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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아 이메일을 보냈다. 재판을 낼 때에 참고하겠다는 답신을 받았다.
아래 내용이 출판사의 신뢰도에는 나쁘겠으나, 독자들을 위해서 여기에 싣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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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오역에는 *를 하였고, 문맥에서 이탈하는 오역에는 **를 하였고, 반대 의미로 적힌 오역에는 ***를 달았습니다. **이든지 ***이든지간에 독자의 관점이나 관심사에 따라서 심각한 학문적 위해로 여겨지는 오역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오역에는 ****를 달고 싶었지만 제가 그런 판단을 할 자격은 안 되기에 ***까지만 달았습니다. 괄호 안의 페이지는 원서의 페이지 입니다.
1. 원서에서 이탤릭체로써 강조한 부분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2. * p59, 14째 줄 ‘난관적인’ ® ‘낙관적인’
3. ** p137, 밑에서4째 줄 ‘아담이 죄를’ ® ‘아담의 죄를’
4. ** p189(p133), 표2.1과 표2.2 두 표는 [‘은총’—두 개의 대분류—네 개의 소분류]로 구성되어 있지요. ⑴ 표2.1의 [두 개의 대분류]에서 ‘효과로 여겨지는’ ® ‘효과적으로 여겨지는’ ⑵ 원서를 보면 네 개의 대 분류는 두 표에서 완전히 같습니다. 다르게 번역되면 안 됩니다. ① ® ‘작동하는, 사람을 하나님에게 받아들여질 만하게 만듦’ ② ® ‘협력하는,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에게 받아들여질 만하게 만듦’ ③ ® ‘작동하는, 한 사람의 의지가 선을 바라도록 만듦’ ④ ® ‘협력하는, 선한 행위 안에 있는 사람의 선한 욕구를 활성화시킴’
5. ** p191, 표2.3 ① ® ‘작동하는’ ② ® ‘협력하는’ ③ ® ‘작동하는’ ④ ® ‘협력하는, 선한 행동 안에 있는 사람의 선한 욕구를 공로의 근거로서 활성화시킴’
6. *** p269(p196) 밑에서 6째 줄 ‘하나님에게서’ ® ‘하나님을 위해’, ‘그 때문에’ ® ‘그 결과로’
7. ** p288(p212) 9째 줄 ‘그들의 상태 변화’ ® ‘그들의 신분 변화’
8. ** p288 밑에서 5째 줄 ‘판정에 필요한 의는 반드시 인간의 외부에 있어야 한다’ ® ‘판정에 필연적으로 기초가 되는 의는 인간의 외부에 있다’
9. *** p293에서 1~3째줄과 9~10째줄의 맥락에서 16~17줄의 수정 ‘진술들은, 내용에는 적합한 것이 문맥에는 반대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 ‘진술들이 문맥에 관련될 때와는 대조적으로 내용에 관련되면 크게 다르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10. ** p312(231), 4째 줄 ‘열매가 좋은 성질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성질을 제시한다’ ® ‘열매가 나무의 좋은 성질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성질을 증거한다’
11. *** p330(246), 밑에서 3째 줄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에게 전가하신 그리스도의 의 때문에 ‘의를 산출하며, 죄 그리고 죄의 영원한 결과를 사면한다는 뜻이다] ® [‘하나님에 의해 믿음을 통하여 전가된 그리스도의 의 때문에 의롭다고 공언하며, 죄 그리고 죄의 영원한 결과로부터 사면한다’는 뜻이다]
12. * p347(260), 5째 줄 ‘은총과 호의로 우리가 수용되거나 재화해되는 것,’ ® ‘은총과 호의 안으로의 우리의 수용과 화해,’
13. * p347, 밑에서 5째 줄 ‘사람을 받아들이는 재화해를’ ® ‘한 사람을 수용하는’(바로 앞의 인용문과 단어를 맞추어야 겠지요)
14. *** p347, 밑에서 4째 줄 [‘의롭게 하는 것’] ® [‘칭의하는(justify) 것’] : justify는 make one righteous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 책의 핵심적인 주제이기도 합니다. ‘실제로는 의롭지 않은 자를 칭의하는 것’과 ‘실제로 의롭게 만드는 것’이 이 주제가 말하는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칭의를 이 둘 중 어느 것으로 해석할 것인가가 토론 역사에서 핵심이 되는 것이므로, justify를 ‘의롭게 하는 것’이라는 이미 해석된 표현을 쓸 것이 아니라 해석되기 이전 그대로 ‘칭의하다’로 번역해야 할 줄로 압니다. 책의 다른 부분에서는 ‘make one righteous’라는 표현도 분명히 나옵니다. 그러니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 전체에서 justify에 대한 이 오역은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데 제가 찾은 것은 다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신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도 필요할 것입니다.
