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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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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처음에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나를 만든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릴레이 프로젝트 <계속모드> 책 표지의 말대로 "계속하는 놈은 당해낼 재간이 없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다. 누구나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한다. 하지만 우리의 계획은 늘 반복되는 작심삼일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는 일이 빈번하다. 계속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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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처음에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나를 만든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릴레이 프로젝트 <계속모드> 책 표지의 말대로 "계속하는 놈은 당해낼 재간이 없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다. 누구나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한다. 하지만 우리의 계획은 늘 반복되는 작심삼일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는 일이 빈번하다. 계속하기만 하면.....계획대로 실천만 하면 성공할 것 같은데 매번 뜬구름을 잡는 신세가 되고 만다. 왜 우리는 늘 제자리 걸음일까? 계속 하기만 하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데도 구지 그 성공의 길을 포기한 채 제자리 걸음 걷는 걸까? 저자는 그 이유를 3가지로 요약하였다. 1. 예외(돌발 상황) 2. 불안('잘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3. 슬럼프(평상시처럼 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자신이 계획한 행동을 쉽게 포기하게 만드는 3가지 감정의 유혹은 다시 말해 예외라는 요정, 불안이라는 장난꾸러기, 슬럼프라는 도사이다. 사실 시작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계속하는 것이 어렵고 고통스럽다. 이 고통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우리의 과제인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힘을 들여 몸에 익힐 필요가 있다. 그 힘든 과정을 벗어나면 자연스레 나에게 '습관'이 되어 다시 돌아온다. 습관이란 '어떤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계속해서 행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양치질, 세수, 식사 같은 경우는 하나의 습관이다. 구지 의식하지 않아도, 계획하지 않아도 우리는 이미 그것에 습관이 되어있다. 하지만 운동, 다이어트, 공부, 저축등은 계획을 세워야 하고, 목표를 세워야 하는 의식적인 행동이다. 이와같은 목표, 계획을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계속모드>이다. 

 

쌓이면 성과가 보이는 일을 습관으로 만들 때 중요한 것은 수확이다. 매일 무리 없이 계속할 만큼의 수준으로 정하는 것이 쌓이면 성과가 보이는 일을 계속하는 비결이 된다. 그 습관을 만드는 비결은 5가지 요약해 보면 1. 결심한다. 2. 시작한다. 3. 첫 번째 시련을 극복한다. 4. 매너리즘을 타파한다. 5. 계속한다는 의식에서 벗어난다.

사실 습관이란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으로 보일 수 있도록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믿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은 무엇인가를 이루어내면서 자신감이 강화되는데 행동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먼저 도전해 보자. 일단 시작하고 보자. 일단 뛰고 보자.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계속 하기란 쉽지 않다. 계속 하다가도 싫증도 느끼고, 기분에 따라 수시로 변하기도 하고, 환경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그 변화의 물결을 잡는 데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스케줄 관리이다. 스케줄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한 그릇이다. 물은 그릇에 넣어야만 그 양을 잴 수 있듯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스케줄이라는 그릇에 부어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스케줄은 그릇이며, 그릇이 있으므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스케줄을 짠다는 것은 시간을 '벽'으로 둘러싸는 것이다.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칸막이 벽'을 세우는 것이다. 이 벽이 없다면 시간은 새나가버린다. 물을 저장해두기 위해 담이 필요한 것처럼, 습관을 지속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그릇이 필요한 것이다. 스케줄을 짜는 방식은 각자 보기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정답은 없다. 저자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습관을 길들였고 나 또한 다이어리, 일기를 통해 나의 습관을 만드는 일에 쓰고 있다. 또 어떤 이들은 예약 문자를 통해 자신의 스케줄을 관리하는 사람이 있는 가 반면, 자신의 홈피를 통해 관리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이 편하고 좋은 방법대로 스케줄을 관리하면 되는 것이다. 늘 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뇌에 입력이 되고 그 입력된 장치대로 행동이라는 결과물로 산출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새 그것이 우리의 습관이 되는 것이다. 사실 말처럼 쉬운 문제는 아니다. 그 하나의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우리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반복된 행동을 되풀이 해야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단순 작업을 싫어 한다. 금새 싫증을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똑 같은 방법, 일, 작업, 행동이라 할지라도 조금씩 소재나 주제를 다르게 하여 얼마든지 재미있는 방법으로 습관을 길들일 수 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서 단 하나뿐인 현재를 높이 평가해야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미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아무리 미래가 눈부시다 하여도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오늘이라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대는 적당히 하고 현실에서 한 걸음이라도 더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이라는 목적지도 결국 한 걸음, 한 걸음의 성실함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하물며 복권도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매 주, 매 달마다 정성을 들여 구입했기 때문에 당첨되는 것이다. 복권을 사지도 않고 벼락 행운이 떨어지길 기대하는 바보는 아마 없을 것이다. 하물며 성공은 어떻겠는가? 성공하고 싶다면 멈추지 말고 계속 걸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걱정과 근심은 이제 접어두고 행동으로 옮길 때이다. 걱정은 본디 생각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나의 행동 또한 달라지는 것이다. 걱정으로 머리만 커지느니 행동으로 한 번이라도 걷는 것이 현명하겠다. 결국 우리의 습관은 '활발한 행동, 예상한 성과, 적절한 기대'라는 3가지 요소가 균형을 유지할 때 습관 만들기는 완성이 된다.  

