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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고, 처음 가질 수 있는 편견은 "한 때 열풍을 일으킨 '마시멜로 이야기'와 비슷한 책이군."이다. 그렇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지만 '마시멜로 이야기'는 억지로 동화를 만들어 살아가는 법에 관해 조금은 얄팍하게 논했지만 이 책은 동화 형식도 아닐 뿐더러 꿈을 버리고 나태해져 가는 현대인을 마구 꼬집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직설적으로 말해준다.
작가는 우리가 싫어할 수 있는 '자랑하기'란 행태에 대해 논하며 글을 시작한다. 소위 우리가 말하는 자랑이란, 잘난 척. 으스대기. 거만. 등과 같은 말로 쓰이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 꼬집으며 말문을 연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자랑하기'란,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일이 일어난 경우에 쉽게 택하게 되는 방법, 화를 내거나 비이성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야단법석을 떨기 십상인 때에도 모든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가장 침착하게 행동하는 사람으로 남아있는 것을 의미한다.
즉, 나같은 직장인들의 생활 중 '자랑하기'의 예를 들면, 누군가가 무언가를 나에게 부탁했을 때 정말 어이없는 것을 부탁했고 심지어 막무가내로 시켰을 때에도 (시키면 안될 사람이 시켰을 때에도) 나는 주변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침착하게 가뿐하다는 듯이 해준다. 나에게 당신이 말한 그것은 별 것 아니라는 듯. 이것이 작가가 말하는 '자랑하기'이다.
나는 불평, 불만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해도 거절을 못하거나 나의 의사를 잘 전달 못하는 편도 아니다. 또한, 약속을 잘 지키는 편이다. 내가 못하는 것은 아예 '해준다' '한다'고 말 자체를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해주고자 노력한다.
작가는 내가 행한 이것들이 모두 '잘한 일이다.' '그렇게 해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 완전히 튀도록 훌륭하다고 인정하진 않지만 은근히 인정해 준다는 것.
다만, 이럼에도 나에게 안 좋은 평이 생긴다면 아마도 이런 것일 같다. (나에게 안 좋은 평이니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을테니 아직 못 들어 봤다.) "매사에 왜 이렇게 확실한 것을 요구하느냐" "사람은 감정이 있는데 부탁을 거절하면 감정 상하지 않겠느냐" "까칠하다" 까지?
그렇지만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 매사에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을 싫어하는 나 자신을 탓하지 않기로 했다. 사람을 많이 겪어봤고, 사람을 다루는 전문직종에 있는 이 작가의 글을 읽어보면, 그것을 싫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나도 사람이니까.
그렇다면 난 훌륭한 사람인가? 아니다. 난 작가가 이야기 한 것 중 극히 일부만 행하고 있었고, 작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들을 난 놓치고 있었다. 그 몇가지를 얘기해보면,
1. 놓아주기. 지금 쥐고 있는 것을 놓아주지 않으면 다음 것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 삶의 이치이다. 나의 존재의 일부가 된 사고와 습관과 태도,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한계와 장벽과 장애물, 또한 내가 얻고자 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 등과 같은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나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 봐야 한다는 것이다.
2. 올인하기.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올인하든지 아니면 올인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라." "만약 다른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선택한다면 서둘러라." "나는 내가 일하는 방식으로 당신에게 깊은 감명을 주겠다라는 태도로 행동하라." 작가는 이렇게 외치며 "왜 당신은 올인하려 하지 않는가?"라는 말로 올인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무리했다. 그런데 난 왜 이 마지막 말이 가슴 속 깊이 사무쳤을까. 나태한 직장인에 불과했기 때문일까.
3. 실행하기. 생각을 나열하지 말고, 말하는 데 시간을 쓰지 말고, 조용히 실행하라. 내 생각이 틀려서 실패를 한다 해도 그것을 통해 난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새로운 것을 얻게 될 것이다.
4.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은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나는 여동생을 하나 둔 첫째다. 딸만 둘이 집에서 나는 아들처럼 키워졌고, 아들처럼 책임감을 갖고 행하려 노력한다. 솔직히 이 말 자체가 작가한테는 거슬리겠지만.. 한국 사회에서 아들은 부모님을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심하게 쥐어줬다. 우리 집에서 그것을 난 행하고 있을 뿐이었다. 아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런 나의 사고방식 자체를 놓아주어야 나는 해방될 수 있으며 다른 더 새로운 것들에 올인할 수 있다.
또한, 부모님의 기대를 한껏 받아온 첫째이기 때문인지 남들에게 잘 보이려 하고, 남들에게 인정받으려 하는 데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나는 작가의 말처럼 마땅히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남을 배려만 하면 된다.