15. * p351(263) 4째 줄 ‘1536’ ® ‘1563’
16. * p351, 12째 줄 ‘병렬’ ® ‘지원’
17. ** p351밑에서 7째 줄 ‘아우구스부르크적인’ ® ‘어거스틴적인’ ( p350 밑에서 7째 줄의 ‘어거스틴적인 칭의 개념’을 참조)
18. p360(271), 밑에서 6째 줄 / p378, 381 등 ‘성약적’은 ‘federal’을 번역한 것인데 이 번역 ‘성약적’이 올바른 신학 용어인지 확인받고 싶습니다.
19. *** p361, 10째 줄 ‘죄인을 의롭게 하시는’ ® ‘죄인을 의롭다 하시는’, ‘의롭게 된 죄인’ ® ‘의롭다 여겨진 죄인’ 12째 줄 ‘하나님은 의롭게 하시는’ ® ‘하나님은 의롭다 하시는’, ‘인류는 칭의를’ ® ‘인류는 이 칭의를’
20. * p361, 11째 줄, ‘계속적으로 타오르는’ ® ‘그후에 촉발된’ 15째 줄 ‘양심에 생기는’ ® ‘양심에 촉발된’, ‘기반을 둠으로’ ® ‘기반을 두는 한’
21. * p363(273), 2째 줄 ‘주어지는 가치’ ® ‘가치 있는 것’
22. ** p363, 10째 줄 ‘대신하는 역할이 능동적 순종일 필요는 없다’ ® ‘능동적 순종이 필연적으로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 ‘대신하는 것’은 첫째 줄의 표현과 같아야 하기 때문.
23. * p363, 13째,17째 줄 ‘후견인인’ ® ‘후견인으로서의’
24. * p363, 밑에서 6째 줄 ‘분석적 이해’ ® ‘종합적이 아니라 분석적 이해’
25. ** p363, 밑에서 5째 줄 ‘대속성 또는 전이된 대속성 개념과 관련된 것이라고 주장되어야 한다’ ® ‘대신성 또는 전달된 대신성 개념을 포함한 것이라고 주장될 수 있다’
26. * p364(274), 밑에서 5째 줄 ‘신성과 인성’ ® ‘신인양성’ : 해당하는 신학용어가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27. * p364, 밑에서 4째 줄 ‘그냥’ ® ‘분리되어서’
28. * p369(278), 밑에서 4째 줄 ‘발명’ ® ‘혁신’
29. *** p369, 밑에서 3째 줄 ‘청교도를 향한’ ® ‘청교도들의 그들을 향한’
30. *** p373(281), 밑에서 5째 줄 ‘내재적이지 않은’ ® ‘내재적인’
31. ** p381(287), 8째 줄 ‘이 교리 안에는 청교도의 특징인 성약적 기획이 들어 있으며’ ® ‘이 교리의 기초가 되는 것은 청교도의 특징인 성약적 기획이며’
32. ** p389(293), 12째 줄 ‘그리스도의 완전성’ ® ‘그리스도인의 완전성’
33. * p391(294), 13째 줄 ‘경겅의 연습은 그들 신앙에 대한 적합한 표시’ ® ‘경건의 실행은 그들 믿음에 대한 적합한 증거’
34. * p391(294), 15째 줄 ‘칭의의 원인이자 표현이다’ ® ‘칭의를 야기하고 증거한다’
35. ** p392(295), 밑에서 5째 줄 ‘믿음을 산출하는 활력을 포함하며, 또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간주된다’ ® ‘믿음을 산출하며 또한 하나님 앞에서(coram Deo)를 따라 의롭다는 평판을 산출하는 활력을 담고 있다’
36. ** p397 마지막 줄 ~ p398(300) 4째 줄까지의 두 문장은 다음처럼 수정 요망. ® ‘다른 많은 동시대 복음주의자들처럼 뉴만은 작위적 칭의 개념이 다음과 같은 것을 함의한다고 간주했던 것으로 보인다. 칭의에 대한 분석적 신적 평결은 도덕적 갱신을 통해 얻어지는 개인의 내재적 칭의에 기초하는데 반해서, 그 출전(reference)은 당연히 갱신 그 자체와 동일하지 않으며 후속하는 도덕적 의의 원인이 되는 신적 의의 주입에 있다.’
