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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시풍속 가운데 하나인 <단오>를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차게 소개한 책이다. 얼마간 딱딱한 설명문 형식에서 벗어나 '상준'이라는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강릉 단오제>를 그리워하는 할아버지와 함께 참석한다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리고 이야기를 마치고서는 더욱 자세한 설명이 첨부된 형식으로 짜여졌다.
이런 구성으로 짜여진 책은, 저학년이라면 이야기글을 통해서 주제를 이해하도록 도모한 것이고, 고학년이라도 가볍게 읽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의도한 것이다. 또 어머님이 또는 아버님이 직접 자녀에게 독서지도를 할 때에도 <우리 세시풍속>-<단오>-<강릉 단오제>-<그네뛰기, 씨름, 창포 머리감기, 수리취떡 등등> 큰 범주에서 작은 범주로 술술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뒤에 첨부된 더 자세한 내용은 부모님이 먼저 읽고 숙지하신 다음에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도 없이 이런 저런 내용을 읊어주면 아이들이 "우리 엄마(아빠) 짱! 어떻게 그런 것까지 다 알아요?"라는 더욱 감동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게 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오늘은 우리 나라 세시풍속에 대해서 알아볼까. 자, 그 가운데 '단오'에 대해서 공부하자. 단오는 음력으로 5월 5일이야. 양력으로 5월 5일은 무슨 날이지? 맞았어. 어린이날이야. 우리 아이 똑똑하네. (이때 '양력과 음력'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셔도 좋다. 하지만 너무 길게 하면 삼천포로 빠져요~). 그런데 단옷날에는 무엇을 할까? 남자들은 씨름을 하고, 여자들은 그네를 뛴단다. 이때 최고로 잘하는 사람에게는 상이 주어지는 데, 특히 씨름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황소를 줬단다. 옛날에는 소가 있으면 힘든 농사일을 수워하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황소를 상으로 타면 엄청난 이익이었단다. 지금은 황소가 아니라 다른 상을 주지만 말이야. (이때 무슨 상을 주냐고 질문을 던지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나 정작 무슨 상을 주는지 잘 모를 경우가 많을 게다. 솔직히 나도 모른다. 그럴 땐 얼버무리지 마시고, 평소 아이가 갖고 싶은 선물을 상이라고 이야기해줘도 좋다. 거짓말이면 어떠랴. 꼬맹이가 상을 타올 것도 아닌데..다만 아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지도하면 된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단옷날에 하는 민속놀이를 소개하였으면, 다음으로 특별히 단옷날에 하는 창포 머리감기나 단옷날에 즐겨 먹는 음식, 수리취떡에 대해서 소개해주면 좋다. 그러면서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단옷날을 특별하게 여긴 까닭은 힘든 농사를 하는 중간에 하루쯤 쉬어 가는 의미도 있고, 또 더운 여름날이 시작되는 날이니 영양가 높은 음식을 양껏 먹어 체력을 보충하는 의미도 있으며, 오늘날에는 우리 민족의 슬기를 엿보고, 대동단결하는 의미도 있다면서 마무리하여도 좋을 것이다. 또 <강릉 단오제>가 유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혼잡한 데, 만약 길을 잃어버렸을 때에는 다른 곳에서 헤매지 말고 '다리' 위를 찾아가면 부모님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독서지도를 마무리하여도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창의적 독서활동'이니 '거창한 독후활동' 따위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일종의 '보여주기'로 그치는 경우가 많고, 정작 활동을 하더라도 아이가 직접 만드는 경우보다 부모님이나 가르치미(선생님)가 거의 완성을 한 뒤에 나머지를 아이가 마무리하는 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지 의문이고, '자기 주도 학습' 차원에서도 결국 스스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하지 않는 활동이라면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보기 때문이다.