l*********g 2008.06.16.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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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모드: 목표달성이 쉬워지는 계속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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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국제도서전 가서 시간과 택배비에 쫓기며 사재기한 책이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느낀 것은 도서전 할인율과 인터넷서점 할인율은 똑같다는 것, 할인하는 책의 리스트도 똑같다는 것이다. 이제는 힘들게 멀리 가서 무겁게 많이 살 필요가 없는 것인가 싶었다. 아무튼 예전에 인터넷에서 '계속모드'라는 단어를 접하고 계속모드 유지하는 방법이 흥미로워 기억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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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국제도서전 가서 시간과 택배비에 쫓기며 사재기한 책이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느낀 것은 도서전 할인율과 인터넷서점 할인율은 똑같다는 것, 할인하는 책의 리스트도 똑같다는 것이다. 이제는 힘들게 멀리 가서 무겁게 많이 살 필요가 없는 것인가 싶었다. 아무튼 예전에 인터넷에서 '계속모드'라는 단어를 접하고 계속모드 유지하는 방법이 흥미로워 기억하고 있었는데 도서전에서 싸게 팔고 있어서 구입한 것이다. 충동구매한 것 치고 성공적이었다. 자기계발서 많이 나오는 일본답게 핵심만 명확하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야기한다. 책 한 권의 내용이 표 하나로 정리될 수 있는 이런 책 좋다.

 

유형1. 계속해야만 하는 일(하던 일 참거나 줄이기): 처음에는 힘들지만 계속해나가면 성과를 느끼는 유형, 처음이 힘들기 때문에 적절한 보상을 준비해서 하고 싶은 기분을 유지해야한다(조깅, 헬스, 일찍일어나기, 금연, 금주 등)

유형2. 계속하면 성과가 쌓이는 일(안하던 일 시작하기): 계속할수록 성과가 점점 쌓이는 유형, 쌓아온 성과를 확인해 의욕을 북돋고, 적절한 시간 내에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받는다(다이어트, 저축, 가계부 쓰기, 일기 쓰기, 블로그 운영 등)

유형3. 마스터해야하는 일(계속해야만 하는 일+ 계속하면 성과가 쌓이는 일): 계속하는 것보다는 특정 기준에 도달해야 하는 유형, 함께할 동료를 찾아피드백을 주고 받는다(자격증 취득, 외국어 회화, 악기 연주, 내 책 쓰기 등)

 

가장 흥미로웠던 이야기는 스탬프를 계속 찍게하는 방법이었다. 얼마전 동네에 앤젤리너스가 생겼는데 전에는 스탬프를 다 모아본 적이 없던 내가 벌써 공짜 커피를 두 번이나 받아 먹었다. 자주 쉽게 앤젤리너스에 찾아가서 저렴하지만 맛있는 커피를 먹고 롯데카드로 할인 받고 포인트 적립하고 스탬프까지 모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공짜 커피를 먹고 나니 스탬프 모으는 매력은 배가되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모드의 기술을 사용한 마케팅에 넘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공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보다도 그 가게에 갔을 때 느꼈던 기분 좋음 때문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그 곳을 찾게 되는 것일테다.

