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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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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 삼팔선 등 우리사회에 취업난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의 당락 결정에 면접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저자는 취업의 관문 통과를 위해 인터뷰비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을 간단한게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인터뷰사전' 정도로 칭하고 싶다.    사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의사전달능력에 솔직+담백한 답변을 한다면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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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백, 삼팔선 등 우리사회에 취업난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의 당락 결정에 면접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저자는 취업의 관문 통과를 위해 인터뷰비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을 간단한게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인터뷰사전' 정도로 칭하고 싶다.

 

 사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의사전달능력에 솔직+담백한 답변을 한다면 그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으며 인터뷰에 무슨 비법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생각보다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된다.

 

 우선 저자는 지원자의 관점이 아니라 면접관의 관점으로 전환을 인터뷰 시크릿의 핵심으로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뷰의 3대 핵심을

 

1. 인적성

2. 직무 적합성

3. 조직 부합성

 

으로 나누어 이 3가지를 기억하라고 한다.

즉 진솔한 나의 이야기 갖고, 어떤 이야기를 하든 직무에 적합한지 드러나게 하고, 마지막으로 조직과 내가 서로 잘 맞는다는 것을 강조하라고 한다.

 기업이 고객에게 상품을 팔 때도 기업의 입장보단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품의 스토리가 있으며 또한 상품이 고객에게 적합하며 고객의 만족이 높아진다면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인것 같다.   

 

 현 인사부장답게 실제 면접상황에 도움이 될 만한 전략과 차별화된 답변방법 등을 예시을 통해 기술하고 있는데 독자의 관점에서 읽다보면 다 맞는 말이긴한데, 이것을 실제 인터뷰에서 응용하려면 책을 한번 읽고 되는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연습이 필요하지 않을까싶다.

그렇더라도 압박질문과 돌발성질문에 효과적 대처하는 법, 답변이 막히는 상황 등의  다양한 질문유형에 위의 인터뷰의 3대 핵심사항을 연결시켜 답변하는 예시문과 연습방법을 제시하여 상당하게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뷰에는 정답이란게 없다. 다만 이 책의 예시 등을 접해봄으로써 면접에서 당황하거나 본인이 왜 떨어졌는지 알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본인의 강점을 더 강화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면접의 좁은 문을 통과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r*******m 2008.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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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의 필독서 인터뷰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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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또는 이직을 위한 마지막 통과 절차가 바로 면접(인터뷰)이다. 취업을 위해 짧게는 1~2년, 길게는 몇 년이상을 공들여온 결과가 단 몇분내에 판가름나는 긴장되는 순간이 바로 면접인 것이다.   지금은 회사에 취업하여 8년째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면접의 그 떨리던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면접관들의 날카로운 질문 하나 하나, 그때 마다 이렇게 답변을 할까 저렇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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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또는 이직을 위한 마지막 통과 절차가 바로 면접(인터뷰)이다. 취업을 위해 짧게는 1~2년, 길게는 몇 년이상을 공들여온 결과가 단 몇분내에 판가름나는 긴장되는 순간이 바로 면접인 것이다.

 

지금은 회사에 취업하여 8년째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면접의 그 떨리던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면접관들의 날카로운 질문 하나 하나, 그때 마다 이렇게 답변을 할까 저렇게 답변을 할까 망설이고 혼란스러웠던 기억들. 지금은 그 모든게 추억이란 이름으로 즐거운 순간으로 기억되지만 그 당시는 그렇지 못했다.

 

"인터뷰 시크릿” 이 책이 8년전에 출판되어서 미리 그 모든 내용을 미리 충분히 숙독하고 면접에 임했으면 그렇게 떨리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만큼 면접 준비생들에게는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현직 대기업 인사부장으로 재직중인 저자가 10여년간 인재선발에 관한 전략 및 기법을 개발 운영해오면서 쌓인 노하우 등을 책으로 쓴 것이다. 면접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 들이 많이 기술되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실제 면접상황을 연상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여 현장감이 살아있다는 것이다. 면접의 재구성이라는 부제로 하여 면접관 최부장과 면접인 박사원군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등장시켜 각각 면접인과 면접자의 입장에서 면접에 임하는 자세, 상황에 따른 잘 한 면접, 잘 못한 면접 등을 39가지 인터뷰 시크릿이라는 이름으로 설명하고 있다.