물론 저학년일 경우에는 아이 혼자 하기에 벅차므로 함께 도와주며 활동할 수도 있겠으나, 글쎄...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그렇게 도움을 받으며 학습한 어린이들은 고학년이 되어서도 그 버릇 못 고치는 경우가 태반인 것을 참 많이 목격하였다. 그러니 제발 아이에게 주어진 과제는 잘하든 못하든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냅두는 것이 더 낫다고 본다. 허나 학교 현장에서는 <수행 평가>라는 이름으로 그러한 '결과물'에 일일이 점수를 매기고 상장을 수여하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는 학부모가 먼저 애가 터져서 도와주기 일쑤다. 그러니 또 제발! 가르치미들께서는 엄마가 대신해 놓은 과제물에 높은 점수를 주지 않도록 공정한 평가를 해주시길 바란다.
참, 이 책에서 또 한 가지 재미난 놀이를 할 수 있는 것이 <상준이 찾기>다. 예전에 <월리를 찾아라!>라는 책이 한창 유행을 했던 적이 있다. 복잡한 그림 속에서 '월리'를 찾아보는 놀이책이었는데, 그것보다는 좀 수월하지만 몇몇 <단오풍정>을 그려놓은 그림 속에서 '상준이'가 숨겨져 있으니 글을 잘 읽고 아이에게 직접 찾아보라고 해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마당 귀퉁이에 늙은 감나무에서 감꽃이 한창인 때 상준이의 할아버지는 마당을 쓸다말고 감꽃을 보며 중얼거립니다. 다음 장을 넘기면 굽이굽이 고개를 넘어가는 버스가 보입니다. 상준이와 할아버지는 이미 그 버스에 탄 것이지요. 대관령 고개를 넘어 강릉 단오제 체험을 갑니다. 잊혀져가는 우리의 문화를 기억할 수 있는 강릉 단오제가 전해 내려오고 이렇게 전통있는 행사가 되었다는 사실이 뿌듯합니다. 아이들 데리고 한번쯤 강릉 단오제에 꼭 가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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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흥겨운 노래 소리가 들려온다. 사람들의 제각각의 표정이 눈에 들어오면, 이 책을 읽을 준비가 다 되었다. 책을 펼치자 마자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야기에 나오는 버스를 따라서 나도 강릉 단오제로 향한다. 단오제에 흠뻑 빠져 한창 구경을 하던 나는 문든 우리 아이들이 떠오른다. 단오제? 음력 5월 5일? 언제인가 봤더니 일요일이다. 이때다 싶어 아이들에게 말한다. "얘들아, 단오제 구경가지 않으련?"
책을 들고 읽어내려가자 아이들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상준이와 할아버지를 찾느라 열심이다. 씨름이 한 판 벌어지는 장면에선 우리도 씨름 한판 하자 난리다. 책을 잠시 덮고 씨름판을 벌인다. 이리저리 뒤척이며 힘을 쓰는 아이들도, "이겨라! 이겨라!" 응원하는 아이들도 그림과 닮아 있다. 그렇게 땀을 흠뻑 낸 아이들은 삼삼오오 책으로 다시 모여든다. 책 속으로 땀과 함께 흠뻑 빠져든 모양이다. 상상 속에서 그네도 타고, 굿도 구경하고, 머리도 감고, 부채도 만든다. 관노 가면극을 보며 내가 앞에 아이에게 "탁" 소리를 내며 머리를 잡자 시시딱딱이처럼 "아구구~" 넘어지는 연기를 한다. 와그르르~ 아이들 웃음 소리가 정겹다. 단오제 구경을 마치자, 너도 나도 단오제 가고 싶다 한다.
책에 흠뻑 빠진 아이들은 사람이 몇명 나왔는지 모여서 수를 세기 시작한다.
"선생님~ 사람이 다 몇명이게요?" "모르겠는데?" "756명이예요!" "맞아요, 우리가 다 셋어요!"