37. ** p405(305), 마지막 줄 ‘따라서 ~ 행위이다’ ® ‘그래서 칭의는 성육신된 믿음 또는 믿는 행위들에 기인하는 것이다’
38. ** p406, 첫 줄 [‘믿는 행위’를 가리킨다고] ® [‘믿는 행위들’에 기인한다고]
39. * p407(306), 11째 줄 ‘이 믿음 깊은 일 덕분에 살 것이며, 이 일이 너에게 생명을 주는 것은 전적으로 믿음 때문이다’ ® ‘이 믿음 깊은 행함 덕분에 살 것이다. 즉, 이 행함은 오로지 믿음 때문에 네게 생명을 줄 것이다’
40. ** p407(306), 13째 줄 ‘성경이 참으로 ~ 믿는 행위이다’ ® ‘마리아의 아들 예수는 만물을 창조하셔다고 참되게 말씀되듯이, 칭의는 성육신된 믿음 또는 믿는 행위에 기인한다고 말씀된다’
41. * p407, 17째 줄 ‘암시되어’ ® ‘연루되어’
42. * p410(308), 2째 줄 ‘저항과 관련된’ ® ‘저항에 수반된’
43. * p410, 5째 줄 ‘추정되는’ ® ‘인지되는’
44. * p410, 7째 줄 ‘견해가’ ® ‘견해들이’
45. * p410, 8째 줄 ‘구조 속으로 깊이 침투했기 때문에’ ® ‘계급제도 속으로 깊이 침투했고’
46. * p410, 9째 줄 ‘사람들에게는 이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아 왔다는’
47. * p410, 10째 줄 ‘그들의’ ® ‘그 견해들의’
48. ** p413(311), 3~4째 줄 ‘그리스도에 대한’ ® ‘그리스도 안의’, ‘결과적으로’ ® ‘그 결과’, ‘우리를 의롭게 만드는 것이다’ ® ‘우리의 것이 된다’
49. ** p413, 밑에서 4째 줄 ‘믿음에 대한 적합한 ~ 않았다’ ® ‘칭의에서 은총의 배제를 내포하기 위해서 믿음에 대한 적합한 강조를 고려하지도 않았다’
50. * p415(313), 3째 줄 ‘비망록’ ® ‘의사록’ : 많이 나옵니다.
