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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왜 샀을까.. ㅡㅡ;
상품평에 완전 낚인 기분.
이거 짐보리 놀이방 가면 그냥 무료배포 책 아닌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환불해야지...
왠 또 리뷰는 150자 이상.. -_- 왠 또 리뷰는 150자 이상.. -_- 왠 또 리뷰는 150자 이상.. -_- 왠 또 리뷰는 150자 이상..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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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향해 부모가 줄 수 있는 것은 최선의 것은 무엇일까?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사랑하는 내 아이가 태어났을 때 이런 고민들을 해보았을 것이다. 내게 아이가 생겼을 때 어떻게 아이를 키울까? 양육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정작 어떻게 양육할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교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많은 대한민국에서 유치원때부터 아이들을 여러가지 교육에 지치게 하거나 아니면 맞벌이 부부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양육을 맡기든지 매스미디어 매체에 맡겨 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교육학자들과 뇌과학자들은 0세부터 3세까지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하는데 정말 아이가 원하고 아이가 맞는 사랑과 양육의 방법이 있지 않을까? 정말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는 [짐보리 놀이 2] 에서 말하고 있다. 바로 “놀이” 인 것이다. 놀이는 아이가 부모와의 연대감을 통해서 자라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놀이는 신체적성장뿐만 아니라 인지적,정서적 성장을 함께 가져온다. 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며, 부모와의 관계를 가지고, 사랑받고 즐거운 존재로 세상에 살아나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아이의 뇌는 평생을 살아나갈 잠재력을 36개월 이전에 배워야 하는데 이때에 아이는 놀이를 통해 배운다는 것이다. 놀이는 사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이나 심지어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아이를 자라게 하고 배우는 중요한 교육 방법이 되어야지 않을까 싶다. [짐보리 놀이 1] 에는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의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면, [짐보리 놀이 2]에는 12개월부터 36개월 사이의 아이에게 필요한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짐보리 놀이는 ‘목적이 있는 놀이’로 불리운다. 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감정적 능력을 길러주며, 성장단계를 돕기 때문이다. 12개월이상 아이들은 말을 하거나 걷기 시작하기 때문에 책을 읽어 주거나 노래 불러주는 것을, 18개월 이상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탐색하기에 촉각을 이용하거나 몸을 흔드는 놀이를, 24개월 이상된 아이들은 체력의 유연성과 균형감각이 있기에 소근육운동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을, 30개월 이상된 아이들에게는 신체 능력을 힘껏 사용하는 놀이와 함께 추상적이고 상상력을 발휘하는 놀이들을 적극 권장한다. 책은 100가지 놀이를 소개하고 있으며, 각 놀이마다 적정한 나이와 어느부분이 발달되는지 어떻게 놀아주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책이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아이들을 위한 책답게 올 컬러와 함께 부모와 아이의 놀이 사진을 담고 있고, 적당한 글씨크기와 편집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 구분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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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화하는 짐보리놀이 2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100가지 재미있는 놀이활동
초판 4쇄로 발행이니 정말 인기 좋은 책이지요? 둘째가 두돌이랍니다. 첫째와 성별이 달라 그런지 노는 것이 많이 생소하고 세월이 지나서 그런지 어떻게 놀아주어야할지 막막하대요. 그리고 뿡뿡이와 뽀로로를 알게 되면서 자꾸 tv에 의존하게 되는 악순환을 가져오게 되면서 심적으로 미안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하답니다.
이책은 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 순으로 그리고 개월순으로도 공/물/손/노래와손/발견/상상/음악/야외/촉각/창작놀이 등이 분류되어 있어서 개월에 맞게 책을 찾아서 놀아만 주어도 각각의 활동들을 자연스럽게 빠뜨리지 않고 챙겨줄 수 있어서 일단 많이 안심이 되었답니다.
돌때부터 가지고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크는 내내 유용한 놀이책이 될것같아요.
그리고 부모를 위한 가이드 부분도 많은 참고가 됩니다. 110쪽의 [싫어라고 말하는 시기] 에 이렇게 나와 있네요. 아이를 대할때 차분하며 협조적이고 이성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이가 차분하고 협조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아이가 고집을 부릴때는 시간적 여유를 주고 선택의 기회를 주라는 조언도 있네요. 무작정 안된다고 다그치기보다는 조용히 아이와 타협할 수 있겠어요.
