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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내용보기
중국의 고급 음식점에 가면 불도장이란 요리를 판다 상어지느러미, 해삼, 전복, 송이버섯 등 20여가지 재료를 넣어 푹 끓여 만든 것이다 여러 진귀한 보양재료가 들어가는 만큼 값이 꽤 비싸다 음식 값이 비싸도 괜찮은 비즈니스 접대때 초청자는 호쾌하게 불도장을 주문한다 요리가 식탁에 오르면 초청자는 모시는 손님에게 으레 불도장의 의미를 설명해준다 요리 냄새가 너무 좋아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내용보기

중국의 고급 음식점에 가면 불도장이란 요리를 판다

상어지느러미, 해삼, 전복, 송이버섯 등 20여가지 재료를 넣어 푹 끓여 만든 것이다

여러 진귀한 보양재료가 들어가는 만큼 값이 꽤 비싸다

음식 값이 비싸도 괜찮은 비즈니스 접대때 초청자는 호쾌하게 불도장을 주문한다

요리가 식탁에 오르면 초청자는 모시는 손님에게 으레 불도장의 의미를 설명해준다

요리 냄새가 너무 좋아 불도를 닦던 스님이 담장을 넘어 먹으러 갔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되었다..라고.

손님은 다른 요리 이름은 잊어도 불도장만큼은 오래 기억한다

 

이렇듯 흥미진진한 사연을 담은 스토리는 사람의 마음을 끈다

이것은 힘이다

이런 힘을 마케팅에 활용하면 어떨까..

당연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물건을 만들어 놓고 그냥 불쑥 내놓는 것과 그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것은 천양지차가

있다

스토리는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산뜻한 포장지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는 이야기를 기업 경영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안내서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1984년 미국에서 방영된 매키토시 컴퓨터 광고가 꼽힌다

그해 미국 슈퍼볼 경기의 3쿼터 시작전에 60초 동안 방영된 그 CF는 두고두고 화제가 되었다

 

광고는 회색옷차림의 남자들이 넋나간 표정으로 좁은 길을 따라 행진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때 갑자기 붉은 운동복 반바지를 입은 금발 여성이 올림픽 투포환 경기에 쓸 법한 큼직한

해머를 들고 달려 나오고 헬멧을 쓴 경찰이 그뒤를 쫓는다

행진하던 남자들은 널찍한 방으로 들어서는데 그 안에는 비슷한 모습을 한 수백명이 공허한

눈으로 대형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화면에 비친 것은 빅브라더의 거만한 모습이다

곧 금발 여성이 방에 들어서서 두 바퀴를 회전하더니 해머를 던진다

공중으로 날아간 해머는 비디오 화면을 박살내고 화면이 폭발하면서 뿜어져 나오는 빛이 남자들의 놀란 얼굴위로 다음과 같은 자막이 나타난다

 

[1월24일 애플컴퓨터가 매킨토시를 선보입니다. 그러면 귀하는 1984가 왜 조지오웰의 1984와 다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광고의 반응은 놀라웠다

1주일 만에 미국 전역의 모든 상점에 진열된 매킨토시가 매진되었다

주문이 밀렸고 새로운 상품 카테고리가 생겨났다

이 한편의 광고로 존폐기로에 섰던 애플은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광고속에 담긴 이야기에 소비자가 뜨거운 호응을 보인 결과였다

 

이 책에서 잘 짜인 이야기는 5가지 요소를 갖춘 것으로 분석했다

1.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열정

2. 청중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영웅

3. 영웅이 맞서 싸워야 하는 악당

4. 영웅을 성장하게 하는 깨달음의 순간

5. 이런 모든 과정을 거친 후 일어나는 영웅과 세상의 변화 등이다

 

이들 요소를 고루 갗추면 이야기를 접하는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오래 기억 된다는 것.