51. ** p415, 4째 줄 ‘이중적 칭의의 공식적 원인 교리이며,’ ® ‘칭의의 이중 공식 원인 교리이고 달리 말하면’
52. * p415, 12째 줄 ‘생각한 부분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 공통점을’ ® ‘인식된 부분을 교정하는 방식 같은 ∙∙∙ 공통 기반을’
53. * p415, 밑에서 5째 줄 ‘칭의를 두 가지 요소로 정의하면서 시작된다. 즉 ∙∙∙ 재생이다’ ® ‘두 요소에 관한 칭의로 시작된다. 즉 ∙∙∙ 갱신이다’
54. * p416(313), 5째 줄 ‘돌이킬 수 없다’ ® ‘명백하다’
55. ** p416, 5~7째 줄 ‘그로퍼는 ~ 보인다’ ® ‘그로퍼는 신적 수용을 의의 전가와 동등한 것으로서의 신자의 갱신(—라는 용어로 표현된)을 통해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56. ** p416, 밑에서 8째 줄 ‘이중 칭의의 공식적 원인을 가르치고 있다는 주장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 ‘칭의의 이중 공식 원인을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다’
57. ** p416, 밑에서 6째 줄 ‘상술하고 있으며, ∙∙∙ 이라는 용어로 정의한다’ ® ‘제의하고 있으며, ∙∙∙ 와 관련하여 정의한다’
58. ** p417(315), 밑에서 8, 6째 줄 ‘소유하는데, ∙∙∙ 마음속에서 밖으로 펼쳐지는’ ® ‘획득하는데, ∙∙∙ 마음속에 비쳐지는’
59. ** p417, 밑에서 2째 줄 ‘본래적 의가 곧이어 내재적 의의 작용을 통하여 곧이어 전개될 생태에 대한 예비적인 기다림인 그리스도의 의에 의해 보강된다는’ ® ‘본래적 의가, 본래적(inhaerens) 의의 작용을 통하여 곧이어 발생할 상태에 대한 예비적인 예견으로서의 그리스도의 의에 의해 보완된다는’ : 영어 inherent는 라틴어 inhaerens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 전반에서 inherent는 ‘본래적’이라고도 번역되고 (주로) ‘내재적’이라고도 번역되는데, 저는 ‘본래적’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말 역시 ‘외재적’보다는 ‘외래적’이 나을 것입니다. 책 전체에서 이 두 용어는 중요한 것인데, 통일이 필요합니다.
60. *** p418(315), 밑에서 8째 줄 ‘부써, 콘타리니 ~ 비중은 없었다’ ® ‘칭의 문제에 관한 부써, 콘타리니, 그로퍼 사이의 개인적 일치로 발견되는 어떤 것이든지, 루터주의와 카톨릭주의 사이의 기구적 차이보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이었다’
61. ** p420(317), 6째 줄 ‘인정한다’ ® ‘다음 같이 단언한다’
62. ** p420, 밑에서 2째 줄 ‘스스로 의롭게 되는 믿음은’ ® ‘홀로 의롭게 되는 그 믿음은’
63. * p421(318), 밑에서 4째 줄 ‘의회에서 나타난 ∙∙∙ 칭의 신학,’ ® ‘의회에 대표로 나온 ∙∙∙ 칭의 신학과,’
64. * p422(318), 10째 줄 ‘구별할 것인데, ∙∙∙ 선언이라는 점 때문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 ‘식별할 것인데, ∙∙∙ 선언과의 중요한 관련성이 있다’
65. ** p422, 마지막 줄 ® ‘한 중요한 아퀴나스 학파가 트렌트에 대표로 나왔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66. * p423(320), 표4.1 ‘비망록 관련’ ® ‘의사록에 포함된’
67. ** p424(320), 7째 줄 ‘되돌릴 수 없는 철회였다’ ® ‘명백한 거부였다’
68. * p428(323), 밑에서 8째 줄 ‘비망록’ ® ‘의사록’
69. * p430, 5째 줄 ‘행위’ ® ‘행동’ : ‘행위’는 ‘grace’와 대비되는 ‘work’를 번역할 때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래서 ‘은총의 행위’는 어색합니다.