24개월 이후의 놀이를 한번 보자면 손가락 인형놀이 평균대 균형 잡기 엄마 무릎위 기차여행 아빠 등에서 말타기 머리에서 발끝까지/둥글게 둥글게/수건돌리기/빙빙돌아라/열꼬마인디언 노래부르며 율동하기 가짜 어항을 만들어 물고기 놀이하기 스카프로 놀기 전화 걸기 놀이 콩주머니 볼링 분무기/물뿌리개 물놀이 동물 장난감으로 돌보기 놀이 3 컵 중 1 컵에 작은 오리 감추고 찾기 놀이 아이 가방에 물건을 넣고 손만 넣어 맞춰보기 신발을 같은 짝끼리 맞춰보기
목록만 보아도 집에서도 이렇게 재미나게 놀 수 있고 왜 안놀아 주었나 싶게 미안할 정도며 부작용으로는 모든 물건이 놀이감으로 보입니다.
책 서두에 나온 아래 글을 잘 이해하고 따라해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놀이가 준비되면 아이가 탐색할 수 있도록 여유를 두고 물러나 있자. 비싼 장난감보다는 퍼즐 비눗방울 놀이 블럭 같은 장난감으로 반복해서 놀자. 아이들은 반복을 통해 많은 것을 얻는다. 아이의 첫 놀이 친구인 당신을 행복한 추억의 보물로 기억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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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에서 36개월동안 100가지의 놀이를 한다면.. 정말 잠재력을 최대화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리라!! 왜 전 서계적으로 유명한지 들여다 보기로 했습니다.
엄마보다 좋은 선생님은 없다는데.. 자세한 놀이로 텔레비젼 앞의 수동적인 자세를 버리고, 활동하면서 창의적인 놀이로 다가서기에 적절한 설명과 방법을 몰라 헤메이는 부모들에게 안내와도 같은 고마운 책이네요.. 책을 활용하는 방법과 놀이방법... 연령대 표시. 놀이의 종류.. 또 놀이를 찾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어.. 역시 짐보리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이 책 한권으로 짐보리 프로그램을 다 하고 있구나란 느낌이랄까... 놀이마다 발달포인트도 잊지않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정보가 있어 정말 좋아요~ 부모들을 위한 가이드까지.. 여러가지 놀이책들을 만나봤지만, 연령에 맞게 마음에 쏙 든 책은 짐보리가 처음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할까란 걱정 버리고,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선생님 같은 책이네요.. 목적이 있는 놀이로 내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멋진 아빠, 멋진 엄마가 되는것이지요^^
찾아보기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답니다.. 2-3일에 하나씩~~ 꾸준히 우리 아이와 집에서 문화센터 놀이처럼.. 즐겁게 놀 수 있겠어요^^ 엄마표 놀이를 좋아하는 저로썬.. 정말 고마운 책이네요~~ 한계를 느껴 뭘~할까란 뭘~ 해줄까란 생각으로 망설일때가 많았거든요 이젠 그런 고민 끝^^... 놀면서 배우는 우리 아이들.. 이젠 짐보리와 함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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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무척이나 산뜩한 놀이책...ㅎㅎ 외국인들이 대거 등장해 주신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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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놀이..들어보긴했는데 접해보지 못해서 꼭 한번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유아들이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활동을 무려 100가지나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생후 12개월이후부터 18개월,24개월,30개월까지 단계별로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은지 아이의 단계에 맞게 바로 찾아 볼 수 있게 구분되어 있어요~
놀이 제목이 크게 쓰여있어 한 눈에 들어와요~ 한쪽으로는 발달포인트가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 밑으로 각 놀이가 어디에 좋은지 표시되어 있고, 아이가 이 놀이를 좋아한다면 그 놀이와 비슷한 놀이를 알려주어 아이의 즐거움을 더해주어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은 이 놀이를 어떻게 즐겨야하는지 알려주는 듯 합니다.
중간중간 흥겨운 노래의 가사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노래이고 율동이 함께 있는 노래가 많아서 엄마와 아이가 어떻게 노래를 즐기면 되는지 알 수 있게 해주네요^^ 우리 딸이 동요를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 배운 율동이 참 많네요~ 손유희를 잘 몰라서 노래만 불러주는 경우가 많았는데..이번에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ㅋ
부모를 위한 가이드/전문가의 도움말은 부모들을 위한 코너랍니다^^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주면 좋은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장난감을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세요 부분이 있어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 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 중에 생각보다 직접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이 참 많더라구요^^ 장난감을 보면 사줘야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런 생각도 접을 수 있었네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해보았어요~ 그 중에 재미있는 병과 담요놀이한 모습이에요. 사진은 잘 나오지 않았지만 신나게 놀고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 이 책에 있는 여러가지 재미난 놀이를 한번씩 다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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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하면 놀이의 대명사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재미있는 놀이활동이 다양해요. 0에서 12개월인 1탄에 이어 12개월에서 36개월 2탄이 나왔어요.