5.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은 정상이다. 인생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일은 제 나름의 방식대로 움직인다. 그저 우리의 생각이 그 일을 좋은 것, 나쁜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마음은 자기 자신의 자리이다. 그 안에서 지옥의 천국도, 천국의 지옥도 만들 수 있다. -존 밀턴-
6. 반대편을 읽어라. 사람들은 자기와 관점이 다른 사람이 있다면 설득하려 하거나 아예 듣지 않으려 한다. 그렇지만 작가는 오히려 그 사람들이 나에게는 더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라 말한다. 항상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려 노력하고, 만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을 더 알고 배우려고 노력하란다. 내가 그들의 생각까지 더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나의 생각을 정립한다면 나는 진정한 사고의 토대를 구축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부터 더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나는 나의 사고를 더 굳건히 할 수 있는 것이다.
7. 최고의 차세대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있다. 작가는 집 앞 쇼핑몰을 한 번 방문하여 주변을 관찰함으로써 12가지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 비지니스를 요청하라. - 당신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고객이 알게 하라. - 뭔가를 뺌으로써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 있는지 생각해 보라. - 경쟁이 없는 곳으로 가라. - 기능성을 중시하라. - 당신의 틈새시장을 찾아라. - 함께 어울려라. 나의 비지니스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사람들의 유대감 형성 장소는 마케팅에 큰 힘이 된다.) - 매료시켜라. (당신과 함께 하면 일어나는 영광스러운 모든 일들을 제시하라.) -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이유를 사람들에게 가르쳐라. (나와 함께해야 하는 이유를 아는 것은 그들의 일이 아니다. 그들에게 그것을 알려주어야 하는 것이 나의 임무이다. ex. 카메라를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든다.) - 거저 주어라. - 더 적은 것이 더 효과적이다. (다 잘한다고 말하지 말아라. 진정한 강점만을 알려라.) - 함께 비지니스를 하기 쉬운 사람이 되어라.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한다.)
8.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를 두고,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가족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해 놓고, 돈 벌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돈이 있어야 가족이 먹고 살 수 있다면 문제는 다르지만, 해결이 됐음에도 그런 행동을 지속한다면 이것은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돈 벌기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에 충실하면 된다. 나 자신을 잘 알고,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처음 가질 수 있는 편견은 "한 때 열풍을 일으킨 '마시멜로 이야기'와 비슷한 책이군."이다. 그렇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지만 '마시멜로 이야기'는 억지로 동화를 만들어 살아가는 법에 관해 조금은 얄팍하게 논했지만 이 책은 동화 형식도 아닐 뿐더러 꿈을 버리고 나태해져 가는 현대인을 마구 꼬집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직설적으로 말해준다. 작가는 우리가 싫어할 수 있는 '자랑하기'란 행태에 대해 논하며 글을 시작한다. 소위 우리가 말하는 자랑이란, 잘난 척. 으스대기. 거만. 등과 같은 말로 쓰이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 꼬집으며 말문을 연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자랑하기'란,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일이 일어난 경우에 쉽게 택하게 되는 방법, 화를 내거나 비이성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야단법석을 떨기 십상인 때에도 모든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가장 침착하게 행동하는 사람으로 남아있는 것을 의미한다. 즉, 나같은 직장인들의 생활 중 '자랑하기'의 예를 들면, 누군가가 무언가를 나에게 부탁했을 때 정말 어이없는 것을 부탁했고 심지어 막무가내로 시켰을 때에도 (시키면 안될 사람이 시켰을 때에도) 나는 주변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침착하게 가뿐하다는 듯이 해준다. 나에게 당신이 말한 그것은 별 것 아니라는 듯. 이것이 작가가 말하는 '자랑하기'이다. 나는 불평, 불만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해도 거절을 못하거나 나의 의사를 잘 전달 못하는 편도 아니다. 또한, 약속을 잘 지키는 편이다. 내가 못하는 것은 아예 '해준다' '한다'고 말 자체를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해주고자 노력한다. 작가는 내가 행한 이것들이 모두 '잘한 일이다.' '그렇게 해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 완전히 튀도록 훌륭하다고 인정하진 않지만 은근히 인정해 준다는 것. 다만, 이럼에도 나에게 안 좋은 평이 생긴다면 아마도 이런 것일 같다. (나에게 안 좋은 평이니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을테니 아직 못 들어 봤다.) "매사에 왜 이렇게 확실한 것을 요구하느냐" "사람은 감정이 있는데 부탁을 거절하면 감정 상하지 않겠느냐" "까칠하다" 까지? 그렇지만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 매사에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을 싫어하는 나 자신을 탓하지 않기로 했다. 사람을 많이 겪어봤고, 사람을 다루는 전문직종에 있는 이 작가의 글을 읽어보면, 그것을 싫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나도 사람이니까. 그렇다면 난 훌륭한 사람인가? 아니다. 난 작가가 이야기 한 것 중 극히 일부만 행하고 있었고, 작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들을 난 놓치고 있었다. 그 몇가지를 얘기해보면, 1. 놓아주기. 지금 쥐고 있는 것을 놓아주지 않으면 다음 것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 삶의 이치이다. 나의 존재의 일부가 된 사고와 습관과 태도,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한계와 장벽과 장애물, 또한 내가 얻고자 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 등과 같은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나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 봐야 한다는 것이다. 2. 올인하기.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올인하든지 아니면 올인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라." "만약 다른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선택한다면 서둘러라." "나는 내가 일하는 방식으로 당신에게 깊은 감명을 주겠다라는 태도로 행동하라." 