 

저자인 리처드 맥스웰은 시나리오 작가 경력을 바탕으로 경영 커뮤니케이션을 전문적으로 조언하는

컨설팅회사 퍼스트보이스를 창업했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관에서 영화 시나리오를 수정하는 컨설턴트로도 활약한다

 

저자는 기업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또 그 이야기에 반응하는 것이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최고의 방법이기 때문이라면서 인간은 누구나 이야기를 좋아하는 본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추천한 조일현[이화여대 교육공학과] 교수는 열정, 영웅, 악당, 깨달음, 변화라는 스토리텔링의 제조공정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솜씨가 탁월하다라면서 갈피마다 만나는

역사학과 서사학의 지식, 인지심리학의 첨단 이론들을 살피는 것도 잊지 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스토리텔링 중에서 기업의 건국신화 격인 창업자 이야기는 더없이 좋은 사례이다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샤넬 향수의 창립자 가브리엘 샤넬, 제너럴 일렉트릭을 설립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허름한 창고에서 컴퓨터 회사 애플을 창업한 스티브 잡스 등의 창업신화는 지금도 끊임없이

인구에 회자된다

 

우리나라에도 현대중공업의 울산 조선소를 완공하기 전에 500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거북선 그림을 선주에게 보여주며 26만톤급 초대형 유조선 2척을 수주한 정주영 신화는 언제 들어도 감동을 준다

 

이외에도 페리에 생수의 성공 스토리도 있고, 말보로 담배에 얽힌 이야기도 있다

우리나라의 INDIGO담배의 스토리도 있다

 

이 책 외에 스토리텔링 관련한 좋은 책으로는 [성공하는 기업에는 스토리가 있다]가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0.03.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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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돈을 번다
"이야기가 돈을 번다" 내용보기
모든 관계에서 '말', 즉 이야기를 빼고선 연결이 되지 않는다. 소통을 위해선 이야기가 필요하고 그 이야기는 재미있어야한다. 첫인상이 사람을 결정짓지는 않는다. 그와 나누었던 이야기가 남긴 여운이 그를 정의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에 대해 제대로 교육 받지 않았다. 글을 잘 쓰는 법은 중요시 하는데, 생각을 말로 옮기는 것에는 한
"이야기가 돈을 번다" 내용보기

모든 관계에서 '말', 즉 이야기를 빼고선 연결이 되지 않는다.

소통을 위해선 이야기가 필요하고 그 이야기는 재미있어야한다.

첫인상이 사람을 결정짓지는 않는다.

그와 나누었던 이야기가 남긴 여운이 그를 정의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에 대해 제대로 교육 받지 않았다.

글을 잘 쓰는 법은 중요시 하는데, 생각을 말로 옮기는 것에는 한 발 물러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특히나 대화가 주는 중요성을 온 몸으로 느끼게 된다.

말 한마디로 오해를 사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신임을 얻기도 한다.

마음과는 달리 표현되는 이야기들을 어떻게 하면 세련되고 똑똑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야기는 맛있는 음식과도 같다. 좋은 재료를 선택해서 알맞은 방법으로 요리하면 누구의 입에도 맞는 별미가 나올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요리책과도 같다.

이야기의 재료에서 부터 다듬기, 양념하기, 조리하기, 보기 좋게 차려내기 등의 과정처럼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있다.

 

자, 그렇다면 그 5가지는 무엇일까?

성공적인 이야기라면 그 기본 구성요소가 있다는 사실부터 알아야한다.

 

첫째,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힘 열정

모든 설득력 있는 이야기에는 열정, 다시 말해 이야기를 하고 싶게 만들거나, 심지어 갈망하게 하는 에너지, 바로 열정이 담겨있어야한다.

 

둘째,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영웅

영웅이란 청중에게 관점을 제공하는 인물로 현실성을 부여한다.

 

셋째,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악당

악당이 영웅에게 던져주는 갈등은 이야기의 중심에서 살아 숨쉬는 심장이다.

영웅이 극복해야하는 장애이지만, 반드시 그것이 사람일 필요는 없다.

 

넷째, 마술같은 힘을 주는 깨달음의 순간

영웅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영감이다.

 

다섯째, 이야기의 완성, 변화

영웅이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자 행동을 취하면 그 자신은 물론이고 그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도 함께 변한다.

 

각각의 요소에 해당하는 사례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들려주며 이해를 쉽게하는 저자의 구성능력 또한 탁월하다.

