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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저스 캐럿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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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리 유우님은 개인적으로 한 게임으로 인해 그 분의 그림체에 인상에 남았고 그 게임은 애니화가 되어 일본에서 12화정도 연재가 되었었다 ;) 그 뒤 히구리 유우님의 작품이 눈에 띄면 나도 모르게 손을 뻗고 있었다. 이 작품 역시 히구리 유우님 작품으로써 그림체도 좋고 스토리도 질리지 않는다. 이 작품을 읽고 다시한번 표지를 보고나서는 웬지 프롤레앙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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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리 유우님은 개인적으로 한 게임으로 인해 그 분의 그림체에 인상에 남았고

그 게임은 애니화가 되어 일본에서 12화정도 연재가 되었었다 ;)

그 뒤 히구리 유우님의 작품이 눈에 띄면 나도 모르게 손을 뻗고 있었다.

이 작품 역시 히구리 유우님 작품으로써 그림체도 좋고 스토리도 질리지 않는다.

이 작품을 읽고 다시한번 표지를 보고나서는 웬지 프롤레앙도 아니고

노아르일것같지만 그다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아 고개를 갸우뚱하다 

어쩐지 그 게임작에 있는 카즈키라는 캐릭터의 섹시버젼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작품은 시리즈로 되어있다.

 

암흑의 미덕총 4권까지 나왔었고 완결이라고 된 상태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으로 새 연재가 되어 신성한 괴물의 숲으로 연재되고있다.

일단 이 작품을 소개하자면 암흑의 미덕부터 소개를 하는게 좋을 듯 싶다.

프롤레앙 그의 로시폴 가문이 몰락하자 일을 하려하지만 귀족의 긍지를

잃을 순 없다며 프롤레앙의 어머니는 그를 절대적으로 막고 아직 로시폴

가문이 무너지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한다고 파티를 열게된다.

그리고 그 곳에 초대된 사람은 괴도 노아르.

그는 또 다른 고리대금업자의 이름으로 초대되어 프롤레앙과 만남을 갖는다.

프롤레앙의 보라빛 눈을 자수정이라 칭하며 그를 원하게 되고

프롤레앙의 어머니에게 무리한 조건을 내뱃으며 그를 갖게 된다.

그리고 한 사건이 일어나고 노아르에게 닫혀있던 프롤레앙의 마음은

조금씩 풀리게 되어 노아르의 최고의 살아있는 고귀한 보석이 된다.

 

 

 

그리고 이번 작품은 프롤레앙의 어릴적 친구의 부탁으로 몰락위기에 있으니

노아르에게 작품을 사게 해달라는 듯한 부탁을 받아 그곳으로 향하게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릴적 만났던 요정이라 생각했던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고

그리고 그녀의 도움과 함께 사건은 일어난다.

프롤레앙을 갖고싶어하는 그녀와 정체를 알 수없는 집에서 사건은 짙어지고

노아르는 프롤레앙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인다.

 

 

 

암흑의 미덕도 재미있었지만 나는 이번 신성한 괴물의 숲도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여전한 총성들은 변함이 없지만 노아르가 프롤레앙을 소중히 여기는것에는

변함이 없다라는 느낌이 들게하는 작품인듯 싶어서일지도 ..;

 

별다섯개를 주어도 결코 아깝지 않다라고 생각한다 ;)

 

 

 

 

 

 

 

h********g 200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져스캐럿갤럭시/YOU HIG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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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발행되었던 갤럭시 시리즈의 외전이라고 이야기를 들었다나는 갤럭시 시리즈를 읽어보지는못했지만 평가도 괜찮고 해서 이번 만화를 보게되었다20세기초 파리를 소란스럽게 만든 괴도 노아르와 그에게 빛 대신에 팔려간 프롤레앙 신성한 괴물의 숲에 둘러싸인 성을 방문한 노아르와 프롤레앙은 살인사건에 휘말린다게다가 프롤레앙에게는 위기가 찾아오는데...그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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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발행되었던 갤럭시 시리즈의 외전이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갤럭시 시리즈를 읽어보지는못했지만 평가도 괜찮고 해서

이번 만화를 보게되었다
20세기초 파리를 소란스럽게 만든 괴도 노아르와 그에게 빛 대신에 팔려간

프롤레앙 신성한 괴물의 숲에 둘러싸인 성을 방문한 노아르와 프롤레앙은

살인사건에 휘말린다
게다가 프롤레앙에게는 위기가 찾아오는데...
그림에서 느낄수있듯이 이 작품은 뭐랄까 신비하면서도 사건을 풀어가는

내용이나 구성등이 다른 만화에서 느낄수없는 새로운 느낌을 주는 작품인것같다
그림체 역시 나로 하여금 마음을 움직이게한다고할까 읽으면서

그 상황이나 장면에 왠지모르게 더 집중하고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작품인것같다.
내용이 좀 무거운 느낌이있고 사건을 풀어가는 내용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도있지만
그것또한 이 책의 매력이라고 느낄것이다.
간간히 느껴지는 bl의 느낌은...

뭐 과하지는않으니 작품에 그리 방해되는 요소는 아니니까
또 배경이 20세기초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작품에 배경이나 소품 그리고 의상등에 공을 들인것을 알수있다
섬세하게 그 부분을 표현한것같다
그러나 읽고나서 좀더 내용을 더 이어갔으면 좋았을것같았다
번외편도 있지만 본편의 내용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했으면 좋았을뻔했는데
그런데로 작품은 만족하는편이라고 할수있겠다.

c*******s 200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