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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고 그냥 그럭저럭~~ 조금 뭐 감동~~~ 이런 식을 표현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눈물이 많은 사람들은 눈물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장면들을 연출되게 만드는 영화~~ 친구간의 우정, 애틋한 첫사랑에 대한 무서운 힘, 부녀간의 사랑 등 표현을 잘 못하는 짱구라서 이정도인데 아무쪼록 이런 영화를 왜 이제야 봤을까? 후회가 될정도이다. 영화에 대한 줄거리는 직접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지 않고, 배우들에 대한 연기도 돋보였고, 어느 하나 저평가를 내릴 것이 없는 영화라서 직접 보시고 판단해주시기 바란다. 이런 영화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