이야기가 세계화시대에 필요한 인재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인간은 언어로써 서로에게 관계 맺어지므로 언어, 말, 이야기는 그 안에서 나를 보여주는 커다란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이야기꾼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g******a 2008.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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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속을 이루게 하는 이야기
"결속을 이루게 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이야기는 우리를 즐겁고, 슬프게도 만든다. 그러면서 가슴을 아프게도 만들고, 우리를 생각하게 하며,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이야기는 그리 길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말로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적절한 몸짓으로 눈빛으로 전달하는 수 많은 무언의 메시지가 있다. 이야기는 미완성일수록 파괴력이 크다. 미완성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결속을 이루게 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이야기는 우리를 즐겁고, 슬프게도 만든다.

그러면서 가슴을 아프게도 만들고, 우리를 생각하게 하며,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이야기는 그리 길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말로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적절한 몸짓으로 눈빛으로 전달하는 수 많은 무언의 메시지가 있다.

이야기는 미완성일수록 파괴력이 크다.

미완성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길 수 있다.

 

그러기 때문인가?

우리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할 이야기가 없다면서도 자리를 만들어주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낸다.

그 이야기속에는 슬픔, 기쁨과 동시에 가슴을 저미는 그 무엇가가 있다.

그리고 감사함을 느낀다.

자신이 느낀 그 감동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만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그것이 그들을 결속하게 만드는 것이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야기는 결속을 이루어낸다. 그것이 이야기의 최고장점이다.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이루었다.

대화를 헀고, 서로 소통해서 이해하였고,

우리는 협력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갔다.

새로운 세계를 형성하여 나간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세상을 보고 이해하고 방식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야기하고 들어주고 반응한다.

그리고 당신의 생각에 말을 하고 그 생각을 말하고 다닐것이다.

우리는 그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야기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지금도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혹시 말을 하지 않는 이 시간에도

이야기는 자기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을지?

 

이야기에는 다섯 가지 요소가 있다.

열정 또는 에너지, 영웅, 악당, 깨달음의 순간, 변화

열정이 있다면 우리는 들을려고 한다.

영웅이야기라면 흥미를 가진다.

악당은 우리가 극복해야 하는 장애이다.

이 장애를 우리는 극복하기 위해 감정을 나타내고,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보게 된다.

그리고 장애를 이겨내는 우리의 모습을 우리는 이야기로 만든다.

그 속에서 우리는 감동한다.

감동은 우리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가면서 우리를 자신의 이야기속으로 참여시키다.

깨달음의 순간은 우리의 이야기기 속에서 배울 수 있게 해 주고 그것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변화는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영웅을 등장시켜 장애를 극복하고 이룩한 결과를 찾아냄으로써 모든 것이 달라지게 된다.

변화된 주변.

행복한 결말.

우리에게 이야기는 노력한다면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야기에는 감정이 있어야 한다.

감정이 없다면 그 이야기는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된다.

감동은 이야기의 생명력이다.

이야기는 우리에게 공동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문화도 만들어 낸다.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는 하나의 사실을 감정이라는 포장으로 감싼 것이다.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바꾸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감정이다.

 

오늘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까?

 

 

a****5 2008.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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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내용보기
..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는 물건을 전시하기만 하면 판매가 가능했던 시대가 아닌 현대의 비즈니스에서 좀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더불어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꼭꼭 집어서 알려주는 책이다.   .. 여기서 말하는 5가지는 1>감동, 2> 영웅, 3> 악당, 4> 깨달음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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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는 물건을 전시하기만 하면 판매가 가능했던 시대가 아닌 현대의 비즈니스에서 좀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더불어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꼭꼭 집어서 알려주는 책이다.

