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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첫 미술교재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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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상 깊에 본 광고가 하나 있습니다. 맛을 찾는 아이와 영양을 생각하는 엄마가 어떤 특정 과일에 이르러 합의점을 찾은거죠 ^^맛있으면서 영양가도 풍부한 과일~ 바로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이 맛도 좋도 영양도 풍부한 영양과일같은 책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한참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처음으로 크레파스를 손에 쥔 아이가 서툰 솜씨로 엄마 얼굴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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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상 깊에 본 광고가 하나 있습니다.

맛을 찾는 아이와 영양을 생각하는 엄마가 어떤 특정 과일에 이르러 합의점을 찾은거죠 ^^
맛있으면서 영양가도 풍부한 과일~

바로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이 맛도 좋도 영양도 풍부한 영양과일같은 책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한참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처음으로 크레파스를 손에 쥔 아이가 서툰 솜씨로 엄마 얼굴을 그리고 아빠 얼굴을 그려내면 어찌나 기특한지, 마치 우리 아이가 유명 화가라도 된 냥 감탄하고 칭찬하곤 했었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자란 아이들이 매일 같이 그림그리겠다면서 스케치북, 크레파스 챙겨들고 열심히 그리긴 하는데 엄마인 제가 볼때는 동네벽에 황칠한 낙서만도 못하다면 솔직히 조금은 속상한 일이겠죠..

실제 녀석들도 처음과 달리 그냥 시간 떼우기 식으로 대충대충 그려 넘기곤 하죠~

이렇게 아이들이 뭔가를 그리기를 하는데 발전이 없어 답답한 엄마와 좀 더 잘 그리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역시 답답한 아이들에게 좋은 해답과 같은 책이 [우리 아이 첫 미술 수업]이랍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누구나 너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형태의 그림을 요리조리 조합하여 내가 원하는 동물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

그 마법같은 일이 [우리 아이 첫 미술 수업]을 펼치면 바로 지금 가능하다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처음 책을 펼치고 정말 감탄하고 "와~이건 정말 마술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개의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돌고래, 꿀벌, 표범 등 거의 모든 동물들을 그려낼 수 있으니 호기심 많은 아이들도 즉각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우리집 다섯살 꼬맹이가 그린 오소리 그림인데 어떠세요?!! ^^

제 생각같아선 바로 오소리를 완성할 줄 알았는데 순전한 아이답게 그림교재 교본대로 차례차례 그려서 그림을 완성하더라구요~

당장 오소리도 그리고, 개미, 코브라 등 좀 쉬워보이는 그림을 신이나서 따라그리는 아이덕에 무척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재미삼아 놀이삼아 따라하다보면 정말 그림 잘 그리는 멋진 화가가 한명 탄생할 것 같아요~

참! 각 동물에 해당하는 영단어도 함께 쓰여있어 영어공부도 함께해볼 수 있답니다~

s*****3 2008.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멋진 코끼리도 사자도 혼자서 그릴 수 있어요
"이제 멋진 코끼리도 사자도 혼자서 그릴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딸은 다섯살이지만 그림에는 별소질을 보이지 않았다. 주로 직선을 그리거나 동그라미만 스케치북에 한가득 그려놓기 일쑤여서 고민이였다. 멋지게 자신이라고 사람을 디테일하게 그려놓은 그림을 보게 되면 더욱 조바심이 났다. 아이의 그림이 쑥쑥 늘지 않아서 고민인 나같은 엄마들이 선택하면 좋을 책이다.   어린이 프로인 <그림그려줘, 루이>와 비슷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 멋진 코끼리도 사자도 혼자서 그릴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딸은 다섯살이지만 그림에는 별소질을 보이지 않았다. 주로 직선을 그리거나 동그라미만 스케치북에 한가득 그려놓기 일쑤여서 고민이였다. 멋지게 자신이라고 사람을 디테일하게 그려놓은 그림을 보게 되면 더욱 조바심이 났다. 아이의 그림이 쑥쑥 늘지 않아서 고민인 나같은 엄마들이 선택하면 좋을 책이다.

 

어린이 프로인 <그림그려줘, 루이>와 비슷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 프로그램도 루이가 그림 그리는 방법을 순서대로 알려주면 그대로 따라 그리기만 하면 멋진 소방차도 그리고 예쁜 꽃도 그릴 수 있다.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역시 그렇다.

