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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늦바람이 무섭듯이 나이를 먹을수록 공부에 대한 미련과 열정이 되살아 난다. 책과 신문을 읽고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점점 공부하고 싶은 것이 많아지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요즘 공부에 관한 책들을 몇권봤지만 사실 오랫동안 손놓고 있었던 나에게는 그저 공부마인드를 이끌어 주는 정도였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왠지 비즈니스맨이라고 하면 살짝 거부감도 들지만 지랫대 느낌의 공부기술에 대해 말하고 있어 속는셈 치고 이책을 보게되었다.
처음책을 펼치면서부터 나의 눈이 휘둥그래지고 별표와 밑줄을 긋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어쩜 이리도 세세하고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거지? 왠지 당장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 정도였다. [레버리지 러닝]은 정말 나처럼 공부를 막연히 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이다. 작심삼일만에 모든게 끝나버릴 수도 있지만 제시하는 방법들이 워낙 현실적이고 필요한 것만 쏙 뽑아내니 참말로 실용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공부에도 목적이 있어야 한다. 남들이 영어 배우니까 언젠가는 쓸수 있을꺼야 하면서 토익을 하고 남들이 재테크 하는것 같으니까 나도 조금 하다 말아버리고 이런 막연함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고 너무 깊은 고민보다는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시작해 보는 것이 좋다. 그렇담 나에게 한 번 대입해 본다면 영어공부는 토익이나 토플같은 시험증서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고 중국에서 외국인 친구를 못사귄게 한이 되어 기본 회화쪽으로 먼저 공부를 결정했다. 그리고 경제학쪽에 많은 관심이 생기면서 [맨큐의 경제학]이란 책을 구매했는데 이것을 6개월정도 기간동안으로 정했고 1장부터 36장을 다시 월별 주별로 나눠서 실질적으로 하루에 할 수 있는 양을 정하고 그걸 표로 만들어서 공부를 해야겠다.
전에는 공부를 할때 막연하게 시작했고 하다보면 어렵거나 진도가 쉽게 나가지 않을 때 그냥 덮어두었던 것 같다. 그리고 어학공부를 할 때는 개인적으로 느낀 건 학원도 좋고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그저 책으로만 공부하는 건 맞지 않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중요한 건 목적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이다.
막연하게 '사장이 되고 싶으니까 금융지식을 공부해 둬야겠다.'가 아니라 '회사를 관리하고 각 수치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게 되어야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목적을 정해두는 것입니다. 그 후에는 '세부사항을 이해하기 위한 부기는 프로에게 맡기고, 나는 경영 전체의 숲을 볼 수 있는 금융지식부터 배워야겠,다.' 여기에 초점을 맞춘 뒤 한 가지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p43
이부분은 사실 이렇게까지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더 정리하고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을 깊게 생각해 봐야겠다. 막연하기만 했던 공부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다가오니 괜시리 설레는 마음도 들고 이제는 어떤 공부를 하든지 간에 이런 식으로만 한다면 크게 어려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았으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끈기있게만 한다면 내년에 방송통신대학에서 경제학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좀 더 확실하게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가지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니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기회비용처럼 공부를 할 때도 좀 더 미래에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를 해야한다. 그리고 자신이 위치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돌 알았다. 내가 계속해서 해야되는 일인데 다른사람을 시키고 있다면 그것을 차라리 배우고 공부해야 하고 계획을 세울때도 오늘 공부 꼭해야지 보다는 하루에 30분씩 어떤 것을 공부해야지 해놓는 것이 마음가짐부터 다르다.
아무래도 저자의 말대로 스케줄링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공부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번도 제대로 스케줄을 짜본적은 없었던 것 같다. 아마도 여기서 제시하는 방법은 직장인 뿐만 아니라 일반 주부나 학생등 자신의 상황에 맞게 대입해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런 책이라서 그런지 저자의 레버리지 시리즈 딴 것도 보고 싶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만큼 [레버리지 리딩]도 꼭 읽어봐야 겠다. 딱딱해 보일 수 있지만 실용적이라서 좋았다. 단점이 있었다면 바로 책이 얼마나 빳빳한지 잘 펴지지 않는 것! 이것은 뭐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렇게 안펴지는 책은 처음이었다. 책을 다시 보면서 일어나서 힘껏 책을 눌렀을 정도였다.