 

.. 여기서 말하는 5가지는 1>감동, 2> 영웅, 3> 악당, 4> 깨달음의 순간, 5> 변화를 말한다.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청중들의 공감대를 끌어내고, 함께 쳐부술 악당이 등장하고, 영웅이 성장하여 모든 과정끝에 영웅과 세상이 변화하는 스토리가 있어야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 사람들은 원시시대부터 이야기를 좋아했다. 똑같은 물건이라도 이야기가 있는 것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면 되지 않겠나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이야기를 사람들이 좋아해 줄지는 의문일 수밖에 없겠다. 이런 때에 스토리텔링에 관한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 기업의 스토리텔링의 필요성에서부터 공동의 이야기를 만드는 법, 악당을 내세우는 법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 CF니 신문광고니 여러가지 광고기법들이 등장하고 신제품들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현대에서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고, 제품을 판매하는 쪽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제품을 골라 사야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읽어보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이유에서 이것이 아닌 저것을 좋아하게 되는지 자신의 심리를 분석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m***7 2008.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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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필독서
"스토리가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우리는 농경사회,산업사회, 정보화사회를 지나, 꿈의 사회(dream society)로 진입하고 있다고 한다.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실체에 감성과 이야기가 합쳐질 때 보다 큰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개인이나 기업, 국가 어느 차원에서 보더라도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개인의 의사전달이나 강의를 하는 과정에도, 기업이 생산된 재품의 가치를 높이고 판매를 촉진시키는
"스토리가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우리는 농경사회,산업사회, 정보화사회를 지나, 꿈의 사회(dream society)로 진입하고 있다고 한다.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실체에 감성과 이야기가 합쳐질 때 보다 큰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개인이나 기업, 국가 어느 차원에서 보더라도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개인의 의사전달이나 강의를 하는 과정에도, 기업이 생산된 재품의 가치를 높이고 판매를 촉진시키는 마키팅 과정에도, 관광산업을 미래의 성장동력의 하나로 키우려는 국가에도 적용될 수 있는 공통점이라 하겠다.

 

저자는 누구나 좋은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훌륭한 스토리텔링의 5가지 기본 구성요소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이야기에 담긴 열정(passion),

둘째, 청중을 이끌어 자신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하는 주인공(hero),

셋째, 영웅이 반드시 맞서 싸워야 하는 악당(antagonist),

넷째, 영웅을 성장하게 만드는 깨달음의 순간(awareness),

마지막으로, 앞의 과정을 거친 후 뒤따르는 영웅과 세상의 변화(transformation)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면서 쉽게 설명되어 있어 기본개념의 파악에 큰 어려움이 없다. 저자의 기본개념에 독자 자신의 창의력을 접목한다면 보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c******4 2009.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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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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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많은 이들이 나 같은 착오를 일으킬 수 있을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텔링을 단순히 감성적인 부분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했다. 다분히 감성적인 부분을 조금 더 극적으로 바꾸기 위한 뼈대작업정도를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하고 접한 이 책은 내게 착각이 얼마나 무서운 오류의 함정인지를 보여준다.   이 책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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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많은 이들이 나 같은 착오를 일으킬 수 있을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텔링을 단순히 감성적인 부분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했다. 다분히 감성적인 부분을 조금 더 극적으로 바꾸기 위한 뼈대작업정도를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하고 접한 이 책은 내게 착각이 얼마나 무서운 오류의 함정인지를 보여준다.

 

이 책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리처드 맥스웰, 로버트 딕먼 지음’은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일은 누구나 할수 있는 본능적인 일이며, 감성적인 글이 아닌 비즈니스나 마케팅에도 필요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실제 예를 충분히 들어 설명하는 내용 진행방식은 어쩌면 일종의 성공지침서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은 책을 한 장한장 넘기면서 사라져 버려 어느샌가 단지 스토리텔링의 매력에 빠져 자신안의 스토리텔러 기질을 찾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것이다. 또한 우리가 몰랐을 수도 있는 다양한 일화와 연구 결과들은 재미와 함께 전문성을 높여주고 있다.