아이들도 나도 흥겨운 단오 여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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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명절 중 하나 단오에 대한 이야기책이에요.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의 3번째 이야기네요. 단오가 며칠 안남았죠? 예전에는 제법 큰 명절이었다고 하고 저 어렸을때 국어시험에 단오에 하는 풍습이 아닌것은 이런 문제도 있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왜 조상들은 단오에만 머리를 감았을까, 어렸을때 그렇게 생각했던 적도 있어요. 하지만 요새는 대다수의 어린이들이 명절이 딱 추석과 설밖에 없는 줄 알고 있을거에요. 제 기억에도 단오날 어떤 걸 해본 기억은 없어요. 알고 있는게 창포물에 머리감기, 그네뛰기, 씨름 정도? 이 책에서는 상준이가 할아버지와 단오날 강릉에 가서 단오명절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재래시장에서 볼수 있는 갖가지 모습들. 저도 처음 보는 풍경들이 많더라구요. 보면서, 요즘 지역마다 축제를 많이 하는데 명절날과는 상관없지만, 이런 전통적인 행사들, 가면놀이나, 그네뛰기 같은거나 전통먹거리들을 좀더 다양하게 접할수 있는 행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역축제마다 가보면 거의 장사치들이나 똑같은 음식점들밖에 없어서 그다지 재밌다는 생각은 못해봤거든요.
그리고 이 책에 나와있는 그림들도 재미나요. 시장에 있는 많은 등장인물들이 거의 다 다른 표정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림은 아이가 그린것처럼 친근하게 보이구요.
실제로 상준이랑 할아버지가 찾아간 강릉에선 강릉단오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이래요. 올 단오에는 한번 찾아가서 우리의 명절 단어를 체험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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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많은 것을 보고 알게 하기는 힘든 일이다. 하지만 책이 주는 정보의 깊이는 보는 것만큼은 아니지만 간접 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게 하는 경우도 많다. 바로 이 그림책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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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곰 출판사의 우리문화 그림책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나이가 들어서일까?부쩍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런 책들을 자꾸 찾게 되는 것은... 책을 받고 책꽂이에 꽂아두고 읽어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집에서 독서수업을 하는 2학년 여자 애가 이 책을 발견하고는 물어본다. "선생님 단오가세가 뭐예요? " "단오 몰라?" 하고 물어보니 모른단다. 그래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 주려고 하니 참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순간 난감해졌다. "단오는 우리나라 명절중의 하나로 음력으로 5월 5일이지. 단오날에 주로 여자들은 그네뛰기를 하고 남자들은 씨름을 하는, 혹 춘향전 아니?" 내가 말해놓고도 참 어이없다. 단오를 모르는 2학년 애가 춘향전을 알 턱이 없고 아이에게 설명하기에도 사실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도 없기때문이다. 내가 제대로 모르는데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도 없는 일 그래서 수업 끝나고 함께 읽어보자고 했다. 그렇게 이 책은 아이들이랑 함께 보게 되었다.
책 표지부터 아이들은 굉장히 재미있을것 같다고 흥분했다. 이 책은 강릉에서 태어난 작가가 정말 강릉 단오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글이라는 느낌이 팍팍 전해져 온다. 글뿐만 아니라 그림도 마치 내가 강릉단오제에 직접 참여한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생동감이 넘친다. 특히 할아버지와 함께 강릉단오제에 간 주인공 상준이가 된 양 씨름도 보고, 그네뛰기도 보고,굿판도 보고,창포물로 머리감고, 단오부채도 만들고,관노가면극까지 체험한 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이다.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상준이가 된양 책에 집중하며 이야기도 듣고, 자기들끼리 그림도 열심히 보며 상준이가 어디있는지 찾아본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단오가 무엇이고 단오에는 어떤 일들을 하는지 아이들에게 쉽게 다다갈수 있는 책이다.
책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뒷부분의 단오이야기까지 아이들과 읽고나니 강릉 단오제가 유네스코로 지정되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워 했고 꼭 한번 강릉단오제에 가고 싶다고 했다. 이 책으로나마 아이들에게 단오에 대해 접해줄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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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이자
사람들로 꽉~ 찬 단오장과 씨름, 그네뛰기
책 제일 뒤쪽에 보면
책을 다~ 읽고나서는 책놀이책을 통해
책을 한 번만 읽고나서 풀기 어렵다면서 이번에는 엄마 도움 없이 혼자서 풀어본 책놀이책이랍니다.