70. * p430, 7째 줄 ‘인정하는’ ® ‘단언하는’
71. *** p430, 밑에서 4째 줄 ‘인간이 의롭다’ ® ‘인간이 칭의되었다’ p431, 첫 줄 ‘의롭게 된다’ ® ‘칭의된다’ p433, 12~13째 줄 [의롭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의롭게 하다’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어가는 것’] ® [‘의롭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칭의하다’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는 것’]
72. * p431, 3째 줄 ‘먼저 일어나는가’ ® ‘어느 것이 먼저 일어나는가’
73. ** p434, 인용문 전체는 다음처럼 수정 요망 ® ‘그러므로 만일 누군가가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에 의해 칭의된 죄인이 의롭지 않거나, 의롭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음에도, 의롭게 되는 것이라기보다는 어떻게든지 의롭다고 간주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그래서 이러한 칭의는 오직 의의 전가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정죄받을지어다’
74. * p434, 밑에서 8째 줄 ‘칭의와 중생이’ ® ‘예상된 칭의와 중생이’
75. ** p436(329), 인용문 전체는 다음처럼 수정 요망 ® ‘만일 누가 말하기를, 이 시대의 이단자들이 공언하는 의미에서, 행위 없이 오직 믿음이 불경건한 자들을 칭의한다고, 즉, 마치 인간 쪽에서는 그들이 믿어야만 한다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이 전혀 요구되지 않는다는 것처럼 말한다면, 그런 자는 정죄받을지어다’
76. * p436(330), 밑에서 3째 줄 ‘논쟁의 초안이 불충분한 것으로’ ® ‘초안의 논쟁이 결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77. * p437(331), 7째 줄 ‘통해 변화 중이라는’ ® ‘통한 변환이라는’
78. * p437, 밑에서 6째 줄 ‘가슴에 분산된’ ® ‘마음에 퍼진’
79. * p438(331), 7째 줄 ‘있다. 만일 성령의 행위를 통한 내재적 의를 배제시키는 것이라면’ ® ‘있고, 만일 성령의 활동을 통한 내재적 의를 배제시키는 것으로 이해된다면’
80. * p438, 밑에서 5째 줄 ‘비망록’ ® ‘의사록’
81. * p440, 10째 줄 ‘발명품이며, 가톨릭 신학자들에게’ ® ‘신기함이며, 가톨릭이 존재하는 내내 신학에’
82. * p440, 밑에서 7째 줄 ‘완전한 신학적 중복이 아닌가!’ ® ‘이것은 신학적으로 완전히 불필요한 것 같았다’
83. ** p441, 인용문 중에서 다음처럼 수정 요망 ‘은사의 주입과 한 가지로’ ® ‘은사의 주입으로 한 번에’, ‘하나님의 의 한 가지이며’ ® ‘하나님의 하나의 의이며’, ‘그것은 전가에 의한 것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름만으로 의로운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의롭게 된다’ ® ‘그리고 간주함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의롭다고 명시되고 참으로 의롭다’
84. * p441, 밑에서 3째 줄 ‘그의 눈앞에서’ ® ‘당신 보시기에’
85. * p448, 첫 줄 ‘조건에서’ ® ‘상태인데’
86. * p448, 8째 줄 ‘인간의 상태와 성품에’ ® ‘인간의 지위와 성품 안에서의’
87. * p448, 밑에서 9째 줄 ‘예비적 은총’ ® ‘선행적 은총’
88. * p448, 밑에서 8째 줄 ‘부름을 인정하고’ ® ‘부름에 동의하고’
89. * p448, 밑에서 6째 줄 ‘신중히’ ® ‘연구되어’
90. * p448, 밑에서 5째 줄 ‘경향이 확대된다’ ® ‘경향의 예시가 되면서.’
91. * p448, 밑에서 3째 줄 ‘실제적으로는’ ® ‘특별히’
92. ** p448, 마지막 줄 ‘약속)’ ® ‘그 약속)’ / ‘믿음으로 인해’ ® ‘믿음을 믿는다는 견지에서, 그것에 따라’
93. ** p449, 첫 줄 ‘의미로’ ® ‘견지에서’
94. * p449, 4째 줄 ‘추출되어’ ® ‘이끌어진 용어로’
95. * p449, 밑에서 8째 줄 ‘신학적 어휘를 어느 정도 기계적으로’ ® ‘기계적 신학적 어휘를 어느 정도’
96. * p450, 첫 줄 ‘시도다’ ® ‘시도를 나타낸다’
97. * p450, 3째 줄 ‘내재적으로’ ® ‘본래적인’ : 다음 줄의 ‘외래적’과 반대 짝.