 

총 9장으로 나뉘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이책은 누구에게나 있는 이야기의 본능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되어 스토리텔링이 비즈니스와 만나면서 붐이 되는 원인과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집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비단 비즈니스와 관련된 스토리텔링 설명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시선에서 접근하면 자신의 이야기 본능을 발전시키는 방향과 열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s******3 2008.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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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이야기의 5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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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난 왜 이 책을 읽게 되었을까? 그건 아마도 '이야기'가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기업, 위대한 제품이 탄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러면 나도 '이야기'를 잘하는 비법을 알고나면, 그들처럼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야기'란 뭘까? 이 책에서는 "이야기란 하나의 사실을 감정이라는 포장으로 감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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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난 왜 이 책을 읽게 되었을까? 그건 아마도 '이야기'가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기업, 위대한 제품이 탄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러면 나도 '이야기'를 잘하는 비법을 알고나면, 그들처럼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야기'란 뭘까? 이 책에서는 "이야기란 하나의 사실을 감정이라는 포장으로 감싼 것이다.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바꾸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감정으로."라고 정의하고 있다. 책을 다 읽고나면 더욱 더 와 닿는 말인 것 같다. 내가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이야기가 정치와 관련된 것이든, 사회운동이든, 비즈니스든, 육아든, 교육이든 대단한 것이 아닐 수 없다.

그러면 어떤 이야기가 성공적인 이야기일까?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도록 하는 성공적인 이야기는 다음과 같은 5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야기에 담긴 열정, 청중을 이끌어 자신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영웅, 영웅이 반드시 맞서 싸워야 하는 악당, 영웅을 성장하게 만드는 깨달음의 순간, 앞의 모든 과정을 거친 후 반드시 뒤따르는 영웅과 세상의 변화 등이다. 하나씩 설명해보자.


이야기에 담긴 열정. 청중의 관심을 이야기로 끌어당기고 마음속에 이야기를 새겨 넣는 것이 열정이다. 이 책에서는 컴퓨터가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줄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었던 스티브 잡스의 열정을 담고 있는 광고 '1984'를 예로 들고 있다. 이 이야기는 일주일 만에 미국 전역의 모든 상점에 진열되어 있던 매킨토시가 전부 팔려나가고, 그 후 몇 단간이나 주문이 밀려들도록 하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영웅. 영웅은 이야기에서 청중의 관점을 제공하는 인물을 말한다. 즉, 청중이 자신의 관점과 동일시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을 말한다. 1985년 나이키의 '에어 조던' 광고에 주인공이었던 마이클 조던과 같은 주인공이 바로 영웅이다. 이 광고는 그 당시 시장경쟁력이 겨우 3위에 있던 나이키를 경쟁사 매출의 두 배 이상되는 시장점유율 40퍼센트를 기록하도록 만들었다. 이 광고에서 조던은 멋지게 농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한번 해보는 거야'라는 나이키의 구호를 외칠때면, 청중 또한 그래 나도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한번 해보는 거야'라고 동일시하게 된다.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악당. 영웅이 해결해야할 문제가 없다면 이야기가 얼마나 지루할까? 바로 이렇게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것이 악당의 역할이다. 악당이 꼭 사람일 필요는 없다. 마이클 조던이 이겨야 하는 농구 경기이거나, 산악인이 정복해야 할 산, 질병 등이 모두 이야기의 '악당'이 될 수 있다. 기업의 경쟁 스토리에 꼭 등장하는 '경쟁사' 또한 악당이 될 수 있다.


마술 같은 힘을 주는 깨달음의 순간. 이것이 영웅이 승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영웅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영감. IBM의 창업자 토머스 왓슨이 경쟁회사인 올리베티와 타자기 시장을 놓고 경쟁하다가 말고 갑자기 정보처리 기계 사업으로 전환하도록 만든 영감. 그런 깨달음이 영웅이 승리하게 만든 영감이다.

이야기의 완성 변화. 영웅이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자 행동을 취하면 그 자신은 물론이고 그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도 함께 변한다. 앞서 IBM, 나이키, 애플은 성공적인 광고, '이야기'를 통해 정보처리 산업, 운동화산업, 개인용컴퓨터 산업의 큰 변화를 일으켰다.