재미있는 놀이활동! 짐보리 유아놀이! 짐보리 유아교육의 최대의 성과물이자 결정판! 『짐보리 놀이』시리즈 제2권.
이책에서 소개하는 놀이들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의 척도가 되는 6개월 단위로 나눠 4파트로 나눠있어요.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는 편차가 있기 때문에 놀이별 연령대는 참고만 하면 됩니다.
부모를 위한 가이드 아이의 발달에 대한 이해와 각 월령 때에 겪는 육아의 어려움에 대처하는 귀중한 조언을 해줘요. 생후12개월~ 아이들만의 속도가 있다,반복하는 놀이가 좋다 18개월이후~ 클래식상관없이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줘서 부모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생후24개월~ 싫어하는 시기..선택의 기회를 줘라 생후30개월~ 아이들의 말하기 실천 육아의 효과를 기억하라 아이와 껴안고 이야기하거나 책을 읽음으로써 애정이 가득한 신체접촉을 할수 있다. 지나보면 걱정할 일이 안이었는데 무지 걱정을 했던 기억이 들어요. 울아이는 기는것이 안되어 7개월동안 가우뚱하다 그냥 걸었거든요. 아이마다 속도가 틀리다는거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인정하지 않으면 엄마에겐 상당한 유아스트레스가 되니깐요.
100가지 재미있는 놀이활동
짐보리책의 장점은 컬러풀하고 생동감있는 사진들이라 아이와 보고 선택을 할수 있어 좋아요. 12개월 놀이중에서~동요부르기,물방울놀이등등...
어릴적부터 동요를 들려준다는건 정서에도 좋고 말배우기도 힘이 되는것 같아요. 시를 가르칠수 없지만 동요는 늘 잘따라불러요. 45개월 된 지금도 혼자놀며 중얼중얼..~
어릴적엔 물방울이 아이몸에 직접 닿아 전분성분으로 사서 많이 했는데 책속에 직접만들기 코너가 있어 공원에서 만들어봤어요. 예나 지금이나 비눗방울 놀이는 인기가 많아요.
생후18개월~놀이에는 뭐가 있을까?
직접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해보지는 않았지만 크기가 다른것도 인지하고 며칠전 아이조아에 가서 몸보다 크게 블럭을 쌓고 넘 좋아라하더라구요. 가끔 센터에서 커다란 블럭놀이 아이들 넘 좋아한답니다.
모래놀이 빠질수 없지요.
공원모래놀이하면 좋을텐데 위생때문에 델타센드를 많이 이용하시는걸루 알아요. 전 동해에서 모래가지고 와서 집에서 놀았는데 아이가 넘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 놀고 어항속 꾸미기 했답니다. .
재미있는 사진놀이 가족간에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놀이로 강추예요 그외 크기놀이,눈을 가려요 흔들어주세요,색연필로 그림그리기,시리얼 맞추기, 하나하나 버릴것 없이 놀이가 무궁무진해요.
생후24개월부터~ 스카프묘기,전화걸기놀이등등..
아참 이책의 멋진점 또한가지.. 중간중간 아이가 이 놀이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해보세요가 있구요. 이놀이가 어떤곳에 좋은지 자세하게 체크도 되어 있어요.
아이들 발달에 꼬옥 필요한 놀이들이 수두룩해요.
생후30개월~ 초보화가,손전등놀이,색색가지 콜라주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놀이 몸으로 노는것이 최고예요..
기차바퀴로 그림그리기
색색가지 콜라주 넘 멋진 놀이들이 많아 무얼올려야할지 고민스러운 짐보리놀이책이예요. 하나하나보니 이때 아이랑 이런놀이를 했으면 좋았을걸.. 진작 이책을 나왔더라면..넘 아쉽고 멋진 짐보리 놀이책.. 동생에게 선물하려했다가 지금보니 넘 새롭고 좋네요.
뒤에 용어설명, 찾아보기 쉽고 사진이 생생해서 아이와 '우리 이놀이 어때'하며 고룰수도 있고 어떤발달에 좋은지,이놀이에서 어떤놀이로 연계해서 해줄수 있는지 전문가의 손길이 잘 들어나 있는 책이예요. 놀이수업생각하는 맘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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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 놀이 2 12개월부터 36개월 100가지 재미있는 놀이활동 웬디 s 매시박사,앤서니 D.펠레그리니박사,매릴린 시걸박사 공저 꿈틀 출판 연령대를 색깔별로 분류해 놔서 아이의 연령에 맞추어 쉽게 놀이를 찾아 볼 수 있게 해 놨네요.