아무리 계획을 세워도 실천하지 않으면 안되는 법이고 실천은 자신의 몫이다. 공부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 한권만 봐도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08.06 botongsa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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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새롭게 무엇을 한다는 것에 대해 익숙치 않는다. 또한, 기존의 방식을 깨거나 관습들을 타파하는 데 익숙치 않다. 기존에 해왔던 방식이 오랜전통처럼 이어온 양 그것대로 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외국어 공부에 기존방식을 채택하여 문법만을 외우려 하다보니 회화는 늘지 않는다. 다만, 한문장을 볼때 그 문장만보고 해석하려는 우리의 기존방식에서 우리는 잘못되었다는 점을 이미 나중에 깨닫게 된다.
이 책에서 나타나는 학습법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방식일수도 있다.
시간관리를 통한 학습법, 이미 오래전에 수많은 책에서 언급했었지만, 이 책은 그들과의 다른 점이 하나가 있다.
바로 하나를 하면서 또하나의 일을 할 수 있는 이모작학습법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흔히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생각에 잠기거나, 또는 지하철의 바퀴굴러가는 소리에 맞추어 잠시 단잠을 청하거나 한다. 그러나, 이 와중에는 책을 펴놓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반면, 노트북을 무릎위에 두고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바로 시간의 고정비 속에 새로운 변동비를 추가적으로 넣어두는 것이 바로 이중효과를 나타내는 학습법이라는 것이다.
레버리지 씽킹에서 말하는 시간관리를 통해 레버리지 러닝에서 알려주는 학습법을 적용한다면 가장 좋은 시간관리를 통한 공부방법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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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무척이나 강조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셀러던트라는 용어까지 등장하였다. 일하면서, 공부하는 비지니스맨들. 이 책은 그런 비지니스맨들의 성공을 돕는 책이다. 비지니스맨을 위한 공부의 기술!
레버리지 시리즈를 처음 읽게 되었는데, 읽고 난 후 "리딩,씽킹"을 모두 읽어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만큼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적이 다소 모호하고, 추상적인 내용에 치우쳐 있었다면 이 책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연봉을 올리고 싶다면 일보다 공부를 더해라!" 물론 일을 열심히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막연하게 성실하게 일하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발전성을 지향하라는 것이다. 특히 그냥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효율성을 지향하여 공부하라는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이 간다. 한정적으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 그 시간을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지에 대해 다시금 고민해 본다.
언젠가 도움이 되기 위해 하는 공보는 그 의미가 퇴색해 버리기 쉽다. 저자는 우리 스스로 현재 위치를 돌아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 다음에 그 분석 위에서 무엇을 공부할 것인지 결정하라고 권하고 있다.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다양한 방법들도 제시해 주고 있다)
무엇을 공부할지가 결정이 되면 이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여기서 그냥 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화하고, 시스템화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에 대해 저자는 세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공부의 성공을 위해 스케줄링 하는 법에 대해서도 이애기 해 주고 있다. 이어서 많은 비지니스맨들이 스스로의 커리어를 위해 자격시험을 보게 되는 데 어떤 시험이든 붙게 해준다는 저자만의 독특한 테크닉도 정리해서 공개해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좌정하기 않고 영어 공부하는 방법, 가장 빨리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
Leverage 8 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든 내용들이 나에게는 구체적인 조언이 되어 주었다.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대한민국 수많은 셀러던트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실용서이다.