이후 이 책에서는 이 다섯가지 구성요소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세계 제일의 주식 투자가 워린버핏, 미국 내 최대 닭고기 판매 업체 퍼듀팜의 프랭크 퍼듀, KFC의 할란 샌더스 등이 어떻게 이야기의 다섯 가지 요소를 잘 이용했는지, 그리고 해병대가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이야기를 공유하고 활용하는지, '하우스'라는 드라마는 왜 그렇게 인기가 있었으며, 파이저가 '비아그라'를 마케팅하는 데 어떻게 이야기를 활용했는지 등 흥미진진한 얘기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이 사례를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살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 같다.

k***i 2008.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의 핵심을 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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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토리 텔링의 기술"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고, 지난 해에는 "최고의 드라마에는 특별한 드라마가 있다"라는 책을 읽었었다. 이 책은 같은 연장선상으로 분류 할 수가 있겠다.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라는 책은 영화와 텔레비젼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를 오랜기간 동안 경험한 책의 저자의 실무 경험이 돋보이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초기에 "스토리텔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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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토리 텔링의 기술"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고, 지난 해에는 "최고의 드라마에는 특별한 드라마가 있다"라는 책을 읽었었다. 이 책은 같은 연장선상으로 분류 할 수가 있겠다.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라는 책은 영화와 텔레비젼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를 오랜기간 동안 경험한 책의 저자의 실무 경험이 돋보이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초기에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를 접하면서, '내가 책을 쓴다면 어떻게 쓰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서 접하게 되었다. 그러나 스토리텔링은 그 이외에도  나 개인과 나 이외는 개인 또는 다수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과정에 있어 핵심에 서 있는 그 무엇 이라고 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광고와 홍보, 기업의 마케팅에 있어서 필요한 아주 중요한 하나의 도구가 역시 스토리텔링으로 엮어진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이 책에서도  앞부분에서는 스토리텔링의 힘과 왜 필요한가를 알기 쉽게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특히 두살된 아기도 요람에서 잠들기 전에 혼자 두면 그날  겪었던 흥미로운 사건이외에도 내일 무엇을 할지, 누구와 할지, 기분이 어떨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말하고  가끔은 익살스러운 유머를 섞기도 한다는 연구 사례도 포함되어 있다.(p. 16~17)

또한 유명한 지도자들이 유명해질 수 있게 된 중심에도 연설속에 숨어 있는 핵심 스토리텔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핵심, 청중은 끌어당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 책에서 설명한다.  

우리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이라고 하는 이야기 구성의 다섯단계를 아주 오래전 수업시간에 배웠던 적이 있다.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이야기를 구성하는 다섯가지 기본요소를 기본 전제로 하는데  이것은

  첫째, 이야기에 담긴 열정(passion),

  둘째, 청중을 이끌어 자신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영웅(hero),

  셋째, 영웅이 맞서 싸워야 하는 악당(antagonist),

  넷째, 영웅을 성장하게 만드는 깨달음의 순간(awareness),

  마지막으로 네단계를 거친 후 반드시 필요한 영웅이 만드는 세상의 변화(transformation) 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의 대부분은 이 다섯가지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연습할 과제를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몇년전 미국에서 일어난 "심슨이 전처와 친구를 살했했는가" 하는 기나긴 시간동안의 법정 공방에서 배심원들을 어떤 것에 최종 판단의 기준을 두게 되었는가 하는 것은  다 확인 하기까지 힘든 방대한 자료가 아니라  검사 또는 변호사가 하는 특정 한 두가가 모든 것들을 뒤짚어 엎고 결정을 내리게 만들 수 있다는 사례를 들고 있다.   나도  스토리 텔링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고 짧은 흥분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다.

 

우리가 영화를 보고  보상이 없어도 스스로 홍보맨이 되는 이유에서

영화가 어떤 "스토리텔링"을 내게 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모든 것이 이해 될 수 있겠다.

그중에서 내가 어설프게 영화의 주인공과 일체화 되거나, 방관자가 되었던 영화가 아니라, 확실히 주인공이 되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던 영화 일수록 좋은 평가를 내렸다는 것.

책도 마찬가지였다.

연설에서도 연사가 나를 대신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거나,

이건 확실히 내게 하는 말이구나 싶은 느낌이 들 때 그 연설은 내것이 되었었다.