 

귀여운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깔끔한 도표, 공감되는 사례, 필요한 말만 하는 문체, 내용 확인을 돕는 퀴즈, 우리 실정에 맞는 칼럼 소개 등 책의 구석구석이 마음에 드는 계속모드의 교과서이다. 어쩌면 이 책이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은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독자에게 제시한다. 이제 독자는 자신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 선택해서 결심하고 계속모드에 돌입하기만 하면 된다. 나는 성과가 쌓이는 일을 계속하는 것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조만간 계속해야할 일이 생기면 나 자신에게 문자나 메일 보내기, 1주일 후의 일기 쓰기 등에 도전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0.06.22. 신고 공감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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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은 재능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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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새해가 밝은지도 보름이 넘었다. 새해에는 누구나 새해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다. 담배끊기, 일주일에 책 3권 읽기, 살빼기, 매일 운동하기 등등.. 하지만 작심삼일 이라는 말처럼 이놈의 신년계획은 1주일을 넘기기가 쉽지않다.그래서 우리는 연초부터 자신의 연함에 실망하여 우울에 빠지기도 한다.   '계속모드'는 이처럼 작심삼일에 그치기 쉬운 우리의 계획들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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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새해가 밝은지도 보름이 넘었다. 새해에는 누구나 새해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다. 담배끊기, 일주일에 책 3권 읽기, 살빼기, 매일 운동하기 등등..

하지만 작심삼일 이라는 말처럼 이놈의 신년계획은 1주일을 넘기기가 쉽지않다.그래서 우리는 연초부터 자신의 연함에 실망하여 우울에 빠지기도 한다.

 

'계속모드'는 이처럼 작심삼일에 그치기 쉬운 우리의 계획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가 발견한 계속모드의 키워드는 "습관"이며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다. 따라서 계속모드에 돌입한 상태는 어떠한 일이 습관이되어 특별한 의식없이 하게되는 상태이다. 예를들어 우리가 습관처럼 식사후에 양치질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어떤 일을 습관화하는데 있어 맞닥들이게 되는 걸림돌이 3가지가 있는데, 바로 '예외', '불안', '슬럼프'다. 새해 결심을 가장 먼저 무너뜨리는 녀석이 '예외'라고 할 수 있는데,아침에 운동하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밖에 비가온다.(예외의 상황) 

비가 오니까 하루쯤 쉬어야겠다 하는 순간 계속모드는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했는데 갑자기 친구가 크게 한턱 쏘겠다고 한다. 오늘만 딱 먹고, 내일부터 다시 돌입! 하는 순간 끝이다. 

 

불안은 보통 완벽주의자들에게서 나타난다. 쓸데없는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했는데 원하는 결과가 안나타나면 어쩌지 하는 순간, 지금까지 쌓아온 탑을 무너뜨리게 되는 것이 불안이다.

 

슬럼프는 불안이 표면적으로 드러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불안의 비관적 예측이 실제로 나타나는 것처럼 보일 때, 우리는 깊은 슬럼프에 빠지고 만다. 예를들면, 해도해도 오르지 않는 영어성적 같은 것들이다.

 

저자는 이 3가지 예외, 불안 그리고 슬럼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다음 몇가지가 인상적이다.

 

1. 변명은 과감하게 잘라버린다.

  - 예외의 상황에서는 변명이 자연스레 나온다. 이 변명들을 더이상 변명이 생각나지 않을 때까지 종이에 적은 후 찢어서 버린다. 변명은 변명일 뿐이라고 자기암시를 거는 것이다.

 

2. 조금이라도 했으면 한 것으로 친다.

  - 저자는 습관형성에 있어서 무리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결심한 것을 완벽하게 실천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시도 자체에 의미를 두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이는 작심삼일에 오는 자포자기 심정을 막아주며 언젠가는 목표에 이루도록 돕는다.

 

3. 목표는 가능한 낮게 잡는다.