정보를 고를 때는 반드시 능동적인 자세, 즉 '좋은 정보'가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스스로 골라 Input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신문은 우선 큰 제목부터 쭉 살펴보고 필요한 기사만 읽으면 되지요. 인터넷 사이트는 필요한 곳이 어딘지를 꼼꼼하게 확인한 후 정해놓고 봐야 합니다. 잡지는 펼쳐보지 않으면 무슨 내용이 담겨있는지 알 수 없지만 인터넷은 목적에 맞는 검색이 가능하므로 능동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체이지요. TV는 녹화해 두었다가 필요한 곳만 1.5배로 재생해서 보면 시간의 지렛대 효과가 나타납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을 때도 그냥 좋아 보이는 모임에 무작정 가는 것이 아니라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을 생각해 두었다가 약속을 잡아서 만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고요.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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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공부를 예전에는 같은 것이라 생각한 적이 있다..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목적이 같은 것이기에 당연히 일을 한다는 것은 회사에 도움이 되면서 나 자신의 실력을 쌓는 것이기에 별도의 공부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을 안했었다.. 일을 하면서 가끔 많은 일을 하며 바쁘게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그 만큼의 효율적인 결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원인을 알지 못한 채 단순히 일을 많이 하다보면 자연히 해결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일에만 신경을 썼었다.. 그리고 일이 끝나면 많은 시간동안 일을 했기에 일 외의 시간들은 무조건 쉬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휴식은 물론 중요하다.. 기계도 계속 돌리면 고장이 나는데 인간이기에 쉬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은 다음 일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일과 쉬는 것 외에 다른 것들은 생각을 멀리하며 특히 공부라는 것은 일을 했기 때문에 또 별도로 할 필요가 있나하고 생각을 하였다.. 직업상 야근이 많고 휴일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된 것 같지만 잠시 일을 그만두고 공부를 하는 동안 느낀게 있다면 일에서 배우는 것과 별도의 공부를 해서 배우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일에 좀 더 탄력을 붙게 하며 더 효율적으로 하기위해서는 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요즘 같은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3가지 종류의 공부를 말하고 있다.. 첫 번째가 합격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험,자격증의 공부.. 두 번째가 합격이라는 목표는 없지만 자기계발과 이력에 도움이 되는 지식,노하우에 대한 공부.. 세 번째가 시대의 흐름,세계의 움직임,경제정보등을 알수 있는 정보에 관한 공부.. 이 중에서 세 번째의 공부는 신문이나 뉴스를 보았기에 어느 정도 공부를 하였다고 생각했지만 첫 번째와 두 번째에 해당하는 공부는 소월 했던 것 같다.. 자격증에 대한 공부는 자신의 분야에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공부라고 생각하며 지식,노하우 또한 어떤 결과물로 보여 지는 것은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가끔 일이 바빠서 시간이 없으므로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물론 바쁘다보면 다른 일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은 맞지만 이 책에서 말하듯이 자기 계발을 하기 위한 시간은 다른 것을 하고 남는 시간에 하는 것이 아니라 별로의 사간을 정하여 미리 해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조금더 부지런하다면 그런 부분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뇌구조는 일단 시작하면 불이 붙게 외어 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정해서 시작을 하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계획을 세우면 미래가 현재로 바뀌고 그렇게 되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고 말한다.. 이번에 자격증공부를 하면서 느끼게 된 것이 목표가 뚜렷하다면 그것에 집중을 하게 되며 시간을 쓸데 없이 낭비하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목표로 잡고 있는 날짜가 정해져 있기에 항상 생각을 하게 되며 그러면서 자연히 행동으로 옮겨지게 된다.. 여러 자기 계발서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목표를 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바쁜 일을 하면서 어렵게 시간을 내어 하는 공부가 쓸데없는 공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확실한 목표를 정하여 계획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 할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기에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되며 그러기위해서는 일과 동시에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이 많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바쁜게 좋다는 말이 있다.. 아마 그 말은 시간을 아껴가며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제 다시 일을 시작해야할 시간이 다가오는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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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자기자산(Personal Capital)을 통해 평생동안 수익을 얻기위한 투자이다. 직장인도 변해가는 지식기반 사회, 속도경제 시대에서 평생학습이 필수가 됐다. 저자는 일보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익히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강조한다. 지렛대의 원리처럼 최소 투자, 최대 효용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씽킹, 리딩, 러닝 각 세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쉽고 효과적인 공부의 기술 등 방법적 해법을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다. 책 한권을 한 시간에 읽는 다독의 기술을 전수하는 [레버리지 리딩], 무한대의 성과를 창출하는 네 가지 생각의 기술을 다룬[레버리지 씽킹]에 이어 비즈니스맨 성공의 필수 요건인 공부의 기술을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레버리지 시리즈의 실천편에 속하는 '레버리지'시리즈의 세 번째 [레버리지 러닝]이다. 혼다 나오유키의 '레버리지' 시리즈는 일상적 업무를 시스템화하고 혁신하여 업무능률을 높이는 노하우와 노력, 지식, 시간, 인맥 등 자기 자산을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자기계발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바쁜 직장인들이 최단시간 내에 최대한의 학습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은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에 대한 자가 체크리스트 7가지,어렵게 공부하는 방법은 오래가지 못하므로 편하고 쉽게 하라는 쉽게 공부하는 5가지 공부시스템 ,공부의 성공은 스케줄링에 달렸다,어떤 시험이든 붙게 해주는 테크닉,정보를 얻고 활용하고 쌓아 두는 법,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법,종합적인 공부 체크리스트 등의 기술을 안내하고 있다. 연봉을 올리고 싶다면 일보다 공부를 더 하라!"
