많은 일거리를 가져오는 것도 여기에 속한다. 너무 완벽해지려 하거나 일을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 성격도 마찬가지다.
'기술적 무지'는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를 말한다. 이것은 원인을 알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방법적인 오류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제자리)을 마련하지 못했거나, 활동시간이 적당하지 않고, 일에 걸리는 시간을 잘못 계산한 것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또 일이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거나 중간에 샛길로 새는 경우도 기술적 무지에 속한다. 저자는 세 가지 이유 중에서 '기술적 무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간을 정리하듯 시간을 관리한다.
저자는 시간관리 이전에 공간관리(물건 정리)를 먼저 하라고 조언한다. 공간이 정리되지 않으면 시간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고, 이것은 곧 시간관리의 핵심이 된다. 공간을 정리하듯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다. 일의 제자리를 찾는 것, 즉 일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의 기본인 것이다.
'시간의 배치'를 위해서 먼저 시간지도를 작성해야 한다. 시간지도는 물건들을 담고 있는 수납장처럼 우리의 활동을 골고루 수용해서 체계를 잡아 놓은 일정이다. 생활에 균형을 잡는다는 것은 적절한 비율로 시간을 배분하는 것을 말한다. 시간지도는 생활에 이상적인 균형을 잡아주는 기본적인 일정표다. 이것으로 하루, 일주일, 한 달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지도를 보며 주어진 일을 할 적당한 시간을 찾는 것이다. 시간 조율을 할 수도 있고, 불필요한 일은 생략을 할 수도 있다. 실제로 능력 있는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은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일정관리, 시간관리, 업무관리를 한다.
앞에서 워밍업을 했다면, 이제 유능한 사람들의 시간관리 노하우를 따라해 볼 차례다. 먼저 큰 목표를 잡고, 거기에 맞는 작은 목표들을 잡아 놓는다. 큰 목표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작은 목표도 성취할 수 있다. 반면에 작은 목표 위주로 일을 하다보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중간에 길을 잃기도(목표를 잃기도) 한다. 무시할 일은 무시하고 집중할 일은 집중한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생략하거나 거절한다. 남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은 믿고 맡긴다. 그리고 절대로 일을 미루지 않는다. 지금 일을 할 시간이라면 지금 시간에 일을 끝낸다. 미루는 습관은 시간관리에서 가장 큰 적이다.
시간관리는 매우 중요하지만, 남의 방법을 받아들여 따라하기가 쉽지 않다. 자신에게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을 하고, 계획을 충분히 세운 다음, 미루지 않고 즉시 하는 것, 그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다. 한 가지 더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여유를 갖는 것' 아닐까. 시간관리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모든 일에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다보면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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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
개인평가: 상
하루하루 업무에 치여 허덕이는 본인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다만 본인의 경우 연구직이라 위의 관리 방법이 다 본인에게 알맞지는 않으나 사무직,영업에 계신독자들이 읽고 실생활에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다이어리에 익숙한 나로서는 이 책에 나온 시간 관리 방법중 여러가지를 일단 해오고 있다, 그러나 시간지도 등을 작성하여 체계적 관리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기 보다는 그날 그날의 업무처리에만 메달리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시간 지도 작성으로 나 자신의 일과와 생황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부적합한 점이 있으면 수정과 보완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PDA 의 경우 본인이 필기형 인간이라 다소 꺼리는 면이 있었으나 요사이 워낙 다기능의 다양한 제품이 많이 나와 있어 휴대의 용이성 측면에서도 하나 구입하여 이용해 봐야 할것 같다, 어차피 휴대폰,디지탈 카메라.,MP3 등의 기기를 주렁주렁 들고 다니는데 요사이 기기는 위 기능들이 모두 통합되어 있으니 좋은 기종으로 하나 구입하여 사용하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1)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 이해하기 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는 다르다 /시간관리가 안 되는 원인을 찾자 내가 잘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가 잘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 큰 목표를 세워 보자 /미래를 앞당겨서 생각해 보자 나만의 시간지도를 만들자 /나에게 맞는 일정관리 도구를 선택하자 2)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 따라하기 무시할 것과 집중할 것을 구별하자/시간을 정해 두고 계획표를 짜자 정해진 시간에 집중하자 /처음 하는 일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생략하자 /단호하게 거절하라 반복되는 일은 단순화하라 /위임할 수 있는 일은 위임하자 미루는 습관은 가장 큰 적이다 /변화에 대응하라 1) 시간지도:활동 시간을 적어 체계를 잡아놓은 일정 2) 도구선택:다이어리/PDA등의 일정관리 도구중 자신에게 맞는걸 찾아이용해 결점을 극복하자 3) 위임하기:일을 위임함으로 업무를 줄일수 있을뿐 아니라 건전한 협동심을 이글어 낼 수 있다 시간관리를 잘못하는 사람들의 몇 가지 유형의 심리적 장애 1.일에 제자리가 없다 2.활동시간이 적당하지 않다 3.일에 걸리는 시간을 잘 못 계산한다 4.일이 자기에게 적합치 않다 5. 일이 복잡하고 규모도 크다 6.뭘해야하는지 잊어버린다 7.공간이 뒤죽박죽이다 1) 해야하는일: 업무 관련 공부.영어공부,차기 직업준비,투자관련 공부,가족과의 행복한시간 2) 하고 싶은일: 운동 , 취미활동, 다양한 교유관계 ,인맥만들기 PDA장점: 작고 가벼우며 많은 정보저장 가능. 또한 자료 입력/이동 시간을 줄일수 있다. 