 

때로는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지지 않더라도 특정 핵심만으로 모든 것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

때로는 모든 것을 설명하기 보다 듣는 사람의 상상과 판단에 맡겨 두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모든 것은 평소에 연습하고 철저하게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방법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읽은 책은 이전 도서와  구성에 있어 약간의 차이가 있다.

"스토리텔링의 기술"이 그림을 곁들어 가면서 스토리 텔링의 중요성부터 실제 사례까지 쉽게 설명한 입문서라고 본다면, "최고의~" 역시 그림과 도표가 책에 많이 배치되어 있고 이름만 들면, 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한 두 마디 광고 카피만 들어도 알만 한 국내 메이져 브랜드가 만들어지게 된 특별한 드라마는 어떤 것인가를 다시 한번 짚어보며 분석한 것이라고 하겠다.

이 두 가지의 책 모두 초심자에게도 그리 부담되지 않는 구성이며 내용이 어렵지 않고 빨리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내용은 특별히 어렵지 않았는데도 쉽사리 집중이 되지 않는 묘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아쉽다. 그 이유가  그림이나 도표와 같은게 없다는것이 너무 극단적인 비교가 되었기 때문이었을까?

k*****y 2008.07.0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5가지만 알면 나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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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이야기하는.. 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 아니 아마도 모두가 스토리텔링의 전문가가 아닌가 싶다. 나의 결론이 과대 포장 하는것은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책속에 녹아 있는 이야기를 보면 실현 할수 있을것이라 본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교과서라고 생각하면 오산이 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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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이야기하는.. 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 아니 아마도 모두가 스토리텔링의 전문가가 아닌가 싶다. 나의 결론이 과대 포장 하는것은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책속에 녹아 있는 이야기를 보면 실현 할수 있을것이라 본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교과서라고 생각하면 오산이 될것이다. 주어 동사 보어 라는 이런 세세한것은 아니고 여러 예시를 전해 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사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도 가능하다라는것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책은 공포영화를 보러 갈 때 범인이 누구야 라고 이야기 할 때 참 기운이 빠진다. 예전에 유즈얼 서스펙트(철자 무시 발음 중요시) 였던가? 범인이 누구라고 이야기해서 영화를 보면서 긴장감이 덜했던기억이 있다. 이 책은 처음에 5가지가 무엇인지를 한 번에 말을 해놓고 이야기를 전개를 합니다. [열정, 영웅, 악당, 깨달음, 변화]라는 5가지를 이야기 하고 그것이 끝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도 자신이 제시한 5가지에서 자신이 악당이 되어 우리를 구렁텅이에 빠뜨리고 다시 자신이 영웅으로 변신을 하여서 우리를 구하기 위한것이 아닌가? 의심이 드는군요, 작가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기운을 뺀었다고 말을 한 것이 없으니 차후 작가를 만나게 되신다면 한번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제가 우리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모두가 스토리텔링의 전문가가 아닌가 싶다고 이야기 한 것은 우리 주변의 모든 이야기를 조금만 숙력시키고 의미를 부여 하면 바로 그것이 스토리텔링 전문가가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결론을 한번 내려 본 것입니다. 이책에서는 전문가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고 광고주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등등 여러 가지 예제를 우리에게 제시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당신도 5가지를 생각해 두고 이야기를 하면 그들처럼 될 수 있다는것을 암시해 주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직장인 이라면 상사를 악당으로 생각하고 상사와 싸워서 이기는 사람 또는 뒤에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영웅으로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들은 상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 이야기 하는 사람과 동질성을 느끼게 되는 것 그 동질성을 잘 만드는 사람이 스토리텔링의 전문가가 아닌가? 싶군요 그렇다고 상사 욕만 하면 긍정적인 마인드는 없어 지겠지요 .. 좀더 시대의 영웅으로 발전 할려면 상사를 죄고 있는것을 악당으로 만들어 팀을 하나로 만드는 이야기꾼이 된다면 아마도 회사는 발전시키는 스토리텔링 전문가가 되겠지요.

당신도 스토리텔링 전문가가 될수 있습니다.

g******i 200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