  - 계획을 세우다보면 의욕에 넘쳐서 도가 지나치게 목표를 설정할 때가 많다. 나 역시도 초반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다가 금세 지쳐버리곤 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높은 수준의 목표는 계속모드를 방해하는 원흉이다. 시쳇말로 너무 빡세게 목표를 잡다보면 나중엔 그 일만 생각해도 머리가 아파와서 시도도 하지않게 된다.

 

4. 보상으로 의욕을 북돋는다.

  - 계획을 실천했다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줘야한다. 내가 하고있는 일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난 정말 어려운 일을 잘 견뎌내서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칭찬해야한다. 좀더 구체적인 보상방법은 다짐한 일과 보상을 연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찍 일어나기로 다짐했다면, 일찍 일어나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한다라고 정한다던지, 또는 맛있는 것을 먹는다던지 하는 것이다.

 

5. 메모와 메시지를 활용한다.

  - 목표를 가시화 해놓는 것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하나는 눈으로 보면서 날마다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다는 것이고 하나는 해야할 일을 굳이 머리 속에 기억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나같은 경우도 다음 날 할 일을 자면서 머리에 계속 반복적으로 떠올리면서 잠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까먹을 위험도 높을 뿐더러 수면을 방해하므로 아주 안좋은 습관이다.

 

6. 지금 당장 시작하라.

  - 계속모드로 들어가기 위한 제 1단계는 결국 지금 시작하는 것이다. 머리 속에만 파묻어 놓고, 이리저리 계획만 짜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학교 때 시험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시험 일정 확인하는데 10%, 일정에 따른 시험 공부계획 짜는데 30%, 과목별 계획 짜는데 40%, 책상 정리하는데 20%를 들이고 결국 공부는 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던 기억이 난다. 일단 지르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이 출판된 것은 저자가 매일하는 '블로깅'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블로깅을 하는데도 나름의 원칙을 갖고 있다고 한다. 바로 '평일에만 글을 올린다'와 '하루에 하나만 올린다'가 그것이다. 나도 거의 한달여간 블로깅을 접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저자의 조언을 잘 참고해서 좋은 습관으로 들여야겠다.

 

"꾸준함은 재능을 이긴다"

i***s 2010.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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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는 자 당해낼 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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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 세웠던 계획들을 지금도 하고 있는가? 당신의 목표중 몇개를 이루어냈는가? 라고 물었을 때 목표를 얼마나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다 이룰수 있다고 확신에 찬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뒤로하고 다른 책을 읽는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계속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목표달성을 위해서 의지박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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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 세웠던 계획들을 지금도 하고 있는가? 당신의 목표중 몇개를 이루어냈는가? 라고 물었을 때 목표를 얼마나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다 이룰수 있다고 확신에 찬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뒤로하고 다른 책을 읽는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계속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목표달성을 위해서 의지박약이라는 단어를 떨쳐내고 계속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모든일에는 예외가 있을수 있고, 슬럼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해낸다면 상관없겠지만 대부분은 이것들때문에 무너지고 만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이 한권의 희망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책에 나와 있는 것들 중 핵심적인 몇가지들을 꼽아보았다. 첫번째로 목표달성을 포기하게 만드는 3가지 요소들에 대해서다. 예외, 불안, 슬럼프는 생각치도 못했는데 찾아오곤 한다. 이를 잘 알고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각각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예외라는 녀석은 변명을 만들어내는데 우리가 특정한 날짜에 그 일을 마치지 못했을 경우, 자기합리화를 하는것과 같다. '바빠서', '피곤하니까' 등이 그것이다. 불안이라는 녀석은 쓸떼없는 걱정거리를 만들어내는것을 뜻하며, 슬럼프는 자기자신을 반성하게 한다. 어떤일을 할때 우리는 이 3가지의 영향을 모두 받는거 같다. 그렇다면 이들에게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어떤것일까?  책에서는 각각마다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실천만 한다면 좋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두번째로 설명할 것은 우리가 만드는 목표들은 크게 3가지로 구분이 가능한데 계속해야만 하는일(예외), 쌓이면 성과가 보이는 일(불안), 마스터해야하는 일(슬럼프)로 나눌 수 있다. 이들의 핵심키워드를 통해 책을 읽다보면 습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습관을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습관만들기의 단계를 살펴보면 결심하고 시작한다. 첫번째 시련을 극복하고, 매너리즘을 타파한다. 이후 계속한다는 의식에서 벗어난다. 인데, 누구나 처음부터 완벽하기를 바래서는 안될 것이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하다보면 언젠가 나의 좋은 습관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다. '처음에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나를 만든다' - 존드라이든 의 말을 기억해야하지않을까.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목표달성하는 그날까지 계속모드를 할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다. 실천하지 못할때마다 책을 다시 읽으면서 마음을 바로잡아야겠다.