공부하지 않고 일만 하는 사람은 훈련하지 않고 경기만 하는 운동선수와 같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 저자는 공부를 세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첫번째가 시험,자격증을 위한 공부. 두번째는 합격이라는 목표는 없지만 자기계발과 이력에 도움이 되는 지식,노하우에 대한 공부.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물 흐르듯 접하게 되는것으로서 그것을 끊임없이 내것으로 만들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대의 흐름, 세계의 움직임, 경제정보 등의 정보로서 이는 TV,인터넷,잡지, 또는 다른사람을 통해 얻을 수 있는것 들이다. 최신 기술과 정보가 채 1년을 지나지 않아 새로운 것으로 대체되는 지식기반 사회, 속도경제의 시대에 경영환경도 지식경영, 속도경영의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직장인도 나날이 변해가는 지식기반 사회, 속도경제의 시대에서 살아남고 경쟁에서 이기려면 평생 학습을 해야 한다.
공부시간의 자산배분 (Asset Allocation)을 생각하라
투자에서 중요한것은 자산배분이다.이것은 투자목적에 맞추어 어떻게 자산을 배분해 운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일로 '수입을 늘리고, 경력을 쌓는다'는 목적에 따라 '시간자산을 어떻게 나누어공부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도 중요한 자산 배분의 하나이다. 시간과 돈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남은돈으로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절대 투자자금이 모이지 않듯이 '남는 시간에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공부를 시작할 수 없는 것이다.저축할 돈은 미리 빼두어야 하는 것처럼 공부시간도 미리 '공제'해 두어야 한다.(p.p114~115)
레버리지 효과( Leverage Effect)는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창출'하는 공부기술 책을 읽고난 결론은 상당히 합리적인 생각의 전환이다. 저자의 주장대로 '생각'의 차이에 기인한 것이었다. 바쁜 직장인들이 최단시간에 최대한의 학습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그가 직접 체험한 얘기들이 많아 흥미를 더한다. '레버리지'는 이 시리즈에서 아르키메데스가 발견한 지렛대의 원리를 비즈니스에 응용하여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이루는 노하우를 의미한다. 타인으로부터 빌린 자본을 지렛대 삼아 자기자본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뜻하며 차입금 등의 금리 비용보다 높은 수익률이 예상될 때에는 타인자본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투자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생각의 차이로 이 레버리지효과의 효능을 단지 재무측면의 한가지 이론으로만 치부해놓고 있었던 것이다. 저자의 이론을 적용해 보아야 겠다.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공부법을 담고 있지만,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알고 싶은 수험생에게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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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리딩, 레버리지 씽킹에 이은 실천편이 이번책이라고 한다.