엄마의 도움이 있으면 좀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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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 그림책 :: 얼쑤 좋다, 단오가세! 매년 음력 5월5일 단오가 가까워지면... 시어머니께서 항상 강릉단오제에 구경가신답니다. 추석이나 설은 연휴가 있어서 챙기지만... 단오는 4대명절이라지만 잘 알지못했는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단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단오 이야기는 "성준"이와 할아버지가 강릉 단오제에 가면서 시작돼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단오제가 열리는 강릉에서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고 한 해 농사도 잘 짓게 해달라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서 한바탕 신명나게 놀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북적북적해요~ 씨름판이 벌어지니 궁금해진 성준이가 할아버지와 헤어져 구경을 간답니다. 아빠랑 평소에 집에서 많이 하는 씨름인데.. 책에서 보니 흥미있게 보더라구요~ㅋㅋㅋㅋㅋ 단오의 대표적인 놀이는 씨름과 그네타기라고 하네요~ 어디선가 들리는 풍물소리에 살펴보니 무당할머니가 굿을 하고 있어요. 무당 할머니가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성준이에요^^ 단오하면... 생각나는게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이야기인데...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면 다음 단오때까지 몸을 지켜준다고 하네요^^ 더위 쫒는 단오부채도 만들어 보고, 관노가면극도 보면서 단오제 행사에 참여하다보니 배가 고파진 성준이... 그때서야 할아버지를 찾기 시작하네요. 잃어버린 할아버지를 찾는 방법은 있어요~ 있으니 걱정마세요~!!ㅎㅎㅎ 할아버지를 만나서 단오이야기를 하면서 걷는 성준이는 너무나 즐거웠다고 하네요.. 내년에도 또 오겠다고 약속하는 뒤로 대관령에 지는 저녁놀이 참 곱기도 하답니다.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단오이야기도 한번 읽어보고... 단오와 강릉단오제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이야기 책으로 우리나라 명절에 대해서 알아보니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온고지신 :: 우리문화그림책 시리즈는 유아기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읽으면 유익한 내용들이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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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 그림책 온고지신 제3권! 얼쑤좋다 단오가세~입니다.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로 지정! 세계문화유산인거 아셨나요??? 상준이는 할아버지를 따라 단오제 구경나왔어요. 큰 축제이니 만큼 사람들로 북적였지요~~ 할아버지가 친구분과 만나 이야기를 하는동안. 상준이는 혼자 둘러보기로 했어요. 먼저 단오제의 빅 재미! 씨름을 보구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더위도 날려보았지요~ 그네 타는것도 구경하고, 인형극에 참여도 해보았어요. 그러다보니. 슬슬 배가고파지는걸 느끼고. 할아버지를 찾았지만 찾을수 없었어요! 하지만 축제에 놀러온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단오제에서 길을 잃었을때는 다리에서 만난다는 암묵적 약속이 있었나봐요~~
음력 5월5일! 18년 단오축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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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이는 할아버지랑 같이 고향 강릉에 버스를 타고 와요.. 단오제를 보러..^^
이책을 봤을때..단오장에는 이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들과 신기한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씨름판, 그네뛰기, 무당할머니 신령모시는 모습..^^, 창포물에 머리감는 체험, 부채 만드는 체험, 관노가면극 등등 단오장에서 볼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모습을 잘 묘사를 해놨더라구요~ 제가 단오장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림도 한국적으로 잘 나타냈구요..나오는 인물들의 색감이 한국적이고 얼굴 모습도 한명 한명 자세하게 풍부하게 그려져있더라구요~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 100대 민족문화상징,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에 빛나는 강릉단오제..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는 책인듯 해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