 

면접자라면 면접관의 의도 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였다. 면접관의 의도에 100% 부응하는 면접을 볼 수만 있다면 그 인터뷰는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것이다. 실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뷰 상황을 아주 자세하게 나열하고 있고 그 해법을 제시하였다.

 

그 밖에 시크릿 팁 이라는 부제로 하여 13가지 인터뷰에 임하는 팁을 설명하고 있다. 인터뷰 시점별 긴장에 따른 대응곡선, 일상생활 속에서 인터뷰 연습하기, 인터뷰의 핵심 맥락 준비하기 등 면접에 필요한 필수 13가지 팁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실전에서 느끼고 배웠던 면접 실무에 관한 이야기를 "면접관의 비밀노트"라는 부제로 하여 서술하고 있다. 면접관의 인터뷰 설계, 불합격자를 고른 후 합격자를 고르는 14가지 기법 등 실제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인터뷰 관련 실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끝으로 스페셜 팁으로서 실제 인터뷰 현장에서 수집한 대표적인 면접문항 77제와 성공답변 & 실패답변 그리고 영어 인터뷰 격파하기까지 어는 것 하나 빼놓아서는안될 면접의 핵심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처럼 면접관련 노하우를 자세하게 책에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이 한권이면 인터뷰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y***u 200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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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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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장이 알려주는 인터뷰 시크릿 나두 현재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이직준비를 하고 있다.. 그전에 입사 시험에서 가장 떨렸던 시험이 면접 이었던 것 같다... 먼저 가기전에 회사 정보와 예상 질문 답변을 준비해 갔지만, 다른 의외의 질문이 나오면 당황해서 얼굴 빨겨지며 말도 버벅되며 잘 못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모습까지도 꼬집고 있는 이책은 면접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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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장이 알려주는 인터뷰 시크릿

나두 현재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이직준비를 하고 있다..

그전에 입사 시험에서 가장 떨렸던 시험이 면접 이었던 것 같다...

먼저 가기전에 회사 정보와 예상 질문 답변을 준비해 갔지만, 다른 의외의 질문이 나오면 당황해서 얼굴 빨겨지며 말도 버벅되며 잘 못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모습까지도 꼬집고 있는 이책은 면접관의 비밀노트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새롭게 면접에 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차별화된 자기 소개의 기술에서부터 압박질문을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질문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채용 가능성을 높여주는 전략 등 39가지의 인터뷰 시크릿이 소개되고 있다.