반복적 횅사 /업무를 간단히 프로그렘화 할수 있다 단점: 일정을 보거나 자료를 써넣을 경우 시간이 더 걸린다, 정보 접근이 어려우며 필기형인 사람은 이용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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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의 시간 앤드류는 하루에 12시간씩 일하지만 저녁식사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한다. 자신의 일을 좋아한다는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의 원천이 되지만, 휴식을 취하는 시간과 친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소중히 여긴다. 주말에는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고 정기적으로 여행을 즐긴다. -줄리 모건스턴의《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중에서- * 속도의 시대입니다. 빨라야 살아남습니다. 경쟁의 시대입니다. 남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됩니다. 그러나 속도와 경쟁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휴식을 모르면 위기가 옵니다. 틈틈이 휴식의 시간을 만들어 낼 줄 알아야 어느날 갑자기 멈춰서는 위기의 순간을 막을 수 있습니다. (2004년 1월 20일자 앙코르 메일) |
| 어디선가 읽은 건데... 들은 이야기인가? 암튼.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있어서 ''절제''를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거라고 했던거 같다. 아니라면 그 비슷한 이야기이다. 그거 요즘들어 많이 깨닫고 있다. 사람이라는 것이 워낙에 ''자연인''이라서 그런가... 조금만 방심하면 꼴리는데로 살아가고 싶어지고 순간적으로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하는데 사실 더 많은 자유를 누리려면 ''절제''라는 것을 통해 자신을 알맞게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예전에 줄리 모건스턴의 <내 인생을="" 확="" 바꾸는="" 공간마법사="">라는 책을 읽고 모든 물건에는 자기 집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삘 꽂혀서 내 방에 모든 물건에게 집을 정해주고나니 청소라고는 전혀 하지 않았던 내가 순식간에 정리라는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었다. 그저, 물건들은 제 집에 넣어주면 끝인 것이다. 이번엔 (사실 전에도 읽었지만 그닥 맘에 와닿지 않았었던...) 같은 저자의 책, <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노무 ''어떤 일''에도 집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영어공부를 한다면 매일 저녁 6-8시까지 집을 배정해주고 그 시간에 영어공부를 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각 일거리들에게 집을 지어주면 유동적으로 순서는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물건이든 일이든 ''집''을 지어주자고 생각하니 점점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여기서 ''일''이란 노는것도 포함되고 집안일도 포함되고 심지어는 휴지통비우기 같은 사소한 일도 포함된다. 집을 정해주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되고 정리할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 집은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되어버릴 것이다. 어쨌거나 이렇게 애들에게 집을 주려면 내게도 ''절제''가 필요하다. 집을 지어주다보면 축 늘어져 아무때나 게임하고 서핑하던 ''자연인''으로써의 나태함들을 절제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애들에게 집을 줄 수가 없다. 나를 ''절제''하고 나를 둘러싼 것들에게 집을 주다보면 더 많은 자유를 얻게 되는 것 같다. 아직 초보이니 좀 더 열심히 절제하고 집을 배정해주고 잘 관리해야한다.능력있는>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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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것은 벌써 몇년전이다.
처음 대했을때는 무척 많은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고 실천도 했다. 이책과 더불어 정리기술에 대한 책을 같이 참고해야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이번 구입은 직원들에게 시간 관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기 위함이다. 인제 학교를 막 졸업한 신입 직원들이 하루종일 고객을 대상으로 시간에 쫒겨 허덕이는 것을 매일 매일 보며 스스로 노력하면 자기만의 시간을 충분히 만들수 있는데 하는 생각을 하다가
이책을 생각하게 되었고 구입하게 되었다.
다음주부터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항상 본인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아무리 좋은 책 아무리 좋은 강의 아무리 좋은 선생을 만난다 해도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 [인상깊은구절]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행하고 있으면서 깨닫지 못하는 것들 일의 계획이 없다. 본인의 그롯 크기를 모른다. 계획보다 눈앞의 일에 매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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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무지, 외부적 현실, 심리적 장애 이 3가지는 필자가 말하는 시간관리를 위해 극복해야할 요소로 꼽고 있다. 독자 여러분이 역시 이 3가지를 지키지 못하는 원인이 있을꺼라 생각 하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본질적인 원인은 스스로의 마음에 있는 것임을 ...
하지만, 이런 3가지의 분류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조금 더 나에게로 들어가 더 발전적인 요소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이책을 통해서 시간관리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역할과 원인 파악을 통해 10% 라도 바뀔수 있다면 책으로서의 역할은 다 했다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일단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면 내적,외적으로 진정한 변화를 도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