레버리지 러닝을 수식하는 <비즈니스맨을 성공시키는 공부의 기술>이란 말~ 이 책만 보고나면 그동안 안되던 공부가 갑자기 머리에 쑥쑥 들어오지는 않더라도 먼가는 나아지겠지라는 마음으로 펼쳐들어본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저는 공부를 정말 싫어합니다"라고 말하고 시작한다. 공부 좋아하는 사람이 몇 안될 것이라는 걸 알기에 미리 공감대 형성부터 해두려는 작가의 의도를 짐작만 해본다. ㅋㅋ 또한 저자는 "MBA도 취득하고, 회사도 4개나 경영하고, 해마다 비즈니스 서적도 400권씩 읽는데다 직접 책도 4권이나 쓰고,," 등등으로 일단 자기 자랑을 해주시면서 귀차니스트인 자신이 이런 성과를 이룬 것은 다 20년동안이나 연구해온 이 방법때문임을 은근히 내세운다. 그리하여 공부도 싫어하고 귀차니스트인 나도! '저자만큼 가능할수도 있겠다' 하는 막연한 기대가 책을 읽어나가면서 조금씩 희망으로 바뀌는 게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귀차니스트가 최단시간에 최대한의 성과를 얻는 방법 = 공부"
레버리지 라는 말은 경제쪽에서 투자에 대해서 지렛대 효과로 약간의 대출을 받아 그걸 발판삼아 더 큰 효과를 얻는 것으로 알았었다. 여기서 말하는 레버리지 러닝 또한 비슷한 의미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아끼면서 더 많은 성과를 얻어내는 것, 그러니까 작은 투자로 큰 효과를 보고자 하는 공부법을 뜻하는거다. 저자는 각 단계별로 저자가 20년동안 연구한 공부법의 비밀에 대해 공개하고 있다. 또한 시험 보는 당일 비법이라든지,좋은 학원 고르는 방법, 외국어 공부하기의 비결등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들이 많아서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었다.
저자는 공부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학창시절의 공부에 해당하는 시험,자격증을 위한 것 말고도 두가지를 더 추가한다. 합격이라는 목표는 없지만 자기 계발과 이력에 도움이 되는 금융지식,어학,IT등에 해당하는 지식,노하우와 TV,인터넷,신문등에서 얻을 수 있는 시대의 흐름,세계의 움직임등에 해당하는 정보가 그것이다. 그러니까 "이 나이에 무슨 공부를 하라고"로 핑계 삼아 떠올리는 학생시절의 모습은 아주 일부분에 해당하는 것이어서,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는 말도 생겨난 것일 것이다.
책을 다 읽고나니 서론부분에서 저자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머리가 좋으면 핑계가 많아져서 공부에 방해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당신이 머리는 좋은데 하지않아서 그런거라고 핑계를 대는 사람중 한명이라면, 저자의 말대로, 이런저런 생각말고 일단~!! 시작해 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언제까지 그런 자기 변명만 하고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 좋다는 머리 어디다가 쓰려고? 그런데!! 나는 머리가 나쁘다라고 용감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면.. 어쩌겠는가.. 더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는~ 하하 그러나 레버리지 러닝은 기왕 가는 길에 확실한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뒷부분에 정리된 것은 전체적인 레버리지 러닝에 대한 정리인데 이것은 필요해서 읽는 사람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다 읽고 난 다음에 잊어버리지 않게 하려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1단계> 레버리지 러닝의 첫번째 단계는 공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감을 철저히 느끼고 공부하는 목적을 무의식 속에 선명하게 새기는 것부터 이다. 목적을 설정하는 한가지 방법을 소개하자면, '현재의 자신'과 '목적 달성 후의 자신'이 어떻게 다른지 꼼꼼히 살펴보다보면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하는 구체적인 목표에까지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음은 저자가 말하는 투자 아이템을 고르는 7가지 포인트이다. 숲을 보는 안목으로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나의 성격에 맞나?=>지속적인 수익이 가능한가?=>하기는 싫지만 모르면 생활에서 손해를 보게 되는 일인가?=>희소성이 있나?=>현실을 파악하고 있나?=>세상의 흐름에 잘 맞는가?