98. * p450, 7째 줄 ‘아니다. 다만 ∙∙∙ 이해 방식 모두를 ∙∙∙ 시도였을 것이다’ ® ‘아니고 중세의 ∙∙∙ 이해 모두를 .. 시도를 나타낸다’
99. * p450, 10째 줄 ‘성사의 연결로’ ® ‘성사의 후속 연결로’
100. * p450(341), 15째 줄 ‘원천이며 ∙∙∙ 일으킬’ 만하다고 ® ‘토대와 ∙∙∙ 받을 만하다고’
101. * p450, 밑에서 3~5째 줄 ‘일으키지는 ∙∙∙ 일으키는 가능성 ∙∙∙ 일으키는 가능성’ ® ‘받을 만하지 ∙∙∙ 받을 만한 가능성 ∙∙∙ 받을 만한 가능성’
102. * p451, 2째 줄 ‘타당성’ ® ‘적합성’
103. * p451, 11째 줄 ‘의심하지 않는다 ~ 인식하는’ ® ‘의심해서는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과 자신의 연약함과 장애를 고려하면서’
104. * p451, 밑에서 7째 줄 ‘긍정적인 의무를 부과한다’ ® ‘부과된 긍정적인 의무로 보인다’
105. *** p452, 5째 줄 ‘은총을 상실한’ ® ‘은총에 감동된’
106. * p452, 9째 줄 ‘과감히 직면하는 방식으로’ ® ‘직면하는 대단한 방식으로’
107. * p452, 밑에서 12째 줄 ‘자라간다’ ® ‘자라갈 권리를 얻는다’
108. * p452, 밑에서 11째 줄 ‘보답의’ ® ‘더할 수 없는’
109. * p452, 밑에서 4째 줄 ‘행정적’ ® ‘권위적’
110. *** p452, 밑에서 3째 줄 ‘캐리커처를 비판한’ ® ‘캐리커처인’
111. * p453, 2째 줄 ‘부어주신 은총과’ ® ‘부어주셨고 그들 안에 본래적인 은총과’
112. * p453, 4째 줄 ‘은총을 통해서 의롭게 되는 것만이 하나님의 유일한 호의라고’ ® ‘우리가 칭의받는 그 은총은 오직 하나님의 호의라고’
113. * p453(343), 9,11째 줄 각각 ‘(내재적인)’ ® ‘(본래적인)’
114. * p453, 밑에서 14째 줄 ‘유사한 차원의’ ® ‘근접한 차원의’
115. * p453, 밑에서 13째 줄 ‘제도적 개신교를 견책하는’ ® ‘권위적 개신교를 혹평하는’
116. ** p453, 밑에서 12째 줄 ‘그리스도의 존재에서 그 존재의 변화와 신생을 부인하는 개신교도들의 견해에 대한 것으로’ ® ‘변화와 신생은 그리스도의 존재에서 esse적인 것임을 개신교도들이 부인하다는 견해인 것으로’
117. ** p453, 밑에서 9째 줄 ‘가중되었다고’ ® ‘악화되었다고’
118. * p455, 3째 줄 ‘일으키지’ ® ‘받을만하지’
119. * p456, 밑에서 3째 줄 ‘타당성임을’ ® ‘적합성임을’
120. * p457, 3째 줄 ‘용어적 의미에서’ ® ‘어떤 용어적 의미에서든’
121. * p457, 4째 줄 ‘타당한’ ® ‘적합한’
122. * p457, 8째 줄 ‘받아왔다는 이유로’ ® 받은 이후로 오랫동안’
123. ** p457, 8째 줄 ‘이점에서 트렌트 포고문은 명료하다. 스트플레톤에 의하면, 공로는 오직 갱생한 사람에게만 존재한다’ ® ‘스트플레톤에 의하면, 공로는 오직 갱생한 사람에게만 존재한다. 이점에서 트렌트 포고문은 명료하다.’
