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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영화 몇편을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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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1편보다 훨씬 더 흥미진진했다. 예상치도 않게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인디애나 존스], [에어포스 원], [패트리어트 게임], [엑스 화일] 등등 몇편의 영화를 본 것처럼 흥미진진하다 (이건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얼마나 구사했느냐에 따라 재미는 달라진다). 음, 비행기를 타려고 하는데 테러리스트나 사기꾼이 등장해서 비행기를 납치
"스릴러 영화 몇편을 본듯" 내용보기

2편은 1편보다 훨씬 더 흥미진진했다. 예상치도 않게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인디애나 존스], [에어포스 원], [패트리어트 게임], [엑스 화일] 등등 몇편의 영화를 본 것처럼 흥미진진하다 (이건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얼마나 구사했느냐에 따라 재미는 달라진다).

음, 비행기를 타려고 하는데 테러리스트나 사기꾼이 등장해서 비행기를 납치하려다가 비행기가 추락을 해서 정글로 들어갔는데 전갈과 타란툴라, 피라냐가 있고 여기서 빠져나가려다 보니 폭포에서 추락을 해서 바닷가로 떠밀려간다....고 가정을 해보자. 자, 상상 시작.

먼저,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자신의 마일리지를 확인을 하고 (이런 내용 다 책 안에 있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비상구와 가까운 비행기의 뒷부분 비상구 근처 통로에 자리를 달라고 한다. 테러리스트 등의 주의를 끌지 않으려면 공공장소에서 패스포트를 꺼내지 않는다. 만약에 비행기가 그들의 통제 아래에 떨어지면, 그들이 보이도록 손을 보이고 절대 우물거리지 않고 그들의 눈을 마주치지않고 가만히 있는다. 만약에 비행기를 조정할 사람이 없다면, 핸들의 주변에 있는 자동운행장치를 찾고 없으면 뭐 고도, 연료계 등을 확인하고 자동차 기어같은 스트롤을 잡아당겨서 (밀면 빨라지고 잡아당기면 느려진다) 착륙할 곳을 찾는다. 정글로 들어갔는데, 동서남북을 모르겠으면 시계를 이용한다. 나무가지 하나를 찾아서 꽂는다. 그리고 그 그림자의 방향에 맞춰 시계의 시침을 맞춘다, 북반구라면. 남반구라면 12시에 맞춘다. 그리고 시침과 12시 사이가 바로 북쪽이다. 밤이라면 하늘을 봐서 밝은 별이 몇개인지 살펴본다. 북반구라면, 북두칠성은 국자의 손잡이 부분이 두개 이어지는데 이걸 향해 가면 되고, 남반구라면 밝은 별 4개를 찾는다. 이중 긴쪽을 쭈욱 육지로 이어서 육지에 닿는 부분이 바로 남쪽이다. 정글에 들어갔더니 물이 없다 싶으면 손수건을 발목에 묵는다. 그리고 돌아다니면 풀 위의 이슬이나 습기를 흡수한다. 전갈은 작은 것이 독이 있는 것이고 타란툴라라면 물린후 어떤 종류인지 알아내야 해독과정이 쉽다. 그리고 물린 자리를 함부로 입으로 빨아내지 않고, 지혈대로 묵을 경우에는 가끔 풀어줘야 피가 통하지 않아 손상을 입지않게 된다. 피라냐는 밤에 자는 편이고, 죽은 짐승은 안문다. 그러니 주변에 희생양....이 될만한 병든 뭔가 던져주고 그 틈에 건너면 된다. 폭포에서 추락을 할 경우에는 머리와 귀를 감싸고 발로 먼저 뛰어들다가 물에 닿으면서 헤엄을 쳐야 깊이 가라앉지않는다. 차가운 바다에선 헤엄을 치면 체온이 더 하강하므로 몸을 구부려 보온을 해야한다. 파도와 수평으로 헤엄을 쳐야하고...

그러다가 살아남았는데 이제는 추적자를 피해 건물 위를 뛰어도망가야 한다면, 적어도 미리 12미터를 빨리 뛰어서 3미터 정도만 뛰어넘을 수 있으므로 함부로 본(Bourne)을 따라해선 안된다. 이러다가 만약에 외계인을 만났다면, 정신적으로 조정이 되지않게 머리 속으로 그들에게 저항을 하고, 정 안되면 눈을 먼저 공격을 하고 도망간다. 



물론, 어느나라에선 어떤 제스츄어를 취하면 안되고 어디를 언제쯤 여행할 때에는 두꺼운 옷을 준비해야 하고 등등 내용은 많지만, 이 책에 해당되는 내용은 거의 경험하기 어려울 듯하다...만, 멀더의 여동생은 외계인에게 납치당하고 싶어서 납치당한 것은 아니므로 (사실, 이건 멀더의 추측이며 밝혀진 진실은 이것과 다르다. 여하간, 오늘자 신문엔가에 난 생명윤리법에 따른 난자추출수 제한 등은 스컬리에게 벌어진 일과는 무관한 얘기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8.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중 안전을 위하여...
"여행중 안전을 위하여..." 내용보기
한권 있을 만한 책이다.여행중에 알아야할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대부분 나와있다. 매우 흥미로운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쓰고 있는 이책은 독자에게 큰 만족감을 줄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실제로 이용하기란 힘들것이다.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상상하며 그 생각의 스릴를 느끼며 즐거울수는 있겠지만 그상황에 누가 이 책의 내용을 기억할
"여행중 안전을 위하여..." 내용보기
한권 있을 만한 책이다.여행중에 알아야할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대부분 나와있다. 매우 흥미로운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쓰고 있는 이책은 독자에게 큰 만족감을 줄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실제로 이용하기란 힘들것이다.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상상하며 그 생각의 스릴를 느끼며 즐거울수는 있겠지만 그상황에 누가 이 책의 내용을 기억할지는 의문이다. 상식이면서 알아내기 힘든 상황에 대처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과, 어디서든 들고다니며 볼수있는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는 점이 이책의 장점이다. 탁상공론을 즐기는 생존주의자에게는 즐거움을 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추락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살아남기
p******6 200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