 

아이가 동그라미와 직선밖에 그릴줄 모른다고 혹시나 책내용이 아이의 수준에 비해 어렵지나 않을까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 두가지만 할 줄 안다면 책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 완성된 그림이 있고, 왼쪽에 그림을 그리는 순서가 있다. 그리고 그 상단에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기본 모양들이 있어서 그림을 그리기에 앞서 미리 연습을 한다면 더욱 멋진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있다.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서 부모들에게 대신 그려달라고 요구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길러주는 멋진 책이다. 그리고 나처럼 그림 실력이 없는 엄마에게도 도움이 된다. 아이가 그리기 전에 나부터 보고 따라 그리면 어느새 멋진 사자나 코끼리도 예쁘게 그릴 수 있다. 모양만 비슷한게 아니라 비율도 비슷하게 흉내낼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미술적 감각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n****3 2009.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그려줘 루이~ 가 책으로 나온 듯한 우리 아이 첫미술 수업
"그림그려줘 루이~ 가 책으로 나온 듯한 우리 아이 첫미술 수업" 내용보기
매일 매일 연필과 스케치북을 들고와 엄마에게 자동차,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를 그려달라고 하는 세훈이 언제부터인지 아빠눈은 이렇게 그려라 아빠 입은 하하 라고 해라..요구사항도 많아졌어요 세훈이가 그려볼까? 와~ 세훈이 잘하네 라고 아무리 꼬셔도 저도 보는 눈이 있는지라. 잘 안 그리려 하더라구요   사실 집안일이나 하는 일로 바쁠 때 그림 그리자고 조르
"그림그려줘 루이~ 가 책으로 나온 듯한 우리 아이 첫미술 수업" 내용보기
매일 매일 연필과 스케치북을 들고와 엄마에게 자동차,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를 그려달라고 하는 세훈이
언제부터인지 아빠눈은 이렇게 그려라 아빠 입은 하하 라고 해라..요구사항도 많아졌어요
세훈이가 그려볼까? 와~ 세훈이 잘하네 라고 아무리 꼬셔도
저도 보는 눈이 있는지라.
잘 안 그리려 하더라구요
 
사실 집안일이나 하는 일로 바쁠 때 그림 그리자고 조르면 좀 귀찮기도 하고
자꾸 그려주다 보면 버릇도 될 것 같아
아이가 직접 펜을 잡고 그림을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할 수 없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알게 된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아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려줘 루이가 책으로 나온 것 같아요
 
 
 
목차예요.
A~Z까지 동물들을 하나씩 그려보며 동물에 대한 인지와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일러두기를 통해 책에 소개된 그림들을 더욱 잘 그리기 위한 몇가지 약속을 해 보아요
 
자~ 그럼 책 내용을 한번 볼까요? 
 
 
 
개미편의 천제 페이지 입니다.
 
 
 
개미를 그리기 위해 어떤 도형들이 필요한지 알 수 있어요
미리 따라 그리기 연습이라도 하면 좋겠죠?
 
 
 
순서대로 개미를 그려가는 단계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구요
그림 아래에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숨어 있답니다.
 
 
 
완성하고 색칠까지.. 곱게(?)단장한 개미입니다
나중에 단어카드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열심히 그림 그리던 개미로 영어 단어 공부를 하면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겠죠?
 
 
 
한 Chapter가 끝날때 마다 그간 그렸던 모든 동물들이 모여 있는 그림을 보실 수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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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훈이랑 꿀벌을 그려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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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세훈이 점심을 준비하는데 이 녀석이 또 샤방모드를 날리며 스케치북을 들고 엄마~ 라며 뛰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 얼른 준비했죠
 
 
책도 보여주고 자연관찰 책도 함께 보여주고
 
 
엄마 신발에 있는 꿀벌도 보여주고
 
  
잠깐 낙서를 하는 듯 하더니 또 안하고 저보고 하라고 두 손 놓고 앙탈을 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는 더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어요
바로 바로 글라스펜을 이용하는 거죠
(이러다 제가 천재가 되겠어요 쿨럭~)
 
 
책에다 파일을 끼우고 글라스펜으로 그 위에 따라 그리게 했어요
처음에는 낙서를 하는 듯 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선을 따라 그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어멋~ 하고 깜짝 놀랐답니다.
 역시 넌 내 아들이야..
 