124. * p457, 밑에서 8째 줄 ‘일으킬’ ® ‘받을 만할’
125. * p457, 밑에서 4째 줄 ‘인정한’ ® ‘확언한’
126. *** p458, 4째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수 있다는 견해를 부인한 것은 아니다’
127. *** p459, 밑에서 2째 줄 ‘미래에 대한 기대보다’ ® ‘미래의 오류에 대한 예상보다’
128. * p460, 4째 줄 ‘꿈꾸었음을’ ® ‘상상했음을’
129. ** p463, 밑에서 11째 줄 ‘부인함으로써 ~ 대체시켰다’ ® ‘부인함으로써, 그리고 인간의 협력에 대한 중간적 지식의 신적 예지 안에서의 은총의 효력을 대체시킴으로써, 인간의 자유와 은총을 화해시켰다’
130. * p463, 밑에서 7째 줄 ‘일치에 ∙∙∙ 결론으로 이어지는’ ® ‘조화에 ∙∙∙ 결론을 낳게되는’
131. * p463, 밑에서 5째 줄 ‘지나가게 될’ ® ‘닥쳐와서 지나갈’
132. * p463, 밑에서 4째 줄 ‘불확정적으로’ ® ‘벌어질 일에 따라(contingently)’
133. * p463, 밑에서 3째 줄 ‘우발성이나’ ® ‘가능성이나(contingency)’
134. * p463, 마지막 줄 ‘우발적’ ® ‘가능한(contingent)
135. * p464(352), 4째 줄 ‘실수 없이’ ® ‘오류 없이’
136. * p464, 8째 줄 ‘가야만, 마케도니아로’ ® ‘간다면 거기서’
137. ** p464, 밑에서 7째 줄 ‘내재적인 성질보다는 뭔가 은총에 외부적인 것(인간 의지의 승낙)’® ‘본래적인 성격보다는 뭔가 은총(인간 의지의 동의)에 외래적인 것’
138. * p464, 밑에서 4째 줄 ‘내재적인’ ® ‘외래적으로’
139. * p464, 밑에서 2째 줄 ‘의지를 행동으로 이끈다’ ® ‘의지를 감동시켜 행동을 낳는다’
140. * p464, 마지막 줄 ‘우발적으로 발생할 것임을 미리 아셨다고 주장했는데’ ® ‘벌어질 일에 따라 발생하기 때문에 그것을 미리 아셨다고 단언했는데’
141. *** p465, 2째 줄 ‘견해에 반대했다’ ® ‘견해에 대한 그의 거부에도 비판적이었다’
142. *** p465, 마지막 줄 ‘영향력에 대한 정치적 위협의 전조였다’ ® ‘영향력에 이 불편함이 야기한 정치적 위협에 의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143. * p468, 12째 줄 ‘만들어지는 것이며’ ® ‘만들어지는 과정으로 여기며’
144. ** p470, 3~4째 줄 ‘습관적인 ∙∙∙ 안전케’ ® ‘습성적인 ∙∙∙ 완전케’
145. ** p470, 5째 줄 ‘전형적인 은총에 대한 보다 개인주의적인 착상 또한’ ® ‘전형적인 사람들처럼 은총에 대해 착상하는 보다 개인주의적인 방식이’
146. ** p470, 8째 줄 ‘부족한데도’ ® ‘없는데도’
147. * p473, 4째 줄 ‘실재화에’ ® ‘실현에’
148. ** p475, 밑에서부터 4째 줄 ‘올바른 규칙은’ ® ‘옳음의 규칙은’
149. * p475, 마지막 줄 ‘그리고’ ® ‘그래서’
150. ** p493, 6째 줄 ‘은총의 행위에’ ® ‘은총의 실행에’
151. ** p493, 8째 줄 ‘공통점이 있음에도’ ® ‘합의와의 차이점은’ 10째 줄 ‘논의에서 차이점이 더욱’ ® ‘논의에서 더욱’
152. ** p493, 11째 줄 ‘사실 최고선의 무조건적인 ∙∙∙, 반드시 진정한 가능성이어야만 한다.’ ® ‘최고선의 자연적인 ∙∙∙, 이것은 실로 진정한 가능성이어야만 하듯이.’