시도해보기도 전에 겁먹지 마라

<실패하는 사람들의 열가지 특징>

 1. 시도해보기도 전에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2. 책임을 미룬다

 3.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4. 하루를 즉각적인 욕구에 따라 산다

 5.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도 즉시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다

 6. 일확천금을 꿈꾸고 1퍼센트의 전진을 무시한다

 7. 시도했던 일이 잘 안되었을 때 다른 사람과 환경을 비난한다

 8. 두려워서 자신을 폄하한다

 9. 자기계발에 관심이 없다

 10. 생각과 행동에 여유가 없다.

 

n*********2 2008.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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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모드>
"<계속모드>" 내용보기
‘계속모드’라는 제목, 처음 접했다. 뭘 뜻하는 말일까.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스스로 만든 핑계와 변명에 구속받지 않고, 계획한 일을 계속해나갈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었다. 아! 내게 필요한 책, 내가 읽어야할 책이구나!   나는 정말 계획을 잘 세운다. 계획 세우는 데에만도 오랜 시간과 공을 들이는 편이라 완벽에 가까운 계획표를 만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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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모드’라는 제목, 처음 접했다. 뭘 뜻하는 말일까.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스스로 만든 핑계와 변명에 구속받지 않고, 계획한 일을 계속해나갈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었다. 아! 내게 필요한 책, 내가 읽어야할 책이구나!

  나는 정말 계획을 잘 세운다. 계획 세우는 데에만도 오랜 시간과 공을 들이는 편이라 완벽에 가까운 계획표를 만든다.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나면 우선 처음 시작하기까지가 좀 오래 걸린다. 드디어 시작하고 실천에 옮기고 나면, 며칠은 정말 잘 해낸다. 그리고 얼마못가 계획은 열심히 세웠던 게 무색해질 정도로 흐지부지되고 만다. 이런 일들이 한 번, 두 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어 가니까 어쩔 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때도 있고, 혹시 오래 지속되기라도 하면 스스로가 기특해 죽을 지경임을 느낄 정도다. 이런 내게는 절실하게 계속모드가 필요하고 이를 유지해야 했다.


  아마 이런 사람이 나 뿐만은 아닌 것 같다. 저자가 알지도 못하는 나만을 위한 책을 쓰지는 않았을 테니까. 그런 점에서 약간의 위안이 되기도 했다. 이 책 <계속모드>의 저자 오오하시 에츠오는 결심만 하고서 실천에는 잘 옮기지 못하는 나를 포함한 사람들을 위해 집필을 했다. ‘계속모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을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습관화’한다는 것은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한 채 몸에 익혀져 예를 들면, 한국인이 한글을 쓰거나 구구단을 외울 수 있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지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몸에 베여 습관화되기까지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새로운 습관을 들인다는 것은 현재의 편안한 습관을 부정한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리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자신에게 도전한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계속모드>를 통해 ‘계속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목표의 유형을 세 가지로 나누고, 이를 습관화하기까지 필요한 단계를 다섯 가지로 만들어 제시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습관을 만들기 위해 시간과 의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곱 가지의 규칙을 나열했다. 마지막으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계속되는 기술’을 소개하고 비법을 체계적으로 전수해주고 있다. 저자는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각각에 알맞은 사례를 제시한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퀴즈를 만들어서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시켜주고 있다. 그 때 그 때 ‘음, 내가 저자의 말을 이해했군.’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사람은 일단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 그래서 습관화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방해하는 감정이 생겨난다. 하나는 돌발 상황을 일컫는 예외, 그리고 불안감, 슬럼프가 있다. 오늘은 비가 오니까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상황을 토대로 스스로에게 변명하는 마음, 노력해도 안 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 이겨내지 못할 것 같은 슬럼프가 그것들이다. 어쩜, 딱 나한테 해당되는 얘기였다. 저자가 콕콕 짚어내는 사례들은 마치 나를 향한 화살같이 느껴져서 뜨끔했다.