  
 
그 뒤론 말 안해도 아시겠죠?
혼자 어찌나 잘 가지고 노는지.. 흐믓~
 
 
세훈이가 그린 벌입니다
날개랑 꽃은 엄마가 같이 칠해줬구요
꿀벌 몸통은 세훈이 혼자 했답니다.
우와~ 브라보~ 
이렇게 따라 그리게 하면 창의성 발달에 안 좋을텐데...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하지만 전 세훈이가 뭔가를 혼자 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무게를 두기로 했어요
그리고 아이들 창의성 발달이 그림 그리기로만 키울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다른 걸로 또 열심히 창의성 키워주면 되죠.뭐..
 
 
이날 이후로 저 크레파스 잘 안 잡게 되었어요
덕분에 비싼 글라스펜이 거의 다 닳았지만  그래도 너무나 편해졌답니다. 
b****n 2009.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따라해보면 자심감이 생기는 재미있는 그림그리기
"쉽게 따라해보면 자심감이 생기는 재미있는 그림그리기" 내용보기
아이 엄마가 되기 전에는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아이에게 책도 많이 읽어주고,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동요도 많이 불러줘야지...그렇게 생각하며 열달을 기다려 드디어 탄생했던 우리 아이. 이제 3살인 우리 아이에게 책도 읽어주고,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동요도 많이 불러주었지만, 딱 하나 걸리는게 있었으니, 그림그리기나 만들기 등의 미술활동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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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가 되기 전에는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아이에게 책도 많이 읽어주고,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동요도 많이 불러줘야지...그렇게 생각하며 열달을 기다려 드디어 탄생했던 우리 아이.

이제 3살인 우리 아이에게 책도 읽어주고,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동요도 많이 불러주었지만, 딱 하나 걸리는게 있었으니, 그림그리기나 만들기 등의 미술활동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초등학교 때는 미술을 참 좋아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물감을 다뤄본 적이 별로 없었던 탓에 중학교 들어가면서 미술수업이 어렵게만 느껴졌었죠.

그 때의 기억을 돌이켜보건데, 미술수업은 조기교육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중학교이후로 미술에 점점 자신을 잃다보니, 간단한 그림조차도 그릴 수 없게 되었답니다.

어릴적에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들은, 자연히 나중에 학교공부가 시작되어도 만회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아이를 위해 도화지를 들어서 무언가 그려주어야 하는 상황이되면 매번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기차나 자동차 정도는 그나마 그리겠는데, 동물이나 곤충은 잘 못그리겠더군요.

아이와 자유롭게 선도 그려보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려보는게 전부인 우리 모자에게, 정말로 반가운 책이 있었으니, 바로바로 이 책 <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이랍니다.

 

표지 한장을 넘기면, 그리기 연습에도 도움이 될만한 도형이나 지그재그 선, 마름모 등등 다양한 모양이 등장을 합니다. 그리고 차례를 살펴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과 동물들이 차례차례로, 한글과 영어가 함께 표기되어 나오더군요. 순서가 영어 알파벳의 A-Z순으로 되어 있어서 영어로 곤충이나 동물들의 이름을 익히기에도 좋은 구성 같더군요.


 

또한, 저와 같은 엄마들을 위한 도움말과 <일러두기>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쉽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왼편에는 4코마 만화처럼 그리는 순서가 나오고, 오른편에는 완성된 동물이나 곤충 그림에 배경까지 곁들여 색칠된 그림이 등장해서 연습해보고 그려보기에 아주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또한, 중간중간 단락으로 나뉘어, 사이사이에는 앞서 등장했던 동물이나 곤충들이 함께 모여있는 그림도 그려볼 수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겠더군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하나하나 따라서 그려보니 너무 쉽고 재미있네요. 아직은 엄마가 그려준 그림에 색칠을 조금 하는 정도지만,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엄마인 저도 덩달아 신이나서 연습삼아 함께 그려보고 있답니다.