책의 이모저모를 살피면 '발달포인트'가 있어 놀이와 따른 아이의 발달과정, 놀이의 장점을 소개해 놓고 그 아래에는 놀이가 어느 영역의 발달에 좋은지 체크해 놔서 부모들이 아이의 부족한 발달단계나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하며놀이를 선택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책의 중간중간 '전문가의 도움말이나 부모를 위한 가이드'는 아이의 발달에 대한 이해와 각 월령 때에 겪는 육아의 어려움등을 소개해 놔서 아이의 발달에 궁금한점이나 애로가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더라구요.
이제 놀이를 살펴보면 아이의 연령대와 발달단계에 맞는 놀이들을 이렇게 실사 사진을 통해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고 아래쪽에 '아이가 이 놀이를 좋아한다면'은 주제나 성격이 비슷한 놀이를 알려주어 아이가 놀이를 즐거워할때 더욱 더 확장해서 놀 수 있는 연계놀이를 알 수 있도록 해 놨네요.
연령 단계 중 생후 24개월 이후부터 놀이 중 만지고 말하기를 보고 나이에 맞게 업그레이드해서 아이와 활동 해 봤네요. 거칠기가 다른 여러 종류의 사포를 싸서 저렇게 판 위에 붙인 다음 아이에게 만져보고 느낌을 말하게 한 다음 '강아지 털을 만졌을 때 느낌과 같은 것을 찾아봐'라든지 '이 사포를 문질렀을 때 생각나는 것들을 말해봐'라든지로 확장해서 활동해 봤네요. '부드러운 건 엄마 배 만졌을 때 느낌이야, 조금 까칠한 건 오이를 만져보는 느낌이야' 하며 나름 자기 경험과 연결하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다음 활동으로는 생후 30개월 이후부터 활동 중 ' 리본 고리'활동을 해 봤네요. 여러가지 색리본으로 해야 되는데 집에 있는게 한가지 색 뿐이라 일단은 한가지 색으로 탐색을 해 봤네요. 나무 젓가락에 리본을 감을 다음 돌려보기도 하고, 흔들어 곡선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쭉 잡아당겨보기도 하고, 바닥에 놓고 모양을 만들어보기도 했네요. 마지막은 뱀을 만들어 봤다네요.
실질적으로 아이들의 경험을 토대로 만든 놀이방법들이라 그런지 이런 활동들을 아이와 함께 하면 아이의 인지적, 사회적, 육체적 능력을 발달시키는데 부족함이 없겠어요.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만나지 못한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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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내용도 궁금해지게 만든는 책이에요.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큰 아이는 키웠어도 부모는 항상 배워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30개월이 된 아들과 12살의 아들 사이에서 개인를 존중하며 신나게 놀아준다는게 얼마나 힘들어 했던 저였는지 몰라요.
이 책을 읽고 놀이는 꼭 전부 갖추고 시작하지 않아도 아이가 유도하기도 한다는 거였어요. 어린이날 사준 선물을 본척 만척 해서 속상해 했더니, 이젠 가져와서 가지고 놀 마음의 준비가 되었나봐요.
손쉽게 일상생활중에 구할수 있는 도구와 생활속의 놀이로 자리를 잡을수 잇도록 해주었어요. 삶과 육아가 놀이 라고 편안하게 생각을 하고 싶어요. 놀이 종류도 다양하니 활용해보고 , 응용해가며 해도 될듯 하네요. 집안에서 손 쉽게 할수 있고 , 날이 더워지면 활용가능성이 더 많아 지겠어요. 25년간 받아온 짐보리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들에게 교육적인 효과와 함께 부모와 자녀의 관계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확신이 들어요.
부모가 아이와 적극적인 놀이를 할 준비만 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 개월수에 맞는 놀이를 보면서 더 할용할 방법들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음악과 함께 놀이를 통해서 상호교감과 아이들의 어느부분의 발달포인트를 주었는지 알게해주었다. 부모를 위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도움말이 있어서 첫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도움이 되네요. 사진이 직접들어 있으니 바로 아이에게 적용해 볼수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바로 아이와 하면 된답니다 . 아이가 좋아하면 반복해서 되더라구요.
이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와 재미난 시간을 보내게 되었어요. 다녀와서 체력이 왕성한 아이는 엄마 , 놀아줘요.... 하거든요 .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아빠도 아이들에게 친근감있게 다가갈수 있는 좋은 게기를 만들어준 책이에요. 주말에 같이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아빠와 아이들이 몸을 이용한 놀이를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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