1. 인터뷰 공포, 이렇게 극복하라
2. ‘Keep off’ 안 당하려면 잊지 말라, 3UP!
3. 잘 준비된 자기 소개 vs. 외운 자기 소개
4. 때로는 논리보다 감성으로 이끌어라
5. 완급을 조절하며 인터뷰의 리듬을 타라
6. 면접관들이 즐겨 사용하는 리듬깨기 전법을 숙지하라
7. 효과적인 보디랭귀지로 면접관의 무의식을 움직여라
8. 인터뷰의 3가지 흐름을 읽어라
9. 맥킨지 컨설팅의 6S 모델로 질문의 본질을 간파하라
10. 압박질문에는 이렇게 대응하라
11. 당황스런 질문에는 프로페셔널하게 대처하라
12. 황당한 질문에는 효과적으로 반격하라
13. 우문에 속지 말고 현답으로 대응하라
14. 개인의 신뢰성을 묻는 압박질문에는 분명한 근거를 대라
15.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질문을 득점 전략으로 역이용하라
16. 노련한 면접관의 거짓말 탐지기, 이렇게 피해 가라
17. 똑똑하게 처신하되 닳은 느낌은 주지 마라
18. 답변이 막히는 상황, 이렇게 대비하라
19. 인터뷰 도중의 실수, 이렇게 만회하라
20. 인터뷰 도중의 스트레스 상황, 이렇게 해소하라
21. 이렇게 인터뷰하는 회사, 차라리 가지 마라
22. 장점은 이렇게 부각하라
23. 단점은 이렇게 커버하라
24. 성공 인터뷰 10계명 vs. 실패 인터뷰 10계명
25. 8가지 취업 약점 리스트에 대한 보완 전략을 세워라
26. 좋은 성격 대신 실제 조직 현장에서 발휘되는 장점을 어필하라
27. 돌려서 말하는 답변으로 면접관 이마에 주름을 만들지 마라
28. 변죽 울리는 답변으로 면접관의 비웃음을 사지 마라
29. 표리부동한 답변으로 리트머스 시험지를 붉게 물들이지 마라
30. 면접관을 신나게 하는 말 Top 10 vs. 면접관을 짜증나게 하는 말 Top 10
31. 채용 가능성을 높여주는 6가지 특성을 개발하라
32. 어떤 경험이든 결과 중심으로 설명하라
33. 조직 문화와 내가 120% 부합한다는 것을 보여줘라
34. 지원 회사에 대한 연구, 이런 질문들로 준비하라
35. 비즈니스 오리엔트된 경력계발 비전을 제시하라
36. 입사 후 포부는 프로페셔널하게 밝혀라
37. 면접관이 꼽은 꼴불견 지원자
38. 희귀 자원의 이미지를 부각하라
39.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김칫국 마시지 마라

그리고 까다로운 심층 면접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원자의 관점이 아닌 면접관의 관점으로 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면접을 처음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나, 면접의 경험은 있지만 어딘가 부족했던 나같은 재취업자들이 읽으면 면접에 더 적극적으로 임할수 있을 거 같다... 

a*******7 200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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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면접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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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정보화 시대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허우적거리느라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때에 얻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지난 1990년대 초 소련의 몰락 이후 세계화라는 물살을 타고 경쟁력이라는 특허는 당시에는 별로 피부에 와 닿지 않았지만 점점 강도를 더해가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가진 게 몸(시간)밖에 없는 노동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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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정보화 시대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허우적거리느라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때에 얻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지난 1990년대 초 소련의 몰락 이후 세계화라는 물살을 타고 경쟁력이라는 특허는 당시에는 별로 피부에 와 닿지 않았지만 점점 강도를 더해가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가진 게 몸(시간)밖에 없는 노동자들은 회사에 취직해야만 하고 취직하려면 <인사부장이 알려주는 인터뷰 시크릿>과 같은 책의 도움이 절실하다고까지 말할 수 있다.

 

우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취직은 왜 하느냐'이다. 이렇게 물으면 사람들은 흔히 돈을 벌어야 하니까 취직한다고 말한다.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노동자는 가진 게 몸(시간) 밖에 없기 때문이란 거다. 어찌 보면 실력은 부차적인 문제이다. 말하자면, 아버지가 회사를 거느리고 있고 내가 굳이 딴 곳에서 일할 의향이 없으면 면접 경험은 겪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돈이 많고 창의력이 있고 리더십이 출중하면(아니면 이 중에서 하나라도 출중하면 운 좋게) 면접 안 보고 장사를 하든 회사를 차리면 된다.