그림에 소질이 없어 고민하는 엄마나 선생님들에게도 아이와 함께 그려보는 쉽고 재미있는 <우리아이 첫 미술 수업>은 유아부터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m******m 201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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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그리기 완전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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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6살 아들둘둔 엄마입니다.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아직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아서 단순하게 그림을 그리지 특징을 살린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그냥 그림을 재미있게 그리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큰 기대없이 책을 구입했어요   밤에 책을 받아서 아들들 잠도 자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동안의 단순하게 사람만 그리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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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6살 아들둘둔 엄마입니다.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아직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아서

단순하게 그림을 그리지 특징을 살린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그냥 그림을 재미있게 그리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큰 기대없이 책을 구입했어요

 

밤에 책을 받아서 아들들 잠도 자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동안의 단순하게 사람만 그리던 아들들이 사자,앵무새,기린같이

다양한 동물의 특징을 살린 그림을 뚝딱뚝딱 그리네요

 

토요일에 이책을 받고 아들녀석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일요일에 2권 바로 구입했어요

k*******a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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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함께 하는 미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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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찍부터 연필을 쥐고 놀았기에 그림에 대한 두려움이 없을 줄 알았어요.그런데 아니더라구요.올 초까지만 해도 이것 저것 그려서는 자기 나름대로 이름을 붙여주더니 얼마 전부터는 그림을 그리려고 하지 않는거예요.아직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했지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그래서 따라하기 쉬운 그림책을 찾고 있었답니다.사실 엄마도 그림을 잘 못그리는 터라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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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찍부터 연필을 쥐고 놀았기에 그림에 대한 두려움이 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올 초까지만 해도 이것 저것 그려서는 자기 나름대로 이름을 붙여주더니 얼마 전부터는 그림을 그리려고 하지 않는거예요.

아직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했지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따라하기 쉬운 그림책을 찾고 있었답니다.

사실 엄마도 그림을 잘 못그리는 터라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요.^^

아이에게 동물을 그려주고 싶은데 잘 그려지지 않아 아이도 엄마도 그냥 웃음으로 마무리한 적이 여러번있었답니다.

아이에게 예쁜 그림을 쓱쓱 쉽고 간단하게 잘 그려주시는 엄마들이 너무나 부러웠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만나게된 이책~~

우선은 너무나도 그림을 쉽게 그릴 수 있다는데 놀랐어요.

그리고 그림의 소재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로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알파벳 A~Z 까지 동물들을 그려놓고 그 동물들을 한데 모으면? 책 속 그림처럼 동물들의 놀이터가 되지요.

모든 그림은 단계별로 구분이 되어있고 기본이 되는 선들과 지워야 하는 선들이 잘 표시되어있어서 따라만 하면 쉽게 동물을 그릴수 있겠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영어 이름도 익힐 수 있으니 더욱 좋지요.
그림 솜씨 없는 엄마 마음에 쏙 든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책 속에 그려진 동물들을 하나씩 따라그려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림에 대한 두려움이 쉽게 없어지지는 않는 모양이더라구요.

아직은 책 속의 그림을 보고 어떻게 그리는지 눈으로만 익히고 있는 중이예요.

그래도 책에 관심을 보인다는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눈으로 익히다 보면 언젠가는 손으로 그릴날이 올꺼라 믿으며 기다려 보려구요.

그동안 엄마가 먼저 그림 연습을 하려 합니다.^^
아이를 위한 책이 엄마를 위한 책이 되었어요.

몇마리의 동물을 그려봤는데... 엄마의 솜씨도 그다지...ㅋㅋ
보기에는 참 쉬워보이는데 그림은 왜 잘 안그려지는 걸까요?ㅎㅎ
솜씨가 매주라는 말이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닐까요?ㅎㅎ

아이와 함께 엄마도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아이가 원하는 동물은 그 자리에서 바로 쓔~~~욱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우리 모자 처럼 그림에 자신이 없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자신감 200% 증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0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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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채준군과 채준모친의 그리기 첫걸음책 ^^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채준군과 채준모친의 그리기 첫걸음책 ^^" 내용보기
그림 정말 정말 정말 못그리는 채준모친 ㅡㅡ 영어처럼 그리기에도 울렁증이 있나고나 할까요??   어릴때 울 엄니께서 예능쪽으로는 영~ 지원을 안해주시고 주산, 속셈학원만 보내주셨다지요 ^^;;;   그래서 나는 커서 엄마가 되면 아들이든 딸이든 꼭 미술과 피아노학원은 보내겠노라! 굳게 굳게 마음을 먹었어요   아직 학원 보내기는 이른 개월수 38개월이라 우선 집에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채준군과 채준모친의 그리기 첫걸음책 ^^" 내용보기

 

그림 정말 정말 정말 못그리는 채준모친 ㅡㅡ
영어처럼 그리기에도 울렁증이 있나고나 할까요??
 