작가는 이렇게 외치며 "왜 당신은 올인하려 하지 않는가?"라는 말로 올인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무리했다. 그런데 난 왜 이 마지막 말이 가슴 속 깊이 사무쳤을까. 나태한 직장인에 불과했기 때문일까. 3. 실행하기. 생각을 나열하지 말고, 말하는 데 시간을 쓰지 말고, 조용히 실행하라. 내 생각이 틀려서 실패를 한다 해도 그것을 통해 난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새로운 것을 얻게 될 것이다. 4.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은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나는 여동생을 하나 둔 첫째다. 딸만 둘이 집에서 나는 아들처럼 키워졌고, 아들처럼 책임감을 갖고 행하려 노력한다. 솔직히 이 말 자체가 작가한테는 거슬리겠지만.. 한국 사회에서 아들은 부모님을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심하게 쥐어줬다. 우리 집에서 그것을 난 행하고 있을 뿐이었다. 아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런 나의 사고방식 자체를 놓아주어야 나는 해방될 수 있으며 다른 더 새로운 것들에 올인할 수 있다. 또한, 부모님의 기대를 한껏 받아온 첫째이기 때문인지 남들에게 잘 보이려 하고, 남들에게 인정받으려 하는 데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나는 작가의 말처럼 마땅히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남을 배려만 하면 된다. 5.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은 정상이다. 인생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일은 제 나름의 방식대로 움직인다. 그저 우리의 생각이 그 일을 좋은 것, 나쁜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마음은 자기 자신의 자리이다. 그 안에서 지옥의 천국도, 천국의 지옥도 만들 수 있다. -존 밀턴- 6. 반대편을 읽어라. 사람들은 자기와 관점이 다른 사람이 있다면 설득하려 하거나 아예 듣지 않으려 한다. 그렇지만 작가는 오히려 그 사람들이 나에게는 더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라 말한다. 항상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려 노력하고, 만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을 더 알고 배우려고 노력하란다. 내가 그들의 생각까지 더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나의 생각을 정립한다면 나는 진정한 사고의 토대를 구축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부터 더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나는 나의 사고를 더 굳건히 할 수 있는 것이다. 7. 최고의 차세대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있다. 작가는 집 앞 쇼핑몰을 한 번 방문하여 주변을 관찰함으로써 12가지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 비지니스를 요청하라. - 당신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고객이 알게 하라. - 뭔가를 뺌으로써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 있는지 생각해 보라. - 경쟁이 없는 곳으로 가라. - 기능성을 중시하라. - 당신의 틈새시장을 찾아라. - 함께 어울려라. 나의 비지니스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사람들의 유대감 형성 장소는 마케팅에 큰 힘이 된다.) - 매료시켜라. (당신과 함께 하면 일어나는 영광스러운 모든 일들을 제시하라.) -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이유를 사람들에게 가르쳐라. (나와 함께해야 하는 이유를 아는 것은 그들의 일이 아니다. 그들에게 그것을 알려주어야 하는 것이 나의 임무이다. ex. 카메라를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든다.) - 거저 주어라. - 더 적은 것이 더 효과적이다. (다 잘한다고 말하지 말아라. 진정한 강점만을 알려라.) - 함께 비지니스를 하기 쉬운 사람이 되어라.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한다.) 8.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를 두고,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가족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해 놓고, 돈 벌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돈이 있어야 가족이 먹고 살 수 있다면 문제는 다르지만, 해결이 됐음에도 그런 행동을 지속한다면 이것은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돈 벌기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에 충실하면 된다. 나 자신을 잘 알고,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일관성있게 추구하면 저절로 힘이 생긴다. 당장 자신의 개인 사명 선언서를 작성하라.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라. 강렬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에는 강렬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거기에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서 말하라. *작가가 말한 위 내용들을 알고 나니 나는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물론 저것들을 지키기에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하고, 고통도 따르겠지만 말이다. 아래의 말을 나의 좌우명처럼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 성공이란, 일이 예전에는 어떻게 돌아가곤 했는지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내일의 현실은 새로운 해결책을 요구할 것이고 또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다.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일관성있게 추구하면 저절로 힘이 생긴다.
당장 자신의 개인 사명 선언서를 작성하라.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라. 강렬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에는 강렬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거기에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서 말하라.
*작가가 말한 위 내용들을 알고 나니 나는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물론 저것들을 지키기에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하고, 고통도 따르겠지만 말이다. 아래의 말을 나의 좌우명처럼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
성공이란, 일이 예전에는 어떻게 돌아가곤 했는지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내일의 현실은 새로운 해결책을 요구할 것이고 또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