 

먼저 이런 현실을 인지하고 나의 몸(시간)을 팔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책을 읽을 자세가 된 셈이다. 자본주의 말고 다른 걸 맛봐 본 것도 아니고 이젠 이 사회에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몸을 판다는 말이 영 어색하지만 어쩌나. 이 책에서 면접을 정의한 한 문장을 보면 더 실감 나게 알 수 있다. 인터뷰 과정이 얼마나 치열해야 하는지, 얼마나 꼼꼼한 준비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를. 단 하나! 주의할 점이라면, 내가 해당 회사에 취직하려고 면접을 보는 것이지만 나 역시 해당 회사를 면접 본다는 점이다. 주체적인 사람으로서의 자세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최대한 자신이 갖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케팅하고 엔지니어링해서 상품화할 수 있어야 한다. (130쪽)

 

면접 준비는 최선의 선발 과정을 위한 전투 준비다. (137쪽)

 

여기서 말하는 '전투'는 지나간 시절의 저돌적인 전투를 의미하지 않는다. 책제목에서 '면접' 대신 '인터뷰'라는 용어를 쓴 것을 보면 내 생각에 일방적인 대화이기보다 상호작용적인 대화에 좀 더 초점을 맞춘 듯하다. 면접도 그렇지만 인터뷰할 때는 끊임없이 주고받는다는 인상이 강하니까 말이다.

 

이 책은 면접관의 관점에서 인터뷰의 3대 핵심(인적성, 직무 적합성, 조직 부합성)을 토대로 돌발 질문, 압박 질문에 대한 임기응변 전략 등 다양한 인터뷰 시크릿을 알려주는데 주로 대졸자, 대기업 취업예정자가 보기에 적절하다. 그렇지만, 저자 정희석님이 인터뷰 전문가이자 인재육성 및 성과관리 전문가로서 면접관의 속마음을 구석구석 시원하게 알려주므로 어느 면접 준비에라도 유용할 것이다. 특히 현장감이 느껴지는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정보와 실패 답변 · 성공답변을 대화체 문장 그대로 제시한 점은 활용도에 있어서 그저 그만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본다면 아무리 초보 면접자라도 전문성을 띨 수 있고 그래서 좀 있어 보이게 될 것이다. 헐벗은 상품과 보기 좋게 포장이 된 상품의 차이? 건투를 빈다.  

 

Interview Secret · 17 똑똑하게 처신하되 닳은 느낌은 주지 마라 

 

인문 사회학적인 지식을 갖춘 것이 힘일 때도 있지만, 신입사원 또는 초급 중견사원의 레벨에서 굳이 소유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까지 알고 있어서 다소 부담스러운 인상을 줄 때도 있다. 즉, 조직 내의 정치적 의사 결정의 역학 관계나 경영상의 의사 결정이 내려지기까지의 디테일한 프로세스까지 알고 있는, 약간은 닳은 느낌의 지원자를 만나게 되는 경우다. 상황에 따라 아는 것이 힘이지만 모르는 것이 약일 때도 있는 법이다.

(...)

기억하자! 기업은 윤리 교과서 편찬 위원이나 논설 위원을 채용하는 것이 아니다. (98-99쪽)

 

t*****0 200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접시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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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이라는 말이 유행을 하고 있고, 얼마전 신문에서는 신규취업자의 나이가 점점 고령화가 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나는 책을 읽을때 먼저  훑어보기를 하며 책을 자세하게 읽는 것이 아니라 대충 넘기며 읽어본 뒤에 정독을 한다. 처음 훑어보기를 할 때에는 기존의 면접 관련서적과는 별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다. 정독을 하고 나서의 느낌은 조금 색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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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이라는 말이 유행을 하고 있고, 얼마전 신문에서는 신규취업자의 나이가 점점 고령화가 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나는 책을 읽을때 먼저  훑어보기를 하며 책을 자세하게 읽는 것이 아니라 대충 넘기며 읽어본 뒤에 정독을 한다.

처음 훑어보기를 할 때에는 기존의 면접 관련서적과는 별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다.