<2단계> 투자 아이템을 골랐으면 귀차니스트라도 힘들이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게 '시스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과를 얻으려면 '메뉴얼 인간'이 되라. 시스템1 : 백지상태에서 시작하지 말고 선배들의 지혜를 자신의 노하우로 만들어라. 합격수기나 비즈니스 서적을 읽는 것,학원이나 통신교육을 활용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시스템2 : 긍정적인 사고에서 능동적인 사고로 전환하라. 회사연수를 짜증스러워하는 수동적인 자세에서는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그냥 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라는 생각도 수동적인 자세이다. 시스템3 : 다른 사람에게 배우려면 기여할 필요가 있다. 믿을만한 사람이 시간과 정보가 고스란히 투자된 메뉴얼을 얻어오는 만큼 자신도 그에 맞는 가치를 제공해 주는 것이 예의이다. 또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가르쳐 달라며 막연하게 질문을 해오면 무엇을 가르쳐 줘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질문을 하는 사람이 먼저 지식을 Input해 두었다가 그 정보나 질문을 Output해야 상대방도 지혜라는 Output을 제공해주고,또다시 자신은 Input 할수 있게된다. 시스템4 : Task를 수치화하면 놀라울 만큼 편해진다. 스케줄 속에 할당량을 포함시키고 실행을 했는지 결과까지 적는다. 시스템5 : 우리의 뇌구조는 일단 시작하면 불이 붙게 되어 있다. 무조건 계획대로 시작하고 본다.
<3단계> 최대의 수익을 얻는 투자계획. 스케줄링! *목표에서부터 반년 단위, 월단위, 하루 단위로 역 계산해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 *늘어지지 않게 기한을 꼭 정해둘 것. *생활패턴이 습관이 되게. 휴일에도 평일같이 행동해서 깨지지 않게. *하루 정도의 여유 시간 두고 갑작스런 일이 생겼을시에 대비 *이모작 타임을 적극 활용한다. *잠들기 전은 암기 타임으로 정해 놓는다. 뇌효율면에서 좋음. *저축할 돈은 미리 빼 두어야 하는 것처럼 공부시간도 미리 '공제'해 두어야 합니다. *공부는 보통 90분 단위 10분 휴식 싸이클이 가장 좋다. *투자는 아침을 활용, 저녁시간은 다른 사람에게서 배우는 시간으로 활용. *머리가 회전하기 시작하는 것은 일어난 후 3시간후부터. *가방안에 항상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을만한 것들을 준비해둔다.
<4단계>어떤 시험이든 붙게 해 주는 테크닉 3종류의 서로 다른 교재를 1번씩 보는 것보다 한종류를 신중히 골라서 3번 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 공부하기 전에 일단 기출 문제를 풀어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역으로 계산해 전략을 세운다. 레버리지 기억법 *우선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며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에 밑줄. *두번째는 전체의 절반이상을 이해한다는 목표로 첫번째와는 다른 색으로 선을 그으며 읽는다. *세번째는 중요한데 잘 외워지지 않는 내용에 집중하면서 보고<두번씩 줄 그어진데 중점적으로 보기>다른 색으로 밑줄 긋는다. 세번씩 긋게 되는 부분이 취약 부분 *마지막에는 잘 외워지지 않는 내용을 따로 카드로 만들어 암기. 자투리 시간이나 이모작 시간 이용. 손으로 쓰고 입으로 말하기, 빨간 펜을 써서 자극을 주기, 자기 전에 외우기,도표등을 이용한 시각화하기 등을 이용하면 더 쉽게 외울 수 있다. 외운 것을 Output해서 '경험'으로 만들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아무리 명확한 목표도 오랜 시간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면 불투명해지기 쉽기 때문에, 목표도 정기적인 재점검이 필요하다. 정보는 항상 나만의 통계 데이터가 될 만한 것과 다른 사람과 공유할만한 것, 시간이 남을 때 읽을 만한 것 세가지로만 분류하고 꼼꼼이 읽지 않고 필요한 것만 선택하여 읽는다.
"돈이나 재산은 다른 사람이 빼앗아 갈 수 있으나,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지식은 그 누구도 빼앗아 가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