153. ** p493, 밑에서 10째 줄 ‘교정하려는 개인은, 이전에 ∙∙∙ 있는 사람과 동일한 인물이다. ∙∙∙ 그런 사람을 의롭게’ ® ‘교정하는 개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 있는 동일한 개인이다. ∙∙∙ 그런 개인을 의롭게’
154. ** p493, 밑에서 8~5째 줄 ‘칸트는 단순히 ~ 해결책을 제시한다.’ ® ‘칸트는 죄책이 처벌받지 않도록 허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수용하실 만하다는 점을 정말로 단지 증명하고, 그의 해결책은 어떻게 그러한 개인이 행위의 마지막 국면 때까지 의롭게 되는가의 문제를 따른다.’
155. * p493, 밑에서 4째 줄 ‘사실 어려움에’ ® ‘사실 이 어려움에’
156. ** p493, 밑에서 3~1째 줄 ‘원칙과 ∙∙∙ 명제와 ∙∙∙ 죄를’ ® ‘원칙들과 ∙∙∙ 원리와 ∙∙∙ 죄책을’
157. * p494, 2째 줄 ‘배경은’ ® ‘근거는’
158. * p494, 2째 줄 ‘없기 때문이다’ ® ‘없다는 원리에 있다’
159. * p494, 3째 줄 ‘해결책은 놀랄 만한’ ® ‘해결책이 다음 같은 단언에 있다는 것은 놀랄 만한’
160. ** p494, 6째 줄 ‘칸트는 옛 성향과 ~ 거부한다’ ® ‘옛 성향과 새 성향 사이의 불연속성이란, 그것들이 동일한 도덕적 개인으로 논증될 수 있음을 칸트가 거부한다는 것을 뜻한다’
161. * p494, 8째 줄 ‘수용 가능한 유일한 기초라는’ ® ‘수용할 만한 유일한 근거라는’
162. ** p494, 10째 줄 [새 성향이 옛 성향에 맞추어 ~ 의롭게 된다] ® [옛 성향에 틀림없이 부착되어 있는 죄책에 관련된 옛 성향을 새 성향이 ‘대체한다’고 단언하는 놀랄 만한 진전을 이룬다. 새로운 성향 때문에 인간의 예전 죄책은 취소되며,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칭의 된다.]
163. * p494, 밑에서 13째 줄 ‘진리의 확신에 거하게 된다’ ® ‘진리를 확신해도 된다고 단언한다’
164. ** p494, 밑에서 8째~마지막 줄 ® ‘칸트의 종교의 중요성은 실천 이성의 명령으로서의 신적 은총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데 있다. ‘근본악’에 대한 그의 깊은 비관주의는 선한 성향의 보완과 이전의 악한 성향의 도덕적 죄책의 폐지에 있어서 신적 은총이 하는 역할에 대한 낙관주의(대리적 만족 과정에 의해)을 통해 중화된다. 비록 칸트가 화해 교리를 발전시켰다고(또는 사실 그렇게 하려고 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의 실천 이성 분석은 칭의 교리와 화해 교리가, 비록 정통 등가어와는 꽤 동떨어진 형식으로 기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덕 철학 안에서 적절하고 필요한 자리를 지니게 됨을 제안한다고 주장할 수는 있을 것이다’
165. p495부터 끝까지는 모두 p494처럼, 대조해가며 수정하는 것보다 아예 다시 번역하는 것이 더 빠를만큼 고친 곳이 많습니다. 원하시면 복사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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