정독을 하고 나서의 느낌은 조금 색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존의 서적들과는 다르게 현재 인사부장을 맡고 있는 사람이 책을 썻으며, '39가지의 테마'를 통하여 실제로 물어볼만한 질문들을 실어놓고 좋은 답변과 나쁜 답변을 설명해놓았다. 물론 이것들만 달달외운다고 하여 면접을 잘볼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이해를 해놓으면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실려있었다.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책의 마지막 파트로 '대표적인 면접문항'을 싫어놓은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실제로 학교에서 실시하는 면접연습등에서 나왔던 질문들도 몇가지 있었고 내가 당황하여 대답을 못했던 질문들도 나와있어 매우 유용했다.

l*********0 200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인터뷰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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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면접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서칭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책. 부족한 듯 부족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있고 정리된 듯 정리되지 않은 구성을 가졌다. 하지만 이 때까지 읽어온 면접 리뷰와는 다른 형식으로 읽기 수월했다. 급한 마음으로 읽기도 하였지만 내용 자체가 이해하기 좋아 3시간 만에 읽어냈다. 물론 다시 한 번 더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제 다시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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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면접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서칭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책.

 

부족한 듯 부족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있고

 

정리된 듯 정리되지 않은 구성을 가졌다.

 

하지만 이 때까지 읽어온 면접 리뷰와는 다른 형식으로 읽기 수월했다.

 

급한 마음으로 읽기도 하였지만 내용 자체가 이해하기 좋아 3시간 만에 읽어냈다.

 

물론 다시 한 번 더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제 다시 집을지는 모르겠다.

 

b******j 201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ceo라면 어떤 인재를 채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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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만날 수 있는 사례들을 실어서 현실감각과 함께 이해를 돕고자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면접자의 입장에서만 생각되었던 부분들을   반대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좀 더 침착하게 대응하고 시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가 인터뷰 전문가이자 인재육성 전문가라는 약력에서 볼 수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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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만날 수 있는 사례들을 실어서 현실감각과 함께 이해를 돕고자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면접자의 입장에서만 생각되었던 부분들을

 

반대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좀 더 침착하게 대응하고 시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가 인터뷰 전문가이자 인재육성 전문가라는 약력에서 볼 수 있듯이

 

책의 내용들이 실제 사례 중심이기때문에 면접전에 본다면 차분하게 준비

 

해보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활용하면 좋겠다.

 

 

면접관이 어떤 이유로 이런 질문을 할까라고 생각하고 임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고 지혜로운 답변을 할 수 있을것이다.

 

회사의 입장에서 나라면 어떤 인재를 필요로하고 채용할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미리 노트에 적어보고 그에 부합되는 자신의 상황과 입장을 정리해

 

본다면 그 과정에서 많은 부분 답이 나오리라 여겨진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방식과 원하는 사항들을 자세

 

하게 설명해서 많은 부분 궁금증과 의문들을 해소하게 해주는 역할이

 

되었다. 다만 실패답변같은 경우에 너무 엉뚱한 내용을 적어서 실제 현장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싶은 억지가 느껴졌다. 성공답변과 효과적으로

 

비교하기 위하여 그렇게 설정했다고 생각은 들었지만 현실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면접관의 입장에서만 서술된 형식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면접자의 인터뷰내용이나 소감을 간략하게하도 뒷부분에

 

실었다면 굉장히 색깔있는 책이 되었을것이다.

 

 

어차피 이 책을 면접관이 읽지는 않을것이다. 취업을 위하여 면접을 준비하는

 

응시자들이 읽을텐데 그들의 입장에서 성공적으로 면접을 본 사람의 사례나

 

실패담등을 부록으로 실어서 기획했다면 독자들로부터 호응과 관심을 더

 

끌어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일방적인 갑의 입장에서의 본

 

관점의 책이라 거부감이 드는 부분도 있었다.

 

 

그외에 영어인터뷰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다채로웠는데 답변까지 영어로

 

실어주었다면 금상첨화가 아니었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다. 알차게 책을

 

만들기위해 애쓴 흔적이 보여서 서재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인상깊은 구절
면접관도 인간적인 모습에 기초한 감성적 분위기 안에서 지적, 논리적, 감성적, 
의지적 상호교류를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인터뷰를 지원자 
고유의 방식에 따라 어느 정도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다.
s*******t 200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