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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맨을 그린 칸노 아야의 신선조 시리즈 그 첫권이다.
히지카타 도시조 부장을 축으로
노무라 소마 3명이 메이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신선조 이야기는 삼별초의 난과 유사한 면이 있다.
구세력인 군벌과 새로운 세력 그리고 항쟁...
의를 숭상하는 모습에서 일본의 취향에 부합이 되서인지
많은 소재로 쓰이는데(우리나라는 별로;) 시대에 영합을 하지않고 변하지 않는 의(우리나라는 충이라고 보지만 일본에서는 은원에 따른 의다.이점이 우리나라랑 가치관이 다르다.자세한 것은 생략함.)를 그린 순정만화이면서도 그러한 느낌이 없는 좋은 만화이다.
검은색 표지랑 어울리는 만화로 인생이란 어떻게 죽냐와 대비된 잠시 생각이 드는 느낌이 있다는 점도 좋았다. |