  목표의 세 가지 유형에는 계속 해야만 하는 일쌓이면 그 성과가 보이는 일, 그리고 마스터해야 하는 일이 있다. 헬스 같은 경우 계속 해야만 하는 일에 속하고, 다이어트 같은 것은 쌓이면 성과가 보이는 일이다. 시험이나 영어 회화 등이 마스터해야 하는 일에 속한다. 이제 목표를 습관화해야 한다.

  습관으로 만드는 다섯 단계는 이렇다. 첫째, 결심한다. 둘째, 시작한다. 셋째, 첫 번째 시련을 극복한다. 넷째, 매너리즘을 타파한다. 다섯째, 계속한다는 의식에서 벗어난다. 저자의 방식처럼 이렇게 단계화시키고 나니 단순해보이기도 하고 깔끔해 보여 실천에 옮기기 수월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시련을 극복하는 일, 쉽지 않고, 매너리즘을 타파하는 것 역시 어려운 일이다. 제일 필요한 일이 바로 완벽함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면 조금만 어긋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된다. 그럼 계속모드는 커녕 바로 무너져 제자리걸음을 하게 된다. 완벽한 것은 좋지만 때로는 스스로를 좀 너그러이 받아들이는 것도 필요한 것이다.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 융통성 있게 현실을 헤쳐 나갈 필요성이 있다.


  너무 멀리 목표를 잡으면 쉽게 지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눈에 띄는 성과를 보는 것도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 멀리 잡아 놓은 목표도 필요하지만 그에 다다르기 위해 작은 목표를 몇 개씩 세워두고 조금씩 달성해나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지치고 힘들 때면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 나 자신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고 용기를 주고 상을 주는 것이다.

  ‘계속모드’를 쭉 이어나가기 위해 저자가 가르쳐 준 규칙을 메모해두고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아야겠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이제 나는 ‘계속모드’다!





     처음에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나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시인 -




k*******5 200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속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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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나를 만든다.   내게 완전 필요한 책임에는 틀림없다.책이 도착하자마자 굶주렸다는 듯이 그 자리에서 다 읽었다.책의 구성이 어렵지가 않고 중간중간 퀴즈문제를 풀어가며 내용의 핵심을 짚고 갈 수 있도록 해서 다 읽은 시점에서 정리하기도 쉬웠던 것 같다.또 예외를 요정,불안을 장난꾸러기,슬럼프를 도사로 표현하여서 일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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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나를 만든다.

 

내게 완전 필요한 책임에는 틀림없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굶주렸다는 듯이 그 자리에서 다 읽었다.
책의 구성이 어렵지가 않고 중간중간 퀴즈문제를 풀어가며 내용의 핵심을 짚고 갈 수 있도록 해서 다 읽은 시점에서 정리하기도 쉬웠던 것 같다.
또 예외를 요정,불안을 장난꾸러기,슬럼프를 도사로 표현하여서 일까?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얘기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한 것 같다.
이 책은 계속모드를 실천하기 위해 계속해야하는 일과 쌓이면 성과가 보이는 일
그리고 마스터 해야할 일로 나누어 각각의 맞는 방법들로 접근하여 책의 제목처럼 계속모드를 실행하는 것이다.
분류를 나누어 각각에 맞는 방법을 제시하니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붙었다.
또한 계속모드를 실행하기 위해 지켜야할 규칙들을 말한부분이 있는데..
어쩜 나와 상반된 것들인지.. 반성의 시간도 갖게되었다.
자기개발서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 종류의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도 길면 한두달? 의지를 불태우며 따라하지만 어느새 나도 모르게 원점에 와 있을때가 참 많다.
똑같이 따라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길게가지못하고 포기하게 되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 중에 예외를 인정하라는 말과 현재를 가장 높이 평가하라는 말이 다시 새로운 발을 내딪는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는 듯 하다.