어릴때 울 엄니께서 예능쪽으로는 영~ 지원을 안해주시고
주산, 속셈학원만 보내주셨다지요 ^^;;;
 
그래서 나는 커서 엄마가 되면 아들이든 딸이든
꼭 미술과 피아노학원은 보내겠노라! 굳게 굳게 마음을 먹었어요
 
아직 학원 보내기는 이른 개월수 38개월이라
우선 집에서 해보려고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이란 책을 골랐어요~~~!!
 
이 책도 1,2가 있는데
1은 알파벳 A부터 Z까지의 동물들이 나오고
  2는 명작동화 주인공들이 나와요
1은 권장나이가 4-7세, 2는 초등학생들이라니 참고하세요~
 
 

 
진짜 그림 못그리는 엄마와 엄마보다는 잘 그리는 38개월 아들과의 첫 미술시간~~~
 
준비물은 우리아이 첫 미술수업, 크레파스, 스케치북 딱 3가지입니다 ^^
  
 

 
차례를 보면 Ant 개미부터  Zebra 얼룩말까지 48가지 동물들이 나와있어요
울 채준군은 뭐 그리고 싶냐고 하니까 " 개미 "를 고르네요
그리고 " 엄마, 개미는 영어로 뭐야? " 하고 물어보네요 ^^
오~ 그러고 보니 미술공부하면서 영어공부까지 할수 있네요 ㅋㅋㅋ 
 
 
 
 
 개미 그리는 방법이 차례대로 나와있어요~!!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그림 그리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어른인 저도 책 보고 깜짝 놀랬어요~
아하~ 이런 방법이 있구나!! 난 왜 몰랐지?
 
 
 
 
책 보며 열씨미 개미를 그리는 채준군~~~
 
 
 
 
 
짜잔~~ 채준군이 그린 " 개미 " 랍니다~~
 
눈이 왕방울만하고... 다리가 얼굴에도 나있는 희귀종 개미지요? ㅋㅋㅋㅋㅋㅋ
자기도 그려놓고 이상한지.. 다시 그리겠답니다 ^^;;;
 
 
 
 
이번엔 더듬이도 그리고 제법 잘 그리나 싶었는데
다리를 이렇게나 길게 그리는겁니다 ;;; 롱다리 개미인가봐요 ㅋㅋㅋ
 
 
 
 
 
38개월 채준군이 그린 " 개미 " 어찌 개미처럼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기 놀이를 하면서 개미는 더듬이가 있고, 다리가 6개라는것도 알려주었어요!
 
 
 
 
 
뭐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려는 채준군.. 한장으로 만족할리가 없지요^^;;
이번에는 제비를 그리겠답니다~!!
 
 
 
 
제비는 파란색이라며 파란색 크레파스 들고 쓱쓱~ 그리고 있는 채준군~~
 
 
 
 
 
 " 제비 " 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그려놓고 깔깔 거리며 좋아합니다.. 흐뭇하신가봐요;;;
울 채준군.. 아직은 서툴게 그리지만, 정말 열씨미는 한답니다
저는 그런면이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잘한다고 칭찬해준답니다 ^^
 
 
아이가 5살이라면 ( 4살도 됨 ㅋㅋ )
아이에게는 즐거운 그리기를! 엄마에게는 효과적인 그림 지도 방법을 알려주는 책!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책으로 시작해보세요~!!
 
 
 
n********3 200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그리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그리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그리기가 쉽고 재미있어요^^그리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민주공주~책을 받자 마자 이것 저것 그려보겠다며 색연필과 싸인펜, 스케치북을 챙기기에 바쁘다지요~ㅎㅎㅎ책은 유아에서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기의 기초를 아주 간편하고 따라하기 쉽게 수록해 놓았답니다.간단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만을 그려가면서 완성되는 그림들은 정
"[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그리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 ] 그리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그리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민주공주~
책을 받자 마자 이것 저것 그려보겠다며 색연필과 싸인펜, 스케치북을 챙기기에 바쁘다지요~ㅎㅎㅎ

책은 유아에서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기의 기초를 아주 간편하고 따라하기 쉽게 수록해 놓았답니다.
간단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만을 그려가면서 완성되는 그림들은 정말 멋진 작품이 되기에 충분한데요,
그리기에 자신이 없는 부모들에게도 아주 희소식이라 할 만큼 좋은 책이랍니다.^^