가장해보고 싶은 습관 중 하나가 메모하는 것인데 잘 해봐야겠다.

일단 시작하고 보자!!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도 없는 것이다.

 

습관을 만드는 비결에 대해 5가지 요약을 살펴보면..
1. 결심한다.
2. 시작한다.
3. 첫 번째 시련을 극복한다.
4. 매너리즘을 타파한다.
5. 계속한다는 의식에서 벗어난다.

e****1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속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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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있어서 꾸준히 계속 실천하는데는 많은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매년 신년초가 되면 올해는 이러이러한 것들을 지켜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매번 잘 지켜내지 못한다. 계획 이라는 것이 너무 무리하게 세워서도 안되고 실천 할 수 있을 만큼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제껏 터무니 없이 너무 계획만 세운 건 아닌지 반성도 해본다. 의지가 부족하다면 동호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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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있어서 꾸준히 계속 실천하는데는 많은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매년 신년초가 되면 올해는 이러이러한 것들을 지켜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매번 잘 지켜내지 못한다.

계획 이라는 것이 너무 무리하게 세워서도 안되고

실천 할 수 있을 만큼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제껏 터무니 없이 너무 계획만 세운 건 아닌지 반성도 해본다.

의지가 부족하다면 동호회나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 동료와 함께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

혼자 하면 마음이 흐트러지게 쉬운데 동료와 같이 한다면 또 다른 경쟁심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예약문자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해야 할 일을 계획 하는 건 어떤지...

목표는 가능한 한 낮게 잡고 욕심 부리지 않고 조금이라도 했으면 한 것으로 친다.

변명은 과감하게 잘라 버린다.

지금 나는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을 잠깐 한 다음 매일 책을 2시간정도씩 읽고 난 다음 할 일을 한다.

예전엔 일어나면 컴퓨터 부터 붙잡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생각을 정리하고 할 일을 하는 것이 좋은 습관이란 생각이 든다.

계속모드란 책을 다 읽은 지금 나의 계획과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전진할 것 이다.

목표달성을 쉽게 계속하는 기술을 익히고 싶은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책 속 글)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달라지며,

행동이 달라지면 습관이 달라진다.

그리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지며,

인생이 바뀌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l******t 200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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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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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잘 세우면서 항상 실천함에 있어서 많이 부족해서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다른 책과 다르다고 느꼈던 점이 있었다. 다른 책은 미루지 않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던지 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계속 서술하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효과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많은 사이트와 자료를 가르쳐주었다는 것이 고마웠고 색다른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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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잘 세우면서 항상 실천함에 있어서 많이 부족해서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다른 책과 다르다고 느꼈던 점이 있었다. 다른 책은 미루지 않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던지 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계속 서술하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효과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많은 사이트와 자료를 가르쳐주었다는 것이 고마웠고 색다른 점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s 200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끈기로 제2의 천성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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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년 동안 매년 같은 결심을 하며, 이 가운데 25%는 15주가 지나면 결심했던 계획 자체를 포기하고 그 다음 해에 또 같은 결심을 한다고 한다. 이 통계가 나의 이야기라고 공감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제목에 끌릴 것이다. 책에서는 습관은 제2의 천성이고 타고난 재능이 없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재능에 뒤지지 않을 만큼 영향력을 지닌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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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년 동안 매년 같은 결심을 하며, 이 가운데 25%는 15주가 지나면 결심했던 계획 자체를 포기하고 그 다음 해에 또 같은 결심을 한다고 한다. 이 통계가 나의 이야기라고 공감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제목에 끌릴 것이다. 책에서는 습관은 제2의 천성이고 타고난 재능이 없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재능에 뒤지지 않을 만큼 영향력을 지닌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목표가 습관이 될 때까지 목표를 세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유형별 공략법을 설명한다. 이미 대부분 우리들은 자신이 왜 계속하지 못하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창업과 다이어트 책처럼 성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있지 않다'고한 저자의 프롤로그를 참고해서 무언가 특별한 답을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계속모드'로 스위치를 전환하고 싶은 이들이 자신만이 활용할 수 있는 조언이나 방법을 몇가지 건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0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