본문에는 곤충, 가축, 물에 사는 동물, 땅 위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등등에 이르기 까지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짜여져 있고, 각 동물들의 명칭들도 영어로 함께 수록해서 아이들이 간략하게 동물들의 이름을 
영어로 익히기에도 아주 좋아고 하겠습니다.
그리기에 등장한 동물 친구들은 각 테마의 마지막 부분에 이야기 형식과 그림으로 어우러져 한 편의 멋진 작품을 보는 것 같고,
이러한 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덧붙이고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든답니다.








책을 읽고 양을 그리고 싶다며 싸인펜을 집어 든 민주공주~^^
이제는 혼자서 밑그림을 그리고 색칠까지 완벽하게 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답니다~~ㅎ
하늘에는 해님이 반짝~~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의 이름도 적어 주는 센스쟁이~~ㅋㅋㅋ

여자 양이라며 속눈썹을 길게 그리는 예쁜 민주공주의 양 그리기 였습니다.^^
어린 유아들도 간략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만으로 멋진 그림을 그리기가 가능해서 정말 적극 추천해 주고픈 책이랍니다.^^


d******7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첫 미술수업
"우리아이 첫 미술수업" 내용보기
나의 어릴적을 떠올려 보면은요. 그림을 그리려면 생각을 참 많이 했던거 같아요. 어떻게 그려야하지? 어떻게 하면 이쁘지? 어떤 모양이지? 하면서~말이지요. 예전에 김충원의 미술교실을 조카가 가져 있는걸 보았어요. 잠시 넘기면서 봤는데~우와.....우와....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고 했었거든요. 미래에 내 아이에겐 쉽게 그릴수 있는 방법을 요령을 가르쳐 주리라~고 머릿
"우리아이 첫 미술수업" 내용보기

나의 어릴적을 떠올려 보면은요.

그림을 그리려면 생각을 참 많이 했던거 같아요.

어떻게 그려야하지? 어떻게 하면 이쁘지? 어떤 모양이지? 하면서~말이지요.

예전에 김충원의 미술교실을 조카가 가져 있는걸 보았어요.

잠시 넘기면서 봤는데~우와.....우와....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고 했었거든요.

미래에 내 아이에겐 쉽게 그릴수 있는 방법을 요령을 가르쳐 주리라~고 머릿속에 담았었어요.

그러곤, 세월이 흘렀고, 그 책에 대해선 까마득하게 잊고 살고 있었답니다.

 

우연희 '우리아이 첫 미술 수업'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구요. 그 예전에 머릿속에 담아둔 것을 다시 끄집어 내게 되었지요.

ㅎㅎㅎ당연~조카에게 달려가 김충원의 미술교실 책 4권도 공수 해왔구요.

김충원의 미술교실은 완전 단순하게 되어 있구요. 우리 아이 첫 미술 수업은 많이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더라구요.

속을 잠시 들어다 보아요.

세월이 바뀐만큼 좀 세련되 졌다고 해야하나요^^; 

 

연희 책 보자 말자~꿀벌그림에 손가락 가르키더니~뽀뽀까지 해주네요.

꿀벌에 관심이 아주 많거든요.^^ㅎ

책 속도 꼼꼼이 보더라구요.

조기 보이는 나비를 보곤 흉내내기도 하네요.

각 페이지 마다 그리는 순서, 필요한 모양등을 상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어렵게 생각했던 동물이나 곤충을 아주 쉽고 이쁘게 표현 할수 있겠죠.

그림을 그린 후~뿌듯해 할 아이의 모습이 눈앞에서 아른거리는데용.^^ㅎㅎㅎ

 

요 책 한권이면, 어떤 모양으로 그려야할지~엄마처럼 고민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아이가 어리다면 색칠 공부를 위해 엄마가 이쁘게 그려 줘도 좋을듯 하구요.

아이가 좀 컸다면 많은 활용이 되는 책입니다.^^

요책 울 아이 자랄때까지 잘 활용 하겠어요.

이런책은 있는지 몰라서도 구입 못하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각 가정에 꼭 하나쯤 있음 많은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아는 언니 놀러 왔길래 요 책 보여줬더니~정말 좋다고, 제목 적어 갔답니다.

p********5 200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